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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 유영재, 채서은 사랑앓이 ing…조선판 로미오

'철인왕후' 유영재가 조선판 로미오 같은 애절한 사랑 연기를 펼쳤다. 9일 방송된 tvN 주말극 '철인왕후' 9회에는 유영재(김환)가 차마 부정할 수 없는 채서은(홍연)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영재는 가문과 사랑의 기로에 선 인생 최대의 난제를 고민했다. 유영재는 벗 이재원(홍별감)을 찾아가 고민을 털어놨다. "가문이냐 사랑이냐 그것이 문젤세"라며 여느 때와 다른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누구나 경험해봤을 사랑의 감정을 실감 나는 표정 연기로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가문과 사랑을 빗대어 진정한 사랑에 빠진 연기로 로미오를 연상시켰다. '철인왕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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