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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들 김민국, '폭풍성장'한 여동생 공개..."벌써 아홉살, 생일 축하해"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 군이 막내 여동생 민주 양의 근황을 깜짝 공개했다. 김성주 아들 김민국 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막내 생일 축하해. 늦었는데 어쩔 거야. 너 폰도 없잖아"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어느덧 아홉 살이 된 김성주 딸 민주 양이 주차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눈이 내리는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때보다 폭풍 성장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민국 군은 한 네티즌이 "막내 생일이 1월 9일이에요?"라고 묻자 "1월 7일입니다. 늦었는데 뭐. 뭐요"라고 쿨하게 대답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한편 김성주 가족은 지난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최주원 기자 2021.01.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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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차은우 VS 황인엽, 쌍방 멱살잡이 "관계 변곡점"

'여신강림' 차은우와 황인엽의 쌍방 멱살잡이가 포착됐다. tvN 수목극 '여신강림' 측이 7일 8화 방송을 앞두고 스파크 튀는 차은우(이수호 역)와 황인엽(한서준 역)의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차은우와 황인엽은 서로의 멱살을 움켜쥐고 있다. 서로를 향해 부릅뜬 눈빛에서 이글이글 타오르는 분노가 느껴진다. 차은우와 황인엽은 금방이라도 주먹을 날릴 듯 격앙된 표정으로 보는 이까지 긴장하게 한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핑크뮬리를 중심에서 서로를 마주 보고 선 차은우와 황인엽의 투샷이 긴장감을 폭발시키며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차은우와 황인엽은 강력한 라이벌의 등장이 기폭제가 된 듯 문가영(임주경)을 향한 마음에 불을 지펴 여심을 요동치게 했다. 문가영에게 직진하는 차은우와 문가영 입덕 부정기를 마친 황인엽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강렬한 설렘을 선사했다. 특히 말미 문가영에게 호감이 있다는 속내를 서로에게 밝힌 두 사람의 스파크 튀는 대립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이 가운데 폭풍 전야 같은 차은우와 황인엽의 투샷이 '여신강림'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치솟게 한다. '여신강림' 제작진은 "오늘(7일) 방송에는 새봄고 수학여행이 공개된다. 이번 수학여행이 문가영과 차은우, 황인엽의 관계에 변곡점이 될 예정이다. 설렘과 긴장감,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이들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문가영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차은우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극. 오늘 오후 10시 30분에 8화가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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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황정민X임윤아, 정면돌파 후폭풍…손병호 의뭉 행보

'허쉬' 황정민, 임윤아의 변화가 매일한국에 파란을 일으킨다. JTBC 금토극 '허쉬'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7일 예기치 못한 후폭풍을 맞은 황정민(한준혁)과 임윤아(이지수)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뜨겁게 정면돌파!'를 외치던 패기는 오간 데 없는 두 사람의 동공지진과 함께 편집국장 손병호(나성원)의 깜짝 등장도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 황정민과 임윤아는 오랜 악연의 매듭을 풀고 '진짜 기자'가 되리라는 각오를 다졌다. 어느새 서로에게 성장과 각성의 자극제가 되어주고 있는 두 사람의 다짐은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인턴 경수진(오수연)을 기리는 SNS 추모 페이지에서 시작된 '나는 대한민국 언론을 믿지 않기로 했다'라는 문구는 임윤아의 취중 포스팅을 통해 매일한국 사옥까지 가득 메우며 새로운 물결을 일으켰다. '격변'을 맞은 황정민과 임윤아, 매일한국의 앞날에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황정민과 임윤아의 눈치싸움이 흥미를 유발한다. 매일한국을 넘어 대한민국을 흔들며 파장을 불러온 두 사람. 매일한국을 저격한 주동자(?)가 된 이들의 눈빛이 불안과 초조함으로 흔들린다. 어제는 공범이었지만 오늘은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황정민과 임윤아, 오직 두 사람만이 아는 지난밤의 비밀이 밝혀질 것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진 사진에 담긴 편집국장 손병호의 미소도 의미심장하다. 인턴 경수진의 자살에 타격을 입은 것도 잠시, 발 빠른 공식 입장으로 들끓는 여론을 잠재운 손병호. 하지만 하룻밤 사이에 "나도 대한민국 언론을 믿지 않겠다"는 무언의 외침들이 쏟아지며 매일한국은 또 한 차례의 위기를 맞았다. 그 출발점이 매일한국 내부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임윤아에게 의문의 봉투를 건네는 그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좀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손병호의 미소에 가려진 본심은 무엇인지, 황정민과 임윤아의 당혹스러운 표정이 공감을 자아낸다. 내일(8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허쉬' 7회에는 황정민과 탐사보도 팀 'H.U.S.H'가 고의원 비리에 관한 오보 기사의 후속 취재를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다. 매일한국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조종하는 손병호의 꿍꿍이도 의구심을 더한다. '허쉬' 제작진은 "황정민과 임윤아의 정면돌파 선언이 매일한국에 예기치 못한 후폭풍을 불러온다. 매일한국의 안위와 이익을 위해 한 치 앞에서 레이더망을 가동하는 손병호의 의뭉스러운 행보를 주목해 달라.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키이스트, JTBC스튜디오 2021.01.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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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 시청자 판정단 '트롯 서포터즈' 모집

‘트롯 전국체전’이 시청자와 함께한다. KBS2 ‘트롯 전국체전’을 향한 시청자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시청자 판정단 ‘트롯서포터즈’ 모집이 시작됐다. 관계자는 "‘트롯 전국체전’의 시청자 판정단은 안방 1열에서 참가선수들의 무대를 실시간으로 관람하고 금메달의 주인공을 직접 투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트롯 전국체전’ 애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시청자 판정단은 ‘트롯 전국체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온라인 방청 신청 마감 후 개별적으로 전화 안내 후 당첨 고지 문자(MMS)를 발송해 이뤄질 예정이다. 녹화가 있는 13일과 27일 온라인 방청의 기회가 주어진다. ‘트롯 전국체전’은 지난 2일 방송된 5회에서 불꽃 튀는 지역별 팀 대결을 마치고 오는 9일 1 대 1 데스매치를 예고, 참가선수들의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무대 공개를 앞두고 있다. 참가선수들의 폭풍 성장을 보여주며 매회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고 있는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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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찐건나블리 진우, 빵빵한 배 이끌고 총각무 댄스 '세젤귀'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 막내 진우의 폭풍 성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3회 '반갑소 행복하소 하하하 웃어보소' 편에는 ACL 참석차 집을 비운 주호 아빠 없는 일상을 보내는 찐건나블리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진우는 등장부터 폭풍 걸음마를 선보였다. 보행기의 도움 없이도 빠르고 정확하게 원하는 곳으로 향하는 진우의 모습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까지 뿌듯하게 했다. 그러나 자유로워진 진우는 그만큼 사고도 많이 쳤다. 소파에 자신이 먹던 우유를 뿌리는가 하면, 집에 설치된 카메라까지 쓰러뜨린 것. 집 소파를 어지럽혔을 땐 진우를 혼내지 않던 안나 엄마는 카메라를 망가뜨린 진우에게는 단호하게 훈육을 했다. 찐건나블리의 즐거운 춤과 노래 한마당이 펼쳐졌다. 나은이의 캐럴을 시작으로 건후가 선곡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까지 노래가 집안을 가득 채운 가운데, 흥이 폭발한 진우는 자신과 꼭 닮은 '총각무 댄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다. 밥 먹을 때에도 진우의 활약이 이어졌다. 밥을 먹던 진우가 스스로 서랍장을 열어 건후의 스파이더맨 퍼즐을 가지고 도망간 것이다. 이때 안나는 형제의 갑작스러운 갈등에도 당황하지 않고, 진우에게 새로운 장난감을 줄 것을 제안하며 형제의 난을 슬기롭게 해결했다. 엄마의 제안대로 진우에게 새로운 장난감을 준 건후도 잊지 않고 칭찬하며 좋은 육아법을 제시했다. 그런가 하면 찐건나블리는 아빠의 부재에 슬픔을 표현했다. 안나 엄마는 아빠가 보고 싶어 우는 나은이를 위해 주호 아빠가 그려진 쿠션을 준비했다. 이어지는 아빠와 아이들의 애교 가득한 영상 통화는 주호 아빠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빠로 만들었다. 진우를 포함한 찐건나블리의 폭풍 성장에 주호 아빠도, 시청자들도 행복해지는 회차였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며 다양한 것들을 경험할 진우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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