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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셀트리온-삼성바이오 '각자도생', 소띠 동갑 기우성-존 림 행보 주목

2021년 수장이 바뀐 바이오업계의 ‘양대산맥’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엇갈린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기우성 대표가 이끄는 셀트리온은 글로벌 종합생명공학기업 도약을 준비하고 있고, 존 림 대표 체제로 본격 출발한 삼성바이오는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분야 톱티어를 겨냥하고 있다. 공교롭게 양사의 최고경영자가 1961년생 소띠라 더욱 관심을 끈다. 기우성 대표, 셀트리온을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으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는 의약품 복제약인 바이오시밀러를 앞세워 성장했다. 하지만 더 이상 바이오시밀러 분야에 머물지 않고 미래성장 동력을 찾아 나서고 있다. 불확실한 미래 환경과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로 인해 양사는 '각자도생'의 길을 걷고 있다. 이제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기 대표는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서정진 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아 셀트리온그룹을 이끌어갈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기 대표는 대우자동차 재직 시절부터 서 회장과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2000년 셀트리온에 합류했고, 생산지원본부장을 맡아 세계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개발을 주도했다. 이어 트룩시마, 허쥬마 등을 출시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스텔라라의 임상 3상도 본격화하는 등 다채로운 포트폴리오를 갖춰가고 있다. 서 회장의 오른팔로 불리는 그는 2015년 셀트리온 대표로 선임된 뒤 지난해 3연임에 성공했다. 지난해 초 연임이 불투명했지만 연이어 바이오시밀러 히트를 이끌며 두터운 신임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 대표는 CEO스코어가 지난 10월 발표한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 가운데 가장 탁월한 경영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데 이어 외연 확장에도 소홀하지 않았다. 기 대표는 “혁신 신약을 개발해 세계적인 생명공학회사로 성장해 가겠다”며 “누구도 가본 적 없던 길을 개척했던 지난날처럼 셀트리온의 미래를 향한 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우선 지난해 6월 다국적제약사 다케다제약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품군을 인수하면서 케미컬의약품 사업부문을 R&D 역량을 강화했다. 케미컬 제품군의 다양화로 종합 제약사의 기틀을 다진 셈이다. 이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전사적으로 뛰어들며 성과를 내고 있다. 코로나 항원 진단키트를 해외로 수출하고 항체치료제 개발 완료도 목전에 두고 있다. 기 대표는 2030년 글로벌 톱10 바이오제약사 도약을 위한 중대한 임무를 수행해나갈 전망이다. 존 림 대표, 삼성바이오를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톱티어로 존 림 대표는 2018년 삼성바이오에 들어와 제3공장 조기 안정화에 기여했다. 3공장은 18만ℓ로 2018년 가동 당시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규모를 자랑했다. 3공장의 정착으로 삼성바이오는 대규모 수주의 발판을 마련했다. 바이오의약품 CMO뿐 아니라 위탁개발(CDO) 사업에도 눈길을 돌린 삼성바이오는 2018년 이후 60여건의 수주 계약을 확보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삼성바이오는 김태한 사장의 후임으로 존 림 대표를 낙점했다. 회사 측은 김 전 사장은 임기를 3년 남기고 갑작스럽게 퇴임을 했지만 로슈와 제넨테크 등에서 생산, 영업, 개발 총괄 등을 역임한 글로벌 바이오 제약전문가인 존 림이 삼성의 바이오제약 사업의 일류화를 가속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일 시작되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업계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존 림 대표의 공식 데뷔전이 될 전망이다. 그는 13일 발표자로 나선다. 삼성바이오는 지난 2017년부터 5년 연속 메인 트랙 자격으로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에 셀트리온은 불참을 선언했지만 삼성바이오는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린 만큼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존 림 대표는 세계무대 데뷔전인 만큼 삼성바이오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는 셀트리온과 달리 세계 최대 생산제조 시설을 앞세워 위탁생산·개발 분야를 주된 미래 경쟁력으로 꼽고 있다. 그는 “향후 10년간 바이오의약품 CMO, CDO, 위탁연구(CRO) 전 사업 부문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하는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로 본격 도약하자”고 출사표를 던졌다. 김두용 기자 kim.duyong@joongang.co.kr 2021.01.07 07:00
경제

[신년사] 허인 KB국민은행장 "디지털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환골탈태"

허인 KB국민은행장은 새해 디지털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환골탈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행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금융과 비금융의 경계가 사라지는 가운데 우리는 빅테크 기업들과 '디지털 전쟁'을 치러야 하는 상황"이라면서 "전통은행의 틀을 과감히 깨고, 디지털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환골탈태하는 길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산업 전반에서 공급자와 소비자가 플랫폼으로 연결되는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현 시장 상황을 진단했다. 그러면서 "금융 서비스도 디지털화를 넘어 고객의 모든 일상을 함께하는 생활 속 금융이 미래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허 행장은 이에 "연말 조직개편에서 비즈, 디지털, 데이터, IT직원이 한 팀을 이루는 KB형 플랫폼 조직을 출범시켰다"며 "경쟁은행보다 나은 상품과 서비스 제공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과 시장에 대응하는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또 은행 본연 업무에 관해 "'예금'에서 '투자'로 고객의 관심이 옮겨가는 시장 변화에도 적극 대응해야 한다"면서 "고객 자산에 대해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함께 변동성이 높은 금융환경에서도 합리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종합금융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2021.01.04 15:08
연예

[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1년 1월 2일 띠별운세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오늘은 그저 근신하듯 생활반경 안에서 생활해야 길하다. 48년생, 많은 이동을 삼가시는 것이 좋겠다. 60년생, 일상적으로 다니는 곳에서 벗어난다면 작은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많다. 72년생, 여행을 할 귀하는 시기적으로 피하는 것이 길하다. 84년생, 전체적으로 볼 때 귀하의 운수는 이제 막 우물 밖을 벗어난 개구리에 비교될 수 있다. 96년생, 갈 곳을 잃어버려 혼란스럽다. 소띠 # 경거망동을 삼가고 얼마 안 된 사람과는 거리를 두도록 하라. 49년생, 거짓말은 바로 들통이 나게 되므로 절대로 피하도록 하라. 61년생, 경험과 직감이 성공의 길로 인도하게 된다. 73년생, 즐거운 하루가 되리라.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먹어라. 85년생, 사람들을 좋아하는 귀하는 도움을 받아 어려운 일을 해결하게 되리라. 97년생,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답답하다. 범띠 # 시비를 주의하고 감정조절에 힘써라. 50년생,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하루다. 62년생, 사람들과 협력을 최우선으로 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도록 하라. 74년생, 자신의 행동이 옳다면 자신을 갖고 행동하라. 86년생,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잊지마라. 98년생, 몸의 변화를 유심히 살펴라. 토끼띠 # 진행하던 일은 점차 완성 되어가다가 다른 일이 겹쳐서 등장한다. 51년생, 섣불리 건드렸다가는 빼도 박도 못하는 일이 일어난다. 63년생, 주위가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잠시 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75년생, 괜찮은 제의가 들어오지만 능력 이상이라고 생각되면 포기하도록 하라. 87년생, 몸이 피곤할 때는 무리해서 데이트해도 즐겁지 않다. 99년생, 거울 앞에서 자신의 외모를 점검하라. 용띠 # 현재 하고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52년생, 절대 물러서지 말고 자신의 의견을 과감히 밝히도록 하라. 64년생, 육체적 정신적으로 소모가 심한 하루이므로 쉽게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다. 76년생, 마음을 깨끗이 하고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행동하도록 하라. 88년생, 겸허하고 자족하는 생활을 한다면 평탄한 날이 계속 될 것이다. 00년생, 단점때문에 장점을 버리지마라. 뱀띠 # 갈등이 우려되니 이럴수록 알아도 모른척하는 것이 좋다. 53년생, 아주 무난한 편이다. 금전, 건강운 모두 길하다고 할 수 있다. 65년생, 아직 시기상조이다. 조금만 기다리면 때가 오게 된다. 77년생, 안정을 취하며 때를 기다리는 동안 휴식을 취하라. 89년생, 타인에게 좋지 않은 생각이 들지 않게끔 어떤 상황에도 재치 있게 행동하라. 01년생, 순리대로 행동하면 문제없는 시간이다. 말띠 # 스스로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말고 상황을 잘 살피도록 하라. 54년생,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고,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이다. 66년생,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말고 두 번 생각해서 행동하라. 78년생, 여자의 말을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길 운이다. 90년생, 서북쪽으로 가면 아주 귀한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 02년생, 작은 거짓말도 반복되면 큰 화가되니 주의해라. 양띠 # 법은 시민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이다.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55년생, 건강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종합 진단을 한번 받도록 하라. 67년생, 타인과의 마찰을 조심하라. 피해가 클 수 있다. 79년생, 주변인들로부터 오해를 받을 가능성이 많다. 처신을 잘하도록 하라. 91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주위를 잘 살피도록 하라. 03년생, 한번에 오르려는 생각은 버려라. 원숭이띠 # 동료나 이성과 좋은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이다. 56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마라. 좋은 일은 다시 올 것이다. 68년생, 뿌린 만큼 얻을 수 있다.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이다. 80년생, 공과 사를 잘 구별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92년생, 이상형을 아직도 못 만났으면 오늘 한번 도전하는 것이 길하다. 04년생,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지마라. 닭띠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준 모른다고 겁 모르고 행동하면 길하지 못한다. 57년생, 아래 사람을 경시하지 말고 대우하는 것이 지혜를 유지할 수 있다. 69년생, 위험이 근처에 있으니 주위를 늘 조심하여 상대에게 당하지 않도록 하라. 81년생, 덕을 충분히 베풀지 않으면 반발이 있을 것이다. 93년생,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세상을 혼자서만 살 순 없다. 05년생, 무턱대고 전전만해서는 무리가 따르니 조절을 잘해라. 개띠 # 동료와 공동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매우 길 하는 시기이다. 58년생, 아직도 정신이 어지럽지만 좋은 아랫사람을 구하면 조금은 힘이 될 것이다. 70년생, 금전운은 불리하고, 질병 운전, 다툼을 조심해야 한다. 82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하도록 하라. 94년생, 너무 운만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우려가 있다. 06년생, 먼 곳에서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난다. 돼지띠 # 노력이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도록 하라. 59년생, 이동을 줄이고 근신해야 되는 시기이다. 71년생, 대인관계에서 상대방을 헐뜯게 되는 실수를 함으로써 문제가 커질 수 있다. 83년생,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95년생, 사람들을 만나도 집 근처에서 만나도록 하라. 07년생, 버려지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2021.01.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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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1년 1월 1일 띠별운세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인생에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48년생,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60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때로는 동업자에게 양보를 하는 것도 길하다. 72년생, 말을 조심하라. 일이 차차 해결 될 것이다. 84년생, 모든 것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진행하라. 96년생, 이해 안되는 것을 억지로 이해하려고 하지마라. 소띠 #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 49년생, 안정을 취하며 조금 여유를 갖는 게 좋을 듯하다. 61년생,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한 채 기다리면 성공의 길이 보인다. 73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85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다른 사람들이 따르지 못한다. 97년생, 호기심이 지나치게 강해지는 것에 주의가 필요하다. 범띠 # 명랑한 마음으로 잠깐 기다려라. 50년생, 외출하면 귀인을 만날 수 있다. 62년생, 아랫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74년생, 언제나 말실수를 조심해야 한다. 86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한다. 98년생, 조용하고 심사숙고하면서 행동하라. 토끼띠 # 예상되는 위험에 미리미리 대비하라. 51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종합 진단을 한번 받아봐라. 63년생, 노후를 생각해서 돈을 좀 저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5년생, 너무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기다릴 줄 알아라. 87년생, 윗사람에게 대들지 말고 예의를 갖추어라. 99년생, 오늘은 점검하면서 쉬어가는 시간이다. 용띠 # 자신의 취지를 점검하는 시기이다. 52년생, 경쟁 하지 말고 타협하라. 64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되니 한 발 물러서라. 76년생, 귀하의 과거를 반성하고 내일을 대비하라. 88년생, 자만심을 버리고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00년생, 남의 물건에 욕심을 내어 망신을 당할 수 있다. 뱀띠 # 마음을 크게 먹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으리라. 53년생, 운동부족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진다. 가벼운 운동이 길하다. 65년생, 안정된 자세로 천천히 자신의 길을 가세요. 77년생, 운이 너무나도 길하다. 밀고 나가라. 89년생, 이성과의 이별수가 예상된다. 너무 상심하지 마라. 01년생, 한 자세로 오래 있지마라. 말띠 # 달도 차면 기운다는 것을 명심하라. 54년생, 오늘은 옛 동창들과 어울려보는 것이 좋다. 66년생, 강한 고집을 흉하다. 주의하는 것이 좋으리라. 78년생, 이성운은 좋지만 갈등이 생길 우려가 있다. 90년생,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02년생, 자신의 작은 관심이 다른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양띠 # 약간 불안정한 하루가 될 것 같다. 55년생,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에 약간의 클레임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67년생, 컨디션이 저조해서 업무에 잔 실수를 많이 하게 된다. 79년생, 골치 아프던 문제 하나가 우연히 해결될 것 같다. 91년생, 사전 연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으리라. 03년생, 주변에 공을 넘기고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원숭이띠 # 쉽게 지치지 말고 진득하게 기다려라. 56년생, 타인이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길하지 못하다. 68년생, 지금은 길한 운의 절정에 도달하는 시기이다. 80년생,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마라. 그것으로 인하여 유쾌한 하루를 망칠 수도 있다. 92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다음을 기약하라. 04년생,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진다. 닭띠 # 가지고 있는 재능과 지식을 널리 활용하라. 57년생, 꽃보다는 열매라는 식으로 실속을 취하라. 69년생, 본분을 잊지 말고 운이 좋아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81년생, 안정을 취하세요. 금전, 이성문제 모두 유리하리라. 93년생, 모든 것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05년생, 자신을 견제하는 세력이 생긴다. 개띠 # 원하는 일은 비교적 빨리 이루어지지만 주의 깊은 통찰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58년생,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70년생, 사욕을 버리고 자신의 것을 덜어 공공의 이익에 봉사해야 하리라. 82년생, 환경을 극복하는데 가장 쉬운 길을 택하라. 94년생, 윗사람의 조언을 받아라. 배울 점이 많다. 06년생, 지나친 장난에 주의해라. 돼지띠 #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어진 사람과 대화하라. 59년생, 좋아하는 음식이나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길하다. 71년생,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다. 주관을 확실하게 밝혀라. 83년생,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다. 95년생, 주변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라. 07년생, 마음의 짐이 해결되니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 2021.01.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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