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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 "올해로 데뷔 10주년, 축하 감사해요"

배우 한보름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한보름은 5일 자신의 SNS에 "따듯한 마음 사랑합니다. 10주년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뷔 10주년 축하 풍선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한보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축하합니다", "세월 참 빠르네요", "늘 응원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한 한보름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그간 SBS '주군의 태양', KBS2 '고백부부',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고, SBS '정글의 법칙', tvN '온앤오프'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해 11월 인교진, 정려원, 손담비 등이 소속된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H&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한보름은 현재 KBS2 주말극 '오 삼광빌라'에 장서아 역으로 출연 중이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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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H&엔터와 전속계약···인교진X정려원 한솥밥 [공식]

배우 주지훈이 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주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H&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유명 매니지먼트사 부사장 출신의 홍민기 대표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 홍민기 대표는 2011년부터 배우 주지훈의 실무를 담당하며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 H&엔터테인먼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주지훈과 H&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뽐내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한 팬덤을 가진 주지훈이 더욱 견고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최고의 서포트를 하겠다"고 전했다.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로 쌍천만 배우에 등극한 주지훈은 '공작', '암수살인'으로 연타석 흥행에 성공했다. 무르익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작품마다 간극이 큰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깔을 더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주지훈은 2020년 SBS 드라마 '하이에나'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2'로 전 세계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하이에나'에서는 온실 속 화초 같은 윤희재 역을 맡아 잡초 같은 정금자(김혜수 분)를 향한 순애보를 펼치며 여심을 흔들었고, '킹덤2'에서는 시즌1에 이어 백성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왕세자 이창으로 온몸을 내던지는 열연을 펼쳐 전 세계 시청자의 마음을 훔쳤다. 이에 '킹덤' 시즌2로 '아시아콘텐츠 어워즈'에서 남자 배우상을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는 연기자부문 최고의 상인 아시아스타상, '하이에나'로는 2020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장르, 액션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받아 탁월한 연기력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스타임을 공고히 했다. 주지훈의 전성기는 tvN '지리산'과 영화 '사일런스'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리산'은 이응복 감독, 김은희 작가, 주지훈, 전지현까지 각 분야 최고들의 조합에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주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H&엔터테인먼트는 인교진,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 한보름, 정인선, 정수정, 곽동연, 강민아가 소속되어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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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H&엔터에 새 둥지…매니저와 의리 지켰다(공식)

배우 주지훈이 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H&엔터테인먼트는 4일 이같이 밝혔다. H&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유명 매니지먼트사 부사장 출신의 홍민기 대표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 홍민기 대표는 2011년부터 주지훈의 실무를 담당하며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 H&엔터테인먼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주지훈과 H&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다수의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뽐내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한 팬덤을 가진 주지훈이 더욱 견고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최고의 서포트를 하겠다”고 전했다. 주지훈을 향해 쏟아지는 대중의 관심과 기대 속에 H&엔터테인먼트와 어떤 커리어를 쌓아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주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H&엔터테인먼트는 인교진,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 한보름, 정인선, 정수정, 곽동연, 강민아가 소속되어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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