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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초비상…김선형, 전거비 인대 파열로 6주 이탈

프로농구 서울 SK에 초비상이 걸렸다. 서울 SK는 6일 "김선형이 왼발목 전거비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거비 인대는 발목 외측에 있는 2개의 인대 중 하나로 비골과 거골을 연결하는 인대이다. 김선형은 전날 열린 안양 원정경기에서 1쿼터 발목을 접질려 경기에서 빠졌다. 이후 병원 진단을 받았고 결국 인대 파열이 발견됐다. 최악의 상황인 수술은 피했지만 향후 약 6주의 재활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경은 SK 감독은 "선수들의 부상이 계속 나와 안타깝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우리 선수들이 김선형, 최준용, 안영준 선수의 몫까지 해 줄 것이라 믿고 선수들과 최선을 다해 경기를 운영해 보겠다"라고 밝혔다. SK는 6일 현재 12승 16패를 기록해 8위로 처져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2021.01.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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