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4건
연예

류수영 "♥박하선에 가끔씩 편지..답장은 안 와" (컬투쇼)

'컬투쇼'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을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류수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놀랄 요리 실력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류수영. DJ 김태균이 연예계 대표 애처가 최수종 얘기를 꺼내자 "최수종 씨도 요리할 것 같다. 저도 밥하고 (남들보다) 조금 더 하는 정도이지 잘하는 건 없다"고 겸손하게 반응했다. 그러면서 "매끼 장을 보고 지루하지 않게 차리는 정도다. 아내는 닭요리나 스테이크를 해주면 좋아한다"고 전했다. 박하선에게 종종 편지를 쓰기도 한다고. 류수영은 "말로 하기 민망하거나 풀 수 없을 때 글로 전하면 오해도 안 생기고 좋은 것 같다. (박하선에게) 손편지도 쓰고 이메일도 보낸다. 그런데 잘 안 읽는다. 답장은 잘 안 오고 말로 답한다"고 밝혔다. 연애 시절 등산을 하며 가까워졌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류수영은 오늘(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나의 판타집'에 출연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6 15:17
연예

'며느라기' 박하선-권율, 공개 6주만 누적 조회수 1000만뷰

'며느라기'가 공개 6주 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11월 21일에 첫 공개됐던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는 5일 오전 기준 본편 누적 조회수 1029만뷰를 나타냈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공개되고 있는 '며느라기'는 요즘 시대 평범한 며느리 박하선(민사린)이 동갑내기 남편 권율(무구영)을 만나 시월드에 입성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시월드 격공일기'다. 시어머니와 시아버지, 동서, 시누이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소용돌이 속에서 때로는 갈등하고 때로는 서로에게 기대는 초보 신혼부부의 고군분투가 현실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첫 공개 이후 약 6주 만에 7개의 본편 에피소드를 통해 누적 1000만뷰를 달성했다.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에피소드는 1화다. 권율과 결혼 후 시어머니의 첫 생신을 맞은 박하선의 시월드 본격 입성기가 펼쳐지며 공개 반나절만에 50만뷰를 돌파한 데 이어 현재까지 약 180만뷰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다양한 하이라이트 및 예고 영상들도 시선을 사로잡으며, 본편 에피소드와 관련 클립 영상들의 총 누적 조회수는 1506만뷰에 달할 정도다. 드라마 속 다양한 상황들에 대한 온라인 투표에는 누적 4만여명이 참여하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수백 건의 댓글 반응이 달리고 있다. '며느라기'는 시월드를 둘러싼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를 담아내며 2040 여성 시청자들에게 격한 공감을 일으키고 있는 점이 인기 비결이다. 시댁에서 사랑받고픈 새내기 며느리 박하선과 사랑꾼 남편이지만 가정에 희생해 온 어머니에 대한 연민도 함께 간직한 권율을 중심으로, 명절, 제사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K시월드'의 단면이 리얼하게 그려진다. 가부장적인 분위기의 시대를 살아와 가족을 위한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된 시어머니 문희경(박기동)과 시아버지 김종구(무남천), 박하선에게는 얄미운 시누이지만 시댁에 가면 평범한 며느리가 되는 최윤라(무미영) 등 시월드 캐릭터들은 단순한 악역이 아닌 저마다의 사정을 지닌 입체적인 인물들이다. 박하선과 권율은 본가보다 새로 꾸린 자신들의 가정을 중요시하는 마이웨이 부부인 조완기(무구일), 백은혜(정혜린)를 바라보며, 시월드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더욱 갈팡질팡한다. 시청자들은 어느 누구도 악의가 없지만 각기 다른 입장 때문에 사소한 일로 갈등이 싹트는 시월드의 현실이 드라마에 그대로 반영됐다는 호응을 보내고 있다. 여기에 이광영 감독의 과장 없이 담백한 연출도 어우러져 과한 분노 유발 없이도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며느라기'는 속도감 있는 빠른 호흡, 20분 내로 기승전결이 마무리되는 구조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모바일 콘텐츠 경험을 선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신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며느라기'는 원작의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살리면서도 모바일로 감상하기 적합한 속도감 있는 호흡과 전개로 지지를 얻고 있다. 종영까지 단 5화를 남겨둔 '며느라기' 후반부에는 박하선과 권율, 그리고 시월드에 변화의 바람이 불 예정이다. 자신의 '며느라기'를 자각한 박하선이 시월드 속에서 어떤 며느리이자 아내가 될지를 고민하고, 아내와 어머니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던 권율 역시 행복한 가정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가는 과정들이 설득력 있게 담긴다. 완고하고 보수적이었던 시어머니와 시아버지, 얄미워 보이기만 했던 시누이 등 다양한 시월드 캐릭터들의 속내가 드러나며 이들에게도 변화가 찾아온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09:44
무비위크

'편스토랑', 류수영의 치치닭 우승.."아내 박하선에게 고마워"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류수영의 치치닭이 2021년 첫 출시 메뉴에 선정됐다.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치즈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이경규, 이유리, 김재원, 류수영. 쟁쟁한 실력의 편셰프 4인이 2021 첫 출시 메뉴 탄생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승리를 거머쥔 것은 류주부 류수영이었다. 이날 류수영은 감홍사과 7개로 10병의 수제 사과잼을 만들었다. 비정제 설탕을 활용해 건강까지 신경 쓴 사과잼으로, 류수영은 직접 손글씨로 만든 라벨까지 붙여 주민들에게 깜짝 선물했다. 뿐만 아니라 촬영 전날 밤새도록 만든 수제 사과잼 100병을 ‘편스토랑’ 출연진 및 제작진에게 선물하며 훈훈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류수영은 직접 만든 사과잼에 대결 주제인 치즈를 접목한 초간단 브런치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누구나 쉽게, 좋은 가성비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치즈 메뉴가 쏟아지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렇게 요리에 대한 애정, 실력이 넘치는 류수영이 과연 치즈로 선보일 최종 메뉴가 무엇일지 더욱 궁금증과 기대감이 치솟았다. 류수영의 최종 메뉴는 치치닭이었다. 류수영은 영계를 특별한 방법으로 손질한 뒤, 각종 재료를 넣고 맛깔스럽게 구웠다. 여기에 손질하고 남은 닭뼈로 낸 육수를 활용해서 매콤간장소스를 완성했다. 또 우리가 흔히 나초소스로 알고 있는 치즈 소스를, 우유와 체더 치즈만으로 3분 만에 뚝딱 만들었다. 그리고 이 소스들을 기호에 맞게 구운 닭 위에 뿌렸다. 여기에 류수영 아내 박하선의 응원도 더해졌다. 박하선의 조언으로 상큼한 맛을 코울슬로를 더한 것. 칠면조도 울고 갈 가성비 갑 메뉴 류수영의 치치닭에 셰프 어벤져스 메뉴 평가단은 극찬을 쏟아냈다. 그 결과 류수영은 2021 첫 출시메뉴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편스토랑’ 첫 등장부터 깜짝 놀랄 요리 실력과 꼼꼼한 살림꾼 면모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은 실력자 류수영. 그러나 류수영은 2번의 대결에서 모두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좌절하고 말았다. 그런 류수영이 이번 치치’을 통해 제대로 실력을 발휘했다. 류수영은 “’편스토랑’ 하면서 밥 하다가 잃어버린 요리 열정을 다시 찾게 됐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류수영은 “전국의 모든 아이 아빠 분들과 기쁨을 같이 하고 싶다. 메뉴를 잘 먹고 평가해준 아내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변함없는 아내 박하선 사랑까지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2 08:41
연예

'편스토랑' 류수영, 박하선 아이디어로 만든 '치치닭'

‘신상출시 편스토랑’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을 든든하게 내조했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치즈’를 주제로 한 19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이경규, 이유리, 김재원, 류수영 4인 편셰프들이 어떤 최종 메뉴를 선보이고, 이것 중 어떤 메뉴가 출시돼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류수영은 최종 메뉴로 ‘치치닭’을 선보인다. 류수영의 팁으로 구운 닭과 매운 간장 소스에 우리가 흔히 나초 소스로 알고 있는 소스를 체더 치즈와 우유로 직접 만들어, 더욱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는 전언이다. 지난 두 번의 도전에서 모두 간발의 차로 아쉽게 탈락한 실력자 류수영이 절치부심한 메뉴 ‘치치닭’으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치치닭’ 개발 과정에서 류수영의 아내 박하선이 깜짝 내조를 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메뉴 평가를 앞둔 류수영에게 도지배인 MC 도경완은 “2번 도전해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아내(박하선)가 아무 말 없었나?”라고 물었다고. 이에 류수영은 “부담될까 봐 우승하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코울슬로를 곁들여보라는 것도 아내(박하선)가 말해서였다. 남편이 1등하면 기분이 좋을 것 같나 보다.”라고 아내의 내조와 애정 어린 응원을 공개했다고 한다. 이외에도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을 향해 의미심장한 영상편지까지 남겼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1 16:5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