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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 11세 연상 아내, SNS에서 포착한 부부 금실..."동백이&용식이 같아"

배우 유태오가 열한 살 연상의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아내의 SNS까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 9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유태오가 게스트로 전격 출연했다. 이날 그는 처음으로 열한살 연상의 아내와의 첫 만남을 털어놨다. 유태오는 "'뭐지?'하고 다시 일하러 들어갔는데 1시간 반 뒤 식당에 들어오더라. 이 사람이 나 때문에 았구나 딱 알겠더라. (아내인) 니키가 연락처를 먼저 알려줬다. 저한테 그냥 주더라"며 웃었다. 유태오 아내는 11세 연상의 아티스트로 알려졌다. 방송 후 아내의 인스타그램 게시 글도 화제가 되고 있다. SNS에서 유태오의 아내는 남편에 관한 애정이 물씬 어나는 글들을 다수 올렸다. 그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등을 언급하며 동백이 못지 않게 자신도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남편의 뜨거운 연기 열정을 칭찬하는 글로 내조를 톡톡히 했다.최주원 기자 2021.01.1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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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태오, 11살 연상 아내와의 결혼생활 꿀팁♥

배우 유태오가 결혼생활 꿀팁을 공개한다. 내일(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5회에는 결혼생활 만렙 노하우를 전하는 유태오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유태오와 매니저는 유부남 진실 토크를 펼친다. 유태오는 결혼 한 달 차 매니저의 깜짝 고민에 로맨틱 꿀팁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유태오는 "우리 부부는 싸우면 그날 끝장을 봐야 한다"라고 유부 월드 리빙포인트를 전한다. 유태오가 매니저에게 전수한 특급 비법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11살 연상 아내이자 유명 작가인 니키리와의 러브 스토리에 대해 털어놓는다. 뉴욕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영화 같은 연애담이 안방을 설렘으로 물들인다. "완전 순수한 사랑"이라고 밝힌 유태오의 결혼 비하인드에 기대가 더해진다. 그런가 하면 유태오는 매니저를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만찬을 즐긴다. 프로 셰프급 실력을 발휘한 유태오는 현지 느낌 물씬 나는 이탈리아 요리를 완성한다. 뒤이어 매니저의 비밀스러운(?) 선물을 마신 뒤 리액션을 폭발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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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철인왕후' 논란 아랑곳하지 않고 번외편 제작

'철인왕후'가 온갖 논란에도 번외편까지 제작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8일 일간스포츠에 "tvN 토일극 '철인왕후'가 원래 기획된 20회 촬영이 모두 완료됐고 며칠간의 휴식 후 곧바로 번외편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번외편은 이날부터 제작한다. 1회의 대본이 추가됐고 이를 10분씩 6회로 쪼개 내보낼 예정, TV나 온라인 등 어떻게 제공할 지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다. 제작진과 출연진은 드라마 1회가 늘어났다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물론 출연료 등 모든 건 드라마 1화 연장과 똑같이 지급 받는다. '철인왕후'는 현재 8회까지 방송, 최고시청률 12.4%를 기록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다만 시작부터 잡음이 많았다. 수정되지 않은 역사 왜곡에 대한 지적과 드라마 초반부터 불거진 원작 혐한 작가의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주색으로 유명한 왕의 실체가… 조선왕조실록 한낱 지라시네"라고 독백한 부분을 두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국보를 깎아내렸다고 지적 당했다. 실제 풍양 조씨 종친회는 조선시대 실존 인물이자 극 중에도 등장하는 신정왕후 조씨가 미신에 심취한 캐릭터로 왜곡됐다며 불쾌함을 표했다. 여기에 극 중 기생집 옥타정이 지난해 집단 성폭행 사건이 터진 클럽 옥타곤을 연상케 하고 주요 인물 대사도 성희롱 성격이 다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원작 '태자비승직기' 작가 선등은 전작인 '화친공주'에서 한국 비하 단어를 여러 차례 사용해 혐한 작가로 낙인이 찍혔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1.01.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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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블란쳇X루니 마라 '캐롤', 1월 27일 재개봉

영화 '캐롤(토드 헤인즈 감독)'이 오는 1월 27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캐롤'이 개봉 5주년을 기념해 오는 1월 27일 재개봉을 확정, 론칭 포스터 2종과 론칭 예고편을 5일 공개했다. 영화 '캐롤'은 인생에 단 한 번 오직 그 사람만 보이는 순간, 모든 것을 내던질 수 있는 사랑을 만난 두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드라마. 지난 2016년 2월 개봉해 압도적인 극찬을 불러일으키며 흥행 역주행을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아트버스터의 탄생을 알렸던 작품이다. 영화는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라 불리는 작가 패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자전적 소설 '소금의 값(The Price of Salt)'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최근 '다크 워터스', '원더스트럭' 등으로 세계를 휩쓸며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는 거장 토드 헤인즈 감독의 대표작이다. 특히, 하늘에서 떨어진 운명적인 사랑을 마주하게 된 주인공 캐롤과 테레즈를 연기한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의 필모그래피에 빠질 수 없는 작품으로 눈빛만으로도 감정을 온전히 전달하는 완벽한 연기를 통해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았다. 영화는 제68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 제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최다 부문 노미네이션 등 전 세계 영화제 77개 부문 수상과 246회 부문 노미네이션을 기록했다. 한편, 재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론칭 포스터 2종은 사랑한다는 말을 눈빛으로 고스란히 담아낸 캐롤과 테레즈의 모습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된 론칭 예고편은 영화 속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인 눈 오는 겨울 테레즈가 캐롤의 모습을 사진으로 간직하는 장면을 담아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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