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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유세윤, 신곡 ‘마더 사커’ MV 19금 판정…재심의는 NO

코미디언 겸 가수 유세윤이 파격적인 신곡으로 돌아왔다. 유세윤은 3일 오후 6시 새 싱글 ‘마더 사커’(Mother Soccer)를 발매했다. ‘마더 사커’는 아내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위트있는 강한 어조로 디스하는 남편 유세윤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야성미를 장착한 유세윤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한다. 이어 유세윤은 스탠딩 마이크 앞에 서 있는 마네킹을 발로 힘껏 차는가 하면 아내의 졸업사진을 등장시키며 아내에 대한 디스를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유세윤은 “니가 혼자만 여태껏 떠들어대니 내가 말할 자리는 없고 내가 잠 잘 자리도 없어”, “가스 껐냐 물 내렸나 튀기지 마 워” 등의 노랫말을 부르며 분노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러한 거친 가사로 인해 ‘마더 사커’ 뮤직비디오는 19세 관람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제작사는 뮤직비디오 재심의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마더 사커’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3.01.03 20:16
연예

'개훌륭' 강형욱·이경규·장도연 출연료 미지급…KBS "외주 문제"

강형욱 훈련사를 비롯해 코미디언 이경규, 장도연 등 KBS 2TV '개는 훌륭하다' 출연진이 출연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KBS는 8일 "강형욱, 이경규, 장도연 등에게 출연료를 지급하지 못한 게 맞다"며 "KBS는 제작비를 제작사에 모두 지급을 했고, 외주제작사에서 문제 해결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개는 훌륭하다'는 외주인 코엔미디어가 제작하고 있다. 코엔미디어가 최근 경영상 문제를 겪으면서 KBS가 제작비를 모두 지급했음에도 출연료 및 임금이 밀리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코엔미디어는 최근 산하 코엔스타즈 소속 개그맨들에게도 수억 원대 출연료를 주지 못해 논란을 빚었다. 이에 이경규는 회사를 떠나 별도로 대응책을 마련 중이며 유세윤, 장동민, 장도연 등도 새 소속사로 옮겨 문제를 조율 중이다. 한편 KBS는 “앞으로 프로그램 제작이나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2021.01.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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