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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즈톡] LG전자,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 신제품 공개 外

LG전자,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 신제품 공개 LG전자는 오는 11일(미국 현지시간) 개막하는 IT 전시회 'CES 2021'의 3D 가상 전시관에서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LG 코드제로 A9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충전, 비움, 보관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신개념 청소기 거치대를 신제품에 적용했다. 이 거치대는 청소기 충전은 물론 먼지통을 자동으로 비워준다. 신제품에 물걸레 전용 흡입구인 파워드라이브 물걸레를 연결하면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를 모두 할 수 있다. 자동 물 공급 시스템은 물걸레가 마르지 않도록 유지해주며, 사용자가 청소 방식이나 바닥 재질에 따라 정지, 1단계, 2단계 등 총 3단계로 물 공급량을 선택할 수 있다. 삼성 헬스, 걸음 수 도전 기능 업그레이드 삼성전자는 새해를 맞아 오는 12일 건강 관리 애플리케이션 '삼성 헬스'의 걸음 수 도전 기능을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1대 1 걸음 수 대결은 본인 포함 최대 10명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 전 세계 삼성 헬스 사용자와 걸음 수 대결을 펼치는 글로벌 도전 기능도 계속해서 지원한다. 사용자는 삼성 헬스 앱 하단의 '투게더' 메뉴를 통해 걸음 수 도전을 시작할 수 있으며, 도전 타이틀·도전 기간·목표 걸음 수를 설정해 대결이 가능하다. 또 동시에 최대 20개까지 도전 과제를 만들 수 있어 가족이나 친구, 동료 등과 떨어져 있을 때도 각자 운동하며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다. 피자헛, 첫 구매 고객 2만명 50% 할인 한국피자헛이 첫 구매 고객에게 프리미엄 피자 라지 사이즈 온라인 주문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일까지 피자헛 회원 중 최근 1년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에 한해 피자헛 웹과 앱을 통해 모든 프리미엄 피자 라지 사이즈 배달, 포장 주문 시 50%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은 기간 내에 다운로드 받은 선착순 2만명에게만 제공된다. 기아차 신규 로고 공개 기아차가 6일 신규 로고를 공개했다. 새로운 로고는 기아차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균형·리듬·상승의 세 가지 디자인 콘셉트로 개발됐다. 균형은 기존 사업영역에서의 고객 만족은 물론, 미래 지향적인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시해 나가겠다는 자신감을 표현한다. 리듬은 새로운 로고의 선들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듯이, 고객의 요구에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하겠다는 자세와 고객에게 영감이 되는 순간을 계속해서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 상승은 진정한 고객 관점의 새로운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기아의 열정을 의미한다. 2021.01.07 07:00
생활/문화

LGU+, CES 2021에 대규모 참관단 투입…미래 먹거리 발굴

LG유플러스는 11일부터 나흘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글로벌 전자 전시회 CES 2021에 600여 명의 임직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서다. 임원급 100여 명을 포함한 참관단은 CES 기간 개최되는 다양한 키노트 스피치와 온라인 전시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이 신년사에서 강조한 '찐팬' 확보 전략의 일환이다. 황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글로벌 업체의 온라인 전시관을 꼼꼼히 살피고, 각종 세션과 키노트 스피치 등을 챙길 것을 주문했다. LG유플러스는 LG전자, 삼성전자 등 단말기 제조사의 전시관을 찾아 차세대 5G 디바이스 분야 협력 방안을 고민한다. 버라이즌, NTT 등 글로벌 통신 사업자의 전시관을 찾아 향후 협력 가능한 아이템도 발굴한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벤츠와 GM 등 자동차 업체는 물론, 레이다와 라이다 등 센서 제작 업체의 전시관에서 협력 기회를 찾는다. 또 올해 CES에서는 원격 의료, 교통, 인공지능(AI), 5G, 로봇 등 신기술이 대거 소개될 예정인 만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기술을 탐색한다. 이를 위해 인텔, AMD, 소니 등 기술 기업의 전시를 둘러볼 계획이다. 혼합현실(XR) 콘텐트 개발사와 화상회의 솔루션 업체, 디지털 헬스 솔루션 및 플랫폼 개발업체 등 국내외 스타트업의 전시관도 방문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CES 종료 후 사내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경영진과 임원이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전략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길준 기자 jeong.kiljhun@joongang.co.kr 2021.01.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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