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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BS FM '경청' 새로운 DJ 발탁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EBS 라디오 ‘경청’ 의 새로운 DJ로 나선다. 4일 '경청'의 강동걸 PD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10대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해 온 아이돌 그룹'이라며 '뛰어난 공감력과 넘치는 끼를 지닌만큼 10대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청'은 그동안 가수 청하와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진행을 맡았던 프로그램으로 10대들의 고민을 듣고 공감해주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라디오 방송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특유의 청량함,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탄탄한 실력까지 인정받으며 국내외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세 그룹이다. 뿐만 아니라 10대의 일상을 담은 노랫말로 10대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첫 방송은 10일이다. 10대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물론 청취자들과의 정식 첫 만남인만큼 그전엔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를 건네겠다는 각오다. 이들은 지난해 '경청' 연말 기획 '10대를 위한 10팀의 스페셜DJ'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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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EBS FM '경청' 스페셜 DJ 마지막 주자

NCT 도영이 EBS 라디오 청소년 소통프로젝트 ’경청‘ 연말기획 '10대를 위한 10팀의 스페셜DJ' 열 번째 마지막 주자로 나선다. 1일 EBS에 따르면 '10대를 위한 10팀의 스페셜DJ'는 그동안 경청에서 청소년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코너를 10팀의 아티스트와 다시 만나보는 특별 기획으로, 코로나로 지난 한 해를 힘들게 보낸 청소년을 위해 마련됐다. 권진아, 우주소녀 엑시, AB6IX 김동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휴닝카이, CIX 배진영&용희, 박지훈, 여자친구 유주, 위아이 김요한&김준서에 이어 열 번째 마지막 주자로 NCT 도영이 나섰다. 도영이 함께할 코너는 '2021 신년 음감회'다. 청취자들의 신청곡을 새해 소원 및 계획과 함께 감상하는 내용으로 힘들었던 지난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 10대들의 소망이 모두 이뤄지길 바라는 취지의 코너다. 방송에서 평소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듣고 추천하기를 즐기는 도영의 ‘청소년을 위한 신년 추천곡’ 리스트를 공개한다. EBS FM '경청'은 국내 유일 청소년을 위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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