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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여자)아이들 "네버랜드♥ 컴백 기대해주세요"
그룹 (여자)아이들이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음반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이날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은 (여자)아이들은 가장 먼저 팬덤 네버랜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안무팀, 여러 스태프들에게도 영광을 돌렸다. 이어 "2020년, 팬분들을 직접 찾아뵙진 못했지만 화면을 통해 볼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왔다. 직접 만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컴백을 하루 앞둔 (여자)아이들. 리더 소연은 "이번 주 한파에 너무 추웠는데, 추위에 걸맞은 노래를 준비했다. 기대하신 만큼 부응할 수 있는 음악 준비했으니까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한다"고 이야기했다. 여섯 멤버는 "2021년엔 상황이 나아져서 팬들과 직접 만났으면 좋겠다. 해외에 계신 네버랜드도 너무 보고 싶다. 팬들 덕분에 골든디스크에서 상도 받게 됐다. 1월 11일 컴백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새해 인사를 끝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이다희가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10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