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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35회 골든] NCT, 음반 본상 "불안정한 한해, 치열하게 버텼다"

NCT가 본상을 수상했다. 10일 방송된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NCT가 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NCT는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한 SM 식구들께 감사드린다. NCT 모든 멤버들, 팬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라고 인사하면서 "불안정한 한 해였다. 치열하게 버텼고 새롭게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 텅 빈 공연장이 힘들고 낯설었다. 버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음악이었다. 음악으로 우리의 세상은 넓고 단단하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 올해는 부디 가까이에서 만나고 싶다. 그때까지 건강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K팝은 물론 힙합·트로트·클래식까지 지난 1년간 사랑받은 노래들을 압축했다. 올해 주제는 '다시'라는 뜻의 'RE'(리)였다.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위로와 희망의 무대들을 전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전 무대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생방송으로 진행해온 레드카펫 행사는 사전 포토월 촬영으로 대체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16:27
무비위크

'컴백 D-4' (여자)아이들, 'I burn' 오디오 티저 공개

그룹 (여자)아이들이 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고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7일 0시 (여자)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I burn'(아이 번)의 오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오디오 티저 영상에는 타이틀곡 '화(火花)'를 비롯해 '한(寒)', 'MOON', 'Where is love', 'LOST', 'DAHLIA'까지 총 여섯 곡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화(火花)'는 동양적인 악기에 서늘한 감수성이 더해진 뭄바톤 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훅과 감정 변화를 담은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지난해 발표한 싱글 '덤디덤디 (DUMDi DUMDi)'를 함께 작업한 리더 소연과 작곡가 Pop Time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히트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한(寒)'은 지난 2018년 발표한 디지털 싱글 '한(一)'과 '화(火花)'를 연결하는 곡으로, 소연과 안예은이 의기투합해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멤버 민니의 자작곡이자 솔직한 감정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팝 장르의 'MOON', 레트로풍의 펑키 베이스와 멤버들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Where is love', 우기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작곡이자 이별 후의 감정을 노래한 R&B 장르의 'LOST' 그리고 아름답고 매혹적이라는 의미와 불안정함과 욕심이라는 상반된 의미를 가진 꽃 '달리아'를 테마로 한 미디엄 팝 장르의 'DAHLIA'까지 매력적인 총 여섯 곡에 대한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미니 4집 'I burn'은 이별 후 행복을 되찾기 전까지의 과정 속에서 느껴지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담은 앨범이다. (여자)아이들은 전곡 자작곡으로 채운 이번 신보를 통해 자체 제작 아티스트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낼 예정이다. 한편, (여자)아이들의 미니 4집 'I burn'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7 08:41
연예

'연참3' 주우재, 잘못 없이 눈치 보는 고민남 사연에 공감 폭발

여자친구의 과한 애정 때문에 힘들어하는 고민남의 사연이 찾아온다. 오늘(5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될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53회에는 2살 연하 여자친구와 연애 중인 고민남의 사연이 공개된다. 여자친구는 고민남을 뜨겁게 사랑하지만 고민남이 이직한다는 얘기에 갑자기 정색하고, 커플 모임을 나가자는 제안에도 토라진다. 여자친구가 화가 난 이유는 총 3가지다. 스튜디오에서 MC들은 여자친구가 토라진 이유를 찾기 위해 격렬한 토론을 펼친다. 정답이 밝혀지자 김숙은 "이해할 수 있는 포인트가 단 하나도 없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곽정은은 "연인 사이에 자주 있는 다툼 사유일 수 있다"라고 말한다. 주우재는 과거 비슷한 경험이 있다며 사연에 몰입한다. "내가 20대 초반에 했던 연애와 똑같다. 퀴즈를 내고 본인이 생각한 걸 못 맞히면 싸우는 거다. 당시엔 나도 연애 초보라 계속 참기만 했다"라고 털어놓으며 공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친구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 생긴 것. 이에 고민남은 출근 전후 매일 창문으로 얼굴 보면서 통화를 하는 정성을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는 또 토라진다. 과연 여자친구가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부르는 가운데, 곽정은은 여자친구의 행동을 보며 "불안정 애착의 교과서적인 사례"라고 분석한다. 한편 KBS Joy는 Skylife 1번, SK Btv 80번, LG U+tv 1번, KT olleh tv 41번,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애의 참견 시즌3'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07:30
경제

‘디지털화’ 강조하더니…잊을만하면 터지는 은행앱 ‘접속장애’

"비대면 핵심 채널인 '우리원뱅킹'이 금융권 대표 앱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 4일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신년사에서 새해 경영 키워드로 '디지털 혁신'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하지만 2021년의 문을 열자마자 우리은행은 우리원뱅킹 앱이 2시간 동안 접속장애를 일으키며 체면을 구겼다. 이날 권 은행장뿐만 아니라 시중은행장들은 올해 '디지털 전환'을 올해 반드시 이뤄야 할 과제로 꼽았다. 허인 KB국민은행장도 신년사에서 금융과 비금융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빅테크와 '디지털 전쟁'을 치러야 하는 상황이라며 "디지털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환골탈태하는 길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새해 처음 출근한 직원들에게 디지털·글로벌 시대를 선도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코로나19 시대 이전부터 은행장들이 특히 강조해 온 핵심 전략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2일 우리은행의 우리원뱅킹 앱이 새해부터 2시간 동안 접속장애를 일으키는 일이 발생해 소비자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께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우리원뱅킹에 에러가 발생해 접속되지 않으면서 이체거래가 이뤄지지 않았다. 우리원뱅킹 앱을 누르면 '앱 시작에 필요한 정보를 받아오지 못했다'는 안내 문구가 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회선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는 비단 우리은행만의 문제는 아니다. 잊을 만 하면 은행앱은 접속장애가 발생하며, 고객 불편으로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기 일쑤기 때문이다. 지난해 10월에는 KB국민은행의 모바일뱅킹 'KB스타뱅킹'과 간편금융결제서비스 '리브' 등의 접속장애가 발생했다. KB국민은행은 주말 사이 전산시스템을 전면 교체하면서 생긴 오류로 간헐적인 로그인 불가 현상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지난해에만 접속장애가 발생한 건 총 5건이다. 하나은행이 작년 2월과 3월 특판상품 가입 고객이 몰리며 접속장애를 일으켰다. 당시 하나은행 측은 "월급날인 데다 점심시간 전후로 사용자가 몰려 트래픽이 늘어나 발생한 일시적 현상이다"고 말했다. 시중은행뿐만 아니라 온라인에 특화된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도 각각 지난해 7월과 8월 모바일뱅킹 접속이 지연돼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다. 특히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매년 연례행사처럼 접속장애가 생기고 있는 실정이다. 금융당국은 지난 2018년 5월 8일 오전 3시간 넘게 접속장애를 일으킨 우리은행에 책임을 물어 기관경고와 과태료 8000만원의 강한 제재를 내려 은행들에 경각심을 갖도록 했다. 그런데도 접속장애가 발생, 은행앱의 불안정한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자금융거래법 21조에 따르면 금융회사는 전자금융거래가 안전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선량한 관리자로서 주의를 다 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금융회사는 소비자가 안전하고 편하게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하지만 아직 안정성에 있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앱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소비자 임 모(35) 씨는 "접속장애가 나는 것처럼 아직 앱이 매끄럽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 아무래도 돈이 오가는 일이다 보니 신뢰도에 있어서 직접 금융업무를 보는 것에 못 미친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지급수단 및 모바일금융서비스 이용행태 조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신뢰 부족'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트래픽이 몰려 앱이 멈추는 일이 있을 수는 있겠으나, 분명히 소비자 신뢰 문제에 타격을 줄 것은 분명하다"라며 "특히 코로나19 시대에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뢰가 뒷받침돼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2021.01.05 07:00
경제

[신년사] 진옥동 신한은행장 "디지털 전환에 조직 명운 달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디지털 전환'에 조직의 명운이 달려있다"며 서두를 것을 주문했다. 4일 진 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금 당장 서둘러야 하는 것은 '디지털 전환'이다"라며 "디지털 전환 성공 여부에 조직의 명운이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방위적인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은행장 직속 '디지털혁신단'을 신설했다"면서, "데이터와 AI 역량개발에 자원을 집중하고, 인재 영입의 문턱을 더 낮추겠다"고 했다. 또 금융업 본원적 경쟁력 강화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진 행장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맞추기 위해 마케팅 기능을 강화하고, 개인화된 상담 지원에 힘을 쏟겠다"며 "WM, 기업, IB, 글로벌 등 핵심 Biz 시장지위를 굳건히 하기 위해 각 사업그룹에서 노력을 쏟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불안정한 상황 속 그는 "위기에 대한 예측과 대비 또한 중요한 시점"이라며 "'건전성·리스크관리 명가'의 명성을 반드시 되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2021.01.04 14:59
연예

[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1년 1월 1일 띠별운세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인생에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48년생,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60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때로는 동업자에게 양보를 하는 것도 길하다. 72년생, 말을 조심하라. 일이 차차 해결 될 것이다. 84년생, 모든 것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진행하라. 96년생, 이해 안되는 것을 억지로 이해하려고 하지마라. 소띠 #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 49년생, 안정을 취하며 조금 여유를 갖는 게 좋을 듯하다. 61년생,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한 채 기다리면 성공의 길이 보인다. 73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85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다른 사람들이 따르지 못한다. 97년생, 호기심이 지나치게 강해지는 것에 주의가 필요하다. 범띠 # 명랑한 마음으로 잠깐 기다려라. 50년생, 외출하면 귀인을 만날 수 있다. 62년생, 아랫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74년생, 언제나 말실수를 조심해야 한다. 86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한다. 98년생, 조용하고 심사숙고하면서 행동하라. 토끼띠 # 예상되는 위험에 미리미리 대비하라. 51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종합 진단을 한번 받아봐라. 63년생, 노후를 생각해서 돈을 좀 저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5년생, 너무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기다릴 줄 알아라. 87년생, 윗사람에게 대들지 말고 예의를 갖추어라. 99년생, 오늘은 점검하면서 쉬어가는 시간이다. 용띠 # 자신의 취지를 점검하는 시기이다. 52년생, 경쟁 하지 말고 타협하라. 64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되니 한 발 물러서라. 76년생, 귀하의 과거를 반성하고 내일을 대비하라. 88년생, 자만심을 버리고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00년생, 남의 물건에 욕심을 내어 망신을 당할 수 있다. 뱀띠 # 마음을 크게 먹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으리라. 53년생, 운동부족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진다. 가벼운 운동이 길하다. 65년생, 안정된 자세로 천천히 자신의 길을 가세요. 77년생, 운이 너무나도 길하다. 밀고 나가라. 89년생, 이성과의 이별수가 예상된다. 너무 상심하지 마라. 01년생, 한 자세로 오래 있지마라. 말띠 # 달도 차면 기운다는 것을 명심하라. 54년생, 오늘은 옛 동창들과 어울려보는 것이 좋다. 66년생, 강한 고집을 흉하다. 주의하는 것이 좋으리라. 78년생, 이성운은 좋지만 갈등이 생길 우려가 있다. 90년생,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02년생, 자신의 작은 관심이 다른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양띠 # 약간 불안정한 하루가 될 것 같다. 55년생,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에 약간의 클레임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67년생, 컨디션이 저조해서 업무에 잔 실수를 많이 하게 된다. 79년생, 골치 아프던 문제 하나가 우연히 해결될 것 같다. 91년생, 사전 연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으리라. 03년생, 주변에 공을 넘기고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원숭이띠 # 쉽게 지치지 말고 진득하게 기다려라. 56년생, 타인이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길하지 못하다. 68년생, 지금은 길한 운의 절정에 도달하는 시기이다. 80년생,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마라. 그것으로 인하여 유쾌한 하루를 망칠 수도 있다. 92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다음을 기약하라. 04년생,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진다. 닭띠 # 가지고 있는 재능과 지식을 널리 활용하라. 57년생, 꽃보다는 열매라는 식으로 실속을 취하라. 69년생, 본분을 잊지 말고 운이 좋아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81년생, 안정을 취하세요. 금전, 이성문제 모두 유리하리라. 93년생, 모든 것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05년생, 자신을 견제하는 세력이 생긴다. 개띠 # 원하는 일은 비교적 빨리 이루어지지만 주의 깊은 통찰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58년생,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70년생, 사욕을 버리고 자신의 것을 덜어 공공의 이익에 봉사해야 하리라. 82년생, 환경을 극복하는데 가장 쉬운 길을 택하라. 94년생, 윗사람의 조언을 받아라. 배울 점이 많다. 06년생, 지나친 장난에 주의해라. 돼지띠 #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어진 사람과 대화하라. 59년생, 좋아하는 음식이나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길하다. 71년생,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다. 주관을 확실하게 밝혀라. 83년생,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다. 95년생, 주변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라. 07년생, 마음의 짐이 해결되니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 2021.01.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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