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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X김재경 멜로 영화 '간이역', 1월 개봉 확정

김동준과 김재경 주연의 멜로 영화 '간이역(김정민 감독)'이 오는 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7일 공개했다. '간이역'은 하루하루 기억을 잃어가는 한 남자 승현(김동준)과 그에게 영원히 기억되고 싶은 시한부 삶의 여자 지아(김재경)가 그려가는 기적 같은 만남을 그린다. 주연을 맡은 김동준과 김재경은 애틋한 멜로의 주인공으로서 첫 호흡을 맞췄다. 김동준은 기억을 잃어가는 남자 승현 역을 맡았다. 알츠하이머 판정에도 불구하고 한 여자를 향한 순애보적인 면모로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김재경은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마지막까지 기억되고 싶은 여자 지아 역을 맡았다. 지아는 시한부 인생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씩씩하게 웃어 보일 수 있는 인물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나란히 철길 위를 걸어가는 김동준과 김재경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간이역'은 오는 1월 개봉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7 09:07
연예

"새 프로필"..김재경, 흰 셔츠+청바지로 완성한 청순美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김재경은 4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프로필 나왔다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흰 셔츠와 청바지,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로 스타일링한 김재경의 모습이 담겼다. 시원시원 산뜻한 미소와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늘 예쁘다", "작품으로 빨리 만나요", "점점 더 어려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경은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간이역'에 출연한다. '간이역'은 시한부 삶을 사는 여자와 기억을 잃어가는 남자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 김재경은 극 중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사랑하는 사람 곁을 지키려는 한지아 역을 맡았다. 김재경을 비롯해 김동준, 윤유선, 허정민 등이 함께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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