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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19금 무대 응원해준 블핑 로제·지수에 “럽유” 인사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자신의 19금 공연을 응원와준 멤버 로제, 지수에게 감사를 표했다.리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첫 쇼 응원하러 와줘서 고마워. 럽유”라는 글을 올리며 지수와 로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했다.리사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아트 누드쇼 ‘크레이지 호스’ 무대에 올랐다. ‘크레이지 호스’는 ‘물랑루즈’, ‘리도’와 함께 파리의 3대 카바레 쇼로 꼽히는 경기다. 출연진의 노출도가 높아 19세 미만은 관람할 수 없게 돼 있다.리사가 또 한 장 올린 사진에는 공연을 마친 리사가 로제, 지수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의 밝은 미소가 팬들을 반갑게 한다.리사는 이번 공연을 위해 출국할 당시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동행하지 않았다. 리사를 비롯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재계약 여부를 두고 YG엔터테인먼트와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09.30 15:44
연예일반

유세윤, 신곡 ‘마더 사커’ MV 19금 판정…재심의는 NO

코미디언 겸 가수 유세윤이 파격적인 신곡으로 돌아왔다. 유세윤은 3일 오후 6시 새 싱글 ‘마더 사커’(Mother Soccer)를 발매했다. ‘마더 사커’는 아내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위트있는 강한 어조로 디스하는 남편 유세윤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야성미를 장착한 유세윤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한다. 이어 유세윤은 스탠딩 마이크 앞에 서 있는 마네킹을 발로 힘껏 차는가 하면 아내의 졸업사진을 등장시키며 아내에 대한 디스를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유세윤은 “니가 혼자만 여태껏 떠들어대니 내가 말할 자리는 없고 내가 잠 잘 자리도 없어”, “가스 껐냐 물 내렸나 튀기지 마 워” 등의 노랫말을 부르며 분노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러한 거친 가사로 인해 ‘마더 사커’ 뮤직비디오는 19세 관람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제작사는 뮤직비디오 재심의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마더 사커’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3.01.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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