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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삼매경"..박유나, '여신강림' 새해 첫 현장 비하인드 컷

'여신강림' 박유나가 대본을 향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강림시키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배우 박유나는 극 중 탁월한 미모와 걸크러쉬 넘치는 성격까지 타고난 새봄고 원조 여신 '강수진' 역을 맡아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연기를 향한 박유나의 뜨거운 열정이 빛나는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리허설 촬영 중간과 대기 시간을 틈타 언제 어디에서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박유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추운 날씨도 잊은 채 대본에 빨려 들어갈 듯 집중하고 있는 박유나의 표정이 무엇보다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유나는 대본에 집중하던 시선을 돌려 자신을 촬영 중인 카메라를 향해 살가운 눈인사를 건네고 있다. 새해 첫 선물 같은 박유나의 따스한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달콤한 설렘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대본 사이사이 붙여진 포스트잇 마킹에서는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박유나의 노력과 애착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박유나가 극 중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일 수 있었던 이면에는 대본에 매진하는 자세와 한결같은 태도가 있었다는 전언. 끊임없는 열의를 바탕으로 등장하는 매 순간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배우 박유나가 앞으로 풀어갈 '여신강림' 속 강수진의 이야기와 브라운관을 가득 채울 매력의 향연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배우 박유나가 열연하고 있는 tvN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문가영 분)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차은우 분)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다. 오늘(6일) 오후 10시 30분 7회 방송.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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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김동현, 생애 첫 태극마크 유니폼 입고 벅찬 감동

UFC 전설 김동현이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단 유니폼을 받아 못다 이룬 소원을 성취한다. ‘JTBC배 뭉쳐야찬다 축구대회’ 첫 예선전이 펼쳐질 JTBC ‘뭉쳐야 찬다’ 3일 방송에서는 축구대회 우승을 위한 구단주의 서프라이즈 선물로 새로운 유니폼이 공개된다. 이런 가운데 김동현이 유니폼에 달린 태극마크를 보자 벅찬 감동을 드러낸다고 해 그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녹화 당일 전설들은 구단주로부터 선물 받은 전국대회용 NEW 유니폼을 입고 모인다. 붉은 색의 필드 플레이어 유니폼과 잔디와 혼연일체를 연상케 하는 초록색의 골키퍼 유니폼 등 컬러감이 돋보여 보기만 해도 강렬함이 느껴진다. 특히 새 유니폼을 입고 기분 좋아진 전설들 중 유난히 김동현의 면면에 미소가 끊이질 않는다. 김동현은 “(종목 특성상) 정식 국가대표가 된 적이 없어서 ‘KOREA’가 새겨진 트레이닝복을 입는 게 로망이었다”며 “구단주에게 말씀드렸는데 반영되어 기쁘다”라고 수줍은 고백을 한다고. 태극마크를 달고 처음으로 대회에 출전하게 된 김동현이 한껏 감동에 젖어 있자 김용만은 “나이지리아 복장이다”라며 분위기를 박살, 김성주는 한술 더 떠 “태극마크 달고 예선 탈락하면 태극기 모자이크 처리된다”라고 팩트 폭격으로 찬물을 확 끼얹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누구보다 설레했던 김동현은 지난 구 대회에서 보여준 활약을 또 한 번 발휘할 예정이다. 구 대회 예선전에서 무실점을 기록한 유일무이 골키퍼였던 그가 쟁쟁한 팀들이 대거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도 슈퍼세이브를 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3일 오후 7시 40분 방송.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2 10:18
연예

'홍천기' 김유정, 혼연일체 티저 첫 공개 '강렬'

'홍천기' 타이틀 롤을 맡은 김유정의 드라마 속 비주얼이 공개됐다. 2020년 12월 31일 방송된 '2020 SBS 연기대상'에서 티저 영상을 첫 공개한 SBS '홍천기'는 사료에 짧게 기록된 조선 시대 유일 여성 화사의 이야기에 작가의 상상력이 덧입혀진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극 중 김유정은 조선 최초로 도화원에 입성한 여화공 홍천기 역을 맡았다. '홍천기' 티저 영상은 짙은 어둠이 깔린 숲속에 김유정이 등불을 들고 등장, 시작부터 분위기를 압도했다. 김유정은 깊고 맑은 눈빛 만으로 조선 최초 여화공 홍천기의 서사를 완성시킨 것은 물론이고 안효섭을 향해 손을 뻗으며 심상치 않은 인연을 예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올해 기대작인 '홍천기'는 김유정이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약 5년 만에 도전하는 사극이다. 본격적인 촬영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신비롭고도 강렬한 티저 영상 공개 이후 김유정이 새롭게 선보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김유정 소속사 양근환 대표는 "김유정이 '홍천기' 타이틀 롤인 만큼 시청자 여러분들께 최고의 연기를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로 촬영을 시작했다. 좋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홍천기'로 새해 열일 행보의 첫걸음을 뗀 김유정은 '2020 SBS 연기대상'에서 MC로도 활약했다. 능숙한 진행과 밝은 에너지로 신동엽과 함께 생방송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편의점 샛별이'로 판타지로맨스 부문 우수상까지 수상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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