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3건
연예

[2021 골든 백스테이지] 트와이스 "앞으로도 원스와 함께♥"

그룹 트와이스가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음반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2016년 신인상부터 4년 연속 골든디스크에 참석해 수상의 영광을 안은 트와이스는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멤버 정연을 언급하며 애정을 보였다. 트와이스는 "2020년은 많은 분들에게 힘든 한 해였는데, 올해는 팬들과 꼭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 원스(팬덤명) 분들이 사랑 주신만큼 실감한다. 앞으로도 많은 팬분들과 좋은 기분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상황이 나아지면 물론 좋겠지만, 그전까지 최대한 원스와 저희가 만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서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옆 멤버에게 릴레이 칭찬을 이어간 트와이스 멤버들은 원스를 향한 새해 인사를 끝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이다희가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10 18:24
연예

더보이즈, '골든디스크' 넥스트 제너레이션상 "더욱 노력하겠다"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넥스트 제너레이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9일 열린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첫 참석한 더보이즈는 블랙 턱시도와 훈훈한 비주얼로 레드 카펫을 뜨겁게 달궜을 뿐 아니라 스페셜 퍼포먼스 '샤인 샤인(Shine Shine)'과 '더 스틸러(The Stealer)' 무대로 SNS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백스테이지 인터뷰에는 새해 덕담 그리고 더비(공식 팬덤명)와 약속을 이야기하며 시청하는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보이즈는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퍼포먼스 멋있게 만들어 주시는 안무가님 그리고 회사 식구들 덕분에 무대에서 빛날 수 있다. 더보이즈의 사랑 '더비' 항상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맏형 상연은 "당연했던 것들이 당연해지지 않은 세상이다. 하루빨리 상황이 좋아지길 바란다.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더보이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는 다짐으로 2021년 '대세돌' 활약을 약속했다. 작년 수직 상승한 더보이즈는 첫 정규 앨범 '리빌(REVEAL)' 활동과 Mnet '로드 투 킹덤(Road to Kingdom)' 우승을 통해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미니 앨범 '체이스(CHASE)' 타이틀곡 '더 스틸러(The Stealer)' 활동으로 음악 방송 연속 4관왕, 해외 9개국 아이튠즈 앨범-송 차트 1위, 연말 시상식 수상 등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 넥스트 제너레이션상 수상을 시작으로 2021년 본격 활동을 예고한 더보이즈는 상반기 일본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09:13
연예

[2021 골든 백스테이지] 몬스타엑스 "6년 연속 참석, 몬베베 사랑 덕분"

그룹 몬스타엑스가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디지털음원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이날 베스트 그룹상을 받게 된 몬스타엑스는 "이번 물쇼를 위해 아낌없이 준비했다. 무대에서 섹시하게 표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형원의 곡으로 꾸민 무대. 형원은 "제가 만든 곡에 어떤 퍼포먼스가 들어가면 좋을까 고민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다. 특히나 골든디스크에서 보여줄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6년 연속 참석하고 있는 자타공인 골든디스크어워즈 단골 몬스타엑스. 기현은 "6년째 나오고 있는데 관계자분들 감사하다. 또 몬베베(팬덤명) 사랑이 없으면 가능하지 않은 일이다. 사랑한다"고 애정을 표했다. 아이엠은 "(앨범이) 결과적으론 좋았지만 팬들이 없는 무대는 앙금 없는 찐빵이었다. 2021년에는 부디 팬들의 함성을 들으며 무대를 꾸려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또 아이엠은 솔로 앨범 계획을 깜짝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음원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소담이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9 18:2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