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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대상' 방탄소년단 "황금의 기운..아미 보라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음반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음원 본상, 음반 본상, 큐라프록스 골든디스크 인기상, 음반 대상까지 총 4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골든디스크'의 새 역사를 쓴 방탄소년단. 맏형 진은 "발버둥 친 한해였다"고 작년을 돌아봤다. 이어 "지난해 준비해온 계획이 무산되면서 뭐라도 한 번 해보자, 다들 지쳐있을 때 희망을 전하는 뭔가를 시도해보자 해서 '다이너마이트'를 했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기뻐했다. 어깨 수술 후 재활 중인 슈가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뷔는 "슈가형 재활 잘해서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아무도 다치지 않고 행복만 추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신축년', '인기상'으로 3행시, 릴레이 덕담 시간도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은 4년 연속 음반 대상, 7년 연속 음반 본상, 4년 연속 음원·음반 본상, 음원과 음반 부문 모두 후보에 오르며 기록의 행진을 이어갔다. 골든디스크 역사상 첫 대상 5관왕이 탄생하는 순간이기도 했다. 리더 RM은 "황금의 기운 받아서 신축해보겠다. 보라해"라고 팬덤 아미를 향해 인사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됐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이다희가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가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1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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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방탄소년단, 음반 대상..'BTS 시대' 증명

그룹 방탄소년단이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음반 대상을 받고 'BTS 시대'를 이어갔다. 10일 JTBC JTBC2 JTBC4에서 방송된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방탄소년단이 'MAP OF THE SOUL : 7'으로 음반 부문 대상을 받았다. 역대 최다 단일 앨범 판매량(436만 3846장)을 기록한 앨범으로 얻은 누구나 예상한 결과다. 이로써 4년 연속 대상 5관왕을 차지하며 최다 연속 대상 수상자가 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어깨 수술 이후 2개월간 회복에만 전념했던 멤버 슈가가 등장하며 완전체로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공연 스케일은 엄청났다. 멤버들이 무대에 등장하는 오프닝부터 'Life Goes On' 'ON' 'Dynamite' 등 본 공연까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만큼 감탄을 자아냈다. 음반 본상은 NCT·NCT127·갓세븐·방탄소년단·백현·블랙핑크·세븐틴·엑소·투모로우바이투게더·트와이스 등 10팀(명)에게 돌아갔다. 블랙핑크와 방탄소년단은 디지털 음원 본상에 이어 음반 본상까지 싹쓸이했다.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첫 음반 본상을 수상했다. 신인상은 ENHYPEN·TREASURE·김호중 등 3팀(명)에게 돌아갔다.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인 김호중은 영상으로 수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조정석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아로하'로 베스트 O.S.T를 받았다. 34회 거미가 베스트 O.S.T를 받은데 이어 35회에서 조정석이 아내와 같은 상을 받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겼다. K팝에서 빼놓을 수 없는 퍼포먼스 상은 스트레이키즈와 (여자)아이들에게 돌아갔다. 두 팀은 베스트 퍼포먼스를 수상했다. 팬덤 화력을 증명하는 인기상은 방탄소년단과 엑소가 하나씩 받았다. 100% 온라인 투표로 선정된 상이다. 방탄소년단은 큐라프록스 골든디스크 인기상, 엑소는 큐큐뮤직 팬스 초이스 케이팝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NCT127은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상까지 받았다. 이날 수상자들이 '골든'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대는 감탄을 자아냈다. 가수와 제작진의 땀과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스페셜 공연은 그야말로 '스페셜'했다. 박진영과 비가 꾸민 무대는 역대급이었다. 박진영과 비는 'When We Disco' 'It's Raining' '안녕이란 말 대신' '나로 바꾸자(duet with JYP)' 등 네 곡을 듀오 퍼포먼스로 꾸몄다. 두고 두고 회자될 무대를 남겼다. 대한민국 남자 댄스 솔로 가수 넘버 1, 넘버2가 보여줄 수 있는 최정점의 무대였다. 한편 '골든디스크어워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선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수상자들의 백스테이지 인터뷰를 볼 수 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2021.01.1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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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홉수" 넘버원 아티스트 지코, 골든디스크 '2관왕'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2관왕의 기쁨을 안았다. 지코는 지난 9일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본상과 트렌드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하며 명실상부 넘버원 아티스트임을 입증했다. 이로써 지코는 지난해 베스트 R&B 힙합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골든디스크어워즈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관왕의 영예를 안은 지코는 영상을 통해 "회사 식구들과 음악 동료들, 팬분들 그리고 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주변인들과 영광 나누겠다. 보통 아홉수를 꺼림칙하다고 생각하는데, 전 '아무노래'로 1년 내내 최고로 행복한 아홉수를 보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서 모두의 입가에 웃음이 번질 수 있는 날이 오길 간절히 희망하겠다. 주어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 후에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코는 2020년 1월 '아무노래' 발표 직후 국내 주요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한 것은 물론,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일간 차트 52회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동작들로 구성된 '아무노래 챌린지'로 조회수 7억 뷰를 돌파하며 전 세계 챌린지 신드롬을 불러왔다. 또한 지난해 7월 발표된 여름 앨범 '랜덤박스(RANDOM BOX)'의 타이틀곡 '써머 헤이트(Summer Hate)'까지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장악하는 등 2020년 상·하반기 가요계를 접수하며 솔로 아티스트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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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디스크 음원대상 아이유…오늘(10일) 음반 대상은?

가수 아이유가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10일 음반 대상의 주인공이 탄생한다. 9일에 이어 10일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가 JTBC JTBC2 JTBC4에서 방송된다. 국내에선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 미국 캐나다 남미 지역은 Livecon.tv에서 동시 중계된다. 9일 1년 동안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디지털 음원에 대한 수상을 했다면, 10일엔 음반 부문 시상이 진행된다. 10팀(명)의 음반 본상과 음반 대상, 신인상을 발표한다. 지난 1년간 가요계는 밀리언셀러가 쏟아졌다. 2020년 12월 가온차트 집계 기준 방탄소년단, 세븐틴, NCT, 블랙핑크 등 네 팀이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 중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은 발매한 두 장의 앨범 모두 100만장을 넘기며 기염을 토했다. 방탄소년단은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7'(MAP OF THE SOUL: 7)으로 단일앨범 436만3846장의 판매고(가온차트 기준)를 올리며 가온차트 집계 이래 최초로 쿼드러플 밀리언에 등극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유의미한 성적을 내고 음반 본상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들이 '골든'에서 어떤 결실을 맺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4회 연속 최초 5관왕 대상에 도전하는 방탄소년단에게 이목이 집중된다. 신인상 수상 결과에도 음악 팬들의 관심이 높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음원 이용량과 음반 판매량을 각각 30%씩 반영해 60%로 합산한 정량평가에 정성평가인 심사점수 40%를 더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생애 한 번 뿐인 신인상 수상의 영광은 어느 아티스트에게 돌아갈지 기대된다. 음반날 진행은 이다희 성시경이 맡는다. 성시경은 5년 연속 MC를 맡았고 이다희와의 호흡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34회 때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호평받았다. 디지털 음원날과 동일하게 음반날도 대상 시상엔 시상자가 등장한다. 배우 김남길이 대상 시상자로 등장해 축하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2021.01.1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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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골든디스크 음원 본상 "위로되는 음악 들려드릴 것"

노을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감성 보컬그룹 노을은 9일 사전 무대 녹화 시스템을 활용해 개최된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로 디지털 음원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을은 수상 후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귀호강 무대를 연이어 선보여 '안방1열'에서 시상식을 관람하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수상 소식을 전한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1986년에 첫 개최 후 35년간 이어지고 있다. 한 해 동안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중음악 선정, 결산하는 국내 가요 시상식이다.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통해 데뷔 18년 만에 SBS '인기가요'에서 방송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한 노을은 현재까지도 주요 음원차트 순위권을 유지하며 흥행 롱런을 이어 나간 것을 인정받아 디지털 음원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을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드린다. 그동안 시상식장을 많이 가본 적이 없어서 박진영 형을 만난 적이 없었는데 우릴 있게 해준 진영이 형과 한자리에 있다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항상 저희를 위해 노력해 주시고 고생 해주시는 소속사 식구분들 스태프분들에게 고맙다. 그리고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만들어 준 작곡가 팀, 노을빛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위로와 공감이 되는 음악 열심히 만들어서 들려드릴 수 있는 노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계절을 막론하고 네 사람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어우러져 대중들에게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곡들을 노래하며 활발하게 활동해 온 노을. 지난해 '2020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가요 부문 남자 K-POP상 수상에 이어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본상 수상까지 2관왕에 등극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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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화사, 골든디스크 음원 본상…파격+강렬 '믿듣맘무'

걸그룹 마마무가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를 뜨겁게 달궜다. 마마무는 9일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받으며 국내 대표 걸그룹의 저력을 과시했다. 멤버 화사는 솔로곡 '마리아(Maria)'로 음원 본상을 거머쥐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 그룹과 솔로 활동을 모두 성공시킨 유일무이한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마마무는 화사의 '마리아' 무대를 시작으로 '힙 (HIP)'과 '딩가딩가 (Dingga)' 무대를 연달아 꾸미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 '마리아'는 녹록지 않은 삶이더라도 미움을 뱉어내기보다는 나 자신을 위해 다시 일어나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파워풀한 군무와 섬세한 춤 선이 어우러진 무대로 화사만의 매혹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마마무는 밀리터리 룩을 입고 등장해 역동적이고 강렬한 '힙' 무대로 눈 뗄 틈 없는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후 '딩가딩가' 무대에서는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무장, 모두가 힘들고 지친 요즘 마마무만의 재기발랄한 면모로 힐링을 선사했다. 이날 마마무는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본상을 수상하게 돼 너무 영광스럽다. 저희 마마무와 함께 하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우리 무무들 사랑하누.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마무는 다채로운 매력을 녹여낸 미니 10집 '트래블(TRAVEL)' 활동을 성료,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등 활발한 개인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RBW 2021.01.1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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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이유, '격이 다른 아름다움'

가수 아이유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고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1.01.09/ 2021.01.0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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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이유, '트로피처럼 빛나는 미모'

가수 아이유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고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1.01.09/ 2021.01.0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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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이유, '사랑스럽게 든 트로피'

가수 아이유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고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1.01.09/ 2021.01.0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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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이유, '세리머니도 남다른 요정'

가수 아이유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고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1.01.09/ 2021.01.0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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