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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배수, '허쉬'→'철인왕후' 주말의 신스틸러

배우 전배수가 JTBC 금토극 '허쉬'부터 tvN 토일극 '철인왕후'까지, 화제 속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전배수는 ‘허쉬’에서 황정민(한준혁)의 절친이자 형사인 김현도 역을 맡았다. 사건에 관한 자료와 정보를 주고 받는 기자와 형사라는 일반적인 관계를 넘어 황정민과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형처럼 담담하지만 날카로운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철인왕후’에서는 신혜선(중전 소용)의 아버지 김문근으로 등장해 ‘허쉬’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전배수는 엄청난 물욕으로 진상품을 빼돌리는 등 탐욕스러운 모습을 보이지만 누구보다 딸에게 지극정성인 김문근 역을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다. 전배수는 주말 시청자들을 사로 잡은 두 드라마를 통해 현대극과 시대극을 오가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다. 전배수는 자연스럽고 탁월한 연기력으로 푸근하고 친근한 모습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모습 등 장르와 역할을 불문하고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전배수는 드라마 ‘허쉬’, ‘철인왕후’에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을 비롯한 많은 작품을 통해 2021년에도 열일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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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배수, JTBC '허쉬'↔tvN '철인왕후' 역할불문 활약

배우 전배수가 현대극과 시대극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전배수는 현재 현실감 있는 스토리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JTBC 금토극 '허쉬'와 매회 자체 시청률을 경신 중인 tvN 주말극 '철인왕후'에서 극과 극의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먼저 '허쉬'에선 황정민(한준혁)의 절친이자 형사인 김현도 역을 맡았다. 사건에 관한 자료와 정보를 주고 받는 기자와 형사라는 일반적인 관계를 넘어 황정민과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형처럼 담담하지만 날카로운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철인왕후'에서는 중전 신혜선(소용)의 아버지 김문근으로 등장해 '허쉬'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전배수는 엄청난 물욕으로 진상품을 빼돌리는 등 탐욕스러운 모습을 보이지만 누구보다 딸에게 지극정성인 김문근 역을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다. 주말 시청자들을 사로 잡은 두 드라마를 통해 현대극과 시대극을 오가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다. 전배수는 자연스럽고 탁월한 연기력으로 푸근하고 친근한 모습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모습까지 장르와 역할을 불문하고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외에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을 비롯한 다수의 작품을 통해 2021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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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IS] '철인왕후' 기억회복 신혜선, 김정현과 적 아닌 아군 될까

'철인왕후' 신혜선이 잊힌 과거를 떠올렸다. 정확한 과거가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신혜선의 공을 설인아가 가로챘음이 암시되며 신혜선과 김정현의 심상치 않은 인연이 예고됐다. "노터치"를 외치던 쇼윈도 부부 신혜선, 김정현은 위장 키스까지 한 상황. 적이 아닌 아군으로 한 배를 타게 될지 주목된다. 3일 방송된 tvN 주말극 '철인왕후'에는 신혜선(김소용)이 최진혁(장봉환)의 목소리를 잃고 과거 기억을 회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래 과거를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그러나 점점 선명해졌다. 홀로 생각할 땐 자연스럽게 현대의 몸인 최진혁의 목소리가 나왔었는데 이젠 그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변화가 감지돼 혼란이 찾아왔다. 그때 김정현(철종)이 중전이 머물고 있는 장인 전배수(김문근)의 집을 찾았다. 창고 사전답사를 위함이었다. 본래 목적을 숨기고 신혜선에게 "오다 주웠다"라고 꽃을 건네며 다정다감한 지아비의 모습을 뽐냈다. 신혜선은 묘한 설렘을 느꼈다.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 이때 우물을 보고 김정현이 괴로움을 토로했다. 신혜선은 과거를 떠올렸다. 과거 김정현이 우울에 갇혔을 때 도움을 줬던 이는 바로 신혜선이었다. 그러나 이를 설인아(조화진)가 가로챈 것. 신혜선은 문안인사를 하러 온 설인아에 "당신의 실체를 알게 됐다"라고 언급하며 압박했다. 김정현은 진심을 은근슬쩍 털어놨다. 신혜선을 향해 "중전이 나의 적이 아니길 바란다. 아군이 아니어도 좋다. 적만 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유영재(김환)가 신혜선을 향해 달려들자 괴한인 줄 알고 막아섰다. 또 한밤 중 김정현이 정체를 숨긴 남성과 몸싸움을 벌이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때 신혜선이 나서 도움을 주려 했지만 호흡이 맞지 않아 남성이 그대로 도주했다. 나인우(김병인)가 나타나 김정현의 두 얼굴을 현장에서 목격할 위기에 처했다. 이때 "오늘은 노터치하지 않겠소"란 말과 함께 두 사람이 입을 맞췄다. 로맨스 기류가 피어오르고 있어 적이 아닌 아군으로 두 사람이 함께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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