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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윤균상 "운동하는 동생 암바 경험 후 사이 좋아졌다"

윤균상이 남동생과 사이가 좋아진(?) 경험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나온 윤균상은 "형제가 있냐. 사이가 좋냐"는 질문에 "남동생이 있다"고 운을 뗐다. 윤균상은 "동생이 고대 사체과를 나왔다. 운동을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이것저것 하더라. 농구 축구를 시작해 주짓수도 했는데 그때부터 사이가 좋아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느 날 집에서 누워 있는데 이렇게 팔을 뻗더니 '형 이게 암바야'라고 하더라. 그 다음부터 정~말 사이가 좋아졌다. 뭘 하든 말로 타이르고 대화로 풀려고 한다"고 강조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사진=SBS 방송 캡처 2021.01.1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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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윤균상 "반려견 본가 보내고 우울증…고양이로 치유"

윤균상이 반려묘와 함께 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윤균상은 "고양이 집사로 유명한데, 언제 그 아이들이 복덩이 같다고 느끼냐"는 질문에 "늘 느낀다. 그 아이들은 내게 가족이다"고 말했다. 윤균상은 "어릴 땐 강아지랑 살아서 외로움을 못 느꼈다. 근데 혼자 살고 작품을 하기 시작하니까 집에 있는 시간보다 나와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더라. 집에 들어가면 강아지가 내 배 위에 엎드려서 오줌을 쌌다. '왜 그래 왜 그래' 했는데, 내가 봐야 밥을 먹고 내가 봐야 배변을 가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잠깐 화장실에 가도 그 앞에서 하울링을 하고 있더라. 알고보니 분리 불안증이었다. 강아지에게는 주인 밖에 없다. 그래서 그 아이는 본가로 보내 지금은 아버지가 돌봐주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윤균상은 "근데 그 아이를 아버지에게 보내니까 나에게 우울증이 오더라. 그렇게 고양이를 키우게 됐고, 한 마리는 강아지처럼 외로워할까봐 키우다 보니 네마리로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사진=SBS 방송 캡처 2021.01.1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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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윤균상 "전주 출신이지만 요리 못해…조리가 맞는다"

윤균상이 여전한 요리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윤균상은 "원래 전주 출신이다. 서울에서 혼자 산지는 11년 됐다"고 말했다. "집안 일은 스스로 다 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윤균상은 "어지간한건 다 한다"면서도 "근데 '윤균상 요리 실력 늘었지만 여전히 거지 같아'라는 기사가 계속 뜨고 있더라"라는 말에는 멋쩍은 미소를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주 출신인데 왜 그렇게 요리를 못하냐"고 돌직구로 묻자 윤균상은 "내가 할 일이 없으니까 더 그런 것 같다. 어머니, 외할머니가 챙겨주는 것을 먹었다"며 "사실 요리에 관심 생겨서 해보려고 했는데 나는 요리보다는 조리가 맞더라. 뭔가 갈비찜을 한다던가 그런 요리를 못하겠다"고 토로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사진=SBS 방송 캡처 2021.01.1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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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방탄소년단, 음반 대상..'BTS 시대' 증명

그룹 방탄소년단이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음반 대상을 받고 'BTS 시대'를 이어갔다. 10일 JTBC JTBC2 JTBC4에서 방송된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방탄소년단이 'MAP OF THE SOUL : 7'으로 음반 부문 대상을 받았다. 역대 최다 단일 앨범 판매량(436만 3846장)을 기록한 앨범으로 얻은 누구나 예상한 결과다. 이로써 4년 연속 대상 5관왕을 차지하며 최다 연속 대상 수상자가 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어깨 수술 이후 2개월간 회복에만 전념했던 멤버 슈가가 등장하며 완전체로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공연 스케일은 엄청났다. 멤버들이 무대에 등장하는 오프닝부터 'Life Goes On' 'ON' 'Dynamite' 등 본 공연까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만큼 감탄을 자아냈다. 음반 본상은 NCT·NCT127·갓세븐·방탄소년단·백현·블랙핑크·세븐틴·엑소·투모로우바이투게더·트와이스 등 10팀(명)에게 돌아갔다. 블랙핑크와 방탄소년단은 디지털 음원 본상에 이어 음반 본상까지 싹쓸이했다.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첫 음반 본상을 수상했다. 신인상은 ENHYPEN·TREASURE·김호중 등 3팀(명)에게 돌아갔다.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인 김호중은 영상으로 수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조정석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아로하'로 베스트 O.S.T를 받았다. 34회 거미가 베스트 O.S.T를 받은데 이어 35회에서 조정석이 아내와 같은 상을 받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겼다. K팝에서 빼놓을 수 없는 퍼포먼스 상은 스트레이키즈와 (여자)아이들에게 돌아갔다. 두 팀은 베스트 퍼포먼스를 수상했다. 팬덤 화력을 증명하는 인기상은 방탄소년단과 엑소가 하나씩 받았다. 100% 온라인 투표로 선정된 상이다. 방탄소년단은 큐라프록스 골든디스크 인기상, 엑소는 큐큐뮤직 팬스 초이스 케이팝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NCT127은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상까지 받았다. 이날 수상자들이 '골든'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대는 감탄을 자아냈다. 가수와 제작진의 땀과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스페셜 공연은 그야말로 '스페셜'했다. 박진영과 비가 꾸민 무대는 역대급이었다. 박진영과 비는 'When We Disco' 'It's Raining' '안녕이란 말 대신' '나로 바꾸자(duet with JYP)' 등 네 곡을 듀오 퍼포먼스로 꾸몄다. 두고 두고 회자될 무대를 남겼다. 대한민국 남자 댄스 솔로 가수 넘버 1, 넘버2가 보여줄 수 있는 최정점의 무대였다. 한편 '골든디스크어워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선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수상자들의 백스테이지 인터뷰를 볼 수 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2021.01.1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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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우주소녀, 요정들의 새해 소원 담은 '이루리'

우주소녀가 새해 소원을 이뤄줄 희망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걸그룹 우주소녀는 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이루리(As You Wish)'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몄다. 이날 우주소녀는 에메랄드와 화이트 컬러의 승마복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이루리' 무대를 소화했다. 신비로운 멜로디에 어우러지는 파워풀한 칼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 지니춤, 인어공주 춤 등의 포인트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루리'는 고백을 앞둔 소녀들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감성의 곡이다. 몽환적인 멜로디에 주문을 외는 듯한 후렴구가 중독성을 선사한다. 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희망적인 가사로 새해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 리스트에 빠지지 않고 있다. 2년 연속 음원차트 역주행을 이뤄내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우주소녀는 지난해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했다. 2021년에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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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골든디스크' 넥스트 제너레이션상 "더욱 노력하겠다"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넥스트 제너레이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9일 열린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첫 참석한 더보이즈는 블랙 턱시도와 훈훈한 비주얼로 레드 카펫을 뜨겁게 달궜을 뿐 아니라 스페셜 퍼포먼스 '샤인 샤인(Shine Shine)'과 '더 스틸러(The Stealer)' 무대로 SNS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백스테이지 인터뷰에는 새해 덕담 그리고 더비(공식 팬덤명)와 약속을 이야기하며 시청하는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보이즈는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퍼포먼스 멋있게 만들어 주시는 안무가님 그리고 회사 식구들 덕분에 무대에서 빛날 수 있다. 더보이즈의 사랑 '더비' 항상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맏형 상연은 "당연했던 것들이 당연해지지 않은 세상이다. 하루빨리 상황이 좋아지길 바란다.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더보이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는 다짐으로 2021년 '대세돌' 활약을 약속했다. 작년 수직 상승한 더보이즈는 첫 정규 앨범 '리빌(REVEAL)' 활동과 Mnet '로드 투 킹덤(Road to Kingdom)' 우승을 통해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미니 앨범 '체이스(CHASE)' 타이틀곡 '더 스틸러(The Stealer)' 활동으로 음악 방송 연속 4관왕, 해외 9개국 아이튠즈 앨범-송 차트 1위, 연말 시상식 수상 등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 넥스트 제너레이션상 수상을 시작으로 2021년 본격 활동을 예고한 더보이즈는 상반기 일본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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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윤균상, 바른생활 연애스타일에 母 "양반집 아들 같아"

윤균상이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나서 모벤져스와 만난다. 10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윤균상이 등장, '역대급 최장신 게스트'에 이름을 올린다. 잘생김과 특유의 예의 바른 모습으로 모벤져스를 미소 짓게 한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에게 엄격한 교육을 받고 자랐다는 윤균상은 이성의 싫은 행동들을 열거하며 올곧은 연애 스타일(?)을 공개한다. 어머니들은 "양반집 아들 같아"라며 감탄한다. 그뿐만 아니라 중학생 딸을 둔 MC 신동엽까지 "나이 차이만 안 나면"이라며 귀여운 욕망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윤균상이 오랜 자취 생활에도 불구하고 유독 어려운 집안일을 고백하며 숨은 인간미를 드러낸다. 이를 들은 모벤져스는 "우리 아들도 거지(?) 같아"라며 너도나도 아들들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안긴다. 이 외에도 두 살 터울의 남동생을 둔 윤균상은 형제간에 싸우지 않게 된 웃픈 계기를 털어놓는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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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 박하선 "♥류수영과 첫 회식날 굉장히 실망했다"

배우 박하선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너는 내 운명'에는 박하선이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외동딸을 두고 있는 박하선은 5년 차 결혼 생활을 가감 없이 전한다.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의 첫인상에 대해 "드라마 촬영을 통해 처음 만났다. 첫 회식날 굉장히 실망을 했다.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술을 먹고 나서 영어로 그렇게 말을 많이 하더라. 알아듣지도 못하겠고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저분하고는 말을 말아야겠다'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박하선은 '너는 내 운명' 제작진이 러브콜을 보낸 것과 관련, "제가 너무 솔직한 편이라 조금 자신이 없다. 이미지 관리가 안 될 것 같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어 "우리는 노사연 선배님 부부 같다"라면서 신혼 초 싸움이 잦은 편이었다고 귀띔한다. 두 사람이 부부 싸움을 멈추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너는 내 운명'은 11일부터 '신년 맞이 홈커밍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그동안 사랑받았던 운명 부부들이 오랜만에 다시 등장한다. 첫 주자로는 유쾌한 현실 부부 노사연♥이무송, '이몽 맛집' 안현모♥라이머가 시청자와 만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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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정점" 세븐틴 美 '제임스코든쇼' 흔들었다

그룹 세븐틴이 '제임스 코든쇼’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세븐틴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CBS ‘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 이하 ‘제임스 코든쇼’)’에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지 시청자들과 전 세계 팬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날 제임스 코든은 세븐틴에 대해 “비평가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는 멀티 플래티넘 판매 강자 그룹”이라며 ‘더블 밀리언셀러’ 그룹임을 강조, 이어질 무대에 대해 “차트 1위를 차지한 스페셜 앨범 ‘; (세미콜론)’은 지금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늘 ‘HOME;RUN(홈런)’ 무대를 보여줄 세븐틴을 소개합니다”라고 전해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스페셜 앨범 ‘; ’의 타이틀곡 ‘HOME;RUN’과 함께 ‘제임스 코든쇼’의 스태프로 변신한 세븐틴이 무대 아래에서 짐을 나르고 정리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며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븐틴은 분장실에서 화려한 슈트로 환복 후 무대 위로 올라 눈부신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파워풀한 에너지는 물론,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무대를 펼쳐 ‘세븐틴 퍼포먼스’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세븐틴은 완벽한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무대를 꿈꾸던 청춘들이 멋진 아티스트가 되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실제 ‘제임스 코든쇼’ 스튜디오를 방문한 듯한 디테일한 배경과 소품 등 신선한 연출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제임스 코든쇼’ 첫 출연과 동시에 현지 시청자들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세븐틴은 눈을 뗄 수 없는 황홀한 무대로 ‘퍼포먼스 강자’의 면모를 몸소 증명했으며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어 향후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온라인 콘서트 ‘2021 SEVENTEEN ONLINE CONCERT 〈IN-COMPLETE〉’를 개최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0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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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업디' 김영철, 자가격리 마치고 복귀 "너무 오고 싶었다"

'철업디' 김영철이 자가격리를 마치고 복귀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DJ 김영철이 2주 만에 보이는 라디오로 모습을 드러냈다. 김영철은 이날 오프닝 곡으로 자신의 노래 '안 되나요'를 선택했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컴백, "너무 오고 싶었다"라고 운을 떼며 "오프닝을 직접 썼다. 자가격리하는 동안 정말 많은 감정이 오갔는데 긴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것 같다. 큰 반전 없이 원래 하던 대로 하면 되겠구나 싶다. '철파엠'도 내 소중한 일상이니 열심히 두 시간 동안 진행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신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서 줬던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아나운서 주시은, 가수 산들, 배우 윤시윤에게 인사를 건넸고 이후 청취자들과 적극적인 소통 속 '철파엠'을 이끌었다. 김영철의 복귀를 반기듯 '철업디'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됐다. '철파엠'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아 김영철뿐 아니라 제작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김영철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보건 당국의 방침에 따라 7일 정오까지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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