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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포토] 선미 '공항에 토끼 출몰'

가수 선미가 3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1.03. 2023.01.03 09:29
연예일반

[포토] 선미 '상큼한 토끼 포즈'

가수 선미가 3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1.03. 2023.01.03 09:29
연예일반

[포토] (여자)아이들 민니 '상큼한 토끼 포즈'

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3일 오전 '제37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1.03. 2023.01.03 08:08
산업

[2023년 MZ 직딩에 묻다]'낀세대' 1987년생, '소통 딜레마'에 중요해진 리더십

2023년 새해가 붉은 태양과 함께 활짝 열렸다.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올해는 사내에서 실무담당자 혹은 중간 관리자 역할을 하는 1987년생 토끼띠 직장인에게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일명 ‘낀세대’로 불리며 새로운 리더십을 요구받고 있는 1987년생 토끼띠 직장인들의 간절한 소망과 단단한 다짐들을 들여다봤다. 실패 없었던 재테크, 첫 위기에 소비부터 감소 2일부터 대기업 총수들의 본격적인 경영 메시지가 전달되고 있다. ‘경험해보지 못한 혹한기’, ‘영구적인 위기’ 등의 경고들은 매년 초 반복되는 일상적인 메시지가 아니라 피부에 와 닿는 현실이 되고 있다. 대기업인 SK와 LG, 롯데, HD현대, 신세계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직장인들도 ‘경제 한파’에 따른 상당한 타격을 입고 있다. 지난해부터 ‘3고(고금리·고환율·고물가)’에 부딪힌 직장인들은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1%대 전망 등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저성장 위기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1987년생 직장인들은 대체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재테크 실패’를 겪고 있다. 그동안 낮은 금리를 활용해 증시와 부동산 등에 투자하며 쏠쏠하게 재미를 봤다. 하지만 고금리와 증시 폭락 여파로 소비패턴부터 큰 변화가 일고 있다. 박지웅 롯데지주 홍보팀 책임은 “또래 직장인들은 그동안 경제 호황으로 증시와 부동산 등 재테크 측면에서 성공 확률이 높았다”며 “하지만 증시 하락으로 돈이 물려있는 직장인이 많고, 내 집을 마련한 친구들은 고금리로 지출이 배로 증가하는 등 확실히 예전보다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결혼을 비교적 일찍 한 1987년생들에게는 고금리 여파가 더욱 뼈아프게 다가온다. 박지웅 책임은 “결혼을 한 직장인들에게는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가는 시기다. 올해 가족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를 대비해 아무래도 소비를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1987년생들은 올해 가장 희망하는 뉴스로 단연 ‘주가 상승’을 꼽았다. 금리 인하 등 내 집 마련의 꿈을 갖고 있는 직장인들도 있었다. 신세계그룹 홍보파트에서 근무하는 과장 A 씨는 “1987년생의 경우 글로벌 경제에 관심이 많고 대부분 재테크로 투자를 선택하는데 증시 하락으로 낭패를 본 친구들이 대다수다. 고금리로 예측하지 못한 소비 역시 증가했다”며 “나이로 봤을 때 가정과 사회생활 모두 소비를 늘려야 하는 시기인데 오히려 줄어든 게 현실”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직장 이슈는 연봉·복지…해외 투자·경기 개선 희망 대체로 1987년생들은 회사 내에서 실무담당을 하거나 중간 관리자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10년 안팎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전문적인 식견과 업무 능력을 겸비하는 등 베테랑으로 입지를 굳힐 수 있는 시기다. 해당 분야에서 수요가 올라가고 몸값이 높아지는 시점으로 볼 수 있다. 이에 1987년생들에게 몸값을 높일 수 있는 이직이 중요한 이슈다. 실적 악화로 연말 보너스처럼 느껴졌던 인센티브도 기업별로 극과 극이라 ‘당근’을 찾아 쫓는 분위기도 있다. 이들은 “나이가 40대에 근접하다 보니 연봉과 이직이 중대한 관심사다. IT업계에 종사하는 친구 중에 대표가 되는 등 고연봉자들도 있어 서로 비교하게 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직과 직업 선택의 기로에 선 1987년생들은 IT 붐과 인기 직종 변화 등으로 예전보다 선택지가 다양해진 측면도 있다. 박지웅 책임은 “친구 중에 직장생활을 하다 같은 업종으로 이직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예 다른 직종을 선택하는 케이스도 있다”며 “직장을 박차고 나가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유튜버나 인플루언서 등이 되기도 한다”고 했다. 1년 전 이직을 택한 SK그룹 PR팀의 B 씨(여)는 “커리어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한 해다. 또래 여자 직장인들의 경우 가정과 사회생활을 어떻게 조율할 것인지 고민을 하는 시기”라며 “요즘 결혼을 하지 않고 커리어 역량을 쌓는데 좀 더 관심을 기울이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직장생활에서 꼭 필요한 개선사항 항목 중 ‘복지’를 택하는 1987년생들이 다수였다. 다음으로 스마트 오피스, 인센티브와 연봉, 업무강도 등이 꼽혔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내외부적으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 경기 회복을 희망 뉴스로 꼽는 이가 많았다. 김상운 롯데지주 재무팀 대리는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등 다소 침체된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뉴스를 기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 실물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1987년생들은 악화된 경제 산업지표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한국 경제는 지난해 2008년 이후 14년 만에 무역적자를 기록하는 등 외환위기 때보다 더 심각한 수출 부진 상황에 놓여 있다. 신세계그룹 재무담당 과장 C 씨는 “환율 정상화와 경기회복으로 해외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등 악화된 산업지표가 개선되고 경기 개선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뉴스를 고대하고 있다”며 바람을 드러냈다. Z세대와 소통 ‘작은 리더십’ 함양 중요 1987년생은 MZ세대(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 출생)로 불리지만 M세대에 속하는 속칭 ‘낀세대’다. M세대는 1960년과 1970년대 출생의 X세대들에게 업무를 배웠지만 1990년대 이후의 Z세대들을 이끌어야 한다. 그야말로 X세대와 Z세대 중간에서 조율해야 하는 격동의 포지션이다. 그렇다고 1987년생들이 Z세대와 ‘소통 장벽’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들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라 불리는 Z세대의 특징으로 ‘솔직한 의사 표현’과 ‘공과 사의 철저한 분리’를 꼽았다. 박지웅 책임과 김상운 대리는 “Z세대들이 다른 세대와 비교해 유별나게 튀는 세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과거 선배들이 우리 세대를 접했을 때의 느낌과 큰 차이가 없다고 판단한다”며 “우리가 먼저 관심사를 공유하는 등 젊은 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소통 방향을 제시했다. 1987년생은 사내에서 중간 역할을 잘 해내며 ‘작은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이 시기의 리더십 함양에 따라 향후 조직을 이끌어가는 팀장 역할 등 새로운 조직문화를 가꿔갈 수 있을 전망이다. 신세계그룹의 A 씨는 “Z세대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나 분위기 때문에 으레 겁을 먹기도 하는데 그럴 이유는 없다고 본다. Z세대는 정확한 업무 지시를 원하는 등 솔직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공과 사를 철저히 분리한다"며 "이런 특징들은 의외로 감정 소모를 줄이는 데 유용해 앞으로의 조직문화를 위해 선배들이 배우는 측면도 있다”고 강조했다. 김두용 기자 k2young@edaily.co.kr 2023.01.03 07:00
게임

[권오용의 G플레이] CEO된 게이머 이주환 컴투스 대표 "제2 인생게임 반드시 성공"

“밥은 먹고 다니냐?” 이주환 컴투스 대표이사(42, 각자 대표)가 지금은 지주사가 된 게임빌(현 컴투스홀딩스)에 2004년 입사했을 때 주변에서 들은 얘기다.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한 촉망받는 인재가 엔씨소프트나 넥슨도 아닌, 그것도 이제 막 태동하는 피처폰 게임을 만들던 게임빌에 취직하자 사람들이 걱정한 것이다. 그러나 18년이 지난 지금은 글로벌에서 콧방귀 좀 뀌는 모바일 게임사 컴투스 대표가 됐다. 사원에서 시작해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 직장인의 성공신화를 이뤘다. 대학 시절 피처폰 게임에 빠져 아르바이트하던 만화방에서 폰 게임 인터넷 카페에 리뷰를 올리던 이 대표는 당시 유저들 사이에서 핫하던 게임빌 입사를 결심했다. 면접관은 현재 자신과 함께 컴투스 각자 대표를 맡고 있는 송재준 대표였다. 송재준 대표는 형인 송병준 컴투스홀딩스·컴투스 이사회 의장과 함께 국내외 시장을 개척해온 1세대 모바일 게임인이다. 송 대표와 성장기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이 대표는 컴투스 대표작인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빅히트시키는 데 한몫 단단히 했다. 한국 모바일 게임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달성한 서머너즈 워는 이 대표가 게이머로서 아직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인생게임이기도 하다. 이주환 대표는 이제 제2의 인생게임에 도전한다. 오는 16일 국내 선보이는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주인공이다. 크로니클은 소환사와 소환수의 조합 재미가 핵심 요소인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 기반에 MMORPG(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 장르 특유의 풍부한 콘텐츠를 더한 새로운 소환형 MMORPG다. 지난 4일 서울 가산동 사옥에서 만난 이 대표는 “5년 반가량 어떤 MMORPG가 정답인지를 놓고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삽질이라고 하면 삽질 오래 했다. 개발진이 바뀌기도 했다”며 “그렇게 해서 찾은 것이 3명의 소환사와 350종의 소환수로 무한 조합이 가능해 나만의 전략 전투가 가능한 소환형 MMORPG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흥행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그는 “크로니클은 좋은 경험을 쌓는 게임이 아니라 성공시켜야 하는 게임이다. 국내 매출 톱5가 목표다. 이제 터질 때가 됐다. 그리고 꾸준히 플레이할 수 있는 인생게임으로 만들고 싶다”며 “이를 통해 서머너즈 워 IP의 가치를 재입증하고자 한다”고 했다. -신작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 컴투스에게 매우 중요해 보인다.“컴투스에서 ‘서머너즈 워’는 절대 뗄 수 없는 IP다. 아시아를 넘어 북미·유럽 등 세계 전역에서 모두 성공한 한국 모바일 게임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유일하다. 서머너즈 워가 수집형 RPG 장르에서 세계 시장을 열었다면, 크로니클은 MMORPG 장르에서 세계 시장을 열어가야 할 우리의 커다란 도전이다. MMORPG는 서머너즈 워 IP에서 첫 시도지만 기존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며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구권에서 가장 성공한 한국형 MMORPG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대표가 된 이후 첫 대형 프로젝트다.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남다를 것 같다. “서머너즈 워는 제작자로서, 유저로서 인생게임이다. 여전히 매일 플레이하고 있다. 유저들과 소통하면서 많이 배웠는데, 그걸 크로니클을 통해 돌려주고 싶다. 서머너즈 워와 함께 또 하나의 인생게임이 됐으면 한다.” -꽤 오랫동안 개발했는데. “5년 반 준비했다. PD 교체도 있었다. 방향성에 있어 얼마나 MMORPG로 할 것이냐를 두고 고민이 많았다. 기존 게임 중에는 MMORPG라고 하면서 실제로 아닌 경우도 많다. 우리도 처음에는 소환사만 나와서 싸우다가 마지막에 소환수들이 나와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는 식으로 만들어보기도 했다. 하지만 MMORPG라고 이름을 붙였으면 그렇게 만드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컴투스는 신작을 글로벌 동시 론칭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크로니클은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이는데. “국내 유저에게 가장 먼저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다. 또 색다른 게임을 원하는 유저도 늘어나고 있다. 크로니클이 그 갈증을 풀어주지 않을까 싶다. 국내 유저의 피드백이 가장 빠르고 좋다는 점도 고려했다. 이를 바탕으로 보완해서 글로벌에 나갔을 때 성공 확률이 가장 높지 않을까 싶다. 글로벌 진출은 국내 출시 후 3개월을 넘기지 않을 생각이다.” -앱마켓 매출 톱5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대하는 이유는. “크로니클은 서머너즈 워 IP의 명성에 맞는 재미를 충실하게 구현했다고 생각한다. 서머너즈 워의 가장 큰 재미이자 성공 요인은 정답이 없는 게임 진행이다. 많은 수집형 게임들이 정답지와 같은 공략법을 보유하고 있지만, 서머너즈 워는 다양한 전투 상황에 따라 자신만의 조합과 전략을 고민하고 구사하게 된다.크로니클은 기본적으로 MMORPG가 갖추어야 할 풍성한 콘텐츠에 서머너즈 워의 특장점을 계승하고 있다. 3종의 소환사와 350여종의 소환수 조합으로 자신만의 육성과 전략 전투를 고민하며 풍성한 재미를 얻을 수 있다.눈높이가 매우 높은 우리나라 유저들에게 충분히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게임을 좋아하는 ‘찐게이머’로서 크로니클을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은. “무엇보다도 소환사 및 소환수의 스킬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정 던전이나 보스를 공략할 때 다른 유저가 선택한 소환사와 소환수를 그대로 따라하기 힘든 상황들이 있다. 이런 경우 내가 가진 캐릭터에 대해 충분히 파악하고 있다면 다른 유저의 플레이 방법을 응용하면서 본인만의 전략을 만들 수 있고, 이런 전략이 통했을 때 큰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컴투스는 해외 시장을 오랫동안 공략해온 모바일 게임사다.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게임사로 기억되고 싶나. “컴투스 그룹은 다른 어느 게임사보다 해외 시장에 공을 많이 들여왔다. 피처폰 시절부터 해외의 통신사들을 만나며 우리 게임을 서비스해 왔고, 이런 도전과 노력의 결과가 지금의 컴투스를 만들어 온 것 아닌가 생각한다. 컴투스의 스마일 심벌처럼 우리 게임으로 세계 모든 게이머가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고 싶다. 컴투스 게임을 보면 항상 ‘행복해’라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다.” -평사원으로 입사해 대표까지 됐다. “좋은 회사, 좋은 사람들, 좋은 프로젝트들을 만난 덕분에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 제 개인과 회사의 발전에 크게 영향을 준 프로젝트를 꼽더라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서머너즈 워를 출시하고 서비스를 해 나가면서 게임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글로벌 노하우를 쌓을 수 있었다. 게이머로서도 개발자로서도 인생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서머너즈 워 IP를 기반으로 MMORPG 장르를 접목한 게임이 크로니클인 만큼, 그동안 저와 회사가 쌓은 노하우를 최대한 쏟아부어 꼭 성공시키고 싶다.” -대표로서의 각오는.“대표가 된 이후에 게임을 출시할 때 이전보다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진다. 게임의 성공을 위해서는 언제나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가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남은 기간 이를 조금이라도 더 높이기 위해 개발진과 함께 노력하겠다. 컴투스가 글로벌에서 가장 성공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는 회사라는 것을 크로니클을 통해 다시금 확실히 입증하겠다.” 권오용 기자 bandy@edaily.co.kr 2022.08.17 14:42
연예

'1호가' 팽현숙, 반찬가게 오픈에 최양락 열혈 아르바이트

'초코양락' 최양락이 반찬가게를 연 팽현숙을 위해 토끼 탈까지 쓰며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한다. 오늘(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팽현숙의 반찬가게 오픈식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양락은 한껏 꾸미고 팽현숙의 반찬가게 오픈식에 따라 나선다. 하지만 투머치한 컬러 매치와 과한 중절모로 역대급 촌스러운 룩을 선보이고, 출연자들에게 "야인시대 같다" "모자 안에 비둘기가 있는 게 아니냐"라는 공격을 당한다. 오픈식 당일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팽현숙은 "집안 전통이다"라며 고사를 강행한다. 추위가 싫었던 최양락은 "교회 다니면서 무슨 고사냐! 이제 목사님이 교회 안 나와도 된대!"라고 불만을 표해 웃음을 안긴다. 팽현숙의 연설이 길어지자 지친 최양락은 쾌속으로 고사를 진행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주머니 속 1000원을 돼지머리에 꽂아 출연진의 원성을 산다. 팽현숙은 최양락에게 토끼 인형 탈 아르바이트를 제안한다. 이내 최양락은 '락토끼'로 변신해 전단지와 떡을 돌리며 홍보에 나선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한 상인에게 "결혼은 신중하게, 최대한 미뤄라"라는 경고를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종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한 최양락은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진다. 배고픔에 지친 최양락은 진열된 반찬들로 급히 식사를 시작하고, 이를 발견한 팽현숙은 "파는 반찬을 먹으면 어떡하냐! 알바비 없다!"라고 엄포를 놔 허망함에 빠트린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10:44
연예

[포토] 임영웅 '깜찍 토끼눈'

임영웅이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JTBC·JTBC2·JTBC4에서 방송된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1.01.09/ 2021.01.09 16:32
축구

박항서 “베트남과 아무 갈등 없다, 감봉·경질 다 가짜 뉴스”

“올해는 저와 우리 국민 모두 다시 바빠지면 좋겠습니다.” 영상 통화 화면 속 얼굴과 목소리는 언제나처럼 차분하면서도 밝았다. 지난 연말 조용히 귀국해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인 박항서(62)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을 6일 비대면으로 인터뷰했다. 그는 “외출을 할 수 없어 답답하지만, 오랜만에 집에 오니 마음은 편하다”며 웃었다. 박 감독에게도 2020년은 ‘지워진 시간’이었다.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축구 국가대항전(A매치)이 열리지 못했다. 태풍 이재민을 돕기 위해 열린 베트남 대표팀과 22세 이하(U-22)팀 간 자선 경기가 지난해 박 감독의 유일한 공식경기 일정이었다. 박 감독은 “두 팀 다 내가 맡고 있다. 한쪽을 선택하기도 곤란해, 정작 경기는 관중석에서 봤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이영진 코치, U-22 팀은 김한윤 코치에게 맡겼다. 박 감독이 베트남에서 두문불출하는 사이 국내에 괴소문이 돌았다. 일부 유튜버가 ‘박 감독이 코로나19에 따른 베트남 정부의 연봉 삭감 요구를 거절해 경질 위기에 처했다’는 가짜 뉴스를 퍼뜨린 게 발단이었다. 이를 일부 베트남 언론이 인용 보도했다. 그 내용이 다시 한국에 전해졌다. 그 과정에서 뉴스가 눈덩이처럼 커졌다. 박 감독은 “나는 유튜브를 보지 않는다. 지인들이 알려줘서 내용은 알고 있었다. 베트남축구협회와 아무런 갈등도 없다. 베트남에 간 뒤로 연봉의 일정 부분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베트남협회 관계자도 이를 잘 안다”고 말했다. 박 감독은 지난달 사회공헌 프로젝트 ‘파파 박 세이브 칠드런(Papa Park Saves Children)’을 론칭했다. 베트남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당초 가짜뉴스를 무시하고 끝내려던 박 감독은 생각을 바꿨다. 지난달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해당 영상물 게시자에 대해 정정과 삭제를 요청했다. 박 감독은 “심지어 내가 베트남에서 빈손으로 쫓겨났다는 이야기도 돌았다. 악의적인 거짓 정보가 개인 수준 일로 끝나면 괜찮다.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현지 교민에게까지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이제라도 오해가 풀렸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박 감독은 올해 활발한 활동으로 뜬소문이 다시 떠도는 걸 막겠다는 각오다. 때마침 굵직굵직한 대회가 줄줄이 다가온다. 박 감독이 베트남 진출 초기에 우승컵을 안았던 스즈키컵과동남아시안게임(SEA게임)이 연말에 열린다. 2022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 진출도 빼놓을 수 없는 과제다. 박 감독은 “베트남 현지에서는 월드컵 최종예선 진출, SEA게임 우승, 스즈키컵 우승 차례로 우선순위를 매기는 분위기다. 10월에는 23세 이하(U-23) 아시아 챔피언십 예선도 있다. 한층 높아진 베트남 팬들 기대치를 충족하기가 쉽지 않지만, 자원과 시간을 잘 배분해 한꺼번에 네 마리 토끼를 잡아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베트남 축구가 ‘동남아 최강’의 지위를 지키려면 경쟁자의 거센 도전을 뿌리쳐야 한다. 최대 라이벌 태국이 호시탐탐 정상 탈환 기회를 엿본다. 신태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인도네시아도 성장세가 가파르다. 박 감독은 “인도네시아는 자국 선수와 귀화 선수 간 갈등이 심하다고 들었다. 신 감독이 잘 봉합한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특유의 친화력과 리더십이 먹히는 것 같다. 올해 인도네시아가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최근 프로축구 K리그를 ‘접수’한 2002 한·일 월드컵 멤버 얘기를 마지막으로 꺼냈다. 올해 K리그는 ‘2002 영웅들’의 격전지다. 홍명보 울산 현대 감독, 김남일 성남FC 감독, 설기현 경남FC 감독, 이영표 강원FC 대표이사 등이 그 주인공이다. 박 감독은 “2002년에 원팀이었지만, 저마다 개성은 뚜렷했다. 모두가 각자 위치에서 자신의 색깔을 낼 거로 기대한다. 늘 감동을 주는 (유)상철이, 방송꾼 다 된 (안)정환이도 보기 좋다. 쉬고 있는 (황)선홍이와 (최)용수도 하루빨리 자리 잡기를 바란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구 발전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2021.01.0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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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1년 1월 6일 띠별운세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현실적인 소망을 먼저 이루도록 하라. 48년생, 몸의 작은 상처라도 정성껏 치료해야 한다. 60년생,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내 몸만 달았구나. 현실을 직시하자. 72년생, 다 끝낸 일이 다시 불거진다. 마무리를 잘 하자. 84년생, 친구들과의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자. 96년생, 자신의 재주나 능력을 너무 과신마라. 소띠 # 마음이 잘 맞는 주위 사람과 상의하라. 작은 도움이 큰 결실을 맺는다. 49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다. 도움을 청하라. 61년생, 좋은 운이 돌아오니 순리대로 처신하라. 73년생, 그동안 심고 가꾼 곡식이 알찬 열매를 맺는다. 85년생, 주위의 유혹이 많은 날이다. 97년생, 오해가 있다면 먼저 다가가라. 범띠 # 마음에 중심이 없고 흔들림이 많은 날이다. 50년생, 안정을 취하라. 심장과 소화기에 병이 들 수 있다. 62년생, 일을 추진하기에 앞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한다. 74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겠다. 욕심 부리지 말라. 86년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친다. 98년생, 먼 곳에서 즐거운 소식을 듣게되니 기쁘다. 토끼띠 # 마음 한 구석에 허전함이 있는 하루이다. 51년생, 계획에 차질이 생겨 짜증과 허탈감이 생긴다. 63년생,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 보내도록 하자. 75년생, 돈이 막히는 날이다. 87년생, 남을 탓하기 전에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자.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99년생, 자신보다 힘없는 사람에게 예의있게 행동하라. 용띠 # 냉철한 이성으로 오늘을 이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52년생, 사업의 확장이나 투자는 금물이다. 때를 기다리자. 64년생, 상대가 양보하지 않는다. 중요한 협상은 내일로 미루어라. 76년생, 아랫사람의 문제로 고민하게 된다. 88년생, 보기 좋은 감이 맛도 좋다고 했다. 자기 발전을 위해 매진하라. 00년생, 경쟁이나 내기를 하지마라. 뱀띠 #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부딪혀 보자. 큰 공을 세우리라. 53년생, 자신이 진솔한데 두려울 것이 무엇인가? 강직하게 밀고 나가라. 65년생, 나날이 번창한다. 주머니가 배로 늘어난다. 77년생, 만족할만한 결과로 일이 마무리된다. 자축하라. 89년생, 노력을 닦은 결실이 맺어진다. 자신 있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다. 01년생, 너무 정에 얽매이다 손해를 본다. 말띠 # 고난은 참고 이기느냐의 과정이며 성공의 열쇠이다. 54년생, 황무지도 개척하면 옥토가 되는 법. 노력하면 얻는다. 66년생, 육신이 고달프니 이 내 몸이 외롭구나. 벗이 찾아온다. 78년생, 매매는 미루고 소송은 당기라. 이성을 잃지 마라. 90년생, 단비를 기다리는가?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는다. 02년생, 문서나 계약에 주의해라. 양띠 # 인간사 매사 튼튼히 노력하며 바른 마음을 가져야 한다. 55년생, 분주하고 소득이 없다. 기도가 최선이다. 67년생, 귀인이 도와주고 티끌 모아 태산이 되니 노력의 대가이다. 79년생, 결과에 연연하니 실력 발휘가 안 된다. 마음을 비우자. 91년생, 과감한 변신이 필요한 때 스스로를 혁신하라. 03년생, 친구의 작은 변화에 관심을 가져라. 원숭이띠 # 두려워 말라.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되어 해결될 것이다. 56년생, 귀하를 돕는 큰 업체와의 계약이 성사된다. 68년생, 다른 것에 한눈팔지 말라. 지금 하는 일을 유지해야 한다. 80년생, 친구나 가족의 사소한 것을 챙겨라. 92년생, 작은 성과에 기뻐하고 다음을 계획하라. 04년생, 잊어야 할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다. 닭띠 # 재능이 있으니 늦게라도 원하는 바는 이루어진다. 57년생, 지금은 조금 이른 시기이다. 조금해 하지 말고 기다려라. 69년생, 전업이나 개업은 삼가는 것이 좋다. 81년생, 소중한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여행은 미루는 것이 좋다. 93년생, 먼저 정한 바를 고집하라. 이룰 수 있다. 05년생, 외모를 단정히하고 악세사리를 줄여라. 개띠 # 근신자중의 날이다. 욕구를 앞세우면 낭패를 할 수 있다. 58년생, 평생의 숙원이 목전에 있건만, 조금만 더 기다림이 좋을 듯하다. 70년생, 심신이 고달프다 깊은 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자. 82년생, 가까운 친인척을 돌아보라. 도움을 받게 된다. 94년생, 금전운은 길하나 곧 나가게 된다. 과욕은 금물이다. 06년생,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돼지띠 #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경거망동을 삼가해라. 59년생, 지나치게 남에게 의존하는 것에 주의해라. 71년생, 누명이나 사기를 조심하라. 좌절하지 말라. 83년생, 시기와 다툼이 생기니 일찍 귀가하라. 95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다. 긴 안목을 가도록 하라. 07년생, 떨어졌던 사람과 만나게된다. 2021.01.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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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운세] 2021년 새해맞이 신축년 띠별 운세 대공개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신년운세.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인기가 많은 띠별 운세를 운세 어플리케이션 ‘점신’에서 제공했다. 쥐띠 애정운 무난한 한 해가 될 것 입니다. 남성은 책임감이 상승하고, 여성은 남자운이 새로운 인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재물운 대체로 좋은편이나 너무 무리한 지출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 재물운은 대체로 좋은 편이나 가급적 목돈 소비는 자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업&직업운 하반기로 갈수록 상승세입니다. 공부가 특히 잘 되는 시기이며 명예를 얻고 승진 기회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소띠 애정운 대체로 좋은 편이나 고집이나 자존감이 강해지는 시기로 연인과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재물운 대체로 좋은편이나 너무 무리한 지출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 재물운은 대체로 좋은 편이나 가급적 목돈 소비는 자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업&직업운 노력은 하나 운이 따라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직에 대한 고민이 생기고, 새사업에 관심이 생겨 집중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호랑이띠 애정운 남녀 모두 좋은편 입니다. 애정운이 좋아서 남성은 여성의 내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성도 남자복이 있으나 내조를 잘 해야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재물운 뿌린 만큼 거둔다 할 수 있습니다. 명예를 높이는 곳이나 교육 등에 금전 지출이 발생할 수 있긴 하지만 하반기에는 오히려 쌓인 명예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학업&직업운 남들에게 인정을 받을 시기입니다. 학업, 직업적인 부분 모두 노력한 만큼 인정을 받게 되는 시기이며 이로 인해 명예를 얻을 수 있고, 승진도 가능합니다. 토끼띠 애정운 남녀 모두 좋아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성은 남자복도 있으나 내조를 잘 할수록 운이 쌓인다. 재물운 본인의 스펙을 쌓기 위해 금전 지출이 발생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학업&직업운 대체로 무난한 편입니다. 부단히 노력하면 직장에서 명예를 얻고 승진이 가능합니다. 용띠 애정운 남성은 남자다워져 여성에게 배려심을 보여 순탄한 연애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성은 이별수가 들어 와 있습니다. 재물운 능력만큼 돈을 벌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일복도 많고, 지출도 많아집니다. 학업&직업운 다소 불리한 시기로 공부가 잘 되지 않습니다. 직장에 다닌다면 퇴사를 고민하며, 창업에 관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뱀띠 애정운 남녀 모두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혼 여성은 자식운과 능력을 쌓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재물운 2021년 최상의 재물운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시기입니다. 능력도 상승하고, 저축도 잘 할 수 있습니다. 학업&직업운 공부가 잘 안되는 시기라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직장인은 사업에 관심이 생기고, 사업가는 물질적으로 풍족합니다. 말띠 애정운 남성은 애정운 최상이라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단, 여성은 애정운이 저조한 시기라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재물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일한 만큼 재물을 취득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학업&직업운 다소 저조한 편이며 공부가 잘 안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직장인은 새 사업에 욕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양띠 애정운 남녀 모두 감정이 풍부하여 절제할 시기입니다. 연인과의 갈등, 다툼 등을 주의해야 합니다. 재물운 금전운은 본인의 의지에 따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단, 지출도 많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학업&직업운 집중이 잘 안돼 뜻하는 대로 공부가 안될 수 있고, 직장 생활도 답답할 수 있습니다. 사업가는 본인의 뜻대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 애정운 여성은 애정운이 좋아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으나 남성은 고집이 세지는 한 해 이니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재물운 경거망동하지 말고, 성실한 태도가 필요한 한 해입니다. 일을 벌이는 일은 최대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학업&직업운 올 한해 공부가 잘 돼 시험 합격이 가능합니다. 직장인도 큰 일 없이 차분히 직장 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닭띠 애정운 남녀 모두 애정운이 좋은 편입니다. 특히 여성은 사랑의 기운이 좋아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재물운 운이 저조한 편으로 사업 확장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리한 소비를 자중 해야 되는 한 해 입니다. 학업&직업운 집중력, 암기력이 상승하여 공부가 잘 되는 한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성실하게 임하면 직장생활 역시 무난하게 흘러갈 운입니다. 개띠 애정운 남성은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단, 여성은 인내심을 갖고 인연을 기다려야 합니다. 재물운 뜻하는 대로 일이 풀려가는 시기로 일복도 많은 편이고 사업이 번창할 수 있습니다. 학업&직업운 다소 방황을 할 수 있는 시기로 직장인의 경우 이직을 고민하는 시기입니다. 돼지띠 애정운 남녀 모두 상대와 관계가 발전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특히 솔로 여성은 남자복이 있습니다. 금전운 현금이 들어오는 금전운은 저조하나 문서를 통한 금전운이 상당히 좋습니다. 학업&직업운 본인 능력이 상승하여 시험에 합격할 수 있고 직장 내 승진도 가능한 만큼 노력이 절실한 한 해 입니다. 윤상현 기자 2021.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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