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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태양, 금발 파격 변신하고 카리스마 물씬~

그룹 빅뱅 태양이 소속사를 옮긴 후 금발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태양 새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3일 태양의 첫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로 파격 변신한 태양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커밍 순(COMING SOON)"이라는 글이 담겨 있어 그의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태양은 지난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 하나를 두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1.03 15:28
연예일반

‘두뇌공조’ 정용화, 1년 6개월 만의 안방극장 복귀 연기변신 ‘합격점’

배우 정용화가 이미지를 깨부순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정용화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월화드라마 ‘두뇌공조’에서 뇌신경과학자 신하루 역을 맡았다. ‘두뇌공조’는 서로 못 죽여 안달 난 두 남자가 희귀 뇌질환에 얽힌 범죄사건을 해결하는 본격 뇌과학 코믹수사극이다. 정용하는 냉정한 말투와 차가운 표정을 지녔지만, 자신이 원하는 연구라면 그 어떤 것도 마다하지 않는 신하루의 독특한 캐릭터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했다. 완벽한 외모, 화려한 말발, ‘아주 특별한 뇌’를 가졌지만 인간애는 부족한 인물로 지금까지 정용화가 연기한 캐릭터와 차별화되는 인물이다. 2021년 ‘대박부동산’ 이후 1년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정용화는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완벽한 연기변신을 꾀했다. 극 중 금명세(차태현 분)와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만들어내는 요소로 작용하지만, 신하루 역할 자체는 웃음기가 없는 진지한 인물이다. 이를 연기하는 정용화는 철저히 계산된 말투와 표정, 제스처로 신하루를 표현하며 이전에 보지 못한 얼굴을 보여줬다. 이에 앞으로 ‘두뇌공조’가 시청자에게 어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뇌신경과학자의 예민함을 표현하기 위해 체중감량을 하며 역할에 완벽히 몰입한 정용화가 신하루를 통해 보여줄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두뇌공조’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3.0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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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첫 정규앨범 '데빌' 트랙리스트…총력 기울인 11곡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데뷔 첫 정규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원어스는 8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데빌(DEVIL)'의 트랙리스트를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길을 배경으로 수록된 총 11곡의 제목이 첫 공개됐다. 타이틀곡 '반박불가 (No diggity)'를 포함해 'Intro : Devil is in the detail', '식은 음식 (Leftover)',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Incomplete)', 'Youth', '뿌셔 (BBUSYEO)', '우리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Rewind)', 'Lion Heart', 'What you doing?', '눈부시게 빛이 나던 그 날 (I.P.U)', 'Outro : Connect with US'까지 RBW 프로듀싱팀이 총력을 기울인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타이틀곡 '반박불가'는 RBW의 히트메이커 이상호, 서용배, 이후상을 비롯해 Inner child까지 합세해 지금까지 보여준 원어스의 음악과는 상반된 강렬한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멤버 레이븐과 이도, 서호 역시 곡 작업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원어스만의 매력과 색깔을 녹여내는 데 힘을 보탰다. 원어스는 19일 첫 정규앨범 '데빌'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첫 정규앨범 '데빌'은 전작 '라이브드(LIVED)'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삶'을 선택한 원어스의 모습을 그렸다. 원어스의 매력을 총망라한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통해 데뷔 때부터 준비해온 독보적 세계관을 완성할 계획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최고조를 찍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0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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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이미지" (여자)아이들 '화(火花)' MV 1차 티저

이미지 변신의 귀재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8일 자정 (여자)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I burn'(아이 번)의 타이틀곡 '화(火花)' 뮤직비디오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푸른 설원을 배경으로 카메라와 강렬한 눈맞춤을 하고 있는 (여자)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차갑고도 뜨거운 곡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감각적인 영상에 '화(火花)'의 멜로디 라인이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I burn'(아이 번)은 (여자)아이들의 'I'시리즈 그 네 번째 앨범으로, 이별 후 행복을 되찾기 전까지의 과정 속에서 느껴지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다채로운 총 여섯 트랙에 담아냈다. 타이틀곡 '화(火花)'는 이별 후의 감정을 '화'라는 중의적인 소재로 표현한 뭄바톤 장르의 곡으로 지난해 발표한 싱글 '덤디덤디 (DUMDi DUMDi)'를 함께 작업한 리더 소연과 작곡가 Pop Time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또 하나의 히트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매 컴백마다 독보적인 음악과 콘셉트로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여자)아이들은 동양적인 악기에 서늘한 감수성이 더해진 신곡 '화(火花)'로 분위기 반전을 꾀하며 올겨울 가요계에 뜨거운 불을 지필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여자)아이들의 미니 4집 'I burn'(아이 번)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08 09:16
무비위크

[인터뷰④] 차인표 "'이미지 굴레 벗어나면 안돼' 착각하고 살았다"

굴레를 벗어나 새로운 꽃봉오리를 띄운 차인표다.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김동규 감독)'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차인표는 7일 진행된 온라인 화상 인터뷰에서 "이번 영화를 찍으면서, 또 정체기를 겪으면서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나는 여태 혼자 착각하고 있었던 것 같은게, 대중들과 내 팬들이 나에게 어떤 이미지를 부여해주지 않았나. 바른생활사나이, 젠틀맨 같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 이미지를 바탕으로 그 위로만 계속 덧입혀졌던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차인표는 "그래서 '나를 바라보는 분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나는 TV에 나오고 영화를 찍는 동안에는 그렇게 살아야만 한다, 최대한 그 이미지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컸다. 그런 다짐이 계속 형성됐던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이 굴레가 돼 거기에 갇혀 있었던 것 아닌가 싶다"고 토로했다. 이어 "작품 하고 안하고, 호불호가 있고 없고를 판단 할 때도 '스스로 만든 굴레 안에서 생각을 한건 아닐까' 싶더라. 그렇게 하다 보니 몇 십년이 지난 후에는 난 그 사이에서 전혀 변화가 되지 않고, 또 변화가 되지 않는 나를 기다리다 팬들은 떠나가고. 그럼에도 나는 계속 그 굴레에 갇혀 있고가 반복된 것 같다. 꼭 영화에서 무너져 내린 건물에 갇혀 스스로는 나올 수 없는 상황과 비슷하게 전개 됐던 것 같다"고 밝혔다. 차인표는 "그 상황에 갇혀 내내 '니체같은 철학자가 내 틀을 깨부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니체는 나타나지 않는다. '스스로 나올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싶던 찰나에 내가 선택할 수 있게 떨어진 대본이 '차인표'였다. 이미지 변신이 안되니까, 굴레에서 제발 나오고 싶어 선택했기 때문에 영화의 호불호, 성적과 관계없이 나는 내가 이 영화를 찍고 공개됐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만족한다"고 진심을 표했다 . '차인표'는 대스타였던 배우 ‘차인표’가 전성기의 영예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넷플릭스 영화다. 지난 1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돼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인터뷰⑤] 에서 계속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사진=넷플릭스 [인터뷰①] '차인표' 차인표 "러브콜 4년만 재승낙, 갈증 컸다"[인터뷰②] '차인표' 차인표 "대본에 일절 참견 안해, 정치 소재만 수정"[인터뷰③] 차인표 "연예인의 보스=대중, 관심에 따른 손해 감수해야 마땅"[인터뷰④] 차인표 "'이미지 굴레 벗어나면 안돼' 착각하고 살았다"[인터뷰⑤] 차인표 "사춘기 두딸 '차인표' 같이 봐준것만으로도 감사" 2021.01.0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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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광수, 액션 휴먼 멜로극 '히어로' 주인공

배우 이광수가 '한국형 히어로'로 나선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6일 일간스포츠에 "이광수가 드라마 '히어로'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광수는 극중 전직 검사에서 현재 백수가 된 오규태를 연기한다. 태생적으로 남의 일에 관심이 많고 의협심이 강해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으로 태어난 사람이다. 운동신경도 남달라 어린 시절부터 취미로 권투를 배워 '싸움으로는 백전백승', 결과는 '깽값'으로 기울어진 집안 경제가 된 인물이다. 데뷔 후 첫 타이틀롤을 맡는 이광수는 그간 보여준 코믹한 이미지를 버리고 의협심 강한 인물로 거듭난다. 적절한 액션 판타지까지 가미,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히어로'는 누가 영웅이고 누가 사회악인지 구분하기 힘든 이 시대에 검찰에서 오지랖 때문에 짤린 '본 투 오지라퍼'가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후 전 세계적 영웅으로 추앙받는 사람의 실체를 밝혀내고 그 세력들과 통쾌하게 싸우며 '찐' 히어로로 성장하는 판타지 액션 휴먼 멜로 히어로물이다. '빙의' 박희강 작가가 대본을 쓰며 최도훈 감독이 연출한다. 채널은 논의 중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1.01.0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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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키이스트와 의리 이어간다···재계약 체결 [공식]

배우 김동욱이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의리 있는 행보를 잇는다. 5일 키이스트 박성혜 대표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키이스트와 함께해 온 배우 김동욱이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5년여간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김동욱이 2019년에 이어 또 한 번본사와 함께 하기로 결정한 만큼, 고마운 마음을 담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동욱은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2017)'과 '신과 함께-인과 연(2018)'을 통해 '더블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으며 흥행 주역으로 급부상, 연기력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2019년에는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조장풍'으로 그해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동욱은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메이커 '진하림' 역으로 데뷔 초 큰 사랑을 받은 이래, OCN '손 the guest'의 주연을 맡아 시청률과 화제성, 완성도 면에서 모두 호평을 얻으며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그는 MBC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시니컬한 간판 뉴스 앵커이지만 모든 것을 기억하는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중적인 인물의 아픔을 잘 그려내며 로맨틱한 이미지로의 변신에도 성공, 여심을 사로잡았다. 또한, 영화 '국가대표(2009)'와 '후궁:제왕의 첩(2012)' 등 30여 편이 넘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업계에 신뢰감을 주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 새롭고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오른 김동욱이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가 소속된 배우 명가이자 드라마 제작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그룹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한 만큼, 그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종합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키이스트에는 손현주, 김동욱, 강한나, 문가영, 박하선, 우도환 등이 소속되어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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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1년 1월 5일 별자리운세

자료제공 : 점신 물병자리 (1.20 ~ 2.18) 이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당신! 오늘 하루 소중한 당신을 위해 서비스 하는 날이다. 몇 달 동안 위시리스트 1순위로 적어두었던 것이 있었다면 오늘 하루 화끈하게 질러보자. 순간의 선택이 쏠쏠한 기쁨으로 돌아오는 날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휘릭~ 스타일 변신을 해 보는 것도 좋다. 평소 고수해오던 헤어스타일을 과감하게 바꿔보아도 좋고, 밝은 색으로 염색을 해 보는 것도 좋다. 당신에 대한 주변 이미지가 확 UP될 가능성이 높다. 건강을 위해 보양식을 챙겨먹는 것도 지금 당신을 위한 좋은 투자가 된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스포츠센터, 녹차 물고기자리 (2.19 ~ 3.20) 혼자 보다는 여럿이 모여 있고 싶은 날이다. 어쩐 일인지 너스레도 술술~ 떨게되니, 별로 친하지 않던 동기, 선후배들과 인맥을 넓히는 날로 삼자. 자연스럽게 친구가 될 수 있는 날이다. 함께 식사를 하는 것도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내 생각을 말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데 도움이 되니 입보다는 귀를 넓게 열자. 맘에 드는 이성을 만날 수도 있는 날! 주위 잘 살펴본 후, 사랑의 총알을 땅땅!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음료수자판기 양자리 (3.21 ~ 4.19) 작은 실수 하나에도 오늘은 괜스레 꽁~ 하게 된다. 평소 쿨~하게 넘어갔던 것들이 오늘엔 왜 이렇게 창피하고 신경쓰이는지. 그러나, 당신만 그렇다. 다른 사람들은 전혀 신경쓰고있지 않으니 의기소침해하지 말 것. 스스로에게 분위기를 북돋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과감하게 붉은 색 계통의 옷이나 소품들로 자신감있는 코디를 하고 차가운 음식 보다는 뜨끈한 음식으로 속을 따끈하게 데워줄 필요가 있다. 아악! 하고 기합 넣고 몸을 좀 조여주는 것도 좋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만화책 황소자리 (4.20 ~ 5.20) 스트레스 지수가 위험도를 가리켰다. 오늘은 콘서트장에 가서 소리도 맘껏지르고 사람들과 부딪치고 스트레스를 푸는게 좋을 듯. 먼저 당신을 사랑하고 성장하는 것이 우선이다. 다른사람과의 라이벌 의식보다는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노력하는 것이 당신의 미래에 더 도움이 되겠다. 그런 일로 지쳐있을 당신이라면 잠깐의 휴식도 필요할 듯. 멀리가지는 말자. 못 돌아온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드라이브 쌍둥이자리 (5.21 ~ 6.21) 양다리 걸친 당신! 이제는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할 때다. 이러쿵저러쿵 핑계거리 대가며 위험한 줄타기를 즐겼던 당신~! 오늘은 한 사람을 선택하자. 더 이상 미루다간 노래 속 주인공처럼 둘 다 놓칠지도 모른다. 이별 할 사람이 정해졌다면 과감히 이야기 하자. 대신 절대로 술을 마시고 말하지 말 것. 당신의 판단이 흐려지거나 상대방이 당신을 잡고 늘어질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혹시라도 누구와 헤어질지 모르겠다면 두 사람에게 문자 한 통 보내자. 그리곤 먼저 전화 오는 사람을 선택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손목시계 게자리 (6.22 ~ 7.22) 절대로 집에 혼자 있지 말 것. 혼자 있다간 지름신이 강림한다던 가 한 없이 우울해진다던 가 무언가 당신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니 무조건 집에서 나와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 가라. 꼭 당신과 아는 사람이 없더라도 일단 당신의 마음이 진정 될 테니 지금 바로 움직여라. 쓸데없는 생각 하지 못하도록 바쁘게 움직이는 게 좋다. 운동을 하는 것도 좋겠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플랫슈즈 사자자리 (7.23 ~ 8.22)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에 지나간 옛 사랑이 생각나는지. 눈물 찔끔 흘리겠다. 맑은 하늘은 또 왜 그렇게 쓸쓸한지. 오늘은 절대 혼자 있지 말자. 카페에 앉아 커피 향만 맡아도 외로워지는 날이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이 있다면 오늘 몰아서 만나자. 아침엔 조조영화 점심엔 연극 저녁엔 콘서트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움직여라. 힘들 것 같지만 혼자 있는 것보단 훨씬 낫다. 볼 수 없는 친구들에게 전화라도 날리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형광색 처녀자리 (8.23 ~ 9.23) 공은 공이요, 사는 사로다. 공과 사를 정확히 구별해야 하는 날이니, 맘에 와닿지 않는 일, 별로 내키지 않는 장소, 찝찝함이 느껴지는 사람과 만날 일이 있다면 냉정하게 거절하자. 사사로운 정에 이끌려 시야가 흐려질 경우, 생각보다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사사로운 사건으로 다툴 수 있는 날이다. 객관적인 사고가 필요하겠고, 이성간에는 믿음이 최고다. 쓸데없는 의심으로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지 말지어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파스텔 톤의 줄무늬 티셔츠 천칭자리 (9.24 ~ 10.22) 약삭빠른 토끼보다 끈질기고 부지런한 거북이가 되어야 하는 날! 열심히 움직이는 만큼의 결실을 이룰 수 있는 날이다. 눈에 보이는 요행보다는 손에 잡히는 작은 행복을, 막연한 의욕이나 목적보다는 확실한 한 가지의 목표를 향해 덤비는 것이 훨씬 승산이 높다. 요즘 작업을 걸고 있는 그/그녀가 있다면 시간이 필요하다. 짝꿍이 있는 당신, 최근 싸웠다면 아무일도 없던 듯 능구렁이처럼 슬쩍 넘어가자. 괜히 정색하고 해결하려 들었다간 긁어 부스럼만 된다. 그쪽에서도 싫은 눈치는 아닐껄~.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애니메이션 전갈자리 (10.23 ~ 11.22) 뿌린대로 거두고 가는 만큼 돌아온다. 하는 만큼 결실을 얻는 날이니, 시험을 보면 공부한 만큼 점수를 받을 것이다. 요행을 바라지 말고 열심히 하자. 오늘의 당신은 눈꼽만큼도 운이 없다. 하는 대로 돌아오니 건조하다. 아무 때나 함부로 나서지 말 것. 안하던 일하다가 산통 다 깰지도 모른다. 주변에서 부탁하는 일이 생기겠으나 당신에게 과한 일이므로 부드럽게 거절할 수 있도록 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스카프 사수자리 (11.23 ~ 12.24) 다다다다다다다! 이것은 오토바이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바로 당신의 입에서 나는 소리여~ 무슨 소리냐고? 주위를 둘러보라고라~ 당신의 끊임없는 수다소리에 주위 사람들은 지쳐가고 있구먼. 뿐만 아니라, 언제나 제멋대로인 당신에게 원망이 쌓고 쌓여 태산을 이루고 있으니 이거 참. 답답.허구먼. 이럴 때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바로 당신의 주변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이는 일이지. 자! 오늘만은 역지사지~! 당신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쇼잉~!!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스마일 카드 염소자리 (12.25 ~ 1.19) 잘만 활용하면 평생 친구를 찾을 수도 있는 날이니 혼자 잘났다고 떠들어대지 말고, 더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자. 옛날이야기나 어렸을 적 추억을 이야기 소재로 삼는 것도 좋겠다. 약간의 편두통을 동반하는 짜증이 밀려올 수 있는 날이니 휴식이 필요하겠다. 진한 에스프레소 커피 한 잔에 마음이 조금 가라앉지 않을까. 움직임에 비해 체력이 뚝뚝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는 날이니 활동적인 일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자판기커피 2021.01.05 00:02
연예

AB6IX, 데뷔 첫 리패키지 컴백 '카운트다운 돌입'

AB6IX (에이비식스)가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한다. 브랜뉴뮤직은 4일 ‘SALUTE : A NEW HOPE’의 프로모션 스케줄 이미지를 공개했다. 하얗게 눈이 쌓인 나무들과 오두막을 배경으로 겨울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이 이미지에는 6일부터 공개되는 3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커버 아트워크,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앨범 프리뷰, 뮤직비디오 본편까지 풍성한 프로모션 콘텐츠들의 공개 일정이 담겨있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동안 자작곡 등으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콘셉트 완성도로 성장세를 이어온 AB6IX가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이번 음반은 첫 리패키지로 궁금증을 더한다. 18일 발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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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송강과 차현수 그 사이

넷플릭스 '스위트홈' 송강의 비하인드 컷이 4일 공개됐다. '스위트홈'에서 은둔형 외톨이 차현수 역을 맡은 송강은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나날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송강의 연기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모았던 차현수의 회상 신을 비롯,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놓지 않는 모습은 '스위트홈'으로 상승하고 있는 송강의 예사롭지 않은 상승세를 증명해 준다. 먼저 정신없는 촬영 현장 속 진지한 눈빛과 표정으로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하고 있는 모습 역시 캐릭터 표현을 위해 고민했다는 연기 열정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반면 현수의 고등학교 시절 회상 신 비하인드 컷에서는 전작 '좋아하면 울리는'과는 상반된 분위기를 그려냈다. '스위트홈' 이후, 활발한 활동으로 2021년을 채워나갈 송강에게 많은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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