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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최지우 딸 공개, 추석 맞아 ‘색동 저고리+댕기머리’

배우 최지우가 3살 된 딸을 공개했다.최지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을 입고 있는 딸을 올렸다.최지우의 게시물 속 딸 루아는 색동저고리에 댕기머리를 한 차림이다. 추석을 맞아 전통 복식으로 차려 입은 자태가 눈길을 끈다. 최지우는 이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인사를 했다.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녀했다.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09.30 18:08
야구

[IS 포커스] '코끼리 회장님'의 후임은 누구…경쟁률은 3 대 1, 겸직 논란 후끈

오는 12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향후 4년 조직을 이끌어갈 새 회장을 투표(전국 시·도 대의원 등 192명 참여)로 결정한다. KBSA는 대한야구협회, 대한소프트볼협회, 국민생활체육전국야구연합회가 통합된 단체다. 아마추어 야구와 소프트볼을 관장한다. 2016년 11월 김응용 전 한화 감독이 회장에 선임됐고, 그의 임기가 올해 1월로 끝난다. 김응용 회장이 일찌감치 "연임 의사가 없음"을 밝혀 차기 회장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렸다. 경쟁률은 3대1이다. 인지도에선 이순철(60) SBS스포츠 해설위원이 가장 앞선다. 이순철 예비후보는 1985년 해태 소속으로 프로야구 신인상과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스타플레이어 출신. 은퇴 후 LG 감독과 KIA 수석코치 등을 거쳤다. KBSA 이사,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장, 한국야구위원회(KBO) 기술위원과 자문위원 등도 역임했다. 하지만 최근 "회장에 당선되더라도 해설위원을 그만두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혀 논란에 휩싸였다. 협회 정관상 회장의 겸직이 문제는 아니다. 대표적으로 1997년 대한야구협회 회장에 올랐던 정몽윤 현대해상화보험 회장도 겸직했다. A 구단 단장은 "이해충돌이 발생할 때 겸직이 문제가 된다. 현대해상 회장을 하면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을 하는 건 이해충돌이 발생하지 않는다. 프로야구 해설위원은 다른 문제"라며 "아마야구는 KBO의 지원을 받는다. 그런데 방송에서 관련된 얘길 하면 현장에선 압박을 받을 수 있다. 자칫 악용될 소지가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이순철 예비후보는 "언제나 야구 관계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왔고, 당선된다면 임기 4년 동안 내 이름을 걸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겸직에 대해서는 방송사의 양해를 구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양해를 구해야 할 곳은 방송사가 아니라 KBSA"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순철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은 실업야구 창단과 드래프트 제도 개선 등을 통한 대학야구 부흥이다. 이종훈(53) 현 KBSA 부회장도 도전장을 냈다. 이종훈 예비후보는 자동차 부품 및 일반 산업용 부품 전문 기업인 DYC 대표이사로 현 김응용 회장 체제 집행부에서 부회장을 역임했다. 예비후보 중 유일하게 선수 출신이 아니다. 이종훈 예비후보가 당선된다면 급진적인 변화나 내부 잡음 없이 기존의 운영 틀을 유지할 수 있다. '선수 출신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겠다'는 투표권자가 있다면, 그 표를 흡수할 수 있다. 재정 상태가 풍족하지 않은 협회 사정을 고려하면 사업가 출신이라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이종훈 예비후보의 핵심 공약 중 하나가 협회의 재정적·행정적 안정과 후원사 장기 확보인 이유다. 그는 인지도 면에서 다른 후보를 월등하게 앞서지 못한다는 평가를 극복해야 한다. 이종훈 예비후보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KBO를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연대를 통해 신속한 의사 결정과 시행을 하겠다. 전임 김응용 회장이 기반을 안정적으로 마련한 협회를 새로운 도약으로 이끌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나진균(53) 전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 전무도 후보다. 나진균 예비후보는 영남대 졸업 후 1991년 LG에서 한 시즌을 뛴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다. 일찍 은퇴한 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 사무총장, 서울시체육회 이사 등을 거쳤다. 그에게 표를 몰아줄 이른바 '결집 세력'이 어느 정도인지가 관건이다. B 구단 단장은 "지금까지 많은 역할을 맡았지만, 특별히 잘했다고 생각되는 일이 딱 떠오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진균 예비후보는 "침체 상태에 놓인 한국 아마야구의 재도약을 위해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마야구 규모 확대 및 인프라 확충, 통합 마케팅과 야구 직무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주요 공약이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2021.01.08 06:00
축구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반갑다

손흥민(29·토트넘)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터졌다. 스페인의 '돈 발론'은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이적료 7000만 유로(약 931억)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2019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내보낸 뒤 야심차게 영입한 에당 아자르가 부진을 면치 못하자, 아자르를 팔고 손흥민을 영입하고자 한다는 설명이다. 또 손흥민이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과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를 함께 영입해 세계 최강의 스리톱 구성을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의 '기브미스포츠' 역시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 곧 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이 접촉할 것이다. 손흥민의 활약을 보면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놀랍지 않다"고 보도했다. 이런 상황에서 손흥민과 토트넘의 재계약 협상이 보류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힘이 실린 모양새다. '익스프레스', '이브닝스탠다드' 등 영국의 언론들은 "토트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선수들과 재계약을 긴급하게 처리하지 않을 계획이다. 계약 기간이 충분히 남은 선수들에 대한 재계약은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계약기간이 2년 6개월 남아있다. 손흥민은 올 시즌 초부터 재계약 협상을 진행해 왔다. 해리 케인보다 더 높은 주급 22만 유로(약 3억) 이상, 팀 내 최고 수준의 계약을 약속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당초 지난해 말까지 협상이 완료될 전망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재정이 악화된 토트넘의 상황이 달라졌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1월 스페인 지역지를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 확대를 노리는 페레즈 회장이 손흥민에 대한 관심이 높다.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 영입전에 참여했다"고 알렸다. 2019년 6월에도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올랐고, 손흥민이 핵심 역할을 해내자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등장했다. 이렇게 꾸준히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제기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손흥민이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의미다. 비록 공신력 있는 매체의 보도는 없었지만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자체가 손흥민의 경쟁력이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10-10 클럽(11골 10도움)'을 올렸고, 유럽 빅리그 100호골을 달성했으며,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하는 등 월드클래스로 인정을 받고 있다. 5시즌 연속 두 자릿 수 득점에 성공하며 꾸준함을 증명했고, 발롱도르 순위도 22위까지 올렸다. 현재 EPL 득점 2위(12골)다. 자타공인 세계 최고의 팀 레알 마드리드에 어울릴만한 흐름이다. 월드클래스 중 월드클래스만 간다는 레알 마드리드. UCL 우승 역대 1위(13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1위(34회)를 기록 중이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로 시작해 페렌츠 푸스카스, 지네딘 지단, 호나우두, 루이스 피구, 데이비드 베컴, 카카, 호날두까지 슈퍼스타의 산실이다. 모든 프로선수들이 꼭 한 번은 가보고 싶은 꿈의 팀이 손흥민을 원한다는 소식 그 자체만으로도 반가운 이유다. 여기에 최전성기에 접어든 손흥민이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이적해야할 때가 됐다는 주장, '무관'의 토트넘을 떠나 우승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팀이 필요하다는 주장 등이 이적설의 반가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현실로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토트넘 100호골을 쏘며 레전드로 거듭나고 있는 손흥민을 보내줄리 만무하다. 토트넘은 절대 이적 불가 방침이다. 특히 천재 사업가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핵심 선수를 쉽게 내준 경우를 보지 못했다. 2019년 6월 손흥민 역시 "레알 마드리드는 정말 좋은 팀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영광"이라고 말하면서도 "그러나 신경쓰지 않는다. 이적 관련 얘기는 없다. 워낙 많은 루머가 돈다. 다 믿을 순 없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소문으로 끝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소문이라고 해도 축구 팬들은 설렘을 멈출 수 없다. 또 실제로 이뤄지지 못하리라는 법도 없지 않은가. 최용재 기자 choi.yongjae@joongang.co.kr 2021.01.06 06:00
연예

[올해의 운세] 2021년 새해맞이 신축년 띠별 운세 대공개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신년운세.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인기가 많은 띠별 운세를 운세 어플리케이션 ‘점신’에서 제공했다. 쥐띠 애정운 무난한 한 해가 될 것 입니다. 남성은 책임감이 상승하고, 여성은 남자운이 새로운 인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재물운 대체로 좋은편이나 너무 무리한 지출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 재물운은 대체로 좋은 편이나 가급적 목돈 소비는 자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업&직업운 하반기로 갈수록 상승세입니다. 공부가 특히 잘 되는 시기이며 명예를 얻고 승진 기회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소띠 애정운 대체로 좋은 편이나 고집이나 자존감이 강해지는 시기로 연인과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재물운 대체로 좋은편이나 너무 무리한 지출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 재물운은 대체로 좋은 편이나 가급적 목돈 소비는 자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업&직업운 노력은 하나 운이 따라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직에 대한 고민이 생기고, 새사업에 관심이 생겨 집중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호랑이띠 애정운 남녀 모두 좋은편 입니다. 애정운이 좋아서 남성은 여성의 내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성도 남자복이 있으나 내조를 잘 해야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재물운 뿌린 만큼 거둔다 할 수 있습니다. 명예를 높이는 곳이나 교육 등에 금전 지출이 발생할 수 있긴 하지만 하반기에는 오히려 쌓인 명예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학업&직업운 남들에게 인정을 받을 시기입니다. 학업, 직업적인 부분 모두 노력한 만큼 인정을 받게 되는 시기이며 이로 인해 명예를 얻을 수 있고, 승진도 가능합니다. 토끼띠 애정운 남녀 모두 좋아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성은 남자복도 있으나 내조를 잘 할수록 운이 쌓인다. 재물운 본인의 스펙을 쌓기 위해 금전 지출이 발생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학업&직업운 대체로 무난한 편입니다. 부단히 노력하면 직장에서 명예를 얻고 승진이 가능합니다. 용띠 애정운 남성은 남자다워져 여성에게 배려심을 보여 순탄한 연애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성은 이별수가 들어 와 있습니다. 재물운 능력만큼 돈을 벌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일복도 많고, 지출도 많아집니다. 학업&직업운 다소 불리한 시기로 공부가 잘 되지 않습니다. 직장에 다닌다면 퇴사를 고민하며, 창업에 관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뱀띠 애정운 남녀 모두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혼 여성은 자식운과 능력을 쌓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재물운 2021년 최상의 재물운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시기입니다. 능력도 상승하고, 저축도 잘 할 수 있습니다. 학업&직업운 공부가 잘 안되는 시기라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직장인은 사업에 관심이 생기고, 사업가는 물질적으로 풍족합니다. 말띠 애정운 남성은 애정운 최상이라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단, 여성은 애정운이 저조한 시기라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재물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일한 만큼 재물을 취득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학업&직업운 다소 저조한 편이며 공부가 잘 안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직장인은 새 사업에 욕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양띠 애정운 남녀 모두 감정이 풍부하여 절제할 시기입니다. 연인과의 갈등, 다툼 등을 주의해야 합니다. 재물운 금전운은 본인의 의지에 따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단, 지출도 많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학업&직업운 집중이 잘 안돼 뜻하는 대로 공부가 안될 수 있고, 직장 생활도 답답할 수 있습니다. 사업가는 본인의 뜻대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 애정운 여성은 애정운이 좋아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으나 남성은 고집이 세지는 한 해 이니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재물운 경거망동하지 말고, 성실한 태도가 필요한 한 해입니다. 일을 벌이는 일은 최대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학업&직업운 올 한해 공부가 잘 돼 시험 합격이 가능합니다. 직장인도 큰 일 없이 차분히 직장 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닭띠 애정운 남녀 모두 애정운이 좋은 편입니다. 특히 여성은 사랑의 기운이 좋아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재물운 운이 저조한 편으로 사업 확장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리한 소비를 자중 해야 되는 한 해 입니다. 학업&직업운 집중력, 암기력이 상승하여 공부가 잘 되는 한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성실하게 임하면 직장생활 역시 무난하게 흘러갈 운입니다. 개띠 애정운 남성은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단, 여성은 인내심을 갖고 인연을 기다려야 합니다. 재물운 뜻하는 대로 일이 풀려가는 시기로 일복도 많은 편이고 사업이 번창할 수 있습니다. 학업&직업운 다소 방황을 할 수 있는 시기로 직장인의 경우 이직을 고민하는 시기입니다. 돼지띠 애정운 남녀 모두 상대와 관계가 발전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특히 솔로 여성은 남자복이 있습니다. 금전운 현금이 들어오는 금전운은 저조하나 문서를 통한 금전운이 상당히 좋습니다. 학업&직업운 본인 능력이 상승하여 시험에 합격할 수 있고 직장 내 승진도 가능한 만큼 노력이 절실한 한 해 입니다. 윤상현 기자 2021.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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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이혜영, 새해맞이 '민낯 셀카' 공개...세월 역주행 미모!

배우 이혜영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공개했다.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년 1월 2일"이라는 간단한 문구와 함께 근황을 담은 셀피를 올려놨다.해당 사진에서 이혜영은 민낯이지만, 주름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었으며, 숱 많은 검정 머리카락과 수수한 패션 스타일로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그의 옆에서 자고 있는 반려견이 깜찍함을 더했다.팬들은 "새해 모닝 커피 드시고 여유를 즐기시는 모습 같다", "언제나 눈부시게 아름다우십니다", "반려견이 부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혜영은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최주원 기자 2021.01.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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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日 사업가와 결혼설 일축 "사실 아냐, 결혼하고 싶다"

가수 서인영이 일본인 사업가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2일 한 매체는 서인영이 벤처기업을 운영 중인 일본인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정확한 시기는 미정이지만 올해 안에 결혼할 계획이라고도 전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의 축하 댓글이 이어지자 "축하 인사는 감사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결혼하고 싶다"고 답하며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한 후 예능인,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해 SBS 플러스 '내게 ON 트롯', KBS Joy '이십세기힛-트쏭' 등에 출연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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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1년 1월 2일 별자리운세

자료제공 : 점신 물병자리 (1.20 ~ 2.18) 끝까지 해보겠단 마음자세가 필요한 날이다. 한 번 마음먹었으면 목표달성 할 때까지 해보자. 하다가 말면 아무것도 안되지만 끝까지 하면 뭔가 보상이 따르는 날이다. 익숙한 것들 보다는 새로운 것들에 더 마음이 끌리는 날이니 낯선 곳으로 여행할 수 있는 일이 생기겠고, 새로운 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날이다. 신선한 경험을 하게 된다. 다만 안전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날.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크로스백 물고기자리 (2.19 ~ 3.20) 마음은 즐거운데 몸이 무겁다. 움직이는 것 보다는 보며 즐기는 것을 택하는 것이 현명한 날이다. 경기장에 직접 가서 응원하기보다 과자 한보따리 쌓아놓고 집에서 중계방송 보는게 여러모로 좋은 날이다. 매운탕이나 불닭, 아구찜처럼 얼큰하면서 땀을 확 쏟으면서 먹는 음식이 오늘 잘 어울리고, 원하는 일에 휘말릴 수 있는 위험이 있으니 자기 의사표현을 확실히 해야 뒤탈이 없겠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나무젓가락 양자리 (3.21 ~ 4.19) 자존심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날이다. 조그만 말다툼이 끝내 서로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게 될 것 같으니 애초에 시작하지 말자. 가족들과의 말다툼이 예상된다. 편하다고 예의를 지키지 않는것이 화근이 되니 미리 조심하도록 하자. 오늘은 당신의 손을 조심하자. 전자제품, 기계 등 만지는 것 마다 고장이 날 수 있다. 고장이 난 것 고치려다가 완전히 못쓰게 될 수 있으니 A/S 기사를 부르거나 다른 사람에게 넘기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지폐 황소자리 (4.20 ~ 5.20) 오~ 정신집중이 잘되는 날이다. 간만의 슬럼프를 말끔하게 극복할 수 있는 날! 그동안 어려워했던 일이라면 오늘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 머리도 잘 돌아가고 컨디션도 좋으니 능률이 쭉쭉 오른다. 다른 사람들이 별다른 도움을 주지 않아도 혼자서 기대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내겠고, 학업능력도 대략 우수하다. 단, 물건을 잃어버리기 쉬운 날이니 아끼는 물건이라면 자리를 옮길 때 꼭 확인하도록 하자. 잠자리 들기 전 피로를 풀어주어야 다음날 무리가 없겠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에로영화 쌍둥이자리 (5.21 ~ 6.21) 지난밤 당신은 기분 좋은 꿈을 꾸었을 것이다. 하지만 꿈은 반대라는 말을 기억할 것. 한 길만 파라. 주변에서 유혹할 일이 많겠으나 휘둘리지 않는 게 좋겠다. 시험이 있는 당신이라면 다른 날에 보던지 그게 불가능하다면 평소보다 배는 노력해야 할 것이다. 점수가 별로 나오지 않았다고 포기하지 말고, 오늘은 운이 나쁘다고 생각하자. 당신이 노력해도 안 되는 날이 있다면 그날이 바로 오늘이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순대 게자리 (6.22 ~ 7.22) 데이트하기 딱 좋은 날~! 날씨가 좋으면 더 좋겠지만 비가와도 만사 오케이~! 오랜만에 연인과 함께 비오는 거리를 걸어보는 것도 좋을 듯. 연인과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다. 당신지역의 지도를 활짝 펴 놓고 당신이 연인가 가본 곳을 체크! 아직 가보지 못한 곳에 함께 가는 게 좋을 듯. 이왕이면 시끄럽지 않고 조용한, 분위기 있는 곳이 좋겠다. 연인과 생각하는 것이 비슷하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걸?!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얼 그레이 사자자리 (7.23 ~ 8.22) 예체능계에 몸담은 당신이라면 오늘이야말로 최고의 날~! 붓을 휘두르기만 하면 예술 작품이요. 노래를 부르기만 하면 가창력이 향상되니, 수영하는 당신이라면 기록 단축도 가능하겠다. 그쪽 계통 아니라고 침울해 있다면 해결책이 있다. 그 방법하야 내기~! 노래방에서 점수내기, 볼링장에서 점수내기. 승리의 여신이 당신에게 있나니. 빙고~! 당신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한 발짝 물러나 당신의 가능성을 온 몸으로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산림욕 처녀자리 (8.23 ~ 9.23) 여기저기서 유혹의 손길이 뻗치는 날이니 즐거운 고민을 하는 날이겠으나 눈 딱 감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만 몰두 할 것. 좋은 기회일수록 항상 유혹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법이니 명심할 것! 괜히 지금까지 해온 일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오늘은 뿌린대로 씨앗을 거두는 날. 정당하지 않은 것, 옳지 않은 것들에는 괜한 욕심 부리지 않는 것이 좋다. 일확천금 불로소득 기타 등등 '꽁'자가 들어가는 모든 것들에는 쳐다보지도 말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청바지 천칭자리 (9.24 ~ 10.22) 한 걸음, 한 걸음. 컨디션도 좋고 하는 것 마다 일이 적당히 잘 풀리는게 감이 나쁘지 않은 하루다. 하지만 일의 진행이 만족스럽더라도 결과는 그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법. 혹, 결과가 기대 이하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자. 그 과정에서 얻는 것들이 결과 이상의 것들일 수 있겠다. 오늘, 전화할일이 많이 생기겠다. 급히 연락을 주고 을 사람들의 연락처는 필히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겠으며, 왔다 갔다 이동하는 중에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따를 수 있는 날!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전화번호부 전갈자리 (10.23 ~ 11.22) 솔직! 담백! 순도 100%의 당신을 보여줘~ 어떤 상황에라도 오늘은 솔직해야 한다. 안좋은 상황에서도 정직한 언변은 당신을 구해줄 것이다.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자기 생각을 확실히 이야기 할 것. 그래야 후회가 없다. 선물을 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향이 좋은 화장품이나 향수, 꽃 등이 좋고 애완동물을 기른다면 향이 좋은 비누로 씻겨주고 청소해주자. 오늘은 향기나는 물건들이 행운을 가져다준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종이비행기 사수자리 (11.23 ~ 12.24)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오늘 당신이 내리는 선택은 그 어느 것도 도움이 되질 못한다.물론 돌아가는 길을 선택해도 무방하다면 할 말은 없다. 하! 지! 만! 당신의 연인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니 억지 부리지 말고 하자는 대로 따르는 게 좋다. 건강이 좋지 않은 당신에겐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욕심을 부리지 말 것을 권장한다. 말 잘 들으란 얘기다. 오케이?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썬글라스 염소자리 (12.25 ~ 1.19) 당신은 열혈 청춘사업가! 청춘사업 진행 중인 당신, 자연스런 스킨십이 애정지수를 팡팡 높여줄 수 있는 날이다. 가벼운 스포츠를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같이 즐기다 보면 어느덧 찐득찐득한 친밀감이 형성되어 있을 듯. 짝이 없는 당신이라면 애정운이 그저 그런 정도. 새로운 만남의 건수가 있긴 하겠으나 인연을 만날런지는?? 괜스레 기분만 업되어 소득없는 지출에 땅을 치는 일이 없도록 허세부리지 말 것!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헤어 드라이어 2021.01.0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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