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7건
연예

[리뷰IS] '놀면 뭐하니?' 조병규-김소연, 카놀라유 마음 훔친 예능인재

조병규, 김소연이 '놀면 뭐하니?'에 출격해 우량주 발굴단이 탐낸 예능 인재 면모를 뿜어냈다. 이들과의 협업이 이뤄질 수 있을까. 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엔터계 투자 전문가 카놀라 유(유재석)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카놀라 유는 신축년 첫 페이지를 장식한 유재석의 새로운 부캐였다. 그의 곁엔 소규모 데이터 전문가 영길(김종민), 동석(데프콘)이 함께했다. 일명 2021년 예능에서 활약할 인재를 찾기 위해 뭉친 '예능 우량주 발굴단'이었다. 가장 먼저 만난 사람은 드라마 'SKY 캐슬'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이후 '스토브리그' '경이로운 소문'까지 3연속 히트를 기록한 배우 조병규였다. 왜 이렇게 말랐느냐는 말에 "최근 10kg을 감량했다"라고 답했다. 조병규와 김종민은 과거 MBN '자연스럽게'란 예능에서 호흡을 맞춘 사이. 조병규는 "그때 종민이 형에게 서운한 점이 하나 있었다. '스토브리그'가 할 때였는데 '스토브리그'가 아닌 '스포티비'라고 했었다"라고 폭로했다. 카놀라 유와 동석이 비난하자 김종민은 크게 당황했다. 지난해를 "경이로운 해"라고 지칭한 조병규는 이정재, 이선균 성대모사를 수준급으로 해냈다. 한국사 선생님 아들다운 모습으로 영길을 압도했다. '놀면 뭐하니?'에서 섭외가 와 무척이나 기분 좋았다는 그는 내심 '유라인이 되는 것인지'에 관심을 보였다. 외모면 외모, 지성이면 지성, 여기에 개인기와 예능감까지 갖추고 있어 카놀라 유가 탐내는 예능 인재로 두각을 나타냈다. 배우 김소연이 이곳에 방문했다. 현재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악녀 천서진으로 크게 활약하는 중이다. 카놀라 유를 보고 놀라지 않았다. "부캐구나!"라고 알아봤고 드라마에 대한 열띤 관심이 감사함을 표했다. '코리안 조커'라는 시청자 반응이 가장 기분 좋았다는 김소연은 수줍은 표정을 곳곳에 드러냈지만 넘치는 리액션, 예능에 대한 적극성까지 갖추고 있어 카놀라 유가 호시탐탐 노렸다. 남편 이상우에 대한 애정도 남달랐다. 남편과 연애 중 아침 7시부터 데이트를 하다 다크서클이 생겨 결혼을 결심했다고. 그러면서 "굉장히 웃긴 사람이다.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춘다. 봉인 해제만 되면 정말 웃길 테니 한번 불러달라"라고 직접 섭외를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07:59
무비위크

'놀면 뭐하니?' 카놀라 유 유재석, '코리안 조커' 김소연 만났다

오늘(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엔터계의 거물 카놀라 유가 자신이 계획하는 큰 쇼에 ‘코리안 조커’ 김소연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하고, 이를 타진하기 위해 만남을 가진 모습이 공개된다. 카놀라 유가 찾은 두 번째 예능 인재는 바로 배우 김소연. 올해 데뷔 27년 차인 김소연은 최근 종영한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악의 끝판왕 천서진 역으로 소름 돋는 열연을 펼쳐 방송계를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는 드라마가 아닌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반전의 러블리한 매력까지 보여주며 2021년에도 큰 활약이 기대되는 배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의 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소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등장에 카놀라 유와 동석(데프콘), 영길(김종민)이 일동 기립해 얼어붙은(?)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김소연은 자신을 기다리는 이들을 보자마자 “부캐시구나~"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고. 카놀라 유를 보고도 전혀 놀라지 않고 편견 없는 리액션을 보여준 김소연의 모습에 되레 놀란 카놀라 유의 표정이 폭소를 자아낸다. 동석(데프콘)은 드라마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며 김소연을 흐뭇하게 만들었는데, 그녀는 많은 시청자분들의 반응 중 ‘코리안 조커’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카놀라 유는 그녀의 쉴 새 없는 리액션에 감탄을 쏟아내는 동시에 과거 ‘개그콘서트’부터 ‘복면가왕’까지 예능을 섭렵(?)했던 그녀의 열정 가득한 모습에 잇몸 만개 미소를 지었다고. 그런가 하면 김소연은 남다른 토크 실력으로 세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복면가왕’에 ‘반갑습니다람쥐’로 출연했던 비하인드를 깜짝 공개한 것. 그녀가 직접 ‘복면가왕’에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을 한 것은 물론 출연 당시 민낯으로 출연할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 이유에는 남편이자 배우 이상우도 관련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리액션부터 토크까지 카놀라 유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은 ‘코리안 조커’ 배우 김소연의 모습은 오늘(9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9 14:06
연예

'펜트하우스' 심수련 장례식장에서 소환당한 김고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시즌 1을 종료한 가운데, 배우 김고은이 소환당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펜트하우스 제작진이 김고은한테 절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해당 글 작성자는 이지아가 연기한 심수련 캐릭터의 장례식 사진을 보여주면서, "장례식 사진들 다 심수련 본체가 김고은이랑 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들이다. '펜트하우스' 제작진들 야무지게도 가져다 썼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라마용으로 따로 찍은 줄 알았는데", "둘이 어떻게 친해진 거지", "둘이 친한 거 신기하다", "김고은 사진 잘 찍는다" 등의 댓글로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같은 BH엔터테인먼트 소속 여배우로 친분이 있다. 최주원 기자 2021.01.07 08:12
연예

'펜트하우스' 유진 "시즌2 큰 반전, 확 변신해 돌아올 것"

유진이 ‘펜트하우스’ 시즌1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인컴퍼니는 6일 유진의 ‘펜트하우스’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유진은 “드라마 펜트하우스와 오윤희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긴 시간 동안 쉽지 않은 촬영이었지만 많은 사랑을 받아서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 저희 드라마가 코로나 시대에 집에서 지내는 갑갑함에 조금이라도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도 펜트하우스 애청자로서 시즌 2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더욱더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 속에 큰 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오윤희도 확 변신해서 돌아올 예정이니 곧 방송될 펜트하우스 시즌 2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유진은 5년만 브라운관 복귀작 '펜트하우스'에서 딸에게 만큼은 지독한 가난을 물려주지 않고자 상류층으로 올라가기 위해 인생을 걸고 폭주하는 캐릭터 오윤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심에서 재미와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신스틸러로 활약한 유진이 시즌2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펜트하우스' 시즌1은 지난 5일 방송된 21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으며, 시즌2는 2월 방송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06 19:00
연예

유진X박은석, '펜트하우스' 비하인드 컷 "탈주범과 로건리"

배우 유진이 드라마 '펜트하우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유진은 6일 자신의 SNS에 "with Logan Lee~ thank you 로건 #로건리 #멋찜주의 #탈주범 #오윤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마지막 회 탈주 신 촬영 비하인드 컷. 수의를 입은 유진과 올블랙 라이더 착장을 완벽히 소화한 박은석의 훈훈한 케미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즌2 기대할게요", "죄수복 입어도 예쁘다", "고생 많으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과 박은석은 SBS '펜트하우스'에서 각각 오윤희, 로건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펜트하우스'는 지난 5일 시즌1을 마쳤으며 오는 29일 시즌2가 첫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6 13:16
연예

유진, 박은석과 훈훈한 투샷 "로건리 멋짐주의"

배우 유진이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박은석과 함께한 훈훈 투샷을 공개했다.유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Logan Lee~ #로건리 #멋찜주의 #탈주범 #오윤희 thank you 로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유진과 박은석은 오토바이를 배경으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죽재킷을 입은 박은석과 죄수복을 입은 유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유진과 박은석은 지난 5일 종영한 '펜트하우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최주원 기자 2021.01.06 12:06
연예

'펜트하우스' 이지아 쌍둥이설까지? 시즌2 시나리오에 관심 폭발...

시즌 2를 맞는 '펜트하우스' 관련, 심수련(이지아)의 '쌍둥이 설'이 제기되고 있다.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지난 5일을 끝으로 시즌 1이 종료됐다. 폭발적인 화제를 몰고 다닌 드라마였던 만큼 마지막 회에 대해서도 여러 추측들이 올라오고 있다.우선 5일 방송에서 심수련은 양집사(김로사)의 전화를 받고 주단태(엄기준)의 서재로 뛰어가는 장면이 등장했는데, 이로 인해 '심수련 쌍둥이설'이 제기됐다. 당시 심수련은 귀에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주단태에게 죽임을 당하는 장면에서는 귀걸이를 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이를 포착한 시청자들은 '심수련이 쌍둥이가 아니냐'라며 쌍둥이 설을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펜트하우스' 시청자 게시판에는 '팩트체크, 심수련은 죽었지만 이지아는 살았다!'라는 제목으로 한 시청자가 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편 총 21부작으로 막을 내린 펜트하우스 시즌 1은 오는 2월, 시즌 2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최주원 기자 2021.01.06 09:15
연예

스튜디오S·웨이브, 콘텐츠 공동투자 MOU 체결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S와 OTT플랫폼 웨이브가 콘텐츠 공동투자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20년 SBS '스토브리그', '낭만닥터 김사부2', '펜트하우스' 등을 기획, 제작한 스튜디오S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와 OTT콘텐츠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공동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콘텐츠웨이브 본사에서 이태현 콘텐츠웨이브 대표와 한정환 스튜디오S 대표가 진행한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콘텐츠 공동 기획 및 개발 등 상호 전략적 제휴 관계를 구축해 가기로 했다. 또한 수익 다각화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콘텐츠 차별화를 위한 협력방안도 모색하기 위해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스튜디오S는 국내 대표 OTT플랫폼인 웨이브와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드라마 제작기반을 마련하여 고퀄리티 작품을 기획, 개발하는데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이태현 콘텐츠웨이브 대표는 “스튜디오S와 함께 전략적 투자를 통해 웨이브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작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 스튜디오S 한정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스튜디오S의 역량을 집중해 OTT플랫폼의 색깔에 맞는 작품을 선보일 것이다"고 전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06 08:03
연예

한지현 "'펜트하우스' 만난 건 행운, 모든 순간 행복"

한지현이 '펜트하우스' 시즌1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늘(5일) 종영될 SBS 월화극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한지현은 부와 명예를 모두 갖고 청아예고를 쥐락펴락하는 유아독존 캐릭터 주석경으로 분했다. 한 시즌 동안 누구보다 호연했다. 상대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 피할 수 없는 덫을 놓는 한편,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엄기준(주단태)과의 거래도 서슴지 않는 인물이었다. 매회 한지현(주석경)이 헤라팰리스와 청아예고 아이들 선봉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악행을 펼친 덕에 그를 연기하는 한지현에게 큰 관심이 쏠렸던 바. 자신에 대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될수록 그는 안정적이고 탄탄한 표현력과 소화력으로 극 초반부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 특히 극 중 엄기준이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 가운데에도 가난함은 용서 않는다며 소리치는 한지현의 철없고 표독한 인성을 핏발 어린 눈으로 표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펜트하우스' 시즌1의 마지막회를 앞둔 한지현은 "작품을 만나게 된 것은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님, 감독님, 모든 선배님들, 또래 연기자들과의 작업이 행복했고, 주석경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매회 뜨거운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시즌2에도 많은 사랑 보내 주시길 바라고, 더 재미있고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어질 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셨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기 시작한 첫 작품부터 흡인력 있는 연기로 자신의 이름을 각인 시킨 한지현. '펜트하우스'로 드라마 악녀사(史)를 다시 쓰며 스스로 가능성마저 입증한 한지현이 이어지는 시즌에서 어떤 모습으로 변신과 발전을 거듭하게 될지, 한지현의 활약에 주목된다. '펜트하우스'는 21회로 시즌1을 종영, 더욱 확장된 스토리와 치열한 전개의 시즌2로 시청자를 찾는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14:18
연예

청소년 납치·폭행 '펜트하우스'에 법정제재 '주의'

청소년들의 과도한 폭행 장면을 '15세 이상' 등급으로 방송해 논란이 일었던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가 법정제재인 ‘주의’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펜트하우스’에 대해 심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법정제재를 받는 방송사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매년 수행하는 방송평가에서 감점을 받게 된다. ‘펜트하우스’는 지난해 10월 27일 방영분에서 중학생인 청소년들이 신분을 속인 동갑내기 과외 교사를 폐차장으로 납치해 폭행하고 술을 뿌려 차에 감금한 뒤 공포에 질린 모습을 사진으로 찍는 장면을 내보냈다. 이에 대해 방심위는 “방송사 자체심의에서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의 집단 내 괴롭힘을 자극적, 폭력적으로 묘사한 내용을 15세 이상 시청가로 방송한 것은 물론 청소년 시청 보호 시간대에 재방송하는 등 지나친 상업주의로 방송의 공적책임을 저버렸다”고 지적했다. 또한 해당 회차의 시청등급에 대한 조정도 요구했다. 앞서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는 지난달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펜트하우스'에 법정제재 수위인 주의를 의결했다. 방심위 방송소위는 "이러한 방송내용을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그대로 재방송하고, 방송사 내부 자체심의시스템을 무력화하는 등 심의규정 위반의 정도가 커서 법정제재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방심위 관계자는 "이 외에도 '펜트하우스'에 대해 추가로 들어온 민원들이 있어 추가 상정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유성운 기자 pirate@joongang.co.kr 2021.01.04 18:05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