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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인터뷰] '음원 대상' 아이유 "1월 중 신곡, 자랑스러운 가수 되겠다"

가수 아이유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대상 트로피를 추가했다. 32회 '밤편지'로 첫 영광을 안은 후 3년만에 '블루밍'으로 대상 2관왕에 등극했다. 아이유의 음악은 코로나 19로 지친 대중을 위로했고 상처받은 마음에 사랑을 심으며 지난 1년간 곳곳에서 울려퍼졌다. 아이유는 9일 방송된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본상과 대상을 품에 안았다. 그는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poem)을 발매하고 더블타이틀곡 '블루밍'과 '러브 포엠'을 비롯한 수록곡 전체를 음원차트에 올린 것은 물론 음반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뒀다. 23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여자 솔로 가수로서는 이례적인 팬덤 영향력을 확인했다. 백금 트로피를 손에 쥔 아이유는 "본상에 이어 큰 대상까지 3년만에 나온 골든디스크어워즈에 나와서 받게 됐다. '블루밍' 이라는 노래를 1년 이상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감사한 분들이 많은데 이담엔터 식구를 비롯한 스태프 감사하다. 밴드팀과 댄서팀 멋진 무대 꾸며주셔서 감사하다. '러브포엠' 무대에서 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팬들에게 보내주고 싶은 멋진 사랑시들을 친필로 꾸며주셨는데 참여해주신 아티스트 분들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감사부터 전했다. 또 "다들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이 있어야할 자리에 음악이 흐를 수 있도록 멋진 음악 만들어주신 관계자 분들, 아티스트 분들, 공연예술계 관계자들에 감사와 응원 전하고 싶다. 나도 새 앨범이 나온다. 정규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응원의 이야기를 준비 중이다. 미약하게나마 힘을 줄 수 있는 노래가 될 것 같다. 1월 중에 한 곡 정도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다"라면서 "유애나(팬덤)에게 자랑스러운 가수 아이유가 되도록 한시도 허투로 하지 않겠다. 날이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아프지 말자"고 덧붙였다. 이날 아이유는 보랏빛 조명 아래 등장해 '러브 포엠'을 들려줬다. 아이유 밴드와 함께하는 무대로 오랜 시너지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파란 장미를 형상화한 조명도 켜졌다. 이어진 '블루밍'에선 화사한 파스텔 투피스로 변신한 아이유가 수줍고 설레는 미소를 지어보였다. 사랑에 빠진 따뜻하고 신나는 기분을 무대 위에서 분출했다. 무대 위로 옮겨 놓은 팝업북과 동화 주인공 같은 아이유의 미모가 어우러졌다. 무대 아래서 만난 아이유는 "첫 비대면 시상식에 왔다. 오랜만에 시상식에 나왔는데 트로피가 정말 예쁘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디자인이다"라면서 "막상 무대에 올라가니 어색하더라. 팬들이 너무 보고 싶다. 무대 올라갔을 때 관객석이 비어있어서 마음이 쓸쓸했다. 연말에도 보고싶었는데 새해 초에도 못 보게 될 줄은 대부분 예상 못했을 것 같다. 빨리 웃는 얼굴로 마주했으면 좋겠다. 팬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잘 못하는데, 진짜 보고 싶으니까 사랑한다는 말도 아끼지 않게 된다. 보고싶고 사랑한다"며 팬사랑을 드러냈다. '2020년은 어떤 해였냐'는 물음에는 "아무래도 '러브 포엠'이 큰사랑을 받아 감동이었다.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는데, 많은 분들이 잘 받으신 것 같아서 만든 입장에서 더 큰 행복은 없을 것 같다. 싱글 '에잇'은 방탄소년단 슈가와 함께 곡을 만들었는데 큰 사랑을 받았다. 공연을 하거나 팬들을 만나진 못했지만 음악으로 계속 이어져 있구나 라는 것에 위안을 받았다"고 답했다. 또"정규 앨범을 오랜만에 준비 중인데 올해 안에 들려드리겠다"는 컴백 예고도 덧붙였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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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삼매경"..박유나, '여신강림' 새해 첫 현장 비하인드 컷

'여신강림' 박유나가 대본을 향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강림시키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배우 박유나는 극 중 탁월한 미모와 걸크러쉬 넘치는 성격까지 타고난 새봄고 원조 여신 '강수진' 역을 맡아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연기를 향한 박유나의 뜨거운 열정이 빛나는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리허설 촬영 중간과 대기 시간을 틈타 언제 어디에서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박유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추운 날씨도 잊은 채 대본에 빨려 들어갈 듯 집중하고 있는 박유나의 표정이 무엇보다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유나는 대본에 집중하던 시선을 돌려 자신을 촬영 중인 카메라를 향해 살가운 눈인사를 건네고 있다. 새해 첫 선물 같은 박유나의 따스한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달콤한 설렘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대본 사이사이 붙여진 포스트잇 마킹에서는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박유나의 노력과 애착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박유나가 극 중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일 수 있었던 이면에는 대본에 매진하는 자세와 한결같은 태도가 있었다는 전언. 끊임없는 열의를 바탕으로 등장하는 매 순간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배우 박유나가 앞으로 풀어갈 '여신강림' 속 강수진의 이야기와 브라운관을 가득 채울 매력의 향연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배우 박유나가 열연하고 있는 tvN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문가영 분)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차은우 분)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다. 오늘(6일) 오후 10시 30분 7회 방송.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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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신축년 새해인사 "바라는 일 모두 성취하길"

가수 신성이 신축년 새해인사를 전했다. 신성은 최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뉴스타 신성”이라고 인사를 건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해맑은 미소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소망과 바라시는 일들 모두 성취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며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또 “위기 속에 더욱 더 강한 우리는 코로나를 극복할 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라며 코로나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기도 했다. 2021년에도 신성은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간다. 황지영기자 2021.01.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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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 고난도 필라테스 자세도 거뜬...액션 배우 출신 필라테스 강사의 위엄!

배우 겸 필라테스 지도자 김효선이 새해 맞이 인사를 전했다.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의 편안함이 소중한 시간, 그 자연스러운 만남과 웃음들이 빨리 찾아오길 소망하며..감사함으로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샤인머스캣과 딸기 시폰 케이크를 들고 상큼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사진을 함께 올렸다.김효선은 이민호 주연의 드라마 '신의'와 영화 '짝패' 등에서 화끈한 액션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베테랑 액션 여배우. 그는 필라테스 지도자가 된 뒤 서울 모처에 스튜디오를 오픈해 필라테스를 가르치고 있으며 많은 여배우들의 액션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다.결혼 후 김효선은 배우 활동 외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야나 스튜디오(YANA STUDIO)'를 오픈, 필라테스 강사 및 배우들의 액션 트레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김효선은 그간 강소라 전효성 변정수 등 많은 동료 배우들의 액션 지도를 도왔다.최근에는 슈퍼모델 권은진 등과 웹드라마 '3인칭 연애시점'과 복지TV '골미미' 등에서 맹활약했다.최주원 기자 2021.01.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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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행복한 사람들의 작은 도서관 이야기' 행복 마케터 참여

배우 김재원이 JTBC 특집 다큐멘터리 '행복한 사람들의 작은 도서관 이야기' 행복 마케터로 참여한다. 2021년 새해부터 선한 영향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꽃을 피우게 한다. 내일(2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될 '행복한 사람들의 작은 도서관 이야기'는 JTBC와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노후 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특색 있는 도서관을 만드는 공간 복지 프로젝트를 담는다. 김재원은 내레이션과 직접 발로 뛰는 행복 마케터 역할을 소화한다. 김재원은 이번 프로젝트의 대상이었던 가양동 작은 도서관 안의 책을 배치하기 위해 서점을 찾아 도서관 코디네이터들과 신중하게 책을 직접 선정하는가 하면, 가양 도서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가양 도서관의 핵심 부서인 SH공사의 주거복지 기획부를 방문해 특유의 밝은 미소로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프로젝트 홍보에 동참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환상적인 부자(父子)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며 '2020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은 김재원. 굳건한 존재감으로 예능까지 섭렵하며 올해 더 큰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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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열애 직접 밝힌 손예진, 솔직해서 더 사랑스러운 행보

손예진이 데뷔 처음으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상대는 앞서 세 번의 열애설에 휩싸였던 동료 현빈이다. 1982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21년 새해 첫날 '연인'임을 선언했다. 배우 손예진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빈과의 열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새해가 밝았어요. 처음으로 일이 아닌 제 개인적인 이야기로 여러분 앞에 서려니 왜 이토록 부끄러운 걸까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여러분께 무슨 말이라도 해야 될 것 같아서 너무 어색하고 이상하고 그래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예쁘게 잘 가꿔가 보도록 노력할게요"라고 밝혔다. 손예진은 연인 현빈을 '좋은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솔직한 마음을 담은 글에 미소가 절로 번졌다. 데뷔 첫 공개 연애, 더구나 공개 연애에 대한 부담감을 앞서 토로했던 상황에서 용기 있는 결정을 내리고 연인에 대한 진심을 팬들 앞에 표현한 모습이 호감 지수를 더욱 높였다. 현빈, 손예진의 소속사 양측은 이날 "두 사람이 작품 활동을 통해 친분을 쌓아 왔으며,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고 만나게 됐고,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듯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2018)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고 이후 세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다. 지난해 2월 종영된 tvN '사랑의 불시착'으로 재회,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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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트레이드마크 보조개 미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우 김선호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선호는 1일 자신의 SNS에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MBC 가요대제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0 MBC 가요대제전' MC로 나선 장성규, 임윤아, 김선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MC들의 화기애애한 모습과 함께 김선호의 트레이드마크인 보조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날 김선호는 MC로 활약함과 동시에 임윤아와 특별 무대도 꾸몄다. 'Perhaps Love'(사랑인가요)를 부르며 감춰뒀던 노래 실력과 함께 러블리함을 한껏 발산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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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신축년 새해 인사 "관심과 사랑에 감사해"

가수 임영웅이 신축년 새해 인사를 건넸다. 임영웅은 1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탑6 셋째 임영웅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여러분들께서 저와 탑6 멤버들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며 팬들에 인사했다. 환한 미소로 팬들의 관심과 응원에 기뻐한 그는 "코로나 19로 힘들었던 2020년을 잘 버텨주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임영웅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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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유민상-박나래-김민경, 18人 새해인사 "건강한 한해 되길"

JDB엔터테인먼트(이하 JDB)의 소속 코미디언들이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개그맨 김준호는 '5해(오해)를 2해(이해)로 만들어 1(일)을 많이 하는 2021'이라며 재치 담긴 메시지를 건넸고, 유튜브 '꼰대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대희는 "2020년 한 해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답답한 해였지만, 2021년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라며 웃음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언제나 유쾌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는 유민상과 박나래, 김민경도 인사했다. 유민상은 "지난해 좋았던 건 팬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은 것이고 새해 목표는 사랑을 더 받는 것!"이라며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전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박나래와 김민경은 각각 "지난 한 해도 사고 없이 건강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건강하게 운동하고 맛있는 거 많이 먹으며 즐겁게 살아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환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2020 슈퍼차 부부'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던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각각 "올해에도 더 큰 웃음 드리도록 열심히~ 재미져볼게유!", "지난해는 도전의 한 해였습니다. 올해에는 더욱 재미있는 코너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개그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보디 프로필'에 도전했던 박영진과 오나미의 메시지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영진과 오나미는 각각 "불혹을 맞이하는 해라 의미 있었다. 더더 성장하고 가족과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올해에도 새로운 도전으로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 사랑합니다"라며 활력 넘치는 인사를 건넸다. 권재관, 김경아 부부와 홍인규, 김지민, 박소영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건넸다. 권재관과 김경아는 "가족 간의 시간을 엄청 많이 보냈다. 그래서 좋았다는 얘기다!", "결혼 10주년을 맞아... 집에서 행복하게 보냈다"라며 유쾌한 메시지로 웃음을 자아냈다. 홍인규는 "2020년 홍인규 골프 TV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람쥐~"라며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김지민과 박소영은 "건강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게 2020년 가장 행복한 점인 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모두 행복하게 웃는 2021년이 되길"이라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한윤서, 박지현, 이세진, 박진호, 이정인 역시 모두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건넸다. "내년은 코로나 19 상황이 좋아지길 바란다", "모두가 행복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내년엔 더 강한 이세진이 되겠습니다", "더 즐거운 웃음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2020년은 '새로운 시작'이 많은 한 해였다. 2021년은 일상으로 돌아가 방송도 여행도 마음껏 하고 싶다!"라며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JDB 관계자는 "내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 드릴 수 있도록 JDB 식구들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 잃지 않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대희, 김준호, 박나래 등 국내 톱 개그맨들과 예능인들이 소속돼 있는 종합 매니지먼트사 JDB엔터테인먼트에는 방송·공연·SNS 등의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JDB엔터테인먼트 2021.01.0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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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밝고 건강하고 웃을 수 있는 새해 되길"

배우 김유정이 감사의 마음이 담긴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오전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김유정의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2월 31일 생방송 된 2020 SBS 연기대상에서 판타지로맨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것. 어썸이엔티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인증샷에서 김유정은 현장을 밝히는 화사한 미소와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로 한층 물오른 여신 미모를 선보이며 시선을 빼앗았다. 2020 SBS 연기대상에서 신동엽과 함께 진행을 맡았던 김유정은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생방송을 이끌었고, ‘편의점 샛별이’로 판타지로맨스 부문 우수상까지 수상하며 기분 좋게 2020년을 마무리했다. 수상 직후 김유정은 ‘편의점 샛별이’를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밝고 건강하고 많이 웃을 수 있는 새해가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훈훈한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시상식장에서 첫 공개된 김유정의 차기작 ‘홍천기’의 티저 영상도 화제에 올랐다. 타이틀 롤 답게 깊은 눈빛으로 첫 등장부터 분위기를 압도, 캐릭터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한층 고조됐다. 2020년 마지막 날까지 배우로서, 진행자로서 바쁜 일정을 소화한 김유정이 새롭게 선보일 모습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김유정, 안효섭, 공명, 곽시양 등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홍천기’는 2021년 가을 첫 방송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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