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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강민아, 생기발랄 신스틸러로 활약…유쾌한 에너지

'여신강림' 강민아가 솔직 발랄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과 7일 방송된 tvN 수목극 '여신강림'에서 최수아 역을 소화한 강민아는 하루 만에 이별과 재회를 반복하는 티격태격 로맨스의 주인공이자 생기 발랄한 매력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강민아(최수아)는 남자 친구 이일준(유태훈)과 귀여운 사랑싸움을 벌였다. 넘치다 못해 폭발하는 애정으로 친구들의 눈총과 부러움을 동시에 샀던 새봄고 대표 커플. 강민아가 문가영(임주경)과 야구장에 간 사실을 이일준에게 들켜 다퉜지만 금세 달달한 모드로 돌아가 끄떡없는 애정을 과시했던 이들은 수학여행에서 이일준이 던진 시한폭탄으로 첫 위기를 맞았다. 진실게임에서 강민아와 헤어지고 싶었던 적이 있냐는 질문에 '없었다'라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의 결과가 거짓으로 판명된 것. 이에 강민아는 이일준에게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되물었지만 계속해서 이어지는 거짓 판명에 폭발해 이별을 고했다. 그러나 오래가지 못했다. 보물찾기 게임에서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라는 내용이 적힌 쪽지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 눈물의 재회로 사랑싸움의 마침표를 찍었다. 강민아는 남자 친구와 티격태격 로맨스를 펼치며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10대의 모습을 귀엽게 소화해 캐릭터의 매력을 높였다. 특히 사랑스러운 애교로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면서도 말 한마디에 금세 토라져 매서운 눈초리로 분노를 표출하는 등 인물의 다양한 감정을 생기 발랄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일준과 함께 커플 시너지를 자랑하며 '여신강림'의 재미 요소로 자리매김했다. '여신강림'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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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로나19 확진' 김병춘, 지난 1일 퇴원…무증상 완치

배우 김병춘이 무사히 퇴원했다. 지난해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김병춘은 1일 최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것으로 확인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병춘은 퇴원까지 무증상으로 특별한 치료 과정 없이 안전하게 귀가했다. 앞서 김병춘은 tvN '여신강림' 촬영을 앞두고 선제적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예기치 못한 확진 판정으로 모든 일정을 중단,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김병춘과 동선이 겹쳤던 배우 한예리와 이봉근을 비롯해 소속사 전 직원은 선제적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으로 확산 피해는 없었다.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김병춘은 곧 '여신강림'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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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美 철철"..'여신강림' 문가영, 오늘도 예쁨

배우 문가영이 드라마 '여신강림' 촬영 중 근황을 공개했다. 문가영은 7일 시계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극 중 배경이 되는 새봄고등학교 교복을 착용한 모습. 스마트폰에 열중하다 이내 웃음을 터뜨리며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청초한 미모 역시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주경이 예쁘다", "오늘도 본방사수",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가영은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주인공 임주경 역을 맡아 차은우(이수호 역), 황인엽(한서준 역)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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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차은우 VS 황인엽, 쌍방 멱살잡이 "관계 변곡점"

'여신강림' 차은우와 황인엽의 쌍방 멱살잡이가 포착됐다. tvN 수목극 '여신강림' 측이 7일 8화 방송을 앞두고 스파크 튀는 차은우(이수호 역)와 황인엽(한서준 역)의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차은우와 황인엽은 서로의 멱살을 움켜쥐고 있다. 서로를 향해 부릅뜬 눈빛에서 이글이글 타오르는 분노가 느껴진다. 차은우와 황인엽은 금방이라도 주먹을 날릴 듯 격앙된 표정으로 보는 이까지 긴장하게 한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핑크뮬리를 중심에서 서로를 마주 보고 선 차은우와 황인엽의 투샷이 긴장감을 폭발시키며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차은우와 황인엽은 강력한 라이벌의 등장이 기폭제가 된 듯 문가영(임주경)을 향한 마음에 불을 지펴 여심을 요동치게 했다. 문가영에게 직진하는 차은우와 문가영 입덕 부정기를 마친 황인엽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강렬한 설렘을 선사했다. 특히 말미 문가영에게 호감이 있다는 속내를 서로에게 밝힌 두 사람의 스파크 튀는 대립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이 가운데 폭풍 전야 같은 차은우와 황인엽의 투샷이 '여신강림'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치솟게 한다. '여신강림' 제작진은 "오늘(7일) 방송에는 새봄고 수학여행이 공개된다. 이번 수학여행이 문가영과 차은우, 황인엽의 관계에 변곡점이 될 예정이다. 설렘과 긴장감,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이들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문가영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차은우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극. 오늘 오후 10시 30분에 8화가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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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성유리, 원조요정의 청순美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7일 자신의 SNS에 "촬영 중. 아이 추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웨이브 헤어와 화이트톤 의상으로 스타일링한 모습. 촬영에 앞서 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다. 화사한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예쁘다", "촬영 파이팅", "여신강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최근 한상진, 권소현, 이정현 등이 소속된 더블에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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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훈훈 미소로 '여신강림' 시청 독려 "본방수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드라마 '여신강림'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차은우는 6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여신강림' 본방수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가죽재킷에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 야구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으며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늘도 본방수호", "미소에 녹는다", "재밌게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은우는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이수호 역으로 출연 중이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 방송.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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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피지컬"..정건주, '여신강림' 특별 출연 비하인드 컷

배우 정건주가 '여신강림'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정건주는 7일 자신의 SNS에 "다음엔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여신강림' 촬영장 속 정건주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야구 유니폼 차림으로 배트를 든 정건주의 훤칠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건주는 지난 6일 방송된 tvN '여신강림'에 야구선수 류형진 역으로 등장했다. 지난해 방영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함께했던 김상협 감독과의 의리로 성사된 특별 출연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좋은 작품으로 만나요", "역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건주는 올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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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박유나, 차은우 위로에 무너진 감정의 둑 '맴찢'

박유나가 차은우의 품에 안겨 서러운 눈물을 쏟았다. 6일 방송된 tvN 수목극 '여신강림' 7회에는 지성과 미모, 성격까지 완벽한 고교생이지만 가정 폭력으로 깊은 마음의 상처를 입은 박유나(수진)가 차은우(수호)로부터 위로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진은 답안지 마킹 실수로 전교 12등에 머무는 성적을 받았다. 친구이자 성적 라이벌인 차은우와 줄곧 전교 1, 2등을 다투던 수진으로서는 매우 낮은 석차였고, 결국 박유나는 성적 하락을 이유로 아버지로부터 또다시 손찌검을 당해야 했다. 이후 학원에서 마주친 차은우의 눈을 피해 달아났고, 이상함을 감지한 차은우가 박유나의 뒤를 쫓았다. 자신의 붉게 달아오른 뺨을 살피며 "너 맞았냐"라고 묻는 차은우에게 울컥한 박유나는 "너 진짜 짜증 난다"며 참아왔던 울분을 터트렸다. 늘 아버지의 비교 대상이었던 차은우를 향해 원망의 화살을 겨눈 것. 흐느껴 울던 박유나는 차은우에게 "너는 하나도 모르는데 나 혼자 너 이기겠다고 아등바등하는 거 이제 못 하겠다"라며 그간의 서러움을 토로했고, 이어 "너 왜 같은 학교냐. 그냥 확 전학 가버려"라며 아이 같은 투정을 부렸다. 이를 묵묵히 지켜보던 차은우는 박유나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무심하지만 다정하게 위로했다. 위로를 받고 이내 안정을 되찾은 박유나는 "내가 한 말 그냥 잊어"라며 머쓱해하면서도 씩씩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 과정에서 수진으로 분한 박유나의 흡인력 강한 연기가 돋보였다. 억지로 막았던 마음의 둑이 터진 듯 서러움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아이 같은 모습을 섬세한 눈물로 묘사, 시청자들이 숨죽이고 지켜보게 만들었다.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문가영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차은우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극이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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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차은우, 서툴러 더 설렘 자극하는 초보 사랑꾼

차은우가 서툴지만 직진하는 초보 사랑꾼으로 거듭나 활약 중이다. 6일 방송된 tvN 수목극 '여신강림' 7회에는 차은우(수호)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문가영(주경)을 향한 마음을 내비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은우는 문가영에게 같이 공부하자며 데이트 아닌 데이트 신청을 했다. 이어 문가영을 따라간 야구장에서 경기를 보며 환호하던 중 얼떨결에 그녀와 손을 맞잡고 멋쩍어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입 꼬리를 씰룩이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문가영이 야구선수 정건주(형진)에게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주자 질투에 불타올랐다. 다소 어설프지만 진심 어린 차은우의 직진 행보는 계속됐다. 엄마가 내다버린 화장품 때문에 쓰레기 봉투 앞에 앉아 서럽게 우는 문가영을 보곤, 따뜻한 말들과 행동으로 어루만졌다. 집앞에 다시 데려다주던 길, 그녀의 머리에 예쁜 핀을 꽂고 달아나는 모습은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차은우는 문가영뿐 아니라 황인엽(서준)에게도 조금은 마음을 연 듯 보였다. 아픈 엄마의 일로 어렵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황인엽에게 능청스럽게 대하며 긴장을 덜었다. 또 문가영에게서 정건주를 떼어놓기 위해 황인엽과 한마음 한 뜻으로 야구팀을 응원했다. 절친한 친구들의 해맑은 순간을 리얼하게 담아냈다. 방송 말미에는 박유나(수진), 차은우의 사이를 오해한 문가영과 "솔직히 야구 말고 임주경 좋아져서 왔다"는 황인엽의 돌직구 선언이 이어져 향후 차은우의 사랑과 우정이 또 어떤 위기를 맞게 될지 긴장감을 높였다. 차은우는 사랑과 우정의 감정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수호 캐릭터에 빠져든 모습이다. 특히 친구 이일준(태훈)은 물론 모르는 학생한테까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당당하게 말했지만, 정작 좋아하는 문가영 앞에선 어색하고 조심스러운 초보 사랑꾼의 서툰 매력으로 수놓고 있다. '여신강림' 8회는 오늘(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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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IS] "문가영 좋아졌다" '여신강림' 차은우-황인엽 본격 대립

'여신강림' 황인엽이 문가영을 향한 마음을 자각했다. 차은우를 향해 문가영이 좋아졌다고 당당하게 밝히며 맞섰다. 6일 방송된 tvN 수목극 '여신강림'에는 고교 야구를 보러 야구장에 간 문가영(임주경) 앞에 나타난 정건주(류형진)가 첫눈에 반했다며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모습을 목격한 차은우(이수호)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아무한테나 번호를 막 알려주냐?"라고 발끈했다. 정건주는 거침없이 애정 표현을 했다. 직접 문가영의 학교에 찾아와 결승전 경기를 꼭 보러 오라는 말을 건넸다. 정건주의 등장에 차은우, 황인엽(한서준)은 심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두 사람이 잘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결승전 날 나란히 야구장으로 향했다. 적에서 잠시 동지가 된 상황. 야구로 하나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방송 말미 황인엽은 문가영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간 문가영을 좋아하냐는 차은우의 물음에 솔직한 답변을 피하기 일쑤였지만 이날은 달랐다. 차은우에게 "솔직히 야구 말고 임주경 좋아져서 왔다. 내가 그럼 안 되는 이유라도 있어?"라고 선전 포고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문가영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로 정건주에 선을 그었다. 현재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은 차은우. 하지만 차은우가 울고 있는 박유나(강수진)를 위로해주는 모습을 보곤 차은우가 박유나를 좋아하고 있다고 착각하며 애써 자신을 위로하고 있는 터. 엇갈린 문가영, 차은우의 마음이 다시금 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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