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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예

美 여성 래퍼 갱스터 부 사망… 펜타닐 과다복용 가능성

미국 여성 래퍼 갱스터 부(롤라 미첼)가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들은 갱스터 부가 2일 테네시주 멤피스의 친구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그의 죽음은 같은 레이블 동료에 의해서 알려졌다. 매체들은 갱스터 부의 몸에서 마약 성분이 발견됐고 펜타닐을 섞은 물질로 추정된다고도 했다. 사망 현장에 함께 있었던 그의 친오빠도 마약 과다 복용으로 병원 입원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고인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고 부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펜타닐은 고통이 심한 암 환자 등에게 투약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마약성 진통제다. 강한 중독성과 오남용에 따른 잇단 사망 사건으로 미국에서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고인은 1990년대 힙합 그룹 쓰리 식스 마피아 두 번째 여성 멤버로 합류, 2000년대 초 그룹을 떠나 솔로 앨범 등 발매하며 활동했다. 고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애도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3.01.03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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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업디' 김영철, 자가격리 마치고 복귀 "너무 오고 싶었다"

'철업디' 김영철이 자가격리를 마치고 복귀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DJ 김영철이 2주 만에 보이는 라디오로 모습을 드러냈다. 김영철은 이날 오프닝 곡으로 자신의 노래 '안 되나요'를 선택했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컴백, "너무 오고 싶었다"라고 운을 떼며 "오프닝을 직접 썼다. 자가격리하는 동안 정말 많은 감정이 오갔는데 긴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것 같다. 큰 반전 없이 원래 하던 대로 하면 되겠구나 싶다. '철파엠'도 내 소중한 일상이니 열심히 두 시간 동안 진행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신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서 줬던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아나운서 주시은, 가수 산들, 배우 윤시윤에게 인사를 건넸고 이후 청취자들과 적극적인 소통 속 '철파엠'을 이끌었다. 김영철의 복귀를 반기듯 '철업디'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됐다. '철파엠'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아 김영철뿐 아니라 제작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김영철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보건 당국의 방침에 따라 7일 정오까지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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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볼륨을 높여요' DJ 1주년→'간동거'까지 열일 행보 ing

배우 강한나가 2021년 빛나는 활약을 예고했다. 강한나는 지난해 1월 6일부터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의 DJ를 맡아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매일 저녁 청취자와 소통해왔다. 데뷔 후 첫 DJ 도전임에도 매끄러운 진행과 탁월한 공감 능력으로 청취자를 사로잡은 강한나는 지난 연말 'KBS 연예대상'에서 라디오 DJ 신인상을 받으며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기도 했다. 강한나는 라디오 진행 1주년을 맞아 "1년 동안 매일 자신의 일상을 나눠주신 소중한 청취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매일 저녁, 여러분께 포근하고 즐거운 저녁 시간을 만들어드리는 좋은 DJ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늘 저 '한디'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는 말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지난 1년간 강한나는 유쾌한 토크와 따뜻한 공감, 여기에 물오른 연기력까지 더한 치트키 같은 매력으로 다양한 코너를 이끌며 만능 DJ '한디'로 활약했다. 특히 강한나가 1인 2역으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한나와 두나’ 코너는 풍부한 감정 표현과 연기력으로 청취자의 웃음과 공감을 유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게스트들과의 케미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강한나는 '볼륨을 높여요'에 찾아온 다양한 게스트들과 '텐션업 초대석'으로 만나며 때로는 텐션 넘치게, 때로는 진정성 있는 토크로 다채로운 대화를 이끌어냈다. 한편, 연말 수상에 이어 라디오 DJ 1주년을 맞이하며 힘차게 2021년을 시작한 강한나는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상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대극복 로맨틱코미디. 극 중 강한나는 화려한 비주얼에 그렇지 못한 청순한 뇌, 전직 구미호 양혜선 역으로 색다른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양혜선은 겉으로는 누구보다 완벽한 여자 사람이지만 실상은 허당기와 백치미를 가진 전직 구미호로, 강한나는 극강의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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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에 가끔씩 편지..답장은 안 와" (컬투쇼)

'컬투쇼'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을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류수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놀랄 요리 실력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류수영. DJ 김태균이 연예계 대표 애처가 최수종 얘기를 꺼내자 "최수종 씨도 요리할 것 같다. 저도 밥하고 (남들보다) 조금 더 하는 정도이지 잘하는 건 없다"고 겸손하게 반응했다. 그러면서 "매끼 장을 보고 지루하지 않게 차리는 정도다. 아내는 닭요리나 스테이크를 해주면 좋아한다"고 전했다. 박하선에게 종종 편지를 쓰기도 한다고. 류수영은 "말로 하기 민망하거나 풀 수 없을 때 글로 전하면 오해도 안 생기고 좋은 것 같다. (박하선에게) 손편지도 쓰고 이메일도 보낸다. 그런데 잘 안 읽는다. 답장은 잘 안 오고 말로 답한다"고 밝혔다. 연애 시절 등산을 하며 가까워졌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류수영은 오늘(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나의 판타집'에 출연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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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산다라박 "현재 드럼 배우고 있어, 1만시간 투자 후 공개"

'비디오스타' 산다라박이 드럼을 배우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줄줄이 특집 '뭉치면 차고 흩어지면 남이다' 편으로 꾸며졌다. 허재, 하승진, 이형택, 진종오,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박소현은 "어떤 분야에 고수가 되려면 최소 1만 시간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고 운을 뗐다. 그런 분야가 있느냐고 묻자 김숙은 "캠핑 용품 쇼핑에 1만 시간 이상 투자했다"라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박나래는 "DJ를 6년 동안 해왔다. 조금만 더 하면 본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고, 산다라박은 "드럼을 배우고 있다. 1만 시간을 채워서 '비디오스타'에서 공개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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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하이킥' 인연 이적과 재회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

배우 박하선이 가수 이적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5일 자신의 SNS에 "오늘의 씨네초대석 이적옵과 함께했습니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함께했었지요. 코로나로 이렇게라도 오랜만에 만나 한 시간 즐겁게 수다를. 놓치신 분은 고릴라 다시 보기. 오늘 대딩 같았던 적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SBS 파워FM '씨네타운' 스튜디오에서 만난 박하선-이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인CD 선물을 인증하며 엄지를 치켜세운 두 사람의 훈훈한 재회가 눈길을 끈다. 박하선과 이적은 지난 2011년 방영된 MBC 인기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박하선은 '씨네타운' DJ를 비롯해 카카오TV 드라마 '며느라기',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이적은 지난해 11월 11일 정규 6집 'Trace'(트레이스)를 발매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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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美 아티스트와 첫 컬래버···'State of Wonder' 발표

가수 강다니엘이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아티스트 싱글에 참여한다. 북미에서 활약 중인 EDM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인버네스(inverness)는 SNS를 통해 오는 15일 발매되는 싱글 '스테이트 오브원더(State of Wonder)' 아트웍을 공개하고, 강다니엘과 싱어송라이터 앤소니 루소(Anthony Russo)와의 협업을 알렸다. 이번 싱글은 강다니엘이 미국 아티스트와 작업해 현지에서 발매되는 첫 번째 곡인 만큼 더욱 뜻깊다. '스테이트 오브원더'는 감각적인 사운드의 일렉트로닉 팝. 강다니엘은 한국어 가창으로 특유의 음색과 감정을 그대로 살린다. 월드와이드 EDM 시장에서 인버네스는 The Chainsmokers, RL Grime, DJ Snake 등 정상급 뮤지션들의 서포트 속에 대세로 주목 받고 있다. 앤소니 루소는 스포티파이에서 7000만 스트림을 자랑하는 싱어송라이터다. 세 사람은 컴백과 함께 각종 기록을 갈아치웠던 강다니엘의 'MAGENTA' 앨범에서 먼저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두터운 친분을 쌓아왔다. 꾸준히 협업을 구상하던 중 이번에 컬래버 싱글을 완성했다. '스테이트 오브원더'는 글로벌 대표 EDM 음반사인 몬스터캣(Monstercat)에서 북미 지역 유통을 책임진다. Marshmello, Kaskade, Slushii, Vicetone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배출한 레이블이다. 음악뿐 아니라 국제 페스티벌, 각종 문화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막강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스테이트 오브원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15일 공개되며, 이보다 앞서 티저 영상을 통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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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김원희에게 축의금 받았는데 '우이혼' 나와 민망" 김원희 축의금 액수는?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근배)이 김원희에게 민망하고 미안한 마음을 공개했다.4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는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이 영상에는 이하늘과 전 와이프 박유선이 등장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하고 있었다. 이후 이하늘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우리 방송 보고 복잡 미묘해 할 사람들 많을걸?"이라고 말했다. 박유선은 "많지..."라고 맞장구쳤다. 두 사람은 17살이란 나이 차에도 11년간 연애와 동거를 지속하다가 결혼했지만 1년 4개월 만에 이혼했다.특히 이하늘은 "(김)원희가 축의금 보냈었는데..."라며 민망해했다. 김원희는 현재 '우리 이혼했어요' 진행을 맡고 있다. 박유선은 "진짜? 왜 얘기 안 했어?"라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이하늘은 "50만 원인가 보냈다"라고 밝혔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김원희는 당황하며 "뭘 저런 것까지 말해"라며 당혹스러워 했다.한편 이하늘과 박유선은 이날 방송분에서 폭풍 눈물을 쏟아 눈길을 모았다. 이하늘은 박유선에게 "네가 못 살면 너무 슬플 것 같아"라며 울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최주원 기자 2021.01.0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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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BS FM '경청' 새로운 DJ 발탁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EBS 라디오 ‘경청’ 의 새로운 DJ로 나선다. 4일 '경청'의 강동걸 PD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10대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해 온 아이돌 그룹'이라며 '뛰어난 공감력과 넘치는 끼를 지닌만큼 10대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청'은 그동안 가수 청하와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진행을 맡았던 프로그램으로 10대들의 고민을 듣고 공감해주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라디오 방송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특유의 청량함,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탄탄한 실력까지 인정받으며 국내외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세 그룹이다. 뿐만 아니라 10대의 일상을 담은 노랫말로 10대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첫 방송은 10일이다. 10대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물론 청취자들과의 정식 첫 만남인만큼 그전엔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를 건네겠다는 각오다. 이들은 지난해 '경청' 연말 기획 '10대를 위한 10팀의 스페셜DJ'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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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철파엠' 스페셜 DJ 인증샷···훈훈함 폭발

배우 윤시윤의 '철파엠' 인증샷이 공개됐다. 4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공식 SNS에는 "자가격리 중인 철업디의 자리를 대신하는... 오늘부터 스페셜디제이 윤시윤 배우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엔 '철파엠' DJ석에 자리한 윤시윤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 보이는 그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자가격리 중인 김영철을 대신해 B1A4 산들이 스페셜 DJ로 활약한 바 있다. 윤시윤은 오늘(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김영철의 빈자리를 채운다. 한편, 윤시윤은 지난해 방영된 OCN 드라마 '트레인'에 출연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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