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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T톡] LG전자 '브리즈'·아프리카TV 서비스 고도화

LG전자, 고객 '꿀잠'까지 책임진다 LG전자는 오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스마트 수면 케어 솔루션 '브리즈'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브리즈는 고객이 편히 잠들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잠이 든 고객의 수면 상태를 분석해 숙면을 돕는다. 뇌파를 측정하고 수면 케어 사운드를 들려주는 전용 무선이어셋과 전용 관리 앱으로 구성했다. 브리즈는 '뇌파 동조 사운드'를 포함해 루시드폴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작곡한 '자장가', 자연의 소리와 같은 'ASMR' 등 다양한 음원으로 고객의 수면을 케어한다. 브리즈는 80여개의 사운드를 기본 내장했다. 고객이 즐겨 듣는 음악이나 유튜브 영상 등에 뇌파 동조 사운드를 더할 수도 있다. LG전자는 개선사항을 반영해 올해 상반기 브리즈를 국내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아프리카TV, 화질 키우고 숏폼 전면에 1인 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가 새해를 맞아 대대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약속했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대표는 지난달 30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2 BJ대상'에서 화질 개선·숏폼 VOD 확장·오리지널 콘텐츠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최고 화질의 해상도를 1440p로 올리고 일반 화질의 비트레이트를 4000K까지 상향할 계획이다. 변화하는 콘텐츠 소비 행태에 맞춰 숏폼 VOD 서비스 '캐치'를 전면에 배치하고 UI(이용자 인터페이스)와 UX(이용자 경험)를 개인화할 방침이다. 또 오리지널 시리즈를 제작해 콘텐츠를 차별화하고, BJ들이 시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한다. 정찬용 대표는 "아프리카TV는 오픈 플랫폼을 지향한다. 오픈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도 개발해 유저들이 여러 확장 프로그램에 적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3.01.03 07:00
생활/문화

무너진 지상파-1인 방송 경계…아프리카TV, MBC와 예능 제작

아프리카TV는 자회사 프리콩이 MBC, 콴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연예인과 BJ가 다양한 주제로 대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라이브 맞짱'을 공동으로 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라이브 맞짱'은 플랫폼 경계 없이 서로의 영역으로 진출한 연예인과 BJ가 같은 방송에 나와 서로 대결하는 컨셉트다. 시청자는 직접 방송에 참여해 소통하며 승패를 결정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방송인 박명수와 하하를 비롯해 축구 중계와 게임 소통 방송을 하는 BJ '감스트'가 출연한다. '라이브 맞짱'은 실시간 라이브 방송은 물론 총 8회의 VOD를 제공한다. 첫 라이브 방송은 6일 오후 9시30분 '아프리카TV 감스트 공식 방송국'에서 공개된다. BJ '킹기훈'이 게스트로 참여해 '밸런스 게임', '맞짱 토론' 등 대결을 펼친다. 정길준 기자 jeong.kiljhun@joongang.co.kr 2021.01.06 15:18
연예

'먹방 여신' 쯔양, 아프리카TV 떠나 카카오티비로 이적? 플랫폼 옮기며 눈물...

쯔양이 플랫폼 이적을 알리는 공지글을 아프리카TV에 남겼다.지난 4일 쯔양은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 홈페이지에 장문의 공지를 올려놔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해당 글에서 그는 "안녕하세요 쯔양입니다. 이게 마지막 공지가 될 수도 있겠네요"라며 "우선 여태까지 즐겨봐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았었고 방송하는 동안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라고 전했다.이어 "오늘 하루는 기념일(유튜브 300만)로 인해 유튜브에서 라이브를 진행할 것 같고 다음부터는 카카오티비로 가게 될 것 같아요"라며 플랫폼 이적을 알렸다.쯔양은 "확정은 아닙니다! 시험 삼아 몇 번 해보다 안 맞으면 다시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될지도 몰라요"라고 설명했다. 거액의 이적료나 별다른 계약 없이 스스로 플랫폼을 옮겼다고 밝힌 쯔양은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공지를 마쳤다.한편 쯔양은 지난 달 27일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진행하던 중 "플랫폼을 떠나야 할지도 모르겠다. 저는 생방으로 시청자들과 대화를 해야 방송이 되는데 채팅창 보는 게 무섭다"라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최주원 기자 2021.01.06 09:59
연예

BJ 세야, 12월 한달 수익이 무려 4억? 별풍선으로 재벌 되겠네~

인기 BJ 세야가 2020년 12월 한 달간 동안 무려 4억 5200만 원 수준의 별풍선을 받아 아프리카TV 수익 1위에 등극했다.1일 별풍선 통계 사이트 풍투데이에 따르면 세야가 지난달 받은 별풍선은 452만 3471개다.별풍선 한 개의 가격이 약 110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무려 4억 5200만 원 어치다. 시급으로 환산하면 약 170만 원 정도다. 아프리카TV 파트너 BJ인 세야는 수수료 20%를 제외한 80%를 현금으로 출금할 수 있다. 수수료를 제외해도 한 달 만에 3억 6100만 원 정도의 수익을 거둔 셈이다. 이는 12월 기준 모든 아프리카TV BJ 중 가장 큰 액수다. 2위는 401만여 개를 기록한 BJ 가을이다. 최주원 기자 2021.01.0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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