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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방탄소년단, 4년 연속 음반 대상…"슈가 함께해 기뻐"

방탄소년단이 음반 부문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골든디스크 역사상 첫 대상 5관왕이 탄생했다. 10일 방송된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방탄소년단 RM은 "트로피부터 멋이 난다. 새해에 큰 상을 받고 시작해 기쁘다. 슈가 형이 옆에 있다는 게 가장 좋은 일 같다"라고 말했다. 슈가는 "작년 코로나19로 음악산업과 공연산업 자체가 침체되어 있었다. 그런 와중에 저희 앨범을 많이 사랑해줘 영광스럽다. 코로나19가 빨리 진정되어 실질적으로 팬들과 만나 공연할 수 있길 바란다. 아미 덕분에 큰 상 받을 수 있었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지민은 "항상 응원해주는 아미에게 고맙다. 여러분이 있다는 걸 항상 기억하겠다. 받은 사랑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식에서 최대 관심사는 방탄소년단의 최초 대상 5관왕 위업 달성 여부였다. 방탄소년단은 새로운 역사를 썼다. 5관왕에 이름을 올렸고, 4회 연속 대상에도 성공했다. 전년도 시상식에선 디지털 음원과 음반 대상을 싹쓸이 한 최초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K팝은 물론 힙합·트로트·클래식까지 지난 1년간 사랑받은 노래들을 압축했다. 올해 주제는 '다시'라는 뜻의 'RE'(리)였다.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위로와 희망의 무대들을 전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전 무대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생방송으로 진행해온 레드카펫 행사는 사전 포토월 촬영으로 대체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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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본상' 노을 "박진영과 함께, 감회가 새로워"

그룹 노을이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노을은 9일 열린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트로피를 품에 안은 노을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실 시상식장에 많이 가보지는 못해서 (박)진영이 형을 시상식장에서 만난 적이 없었다. 언택트라서 만날 수는없지만, 같은 공간에서 (노을이) 있게 만들어주신 진영이 형과 함께라서 감회가 새롭고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씨제스 식구 분들, 스태프 분들 너무 고맙다"면서 팬들을 향해 "노을빛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위로와 공감이 되는 음악 열심히 만들어 부르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은 지난 1년간 가요계에서 사랑받은 노래들을 결산하는 자리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정 수칙을 준수해 사전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디지털 음원 본상 심사 대상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발매한 음원이다. 전년도 심사 집계 마감 기간에 맞물려 평가에서 배제된 노래들도 포함된다. 정량평가를 통해 선정된 후보 가운데,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원회와 음원 유통사 관계자·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PD·평론가·가요 기자 등 50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단이 심사를 진행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10일에는 음반 부문 수상자가 공개된다. JTBC JTBC2 JTBC4채널에서 방송된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미국, 캐나다, 남미 지역은 Livecon.tv를 통해 동시중계 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사진='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방송화면 캡처 2021.01.0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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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창모, 베스트 R&B 힙합상 "이 시상식에 서다니, 믿기지 않아"

가수 창모가 베스트 R&B 힙합상을 수상했다. 창모는 9일 열린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베스트 R&B 힙합상의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트로피를 받은 창모는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솔직히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진짜 그냥 신기할 따름이다. 시상식 같은 경우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봤던 것이고, 저런 데를 갈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을지 생각하게 해줬던 시상식이다. 여기에 나왔다는 게 믿기지 않고 떨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앨범을 만들기 위해 미친 듯 노력했던 제 자신에게 감사하다"며 "앰비션뮤직 식구들에게도 감사하다. 팬들과, 이 노래를 사랑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외쳤다. 한편,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은 지난 1년간 가요계에서 사랑받은 노래들을 결산하는 자리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정 수칙을 준수해 사전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디지털 음원 본상 심사 대상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발매한 음원이다. 전년도 심사 집계 마감 기간에 맞물려 평가에서 배제된 노래들도 포함된다. 정량평가를 통해 선정된 후보 가운데,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원회와 음원 유통사 관계자·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PD·평론가·가요 기자 등 50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단이 심사를 진행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10일에는 음반 부문 수상자가 공개된다. JTBC JTBC2 JTBC4채널에서 방송된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미국, 캐나다, 남미 지역은 Livecon.tv를 통해 동시중계 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사진='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방송화면 캡처 2021.01.0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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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어워즈, 오늘(9일) 음원 부문 방송…영광의 대상은?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가 전 세계 음악팬들과 함께할 준비를 마쳤다. 9일 열리는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에선 올해의 노래를 뽑는 디지털 음원 부문 수상자가 공개된다. 지난 1년간 가요계에서 사랑받은 노래들을 결산하는 자리다.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 수칙을 준수했으며, 사전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MC는 이승기와 박소담이 맡는다. 두 사람 모두 전년도 시상식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바 있어, 올해도 탁월한 진행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승기는 퍼포머로도 참여, 시상식을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 라인업은 ITZY·노을·뉴이스트·더보이즈·마마무·몬스타엑스·아이유·오마이걸·이달의 소녀·임영웅·창모 등 11팀이다. 연말 시상식에서 보지 못한 반가운 얼굴도 만날 수 있다. 지난해 '더 킹 : 영원의 군주'로 한류스타의 저력을 입증한 이민호가 애플TV '파친코'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영예의 대상 시상자로 나서 가수들을 축하한다. 디지털 음원 본상 심사 대상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발매한 음원이다. 전년도 심사 집계 마감 기간에 맞물려 평가에서 배제된 노래들도 포함된다. 정량평가를 통해 선정된 후보 가운데,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원회와 음원 유통사 관계자·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PD·평론가·가요 기자 등 50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단이 심사를 진행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9일, 10일에 JTBC JTBC2 JTBC4채널에서 방송된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미국, 캐나다, 남미 지역은 Livecon.tv를 통해 동시중계 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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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개최·신기록 앞둔 BTS…'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관전포인트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처음으로 비대면 시상식을 준비 중이다. 9일, 10일 JTBC 채널에서 방송되고 LG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하는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코로나 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전 무대 녹화 시스템을 활용한다. 생방송으로 진행해온 레드카펫 행사는 사전 포토월 촬영으로 대체했고 매년 현장에서 함께 울고 웃은 관객들도 없다. 알맹이만 남겨 지난 1년을 빛낸 가수들의 축제에 집중하고자, 무대 세트는 더욱 다양해졌고 화면 비율에 가장 적합한 화려함으로 채웠다. 방탄소년단, 최초 대상 5관왕 위업 달성할까 '음반킹' 방탄소년단은 4회 연속 대상에 도전한다. 이미 정량평가에선 압도적이다.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7'(MAP OF THE SOUL: 7)으로 단일앨범 436만3846장의 판매고(가온차트 기준)를 올리며 2위 세븐틴의 '헹가래'(137만6614장)와의 격차를 넓혔다. 만약 방탄소년단이 올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대상 트로피를 추가한다면, 시상식 역사상 최초의 대상 5관왕 가수가 탄생하게 된다. 방탄소년단은 전년도 시상식에도 디지털 음원과 음반 대상을 싹쓸이 한 최초의 기록도 세운 바 있다. 블랙핑크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낸 정규음반 '디 앨범'(THE ALBUM)으로 디지털 음원과 음반 동시 후보가 됐다. 음원강자로서 입지를 굳힌 이들은 밀리언셀러까지 달성, 새로운 '음반퀸'으로 떠올랐다. 전년도 신인상 수상자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있지는 '낫 샤이'(NOT SHY)로 2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20년 발매한 두 장의 앨범 '미니소드1: 블루 아워'(minisode1 : Blue Hour), '꿈의 장: 이터니티(ETERNITY)'로 도합 8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시그니처인 '생황부는 여인상' 트로피가 누구에게로 향할지 관심을 모은다. 위로와 희망의 무대들 올해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주제는 '다시'라는 뜻의 'RE'(리)다.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위로와 희망의 무대들을 전한다. 쉽지 않았던 2020년의 그림자 속에서 비상을 꿈꾼다는 의미를 담은 희망의 날개 등 메시지를 압축한 세트도 마련됐다. 총 미술을 맡은 윤진희 감독은 "골든디스크어워즈를 통해 상실의 2020년을 뒤로 하고 도약의 2021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소설 '위대한 개츠비'에서 영감을 받은 무대는 희망찬 2021년을 상징한다. 네온 가득한 컨템포러리 파티 속에서 춤을 출 아티스트의 등장을 주목해달라는 전언이다. 지난 시상식에서 화제가 됐던 물쇼는 업그레이드 됐고, 한국의 미를 담은 초대형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또 '러브 포엠'(Love poem)으로 대중을 위로한 아이유는 후배들이 보내온 손글씨와 함께하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데뷔 20년 차 노을은 히트곡 메들리를 예고했다. 따뜻한 멜로디와 부드러운 음색으로 대중의 공감을 샀던 이들의 히트곡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진영과 비의 파워풀 퍼포먼스 또한 기대 포인트. 듀엣곡 '나로 바꾸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두 사람은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힘을 불어넣는다. K팝은 물론 힙합·트로트·클래식까지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지난 1년간 사랑받은 노래들을 압축한다. 최근 K팝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한편, 국내 가요시장에선 트로트 붐이 이어졌다. 댄스 챌린지로 입소문을 낸 노래들도 있고, 여기에 힙합과 클래식 등 비주류 장르들도 오디션 프로그램들을 통해 주목받았다. 올해 시상식에선 이 모든 장르들을 아우르는 무대가 예고됐다.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임영웅, 창모가 출연을 확정했고 오프닝 무대엔 피아니스트 박지찬,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이 나서 시상식의 품격을 높인다. 모든 무대를 아티스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꾸밀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전문가들이 시설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9일, 10일에 JTBC JTBC2 JTBC4채널에서 방송된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미국, 캐나다, 남미 지역은 Livecon.tv를 통해 동시중계 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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