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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세기 힛트쏭' 김희철, 90년대 레전드 밴드 소환에 텐션 폭발

'이십세기 힛트쏭'이 화려한 밴드 음악의 세계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오늘(8일) 오후 8시에 방송될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42회는 '안방1열 Live 90년대 밴드 힛-트쏭 10'을 주제로 꾸며진다. 20세기를 빛낸 90년대 대한민국 레전드 밴드들이 소환된다. 레전드 밴드 특집답게 밴드 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주역들의 명곡들이 '이십세기 힛트쏭'을 가득 채운다. 특히 명실상부 '록 마니아' MC 김희철은 스튜디오에 울려 퍼지는 강렬한 록 사운드에 넘치는 흥을 감추지 못한다. 김희철을 위한 특별한 손님의 목소리도 찾아온다. 바로 20세기 꽃미남 밴드 멤버와 전화 연결에 성공한 것. 김희철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주인공은 누구일지, 반가운 목소리로 직접 시청자들에게 전한 근황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이십세기 힛트쏭' 히든카드 쏭맨(임준혁)의 무대도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범죄도시' 속 장첸을 연상시키는 남다른 분장으로 깨알웃음을 선사한 것은 물론, 완벽한 목소리 싱크로율로 반전 매력을 뽐낸다. '안방1열 Live 90년대 밴드 힛-트쏭 10'과 함께 뉴트로 음악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이십세기 힛트쏭'으로 금요일 밤을 수놓는다. KBS Joy는 Skylife 1번, SK Btv 80번, LG U+tv 1번, KT olleh tv 41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십세기 힛트쏭'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및 포털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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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이동국, 낚시에 홀릭 "시안아, 아빠 고기 잡았다"

'라이온 킹' 이동국이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오늘(7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55회에서는 이동국이 전남 고흥에서 참돔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생애 첫 낚시에 나선 이동국은 출조 전 "어제 잠 못 잤다"며 큰 부담감을 호소했지만, 본격적으로 낚시가 시작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모두가 깜짝 놀란 빠른 적응력을 보였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이동국이 "보통 몇 분 만에 잡히느냐"고 궁금증을 드러내자, 이수근은 "축구할 때 몇 분 만에 골을 넣을 수 있느냐는 질문과 같다. 그냥 바르샤랑축구한다고 생각하라"라며 눈높이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날 이동국은 "곱게 자라서 지렁이 못 만진다"며 승부사답지 않은 반전 매력을 보이는가 하면, 다른 사람의 참돔을 들고 인증샷을 찍으며 "이게 참돔이구나. 이제 잡기만 하면 된다"고 의욕을 다지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솔직 입담으로 현장을 쥐락펴락했다고 한다. 긴 기다림 끝에 첫수를 기록한 이동국은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 감 잡았다"고 무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이래서 낚시 낚시하는구나. 시안아, 아빠 고기 잡았다! 집에 가서 할 얘기 많다, 얘들아"를 외치며 텐션을 폭발시켰다고 전해져 본 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에 이경규는 "동국이가 낚시에 꽂힌 것 같다. 바다 낚시 어려운데"라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고, 이동국은 "축구하면서많이 못 했는데 여기서 해트트릭하겠다. 잘하는 거 찾았다!"며 LTE급 적응력을 펼쳤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이덕화와 이경규는 이동국의 출연을 기념하며 함께 '동국'을 외치는 완전체 세리머니를 연출해 선상을 웃음으로 달궜다고. 새해 첫 낚시를 활기차게 이끈 특급 게스트 이동국의 맹활약은 과연 어땠을지, 고흥 참돔 낚시 대결은 오늘(7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도시어부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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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지렁이도 못 만지는 라이온킹 이동국 생애 첫수

'라이온 킹' 이동국이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오늘(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될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55회에는 이동국이 전남 고흥에서 참돔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생애 첫 낚시에 나선 이동국은 출조 전 "어제 잠 못 잤다"라며 큰 부담감을 호소하지만, 본격 낚시가 시작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모두가 깜짝 놀란 빠른 적응력을 보인다. 이동국이 "보통 몇 분 만에 잡히느냐"라며 궁금증을 드러내자, 이수근은 "축구할 때 몇 분 만에 골을 넣을 수 있느냐는 질문과 같다. 그냥 바르샤랑 축구한다고 생각하라"라며 눈높이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이동국은 "곱게 자라서 지렁이 못 만진다"라며 승부사 답지 않은 반전 매력을 보이는가 하면, 다른 사람의 참돔을 들고서 인증샷을 찍으며 "이게 참돔이구나. 이제 잡기만 하면 돼"라며 의욕을 다지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솔직 입담으로 현장을 쥐락펴락했다고 한다. 긴 기다림 끝에 첫수를 기록한 이동국은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 감 잡았다"라며 무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이래서 낚시 낚시 하는구나. 시안아, 아빠 고기 잡았다! 집에 가서 할 얘기 많다, 얘들아"를 외치며 텐션을 폭발시킨다. 이에 이경규는 "동국이가 낚시에 꽂힌 것 같다. 바다낚시 어려운데"라며 흐뭇한 표정을 짓고, 이동국은 "축구하면서 많이 못했는데 여기서 해트트릭 하겠다. 잘하는 거 찾았다!"라며 LTE급 적응력을 펼친다. 이덕화와 이경규는 이동국의 출연을 기념하며 함께 '동국'을 외치는 완전체 세리머니를 연출해 선상을 웃음으로 달군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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