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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태성 "재혼? 마흔 넘어야 해" 점괘에 당황

이태성이 신년을 맞이해 점을 봤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태성은 동생, 강아지들과 함께 신점을 보러 점집을 찾아갔다. 이태성은 점집에서 "태성 씨가 조금 조심해야 할 것이 2년 전 쯤 운이 좋지 않았는데 괜찮았냐. 소띠 뱀띠 닭띠가 삼재다. 올해는 관재 구설을 조심해야 한다. 잘되고 싶으면 조급한 마음부터 버려라"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또 "너무 깔끔 떨면 안돼~ 남자가 너무 갈끔을 떨면 여자복도 없다. 좀 유하게 지낼 필요가 있다. 운이 발휘되는 시점은 39살이다. 기운이 좋은 사람인데 기운만큼 발휘를 못하고 있다"는 조언도 받았다. 이에 이태성은 "기회가 안 오는 것 같다. 맨날 기다려야 돼.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투덜거렸다. 하지만 이태성은 "이래서 안 된다. 본인이 어떤 사람인 줄 아냐. 말 같은 사람이다. 말은 잠도 서서 잔다. 말이 누우면 죽는다. 본인이 딱 그런 기질을 갖고 있다. 여자도 왜 못 만나느냐. 잡혀 있기가 싫거든"이라는 타박을 당할 뿐이었다. 이와 함께 이태성은 "그런 마음이 없어지려면 불혹은 돼야 한다. 결혼운도 없지 않다. 사주는 어디다 갖다 넣어도 '한번 갔다 와라'라고 나온다. 이별수 없이 꾸준히 가고 싶으면 마흔은 넘어야 한다. 마흔 이후에 만나는 사람은 곁에 둘 수 있다"는 말에 화색을 띄었다. 특히 "카오(강아지)가 좋은 사람이면 반기고 나쁜 사람이면 싫어할 것이다"고 하자 이태성은 카오를 어화둥둥하며 "네가 찾아 줄거야?"라고 다독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사진=SBS 방송 캡처 2021.01.1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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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국, '엔딩은 소띠 퍼포먼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JTBC, JTBC2, JTBC4에서 방송된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1.01.10/ 2021.01.1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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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NCT127 "2020년, '영웅' 같은 한 해였다"

그룹 NCT 127이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음반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이날 본상의 영예를 안은 NCT 127은 팬덤 엔시티즌에게 한 명씩 차례로 인사했다. 막내 해찬은 "2020년에는 '영웅' 같은 한 해였다"고 작년을 돌아봤고, 정우는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다.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을 수 없다. 시즈니(팬덤 애칭) 덕분에 이 자리에 있는 거기 때문에 그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노력하는 저희가 되겠다"고 말했다. 애정 어린 릴레이 덕담도 이어졌다. 올해 계획에 관한 물음에는 "이제 곧 일본 앨범이 나온다.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답했다. 소띠 멤버 재현은 "올해엔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NCT 127은 센스 있는 '신축년' 3행시와 팬들을 향한 새해 덕담을 끝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이다희가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1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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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비니, '소띠의 귀여운 안무'

그룹 오마이걸이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 후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JTBC·JTBC2·JTBC4에서 방송된다.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1.01.09/ 2021.01.0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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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지호, '저도 소띠 스타!'

그룹 오마이걸이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JTBC·JTBC2·JTBC4에서 방송된다.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1.01.09/ 2021.01.09 15:40
생활/문화

소띠 경마 스타, 베테랑부터 새내기까지 3인 주목

하얀 소의 해 신축년, 경마공원에도 경주로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소처럼 우직하게 노력하는 소띠 경마 스타들이 있다. 서울경마공원 윤영민 기수는 1973년생으로 소띠 기수 중 최고참이다. 2018년 최초로 조교전문기수로 전향해 기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이후 안정적인 기수 활동으로 우수마 배출을 위해 맹활약하고 있다. 2019년도에는 총 2418두를 훈련시키며 조교전문기수들 중 가장 많은 경주마를 조교했다. 지난해 정상 경마를 시행할 때에는 월평균 200두가 넘는 말들을 조교할 정도로 열의를 가지고 제2의 기수인생을 개척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잠시 주춤한 상황도 있었지만 윤영민 기수는 본래의 자리를 지키며 코로나19가 진정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소띠해를 맞아 조교전문기수 전향 이후 수많은 경주마 훈련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들을 경주마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쏟고 싶다”며 “경마팬들이 없으니 경주가 재미도 없고, 동기부여도 잘 안 되는 것이 사실이다. 경마팬들을 만나는 그 순간을 매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경마공원의 대표 소띠는 어느덧 데뷔 15년차를 맞은 유승완 기수다. 2019년 300승 고지와 함께 서울 경마공원 다승 3위를 달성하며 명실상부 ‘베테랑’ 반열에 올랐다. 유승완 기수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최강암말 ‘실버울프’와의 호흡이다. 유난히 까다로운 실버울프를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감싸며 7번의 대상경주 우승을 합작하기도 했다. 지난 2020년은 유승완 기수에게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해다. 2018년도 10.6%, 2019년도 13.5%를 자랑하던 승률이 8.9%로 떨어졌다. 파행적인 경마 시행으로 인해 컨디션 조절도 쉽지 않았다. 지난해 12월 경주로에 복귀 후 꾸준히 운동을 병행하며 컨디션을 점차 올리고 있다. 그는 “예전부터 목표가 ‘성실하고 꾸준한 기수가 되자’는 것이다"며 "우직하고 성실한 소처럼, 꾸준히 경주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2021년을 만들고 싶다. 꾸준함이 가장 어려운 숙제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귀여운 외모로 화제가 되었던 부산경남 경마공원의 김태현 기수는 올해 8월 데뷔전에서 곧바로 우승을 거머쥐며 경마팬에게 ‘얼굴도장’을 찍었다. 민장기 조교사가 이끄는 부경 21조 소속으로 특유의 성실함으로 마방식구들의 지지를 받으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2주간 15회 출전해 4번 우승하며 ‘특급 신인’의 진면목을 발휘했다. 1997년생인 김태현 기수는 Z세대답게 “틀이 정해진 장거리 경주보다 경주 시작부터 끊임없이 경쟁해야 하는 단거리 경주가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고 말한다. 그래서 기수로서의 목표도 ‘코리아스프린트’ 우승이다. 데뷔부터 출전까지 숨 가쁘게 2020년을 달려온 김태현은 “지난해는 경마아카데미를 벗어나 실전을 겪으며 다양한 경험을 했던 한 해다"며 "모르는 것이 많은 신인으로서 재미있게 보냈다”고 말했다. 김두용 기자 kim.duyong@joongang.co.kr 2021.01.08 07:00
경제

셀트리온-삼성바이오 '각자도생', 소띠 동갑 기우성-존 림 행보 주목

2021년 수장이 바뀐 바이오업계의 ‘양대산맥’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엇갈린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기우성 대표가 이끄는 셀트리온은 글로벌 종합생명공학기업 도약을 준비하고 있고, 존 림 대표 체제로 본격 출발한 삼성바이오는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분야 톱티어를 겨냥하고 있다. 공교롭게 양사의 최고경영자가 1961년생 소띠라 더욱 관심을 끈다. 기우성 대표, 셀트리온을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으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는 의약품 복제약인 바이오시밀러를 앞세워 성장했다. 하지만 더 이상 바이오시밀러 분야에 머물지 않고 미래성장 동력을 찾아 나서고 있다. 불확실한 미래 환경과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로 인해 양사는 '각자도생'의 길을 걷고 있다. 이제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기 대표는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서정진 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아 셀트리온그룹을 이끌어갈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기 대표는 대우자동차 재직 시절부터 서 회장과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2000년 셀트리온에 합류했고, 생산지원본부장을 맡아 세계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개발을 주도했다. 이어 트룩시마, 허쥬마 등을 출시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스텔라라의 임상 3상도 본격화하는 등 다채로운 포트폴리오를 갖춰가고 있다. 서 회장의 오른팔로 불리는 그는 2015년 셀트리온 대표로 선임된 뒤 지난해 3연임에 성공했다. 지난해 초 연임이 불투명했지만 연이어 바이오시밀러 히트를 이끌며 두터운 신임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 대표는 CEO스코어가 지난 10월 발표한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 가운데 가장 탁월한 경영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데 이어 외연 확장에도 소홀하지 않았다. 기 대표는 “혁신 신약을 개발해 세계적인 생명공학회사로 성장해 가겠다”며 “누구도 가본 적 없던 길을 개척했던 지난날처럼 셀트리온의 미래를 향한 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우선 지난해 6월 다국적제약사 다케다제약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품군을 인수하면서 케미컬의약품 사업부문을 R&D 역량을 강화했다. 케미컬 제품군의 다양화로 종합 제약사의 기틀을 다진 셈이다. 이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전사적으로 뛰어들며 성과를 내고 있다. 코로나 항원 진단키트를 해외로 수출하고 항체치료제 개발 완료도 목전에 두고 있다. 기 대표는 2030년 글로벌 톱10 바이오제약사 도약을 위한 중대한 임무를 수행해나갈 전망이다. 존 림 대표, 삼성바이오를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톱티어로 존 림 대표는 2018년 삼성바이오에 들어와 제3공장 조기 안정화에 기여했다. 3공장은 18만ℓ로 2018년 가동 당시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규모를 자랑했다. 3공장의 정착으로 삼성바이오는 대규모 수주의 발판을 마련했다. 바이오의약품 CMO뿐 아니라 위탁개발(CDO) 사업에도 눈길을 돌린 삼성바이오는 2018년 이후 60여건의 수주 계약을 확보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삼성바이오는 김태한 사장의 후임으로 존 림 대표를 낙점했다. 회사 측은 김 전 사장은 임기를 3년 남기고 갑작스럽게 퇴임을 했지만 로슈와 제넨테크 등에서 생산, 영업, 개발 총괄 등을 역임한 글로벌 바이오 제약전문가인 존 림이 삼성의 바이오제약 사업의 일류화를 가속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일 시작되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업계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존 림 대표의 공식 데뷔전이 될 전망이다. 그는 13일 발표자로 나선다. 삼성바이오는 지난 2017년부터 5년 연속 메인 트랙 자격으로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에 셀트리온은 불참을 선언했지만 삼성바이오는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린 만큼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존 림 대표는 세계무대 데뷔전인 만큼 삼성바이오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는 셀트리온과 달리 세계 최대 생산제조 시설을 앞세워 위탁생산·개발 분야를 주된 미래 경쟁력으로 꼽고 있다. 그는 “향후 10년간 바이오의약품 CMO, CDO, 위탁연구(CRO) 전 사업 부문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하는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로 본격 도약하자”고 출사표를 던졌다. 김두용 기자 kim.duyong@joongang.co.kr 2021.01.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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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1년 1월 6일 띠별운세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현실적인 소망을 먼저 이루도록 하라. 48년생, 몸의 작은 상처라도 정성껏 치료해야 한다. 60년생,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내 몸만 달았구나. 현실을 직시하자. 72년생, 다 끝낸 일이 다시 불거진다. 마무리를 잘 하자. 84년생, 친구들과의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자. 96년생, 자신의 재주나 능력을 너무 과신마라. 소띠 # 마음이 잘 맞는 주위 사람과 상의하라. 작은 도움이 큰 결실을 맺는다. 49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다. 도움을 청하라. 61년생, 좋은 운이 돌아오니 순리대로 처신하라. 73년생, 그동안 심고 가꾼 곡식이 알찬 열매를 맺는다. 85년생, 주위의 유혹이 많은 날이다. 97년생, 오해가 있다면 먼저 다가가라. 범띠 # 마음에 중심이 없고 흔들림이 많은 날이다. 50년생, 안정을 취하라. 심장과 소화기에 병이 들 수 있다. 62년생, 일을 추진하기에 앞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한다. 74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겠다. 욕심 부리지 말라. 86년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친다. 98년생, 먼 곳에서 즐거운 소식을 듣게되니 기쁘다. 토끼띠 # 마음 한 구석에 허전함이 있는 하루이다. 51년생, 계획에 차질이 생겨 짜증과 허탈감이 생긴다. 63년생,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 보내도록 하자. 75년생, 돈이 막히는 날이다. 87년생, 남을 탓하기 전에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자.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99년생, 자신보다 힘없는 사람에게 예의있게 행동하라. 용띠 # 냉철한 이성으로 오늘을 이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52년생, 사업의 확장이나 투자는 금물이다. 때를 기다리자. 64년생, 상대가 양보하지 않는다. 중요한 협상은 내일로 미루어라. 76년생, 아랫사람의 문제로 고민하게 된다. 88년생, 보기 좋은 감이 맛도 좋다고 했다. 자기 발전을 위해 매진하라. 00년생, 경쟁이나 내기를 하지마라. 뱀띠 #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부딪혀 보자. 큰 공을 세우리라. 53년생, 자신이 진솔한데 두려울 것이 무엇인가? 강직하게 밀고 나가라. 65년생, 나날이 번창한다. 주머니가 배로 늘어난다. 77년생, 만족할만한 결과로 일이 마무리된다. 자축하라. 89년생, 노력을 닦은 결실이 맺어진다. 자신 있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다. 01년생, 너무 정에 얽매이다 손해를 본다. 말띠 # 고난은 참고 이기느냐의 과정이며 성공의 열쇠이다. 54년생, 황무지도 개척하면 옥토가 되는 법. 노력하면 얻는다. 66년생, 육신이 고달프니 이 내 몸이 외롭구나. 벗이 찾아온다. 78년생, 매매는 미루고 소송은 당기라. 이성을 잃지 마라. 90년생, 단비를 기다리는가?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는다. 02년생, 문서나 계약에 주의해라. 양띠 # 인간사 매사 튼튼히 노력하며 바른 마음을 가져야 한다. 55년생, 분주하고 소득이 없다. 기도가 최선이다. 67년생, 귀인이 도와주고 티끌 모아 태산이 되니 노력의 대가이다. 79년생, 결과에 연연하니 실력 발휘가 안 된다. 마음을 비우자. 91년생, 과감한 변신이 필요한 때 스스로를 혁신하라. 03년생, 친구의 작은 변화에 관심을 가져라. 원숭이띠 # 두려워 말라.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되어 해결될 것이다. 56년생, 귀하를 돕는 큰 업체와의 계약이 성사된다. 68년생, 다른 것에 한눈팔지 말라. 지금 하는 일을 유지해야 한다. 80년생, 친구나 가족의 사소한 것을 챙겨라. 92년생, 작은 성과에 기뻐하고 다음을 계획하라. 04년생, 잊어야 할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다. 닭띠 # 재능이 있으니 늦게라도 원하는 바는 이루어진다. 57년생, 지금은 조금 이른 시기이다. 조금해 하지 말고 기다려라. 69년생, 전업이나 개업은 삼가는 것이 좋다. 81년생, 소중한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여행은 미루는 것이 좋다. 93년생, 먼저 정한 바를 고집하라. 이룰 수 있다. 05년생, 외모를 단정히하고 악세사리를 줄여라. 개띠 # 근신자중의 날이다. 욕구를 앞세우면 낭패를 할 수 있다. 58년생, 평생의 숙원이 목전에 있건만, 조금만 더 기다림이 좋을 듯하다. 70년생, 심신이 고달프다 깊은 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자. 82년생, 가까운 친인척을 돌아보라. 도움을 받게 된다. 94년생, 금전운은 길하나 곧 나가게 된다. 과욕은 금물이다. 06년생,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돼지띠 #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경거망동을 삼가해라. 59년생, 지나치게 남에게 의존하는 것에 주의해라. 71년생, 누명이나 사기를 조심하라. 좌절하지 말라. 83년생, 시기와 다툼이 생기니 일찍 귀가하라. 95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다. 긴 안목을 가도록 하라. 07년생, 떨어졌던 사람과 만나게된다. 2021.01.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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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운세] 2021년 새해맞이 신축년 띠별 운세 대공개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신년운세.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인기가 많은 띠별 운세를 운세 어플리케이션 ‘점신’에서 제공했다. 쥐띠 애정운 무난한 한 해가 될 것 입니다. 남성은 책임감이 상승하고, 여성은 남자운이 새로운 인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재물운 대체로 좋은편이나 너무 무리한 지출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 재물운은 대체로 좋은 편이나 가급적 목돈 소비는 자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업&직업운 하반기로 갈수록 상승세입니다. 공부가 특히 잘 되는 시기이며 명예를 얻고 승진 기회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소띠 애정운 대체로 좋은 편이나 고집이나 자존감이 강해지는 시기로 연인과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재물운 대체로 좋은편이나 너무 무리한 지출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 재물운은 대체로 좋은 편이나 가급적 목돈 소비는 자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업&직업운 노력은 하나 운이 따라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직에 대한 고민이 생기고, 새사업에 관심이 생겨 집중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호랑이띠 애정운 남녀 모두 좋은편 입니다. 애정운이 좋아서 남성은 여성의 내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성도 남자복이 있으나 내조를 잘 해야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재물운 뿌린 만큼 거둔다 할 수 있습니다. 명예를 높이는 곳이나 교육 등에 금전 지출이 발생할 수 있긴 하지만 하반기에는 오히려 쌓인 명예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학업&직업운 남들에게 인정을 받을 시기입니다. 학업, 직업적인 부분 모두 노력한 만큼 인정을 받게 되는 시기이며 이로 인해 명예를 얻을 수 있고, 승진도 가능합니다. 토끼띠 애정운 남녀 모두 좋아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성은 남자복도 있으나 내조를 잘 할수록 운이 쌓인다. 재물운 본인의 스펙을 쌓기 위해 금전 지출이 발생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학업&직업운 대체로 무난한 편입니다. 부단히 노력하면 직장에서 명예를 얻고 승진이 가능합니다. 용띠 애정운 남성은 남자다워져 여성에게 배려심을 보여 순탄한 연애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성은 이별수가 들어 와 있습니다. 재물운 능력만큼 돈을 벌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일복도 많고, 지출도 많아집니다. 학업&직업운 다소 불리한 시기로 공부가 잘 되지 않습니다. 직장에 다닌다면 퇴사를 고민하며, 창업에 관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뱀띠 애정운 남녀 모두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혼 여성은 자식운과 능력을 쌓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재물운 2021년 최상의 재물운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시기입니다. 능력도 상승하고, 저축도 잘 할 수 있습니다. 학업&직업운 공부가 잘 안되는 시기라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직장인은 사업에 관심이 생기고, 사업가는 물질적으로 풍족합니다. 말띠 애정운 남성은 애정운 최상이라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단, 여성은 애정운이 저조한 시기라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재물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일한 만큼 재물을 취득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학업&직업운 다소 저조한 편이며 공부가 잘 안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직장인은 새 사업에 욕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양띠 애정운 남녀 모두 감정이 풍부하여 절제할 시기입니다. 연인과의 갈등, 다툼 등을 주의해야 합니다. 재물운 금전운은 본인의 의지에 따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단, 지출도 많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학업&직업운 집중이 잘 안돼 뜻하는 대로 공부가 안될 수 있고, 직장 생활도 답답할 수 있습니다. 사업가는 본인의 뜻대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 애정운 여성은 애정운이 좋아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으나 남성은 고집이 세지는 한 해 이니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재물운 경거망동하지 말고, 성실한 태도가 필요한 한 해입니다. 일을 벌이는 일은 최대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학업&직업운 올 한해 공부가 잘 돼 시험 합격이 가능합니다. 직장인도 큰 일 없이 차분히 직장 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닭띠 애정운 남녀 모두 애정운이 좋은 편입니다. 특히 여성은 사랑의 기운이 좋아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재물운 운이 저조한 편으로 사업 확장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리한 소비를 자중 해야 되는 한 해 입니다. 학업&직업운 집중력, 암기력이 상승하여 공부가 잘 되는 한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성실하게 임하면 직장생활 역시 무난하게 흘러갈 운입니다. 개띠 애정운 남성은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단, 여성은 인내심을 갖고 인연을 기다려야 합니다. 재물운 뜻하는 대로 일이 풀려가는 시기로 일복도 많은 편이고 사업이 번창할 수 있습니다. 학업&직업운 다소 방황을 할 수 있는 시기로 직장인의 경우 이직을 고민하는 시기입니다. 돼지띠 애정운 남녀 모두 상대와 관계가 발전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특히 솔로 여성은 남자복이 있습니다. 금전운 현금이 들어오는 금전운은 저조하나 문서를 통한 금전운이 상당히 좋습니다. 학업&직업운 본인 능력이 상승하여 시험에 합격할 수 있고 직장 내 승진도 가능한 만큼 노력이 절실한 한 해 입니다. 윤상현 기자 2021.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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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1년 1월 5일 띠별운세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용기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으리라. 48년생, 밀고 나가라. 모든 조건이 좋으니 큰일을 해내리라. 60년생, 우연히 재물이 들어온다. 어려운 사람들도 생각하라. 72년생, 게으름을 삼가하고 부지런히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84년생, 말조심, 몸조심.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96년생, 오늘의 성공은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 소띠 # 어려웠던 시기는 이젠 그만. 49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겠다. 즐거워하라. 61년생,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73년생, 이 고비만 넘기면 만사가 좋아진다. 85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자주 가져라. 97년생, 메모하는 습관을 통해 자신을 관리해라. 범띠 # 남의 말에 귀 기울일 때 언행을 각별히 조심하라. 50년생, 더 가지려 말고 현재 것을 잘 간수하라. 62년생,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하였다. 입조심해라. 74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주의하라. 큰 돈이 지출될 수 있다. 86년생, 정주지 말라. 바람같이 왔다가 바람같이 사라질 연인이다. 98년생, 막연한 행운을 기대하지마라. 토끼띠 # 성취될 듯 하면서도 왠지 불길한 징조가 있다. 51년생,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다. 조용히 근신하라. 63년생, 동쪽으로 가라. 귀인을 만나리라. 75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니 조금 더 기다려라. 87년생, 여행은 될 수 있으면 떠나지 마라. 무리한 여행이 될 수 있다. 99년생, 다른 사람과 대립하지마라. 용띠 #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염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52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64년생, 쥐가 창고에든 격이니 재물이 쌓일 것이다. 76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엔 힘이 드나 점점 형통해질 것이다. 88년생, 기회를 잃고 난 후 일을 꾀하니 허황하리라. 00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매사에 임해라. 뱀띠 # 하는 일이 쉽게 이루어지고 신수가 좋다. 53년생, 시련과 역경이 지났으니 부귀영화가 만발하는 구나. 65년생, 불황이 있으면 호경기가 있는 법. 때를 기다려라. 77년생, 감기 조심하고 음식을 삼가 해야 한다. 89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01년생, 에너지가 넘치는 것은 좋지만 지나친 것에 주의해라. 말띠 #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게 되리니 너무 상심하지 마라. 일시적이다. 54년생, 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66년생, 백 가지의 약보다 한 사람의 기도가 필요할 때이다. 78년생, 마음이 답답해지고 길이 보이지 않는다. 90년생, 몸에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너무 과격한 행동은 삼가해라. 02년생, 어려운 사람을 돕고 상대를 용서해 주는 관용의 마음을 가져라. 양띠 #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다 둘 다 놓치는 격이라. 55년생, 오늘 하루만이라도 욕심은 금물이다. 67년생, 지난날에 어떻게 살아왔는지 되새겨 보는 것이 좋다. 79년생, 친구로부터 좋은 소식이 올 수도 있다. 91년생, 남을 돕는 것이 곧 자신을 돕는 것이다. 03년생, 자신의 미래에 대하여 상상해 보아라. 원숭이띠 # 최선을 다하여 노력을 기울였는데 실패의 쓴잔을 마신다. 56년생, 마음을 비우고 기도를 올려 보도록 하라. 68년생, 노력의 결실이 미비하여 허망함이 생긴다. 80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 92년생, 여러 사람과 상의하라. 04년생, 뜻하지 않은 일로 분주하게 될 것이다. 닭띠 # 생각지 않았던 기쁨이나 이익이 생겨 즐거운 하루이다. 57년생, 작은 소원도 욕심을 두지 않으니 반드시 성취하게 된다. 69년생, 스스로 노력한 결과 하늘도 감동하여 돕는다. 81년생, 계획하는 일마다 대성을 거두니 가정에 웃음이 돌아온다. 93년생, 이름난 곳이 아닌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라. 05년생, 이성문제로 머리가 복잡하다. 개띠 # 운의 흐름이 절정의 상황이니 즐거움과 이익이 클 것이다. 58년생, 재물을 노리는 자들이 있다. 각별히 주의하라. 70년생, 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다. 만사대길하다. 82년생, 잔병치레가 많을 때이니 각별히 조심해라. 94년생, 주위 사람이 자기를 시기한다. 06년생, 자신을 귀찮게하는 사람이 생긴다. 돼지띠 #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낙심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59년생, 수술이나 병원출입을 하게 된다. 71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하겠는가. 83년생, 부모님께 문안 전화하도록 하라. 95년생, 이성과의 갈등이 생길 수 있다. 07년생, 어려움이 생길 때에는 깊이 심호흡을 해보아라. 2021.01.0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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