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4건
연예

'홍천기' 김유정, 혼연일체 티저 첫 공개 '강렬'

'홍천기' 타이틀 롤을 맡은 김유정의 드라마 속 비주얼이 공개됐다. 2020년 12월 31일 방송된 '2020 SBS 연기대상'에서 티저 영상을 첫 공개한 SBS '홍천기'는 사료에 짧게 기록된 조선 시대 유일 여성 화사의 이야기에 작가의 상상력이 덧입혀진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극 중 김유정은 조선 최초로 도화원에 입성한 여화공 홍천기 역을 맡았다. '홍천기' 티저 영상은 짙은 어둠이 깔린 숲속에 김유정이 등불을 들고 등장, 시작부터 분위기를 압도했다. 김유정은 깊고 맑은 눈빛 만으로 조선 최초 여화공 홍천기의 서사를 완성시킨 것은 물론이고 안효섭을 향해 손을 뻗으며 심상치 않은 인연을 예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올해 기대작인 '홍천기'는 김유정이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약 5년 만에 도전하는 사극이다. 본격적인 촬영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신비롭고도 강렬한 티저 영상 공개 이후 김유정이 새롭게 선보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김유정 소속사 양근환 대표는 "김유정이 '홍천기' 타이틀 롤인 만큼 시청자 여러분들께 최고의 연기를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로 촬영을 시작했다. 좋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홍천기'로 새해 열일 행보의 첫걸음을 뗀 김유정은 '2020 SBS 연기대상'에서 MC로도 활약했다. 능숙한 진행과 밝은 에너지로 신동엽과 함께 생방송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편의점 샛별이'로 판타지로맨스 부문 우수상까지 수상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1 16:50
무비위크

김유정 "밝고 건강하고 웃을 수 있는 새해 되길"

배우 김유정이 감사의 마음이 담긴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오전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김유정의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2월 31일 생방송 된 2020 SBS 연기대상에서 판타지로맨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것. 어썸이엔티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인증샷에서 김유정은 현장을 밝히는 화사한 미소와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로 한층 물오른 여신 미모를 선보이며 시선을 빼앗았다. 2020 SBS 연기대상에서 신동엽과 함께 진행을 맡았던 김유정은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생방송을 이끌었고, ‘편의점 샛별이’로 판타지로맨스 부문 우수상까지 수상하며 기분 좋게 2020년을 마무리했다. 수상 직후 김유정은 ‘편의점 샛별이’를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밝고 건강하고 많이 웃을 수 있는 새해가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훈훈한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시상식장에서 첫 공개된 김유정의 차기작 ‘홍천기’의 티저 영상도 화제에 올랐다. 타이틀 롤 답게 깊은 눈빛으로 첫 등장부터 분위기를 압도, 캐릭터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한층 고조됐다. 2020년 마지막 날까지 배우로서, 진행자로서 바쁜 일정을 소화한 김유정이 새롭게 선보일 모습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김유정, 안효섭, 공명, 곽시양 등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홍천기’는 2021년 가을 첫 방송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1 14:00
무비위크

'홍천기' 티저 공개…안효섭X김유정X공명X곽시양의 강렬한 운명

‘홍천기’ 티저가 지난달 31일 공개됐다. 이날 진행된 ‘2020 SBS 연기대상’에서 ‘홍천기’ 티저가 깜짝 공개됐다. 2021년 가을 첫 방송 예정인 ‘홍천기’는 사료에 짧게 기록된 조선 시대 유일 여성 화사의 이야기에 작가의 상상력이 덧입혀진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오른 안효섭과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오랜만에 사극 컴백을 알린 김유정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천만 영화 ‘극한직업’의 주역이자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사랑받는 공명, ‘앨리스’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남긴 곽시양까지 합류하며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홍천기’ 첫 티저 영상은 강렬한 운명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들로 시선을 압도한다. 짙은 어둠이 깔린 숲의 분위기는 신비롭고도 기묘하다. 그 속에서 김유정이 등불을 들고 등장하며 티저 영상은 시작된다. 스산한 바람이 몰아치고, 정체 불명의 남자가 짧게 모습을 드러낸다. 마지막, 붉은 눈을 오묘하게 빛내는 안효섭과 그를 향해 손을 뻗는 김유정의 모습, “붉은 하늘에 그린 단 하나의 운명” 내레이션은 이들이 심상치 않은 인연으로 엮일 것을 예고한다. ‘홍천기’는 ‘해를 품은 달’, ‘성균관 스캔들’의 원작자 정은궐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하이에나’, ‘별에서 온 그대’, ‘뿌리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을 히트시킨 장태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멜로가 체질’에 김영영이라는 이름으로 공동 집필에 참여한 하은 작가가 집필을 맡아,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낸다. ‘홍천기’는 2021년 가을 SBS에서 첫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1 10:44
연예

[SBS 연기대상]이변없는 남궁민 대상… "데뷔 후 첫 영광"(종합)

이변은 없었다. 2020 S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남궁민이었다. 남궁민은 올초 방송된 SBS '스토브리그'로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 드라마를 이끄는 주인공으로 활약까지 더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너무 감사합니다. 어려서부터 엑스트라나 단역을 전전하다가 고정 배역을 맡은게 SBS였다. 고정 배역이라면 1회 나오고 다음에 또 나올 수 있는 캐릭터를 말한다. 시간이 지난 지금 너무 큰 상을 줘서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펜트하우스' 3인방 김소연·이지아·유진은 나란히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이들은 나란히 수상하며 겹경사의 감격을 누렸고 엄기준도 남자 최우수상으로 감동을 더했다. 또한 이민호는 '더 킹'으로 판타지/로맨스 부문 최우수상을, 같은 부문의 여자 수상자는 박은빈의 차지였다. 또한 '하이에나' 주지훈과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은 액션 장르 부문 최우수상의 트로피를 가져갔다. '스토브리그'서 활약한 오정세는 베스트 캐릭터상을, 최강희도 같은 상을 받았다. '펜트하우스'의 트로피 행진은 계속됐다. 윤종훈·봉태규·신은겨은 우수연기상 중·장편극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고 김민재·김유정·안효섭·이성경 등도 수상했다. 생애 한 번 뿐인 신인상의 영광은 '스토브리그' 조병규와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 소주연에게 돌아갔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남녀 신인연기상=조병규(스토브리그), 소주연(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 ▲청소년 연기상=김현수(펜트하우스), 안지호(아무도 모른다) ▲남녀 조연상=박은석(펜트하우스), 김주헌, 진경(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 ▲팀워크상=스토브리그 ▲베스트 커플상=박은빈-김민재(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 판타지 로맨스 부문=김민재(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유정(편의점 샛별이) ▲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 액션 장르 부문=안효섭, 이성경(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 ▲우수연기상 중·장편 드라마 부문=윤종훈, 봉태규, 신은경(펜트하우스) ▲베스트 캐릭터상=오정세(스토브리그), 최강희(굿캐스팅) ▲최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 판타지 로맨스 부문=이민호(더킹: 영원의 군주), 박은빈(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최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 액션 장르 부문=주지훈(하이에나), 김서형(아무도 모른다) ▲최우수연기상 중·장편 드라마 부문=엄기준, 이지아, 김소연, 유진(펜트하우스) ▲프로듀서상=주원(앨리스) ▲대상=남궁민(스토브리그) 2021.01.01 01:17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