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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신예은, '더 글로리' 비하인드컷 공개 '보기만해도 소름'

배우 신예은인 드라마 '더 글로리'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신예은은 3일 "'더 글로리', 어린 연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더 글로리' 촬영 중 교복을 입은 채로 셀카를 찍고 있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신예은은 '더 글로리'에서 어린 문동은(정지소 분)에게 무자비한 학교 폭력을 가하는 박연진 아역을 맡았다. 잔혹한 학폭 가해자로 등장해 소름돋는 연기를 펼쳤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1.03 18:05
연예일반

‘라스’ 권상우, 20년 명작 ‘천국의 계단’서 8시간 내내 전력질주한 사연

권상우가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8시간 내내 전력질주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오는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MBC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권상우, 이민정, 김남희, 유선호가 출연하는 ‘흥행 재벌집 배우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동안 권상우는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말죽거리 잔혹사’, ‘탐정’ 시리즈, 드라마 ‘천국의 계단’, 위기의 X’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오는 8일에는 영화 ‘스위치’로 새롭게 관객들을 만난다. 3년 전 ‘라스’ 출연 때 전설의 ‘소라게 짤’ 재연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권상우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도 업그레이드된 입담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20년간 명작으로 꼽히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비하인드를 소상히 밝힌다고. 그는 당시 최고 시청률 42.4%를 기록했던 ‘천국의 계단’이 요즘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근황을 밝히며, 촬영 중 8시간 동안 전력질주 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더불어 그의 또 다른 대표작 ‘말죽거리 잔혹사’ 비하인드도 드러난다. 권상우는 이날 작품 속 리얼한 액션 연기를 위해 스파르타식 훈련을 소화한 에피소드부터 시선강탈하는 근육까지 아낌없이 대공개한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개인 비화도 푼다. 권상우는 최근 화장실을 들렸다가 갑자기 X벼락을 맞은 이야기를 전하며 “X벼락 사건 이후 하는 일들이 잘 풀렸다. 2023년 올해 운수대통할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는 전언이다. 이 모든 이야기는 오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3.01.03 09:04
연예일반

‘더 글로리’ 박성훈, 송혜교·임지연과 다정한 분위기 “내 친구들”

배우 박성훈이 ‘더 글로리’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3일 박성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성훈은 송혜교, 임지연, 김히어라, 차주영과 카메라를 응시하며 함께 미소 짓고 있다. 박성훈은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송혜교 분)에게 학교폭력을 가한 전재준으로 분해 실감 나는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속 그는 극 중 같은 악역 무리로 출연하는 박연진 역의 임지연, 이사라 역의 김히어라, 최혜정 역의 차주영은 물론 대립 중인 문동은 역의 송혜교와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더욱 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문동은이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달 3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해당 시리즈는 공개 사흘 만에 글로벌 넷플릭스 5위를 달성하며 순항 중이다. 한국을 넘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네수엘라 등 10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3.01.0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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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시영, 한국판 안젤리나 졸리로 변신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이시영이 한국판 안젤리나 졸리로 변신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135회에서는 화보 촬영장에서 섹시 카리스마를 과시하는 이시영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이시영은 새벽 러닝과 폭풍 웨이트까지 끝낸 뒤 곧장 촬영장으로 향한다. 아침부터 열혈 운동 스케줄을 마친 이시영은 차 안에서 물티슈로 단 10초 만에 세수를 끝내 웃음을 선사한다. 뒤이어 이시영은 가죽 롱 재킷을 입고 액션 전사의 면모를 뽐낸다. 마치 한국판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하게 하는 매혹적인 아우라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시영은 화보 촬영장에서 이진욱, 송강, 이도현과 깨알 수다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지만 수다도 잠시, 이들이 카메라 앞에 서자 인생 컷이 쉴 새 없이 쏟아졌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뜨거운 화제를 모은 이시영의 등근육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이시영은 물 마시는 시간까지 정하며 철저한 식단을 지켰다고. 뿐만 아니라 그는 "촬영 들어가기 전에 무조건 푸시업을 100개씩 했다"라고 살벌한 운동 비법을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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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피지컬"..정건주, '여신강림' 특별 출연 비하인드 컷

배우 정건주가 '여신강림'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정건주는 7일 자신의 SNS에 "다음엔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여신강림' 촬영장 속 정건주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야구 유니폼 차림으로 배트를 든 정건주의 훤칠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건주는 지난 6일 방송된 tvN '여신강림'에 야구선수 류형진 역으로 등장했다. 지난해 방영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함께했던 김상협 감독과의 의리로 성사된 특별 출연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좋은 작품으로 만나요", "역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건주는 올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7 10:42
무비위크

'세자매', 문소리X김선영X장윤주 웃음 열정 가득했던 현장

영화 '세자매(이승원 감독)'가 유쾌한 웃음과 열정 가득했던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7일 공개했다. '세자매'가 세 배우와 제작진의 무한 열정으로 겨울 추위도 훈훈하게 만드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촬영 현장의 훈훈했던 분위기와 배우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먼저, 웃음이 터진 김선영의 모습을 포착한 스틸은 늘 괜찮은 척하는 소심 덩어리 희숙 역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진중한 눈빛으로 모니터링을 하는 문소리 옆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의 장윤주를 포착한 스틸은 유쾌했던 촬영 현장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한다. 뿐만 아니라, '세자매'에서 주연이자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 문소리의 집중력이 엿보이는 스틸은 그녀의 남달랐던 열정을 보여준다. 이어 이승원 감독의 디렉팅을 경청하는 김선영의 모습과 촬영분을 꼼꼼히 모니터 하는 장윤주의 모습을 담은 스틸이 '세자매'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세자매'는 1월 개봉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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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X박은석, '펜트하우스' 비하인드 컷 "탈주범과 로건리"

배우 유진이 드라마 '펜트하우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유진은 6일 자신의 SNS에 "with Logan Lee~ thank you 로건 #로건리 #멋찜주의 #탈주범 #오윤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마지막 회 탈주 신 촬영 비하인드 컷. 수의를 입은 유진과 올블랙 라이더 착장을 완벽히 소화한 박은석의 훈훈한 케미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즌2 기대할게요", "죄수복 입어도 예쁘다", "고생 많으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과 박은석은 SBS '펜트하우스'에서 각각 오윤희, 로건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펜트하우스'는 지난 5일 시즌1을 마쳤으며 오는 29일 시즌2가 첫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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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고 볼일' 우승 윤영주 "73세, 시니어들의 모범된것 같아 책임감느껴"

“시니어들의 모범이 된 것 같아 책임감을 느낍니다.”‘오래 살고 볼일’의 최종 우승자 윤영주가 특별한 우승 소감을 담은 인터뷰를 공개했다.73세의 최연장자로서 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이하 ‘오래 살고 볼일’)의 최종 우승을 거머쥔 ‘시니어 스타일 아이콘’ 윤영주가 사회에 화두를 던지는 특별한 우승 소감을 전했다. 최종회 방송 후 진행된 서면 인터뷰에서 윤영주는 “‘노인은 사회의 소외자인가’에 대한 의문을 풀고 싶었다”고 밝히는 한편, 도전자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한혜진-정준호-홍현희-황광희에 대한 남다른 고마움과 이후의 ‘꿈’ 등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이하 윤영주와의 일문일답을 공개한다.-‘오래 살고 볼일’ 최종 우승 소감은.파이널 패션쇼를 하면서 세상을 다 가진 듯 뿌듯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욕심이 없었다. 그렇지만 TOP 3가 발표되는 순간, 거짓말처럼 그 짧은 순간에 ‘우승하고 싶다’는 욕망이 올라오더라.(웃음) 한혜진 씨가 우승자로 내 이름을 발표하는 순간 몸이 붕 뜨는 느낌을 받았다. 아무것도 안 보이고 현실을 벗어난 세상이 펼쳐지는 것 같았다. 죽기 전에 이런 순간을 맛보다니, 엄청난 행운이라고 느꼈다.-본선 진출자 중 최연장자로 우승을 거머쥔 기분이 어떤지?70대가 우승했다는 뿌듯함과 통쾌함을 느꼈다. 사회에서 말하는 노인의 기준은 65세 이상인데, 나는 늘 ‘노인은 사회의 소외자인가?’라는 의문을 풀고 싶었다. 노인이 되면 체력이 떨어지고, 머리 회전이 좀 느려지고, 순발력과 탐구욕도 줄어들지만, 살아온 연륜과 경험으로 젊은이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려면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쫒아가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내가 모범이 된 것 같아 책임감을 느낀다.-오디션을 진행하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을 꼽자면.인생의 가장 찬란한 순간을 표현했던 본선 마지막 미션인 ‘화양연화’에서 1등을 했을 때 가장 기뻤다. 첫사랑과의 ‘이별’이라는 주제를 소화했는데, 여자들은 남자친구와 헤어질 때 예쁘게 입고 나간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가장 섹시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한 번도 입어본 적 없는 블링블링한 옷에 립스틱을 짙게 바르고, 빨간 구두를 신는 행위만으로도 재밌었는데, 1등까지 거머쥐게 돼서 우승 순간과 맞먹는 희열을 느꼈다.-반대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있다면.3차 미션인 ‘익스트림 액션 화보’에서 와이어에 매달렸을 때였다. 현장을 지켜보던 모두가 어두운 얼굴이었고, 나도 자신이 없어서 ‘떨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탈락의 문턱에서 겨우 살아남았는데, 살아남았다는 안도감이 그렇게까지 좋은지 몰랐다.(웃음)-이제야 밝힐 수 있는 오디션 도중의 비하인드는?대규모의 촬영을 준비하느라 기다림의 연속이었던 상황이 기억에 남는다. 많은 인원이 움직여야 하고 철저하게 방역을 하느라 제작진이 무척 힘들었다. 하지만 도전자들도 피곤하니까 불평을 많이 했고, 그중 내가 가장 많은 불평을 했을 것이다. “빨리 집에 보내달라”고….-프로그램 내내 도전자들을 진정성 있게 도와준 4MC 한혜진-정준호-홍현희-황광희에 대한 소감은.한혜진 씨는 늘 격려와 위로로 우리를 다독여줬다. 와이어 화보를 찍을 때 “나는 이번에 떨어지겠군”이라고 혼잣말을 했더니 “결과물이 나와봐야 알 수 있다, 그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위로를 해줘서 너무나 고마웠고, 마음으로 가까워진 느낌을 받았다.정준호 씨는 그냥 잘생긴 배우가 아니었다. 현장에서 우리를 늘 격려하고 다정하게 대해주는 ‘신사’였다. 분위기를 즐겁게 해주는 유쾌한 면모에 늘 감탄했다.탁월한 순발력을 보여줬던 홍현희 씨는 언제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아서 정말 수고가 많았고, 황광희 씨는 다정하고 선한 막내아들 같았다. 4MC와 사진이라도 찍었어야 했는데, 누구와도 사진을 못 찍은 게 후회된다.-오디션 내내 강력한 라이벌이라고 생각했던 도전자와 그 이유는.당연히 박윤섭이었다. 대단한 멋쟁이에 미남이고, 운동으로 단련된 신체도 좋았다. 오디션 전부터 꽤 유명한 시니어 모델이었기 때문에 늘 그가 우승자라고 생각했다. 단지 나는 그보다 나이가 많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윤영주에게 ‘오래 살고 볼일’은 어떤 의미로 남았는지.50세가 되면서부터 어떻게 늙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골똘히 생각했고, 이후 10여 년간 공부에 매진했지만 크게 할 일이 없었다. 그러다 모델 출신 며느리를 맞이하면서 ‘나도 할 수 있을까?’ 했던 것이 시니어 모델이었다. 어디서 어떻게 활동해야 하는지도 몰랐고, 내가 어떠한 가능성을 가졌는지도 몰랐던 터에 ‘오래 살고 볼일’에 참가하게 되면서 우승까지 왔다. 내겐 오아시스 같은 프로그램이다.-우승 이후의 행보와, 윤영주의 또 다른 ‘꿈’이 있다면.아직 정해진 건 없다. 오디션이 진행되는 동안 광고가 몇 개 들어왔는데, 프로그램에 영향을 줄 것 같아 거절했다. 요즘 SNS에서 “윤영주 도전자를 보니, 나이 드는 게 두렵지 않다”는 젊은이들의 댓글을 종종 보는데, 참으로 영광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커진다.나는 무대에서 느끼는 긴장과 짜릿함을 느낄 때 살아있음을 실감한다. 그래서 앞으로도 패션쇼를 계속하고 싶고, 무엇보다도 젊은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노인으로 살아가고 싶다. 시간은 공평해서 누구나 다 늙어가니까….최주원 기자 2021.01.06 13:02
연예

"대본 삼매경"..박유나, '여신강림' 새해 첫 현장 비하인드 컷

'여신강림' 박유나가 대본을 향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강림시키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배우 박유나는 극 중 탁월한 미모와 걸크러쉬 넘치는 성격까지 타고난 새봄고 원조 여신 '강수진' 역을 맡아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연기를 향한 박유나의 뜨거운 열정이 빛나는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리허설 촬영 중간과 대기 시간을 틈타 언제 어디에서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박유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추운 날씨도 잊은 채 대본에 빨려 들어갈 듯 집중하고 있는 박유나의 표정이 무엇보다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유나는 대본에 집중하던 시선을 돌려 자신을 촬영 중인 카메라를 향해 살가운 눈인사를 건네고 있다. 새해 첫 선물 같은 박유나의 따스한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달콤한 설렘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대본 사이사이 붙여진 포스트잇 마킹에서는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박유나의 노력과 애착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박유나가 극 중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일 수 있었던 이면에는 대본에 매진하는 자세와 한결같은 태도가 있었다는 전언. 끊임없는 열의를 바탕으로 등장하는 매 순간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배우 박유나가 앞으로 풀어갈 '여신강림' 속 강수진의 이야기와 브라운관을 가득 채울 매력의 향연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배우 박유나가 열연하고 있는 tvN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문가영 분)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차은우 분)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다. 오늘(6일) 오후 10시 30분 7회 방송.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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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화보 촬영 비하인드 공개…강렬한 카리스마

배우 문채원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틸이 6일 공개됐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매거진 보그 화보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문채원의 모습을 선보였다. 스틸 속 문채원은 강렬한 눈빛을 보여준다. 심플하고 모던한 배경에 철저하게 인물에 집중된 상황 속에서 섬세한 표현력을 발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해 tvN 드라마 '악의 꽃'을 통해 사랑받았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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