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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 출연 확정 [공식]

배우 이상운이 OCN 새 드라마 '타임즈' 라인업에 합류했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이서진 분)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주영 분)이 아버지 서기태(김영철 분) 대통령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서진, 이주영, 김영철, 문정희, 김인권 등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이상운은 이주영과 같은 언론사에서 근무하는 동료 기자 '장영준' 역을 맡았다. 장영준은 언제나 이직을 꿈꾸지만 높디높은 현실을 빠르게 수용하며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 인물로 보통의 직장인을 대표하는 캐릭터다. 최근 브라운관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새롭게 주목할 만한 '신스틸러'의 가능성을 키운 그가 '타임즈'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이상운은 그간 드라마 '암행어사', '모범형사', '행복의 진수'를 비롯해 웹드라마 '현자타임' 그리고 뮤지컬 '마리 퀴리', '그리스', '머더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전설의 리틀 농구단', '투모로우 모닝', '곤 투모로우'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캐릭터 해석으로 매 작품 제 옷을 입은 듯한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 이상운이 합류한 OCN '타임즈'는 오는 2월 중 첫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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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찐건나블리 진우, 빵빵한 배 이끌고 총각무 댄스 '세젤귀'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 막내 진우의 폭풍 성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3회 '반갑소 행복하소 하하하 웃어보소' 편에는 ACL 참석차 집을 비운 주호 아빠 없는 일상을 보내는 찐건나블리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진우는 등장부터 폭풍 걸음마를 선보였다. 보행기의 도움 없이도 빠르고 정확하게 원하는 곳으로 향하는 진우의 모습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까지 뿌듯하게 했다. 그러나 자유로워진 진우는 그만큼 사고도 많이 쳤다. 소파에 자신이 먹던 우유를 뿌리는가 하면, 집에 설치된 카메라까지 쓰러뜨린 것. 집 소파를 어지럽혔을 땐 진우를 혼내지 않던 안나 엄마는 카메라를 망가뜨린 진우에게는 단호하게 훈육을 했다. 찐건나블리의 즐거운 춤과 노래 한마당이 펼쳐졌다. 나은이의 캐럴을 시작으로 건후가 선곡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까지 노래가 집안을 가득 채운 가운데, 흥이 폭발한 진우는 자신과 꼭 닮은 '총각무 댄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다. 밥 먹을 때에도 진우의 활약이 이어졌다. 밥을 먹던 진우가 스스로 서랍장을 열어 건후의 스파이더맨 퍼즐을 가지고 도망간 것이다. 이때 안나는 형제의 갑작스러운 갈등에도 당황하지 않고, 진우에게 새로운 장난감을 줄 것을 제안하며 형제의 난을 슬기롭게 해결했다. 엄마의 제안대로 진우에게 새로운 장난감을 준 건후도 잊지 않고 칭찬하며 좋은 육아법을 제시했다. 그런가 하면 찐건나블리는 아빠의 부재에 슬픔을 표현했다. 안나 엄마는 아빠가 보고 싶어 우는 나은이를 위해 주호 아빠가 그려진 쿠션을 준비했다. 이어지는 아빠와 아이들의 애교 가득한 영상 통화는 주호 아빠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빠로 만들었다. 진우를 포함한 찐건나블리의 폭풍 성장에 주호 아빠도, 시청자들도 행복해지는 회차였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며 다양한 것들을 경험할 진우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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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머 루키…" 고스트나인, 막방까지 완성도 높은 활동

고스트나인(GHOST9/황동준·손준형·이신·최준성·이강성·프린스·이우진·이태승·이진우)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막방 무대를 달궜다. 고스트나인은 2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프리 에피소드 2 : 월(PRE EPISODE 2 : W.ALL)' 타이틀곡 '월(W.ALL)' 막방 무대를 펼쳤다. 견장으로 포인트를 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더욱 강력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부드러우면서도 절도 있는 군무는 물론, 섬세한 표정 연기와 디테일한 춤 선까지 짜임새 있는 완벽한 무대로 호평을 이끌었다. 여기에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신예답지 않은 무대매너가 어우러져 '퍼포먼스 맛집'다운 저력을 드러냈다. 이처럼 고스트나인은 매 무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컴백 직후 태국 대표 일간지 '시암 라트(Siam Rath)' 핫 소셜 섹션 1면을 장식한 데 이어 '월(W.ALL)'로 유럽 아이튠즈 K팝 송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더불어 고스트나인은 서울 63빌딩에 이어 부산 84층 헬리포트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열며 '고층돌'로 활약,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월(W.ALL)'은 강한 드럼 비트와 거친 신스 베이스의 파워풀한 진행 이후 경쾌하고 빠른 EDM으로 변화되는 훅 부분이 포인트로 단단한 벽처럼 너를 지켜주는 수호자(Guardian)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아 아홉 멤버의 당찬 매력을 극대화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1.01.0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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