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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E채널 '맘 편한 카페' 통해 MC 도전…1월 첫방

'K리그 레전드' 이동국이 신규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를 통해 예능 MC로 데뷔한다. 23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활약한 그가 은퇴 후 2개월 만에 예능인으로 새출발을 알린다. 이동국이 인생 2막 출발점으로 택한 '맘 편한 카페'는 티캐스트 E채널의 2021년 야심작이다. 지난해 넷플릭스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은 '노는 언니'에 이은 회심의 카드다. MBC '무한도전', '착하게 살자', '탑골랩소디'를 연출한 제영재 프로듀서의 새 예능이다. '맘 편한 카페'는 대표 워너비 스타들이 '맘 카페'를 오픈해 그동안 감춰왔던 고민과 정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결혼, 출산, 육아, 부부, 살림 등 다양한 주제들을 총망라한다. 스타들의 일상, 라이프스타일을 엿보고 그 속에서 매력적인 육아템, 살림템 등의 정보를 나누는 구성이다. 이동국은 첫 예능 MC로서 긴장과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또 1남 4녀를 키우며 '대한민국 대표 육아 대디'로 통하는 만큼 '맘 편한 카페'에서도 그 축적된 노하우를 한껏 발휘할 예정이다. 과연 MC로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은퇴 후 새로운 인생 개막전을 앞둔 이동국의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동국의 MC 데뷔작 '맘 편한 카페'는 1월 중 편성될 예정이다. 베일에 싸인 스타맘들의 화려한 라인업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E채널을 통해 생생한 현장소식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티캐스트 E채널 2021.01.0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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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언니' 박세리-한유미 "여군 잠깐 생각한 적 있다"

박세리, 한유미가 여군을 생각했었다는 속마음을 공개한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오늘(5일) 방송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민아, 장슬기와 함께 새해 혹한기 훈련으로 미니 축구게임이 펼쳐진다. 직접 손만두를 빚으며 2021년 신축년을 다함께 맞이한다. 추운 날씨 속에서 축구게임을 마친 언니들은 재래시장에서 사온 재료들로 오순도순 둘러 앉아 만두를 빚는다. 몸을 부딪치며 배운 축구로 한층 가까워진 언니들과 이민아, 장슬기는 만두를 빚으면서도 멈출 줄 모르는 수다 릴레이를 이어나간다. 한국 축구의 간판 스타이자 뛰어난 외모로 13만 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미드필더 이민아는 상무축구단에 입단하게 된 계기를 공개한다. 상무축구단은 국군체육부대 산하의 축구단으로 선수들은 여느 군인과 다름없이 병역기간 21개월을 보내야 한다. 이민아는 지명을 받아 실제 군 입대를 했고 의외의 에피소드에 박세리를 비롯한 언니들의 호기심이 폭발한다. 이민아는 논산 훈련소 경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입단을 위해 머리를 짧게 잘라야 해 눈물을 쏟을 수밖에 없었다고 토로한다. 그러나 군입대 후 현 소속팀으로 이적되면서 이민아의 군 생활은 짧게 막을 내렸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짧은 군대 히스토리에 박세리는 잠깐 여군을 생각해 봤었다고 고백한다. 한유미 역시 선생님이 여군을 추천했었다는 등 군대에 관한 이야기를 더한다. 이밖에도 언니들의 눈물샘이 폭발하며 보는 이들도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만두소 만들기 등 새해에도 여전한 웃음과 감동을 주는 언니들을 만날 수 있다. '노는 언니' 23회는 오늘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E채널을 통해서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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