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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2월 16일 '정규 10집' 컴백[공식]

슈퍼주니어가 정규 10집 정식 발매 일자를 확정 지었다. 슈퍼주니어는 2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열 번째 정규 앨범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유튜브 SMTOWN 채널과 네이버 TV SMTOWN 채널, 공식 SNS에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도 동시 오픈한다. 소속사 Label SJ는 “당초 1월 발매를 목표로 했지만, 완성도 높은 타이틀 곡을 선보이기 위해 불가피하게 컴백 날짜를 조정하게 됐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10집을 손꼽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들께 송구한 마음이다"며 "현재 멤버들과 회사 모두 새 앨범 준비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슈퍼주니어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단체, 유닛, 개인 티저 이미지를 비롯해 정규 10집 수록곡 '사랑이 멎지 않게 (Raining Spell for Love) (Remake ver.)', ‘Burn The Floor’, '하얀 거짓말 (Tell Me Baby)' 프로모션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열기를 고조시켜 왔다. 한편 이번 앨범에는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 트랙이 실려, 슈퍼주니어의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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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유노윤호, 과거 BTS 준 깜짝 편지에 감회 젖어

유노윤호가 집 안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며 열정을 불태운다. 오늘(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유노윤호가 새벽부터 연습실로 향해 지치지 않는 체력을 뽐낸다. 집으로 돌아온 뒤에는 쉴 틈 없이 영상 모니터링에 돌입, 날카로운 눈빛을 뽐내며 수정사항을 꼼꼼하게 체크한다. 웃음기를 완전히 지운 채 영상에 몰입한 유노윤호는 모든 담당 직원들에게 직접 전화해 피드백을 전달한다. 초 단위로 메모한 수정사항으로 열정을 불태운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폭풍 피드백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제대로 뽐낸다. 유노윤호는 의미 있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타임캡슐 제작에 돌입, 자신을 위한 셀프 편지를 쓰며 마음을 다잡는다. 뒤이어 추억이 담긴 아이템들 사이에서 등장한 방탄소년단의 깜짝 편지를 보며 감회에 젖는다. 데뷔 전 슈퍼주니어 김희철, 동해와 함께 타임머신을 묻었던 기억을 떠올리던 그는 전화 통화로 애틋한 추억을 자극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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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아, 대만 'KKBOX' 선정 '2020 올해의 아티스트' 韓가수 1위

역시 '대만 파워' 넘버원 슈퍼주니어다. 슈퍼주니어가 대만 최대의 온라인 음악 사이트 ‘KKBOX’가 뽑은 ‘2020 올해의 아티스트’ 한국 가수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KKBOX 웹 사이트와 앱 내 스트림 지수로 선정된 ‘2020 올해의 아티스트’ 랭킹에는 1위부터 10위까지 쟁쟁한 아티스트가 포진하고 있는 가운데 슈퍼주니어가 1위, 슈퍼주니어-K.R.Y.가 9위를 차지해 현지 팬들 사이 변함 없이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지난해 최다 인기 20곡을 선정한 KKBOX ‘2020 코리안 톱 싱글’에서는 1위부터 14위가 모두 슈퍼주니어의 정규 9집 리패키지 ‘TIMELESS’ 수록곡이어서 눈길을 모았다. 현재 슈퍼주니어는 대만 ‘KKBOX’ 한국 앨범 차트에서 2017년 11월 6일부터 현재까지 정규 8집 ‘PLAY’(플레이), 정규 8집 리패키지 ‘REPLAY’(리플레이), 정규 9집 ‘Time_Slip(타임슬립), 정규 9집 리패키지 ‘TIMELESS’(타임리스)로 164주간 최장 기간 1위를 굳건하게 이어오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 발매 준비에 한창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0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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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70kg에서 11kg 감량 성공 "처방약에 다이어트 힘들었다"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34일 박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컴백 준비중!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오늘도 녹음실에서 연습중!” 이라고 알렸다. 또 다이어트 전후 사진과 함께 “ADD 치료받으려고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빼고 나니까 너무 좋네요. 살 빼고 나서 약도 많이 줄이고 건강해 지고 있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70kg의 체중에서 11kg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과거 박봄은 주의를 집중시키는 시간이 극히 짧고 금방 주의가 산만해지는 증상을 보이거나 충동성, 과잉행동 등을 일으키는 ADHD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ADD를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감정의 기복이 심해 제대로 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였고 식욕 통제 또한 되지 않아 야식과 폭식을 하게 되면서 체중이 70kg까지 증가했다. 박봄의 다이어트 관리를 함께 진행한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담당 컨설턴트는 “슈퍼주니어 신동, 이영현, 허각, 샘 해밍턴 등 많은 연예인분들의 관리를 진행해 봤지만 박봄이 가장 관리가 어려운 케이스였다”고 전하며 “관리 중간에 감정 기복이 심해져 관리를 중단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으며 식욕 통제가 되지 않아 식단 관리에도 어려움이 많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황지영기자hwang.jeeyoung@jtbc.co.kr 2021.01.0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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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SM, 브랜드 파워로 연 새해

빅히트 레이블즈와 SM엔터테인먼트가 2021년 새해를 브랜드 공연으로 열였다. 연말 연초를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한 이들은 코로나 19로 힘들었을 지난해를 위로하고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소속 아티스트들의 결속력을 다지고 소속사의 매니지먼트 파워를 보여주는 브랜드 공연은 국내 가요시장의 부흥과 함께 성장해왔다. 'YG패밀리' 'SM타운' 'JYP네이션' 등의 이름을 걸고 3대 가요기획사들이 주도했다. 올해는 '빅히트 레이블즈'까지 가세해 K팝의 확장을 확인시켜주었다. SM도 처음으로 온라인 무료 생중계 공연을 통해 기술력과 퍼포먼스의 집약을 전 세계 음악 팬들 앞에 선보였다. 첫회부터 글로벌 스케일 빅히트가 레이블 확장 후 처음으로 개최한 '2021 NEW YEAR’S EVE LIVE presented by Weverse'(2021 뉴 이어스 이브 라이브)에는 이현, 범주, 뉴이스트, 방탄소년단, 여자친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NHYPEN(엔하이픈)이 참여해 총 32곡으로 180분을 채웠다.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라는 주제로 빅히트 식구가 된 쏘스뮤직, 플레디스, 빌리프랩 소속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티스트 별로 최적화한 5개의 대형 스테이지에서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과 같은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생동감 있는 무대가 연출됐다. 어깨 수술 뒤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슈가도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무대도 준비됐다. 빅히트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의 그룹 별 리더(이현, 범주, 뉴이스트 JR, 방탄소년단 RM, 여자친구 소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엔하이픈 정원)가 오프닝 무대를 담당, 서로 서로 문이 되어 새로운 세계로의 연결을 표현했다. 故 신해철의 영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고인의 3D 모델링(홀로그램)도 구현됐다. 세상에 공개된 적 없던 그의 미완성곡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머야' 프로토타입(Prototype)을 뉴이스트 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 엔하이픈 제이가 홀로그램과 함께 재해석했다. 팬데믹으로 물리적인 만남과 연결이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해외 뮤지션 할시(Halsey), 라우브(Lauv),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와의 컬래버레이션도 펼쳐졌다. ,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된, 故 신해철과의 시공간을 초월한 무대 등 풍성한 볼거리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방탄소년단은 홀로그램 기술을 통해 무대에 등장한 라우브와 함께 기타 반주에 맞춰 ‘Make It Right (메이크 잇 라이트)’을 열창했으며, ‘MIC DROP’(마이크 드롭),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에서는 대형 LED를 통해 각각 스티브 아오키, 할시가 등장해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빅히트 측은 매년 연말마다 다른 주제로 합동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새해를 함께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는다"면서 "빅히트 레이블즈 소속 아티스트의 공연을 넘어 음악인들의 축제로서, 그 해 의미 있는 아티스트를 선정해 헌정 무대도 준비한다. 올해의 주인공은 '영원한 마왕' 故 신해철이다. 새로운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자는 의미로, 틀에 박힌 사고를 거부하고 도전에도 주저함이 없었던 고인을 기억하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특급 라인업의 히트곡 메들리 SM은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온 브랜드 공연 'SMTOWN LIVE'(SM타운 라이브)를 온라인에서 무료 중계했다. 'SM타운 라이브'는 서울, 뉴욕, LA, 파리, 도쿄, 오사카, 베이징,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두바이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개최하며 글로벌 팬덤을 다져왔다. 올해 코로나 19 상황에서 펼쳐진 온라인 공연은 네이버 V라이브,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틱톡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186개국에서 3583만 스트리밍이 기록됐다. 비록 오프라인에서 만나지 못하지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진정한 음악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카이, 레드벨벳, NCT 127(엔시티 127), NCT DREAM(엔시티 드림), NCT U(엔시티 유), WayV(웨이션브이), SuperM(슈퍼엠), aespa(에스파), 긴조, 임레이, 레이든 등 SM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저마다의 매력으로 무대를 선사했다. K팝을 선도했던 SM답게 수많은 히트곡이 쉴 틈없이 펼쳐졌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음악은 장벽이 없다. 언어없이 우리가 소통할 수 있고, 서로에게 또 각자에게 큰 위로와 치유가 되기도 한다. SM과 저는 여러분들에게 그런 음악을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오프닝 인사를 건넸다. 총 39곡의 무대로 관객들을 열광시킨 것은 물론, 샤이니는 2021년 컴백을 예고해 환호를 받았다. 공연 말미에는 전 출연진이 함께 희망에 대한 응원과 새해 인사를 담은 '빛 (Hope)'이 울려펴졌다. 태연은 "사람들과의 어울림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 수 있었고, 가족들과 지내는 시간이 더 늘어났던 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유노윤호는 "있을 때는 잘 몰랐던 평범한 순간들이 소중하고 애틋하게 느껴졌다. 2021년에는 작년에 배운 평범함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모든 순간을 감사하면서 더 열심히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을 전달했다. 이들의 공연은 외신도 주목했다. 일본 매체는 "SM의 이번 공연은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 트위터에서 트렌트 진입을 연발했다. 전체 플랫폼 합산 시청자 수는 한국 온라인 콘서트 사상 최다 수치"라고 보도했다. 미국 버라이어티는 "빅히트 레이블즈 공연은 K팝의 역사적 한 해를 마무리한 자리"라며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핫100 1위, 그래미 어워즈 노미네이트 등을 압축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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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SM타운 라이브'로 복귀 "설레면서도 기대"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팀에 복귀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1시부터 'SM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SMTOWN LIVE Culture Humanity)'를 온라인으로 전 세계 무료 중계했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레드벨벳, NCT 127, NCT 드림, NCT U, 웨이션브이, 슈퍼엠(SuperM), 에스파(aespa), 긴조, 임레이, 레이든이 출연했다. 레드벨벳은 완전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때 'SBS 가요대전'에서 낙상 사고를 입은 웬디도 복귀했다. 그는 "1년 만에 레드벨벳 완전체로 무대에 서게 됐다. 설레면서도 기대가 되면서도 떨리는 자리다. 무엇보다 완전체로 'SM타운' 무대를 해서 더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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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타운 라이브, 오늘(1일) 전 세계 무료 중계

SMTOWN LIVE “Culture Humanity”가 전 세계 무료 중계된다. ‘SMTOWN LIVE “Culture Humanity”’(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는 1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부터 네이버 V LIVE를 비롯한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틱톡, 일본 KNTV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어, 전 세계 ‘안방 1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는 SM 프로듀싱 시스템의 기반인 CT(Culture Technology)의 핵심이 ‘Humanity’(휴머니티)에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 세계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된 온라인 무료 공연으로, 글로벌 팬들이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공연에는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레드벨벳, NCT 127(엔시티 127), NCT DREAM(엔시티 드림), NCT U(엔시티 유), WayV(웨이션브이), SuperM(슈퍼엠), aespa(에스파), 긴조, 임레이, 레이든 등이 출연해 히트곡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SMTOWN LIVE’는 지난 2008년부터 서울, 뉴욕, LA, 파리, 도쿄, 오사카, 베이징,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두바이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로, 이번 온라인 무료 콘서트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전 무대 사전 녹화로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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