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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암 투병' 서정희, 명화급 고혹미 발산한 근황...과감한 시스루 패션

방송인 서정희가 고혹미 넘치는 '명화'급 자태를 뽐냈다. 서정희는 3일 별다른 코멘트 없이 보라색 드레스를 입든 근황 사진을 두 장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가발을 쓴 듯, 긴 머리카락을 단아하게 묶은 뒤 눈을 감은 채 생각에 잠긴 듯한 옆모습을 노출시켰다. 또한 바닥에 배를 감싼 채 누워서 잠이 든 듯한 포즈를 취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암 투병 환자로 믿기 힘든 럭셔리하면서도 우아한 자태에 팬들은 감탄을 연발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 중이다. 최근 환갑을 맞은 서정희는 딸 서동주와 함께 60세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3.01.03 16:45
무비위크

'쩐당포' 서동주 "美 5대 로펌 변호사..승률? 이길 때까지 한다"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솔직 담백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동주는 9일 오전 방송된 SBS Plus ‘쩐당포’에 엄마 서정희와 동반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밝은 에너지를 뽐냈다. 미국 변호사로서, 5대 로펌에 속한 서동주는 “억대 연봉을 받느냐”라는 질문에 “저희 로펌이 초봉이 20만 달러였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일을 엄청 힘들게 시켰다. 대형 로펌은 워라벨을 생각하지 않고 일을 많이 하는 게 일상이다”고 말했지만, 이내 “승률은 이길 때까지 한다”고 급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와의 남다른 모녀 케미도 자랑했다. 서동주는 “엄마와 매일 연락하는 사이”라면서 “엄마가 평소 갖고 싶은 걸 사진으로 보내면 그중에서 제가 골라 시시때때로 보내준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랑했다. 또한 서동주는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있는 자신의 미니멀한 라이프를 공개하는가 하면, 한국 로펌 취직 소식까지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9 11:40
연예

새해 60세 서정희, 새벽부터 '미친 미모'...8등신 완벽 비율~

신축년 60세가 된 서정희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서정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드디어 방송해요. 램스롱부츠, 매일 신고 있어요. 엄청 편해요. 이따 만나요. 새벽 4시 기상, 아침도 먹고 지금 헤어 메이크업 하러 가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려놨다.해당 동영상에서 서정희는 손수 인테리어한 19평 집에서 '방구석 패션쇼'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레이스가 살짝 덧붙여진 긴 스커트에 시크한 재킷을 매치한 뒤, 털모자를 쓴 서정희는 60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로 명불허전 스타일을 발산했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30대라고 해도 믿을 듯이요", "옷이 너무 예쁘넹, 브랜드 어디 껀가요?", "혼자 사니 좋다더니, 행복해보이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최주원 기자 2021.01.0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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