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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2021 골든 백스테이지] 스트레이키즈 "스테이 덕분에 힘낼 수 있었다"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음반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팬들을 향한 새해 덕담과 개별 인사로 인터뷰를 연 스트레이키즈. '마라맛 케이팝'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뜨거운 한 해를 보낸 이들은 "작년은 화끈했던 한 해였다. 힘든 상황에서도 스테이를 위해 많은 걸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많은 걸 배웠고, 스테이 덕분에 힘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올해 계획에 관한 물음에는 "저희의 음악 많이 보여드릴 거고, 온라인 팬미팅 등 많은 것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얼굴을 마주 보며 멤버에게 1:1 덕담을 건네고 '신축년'으로 3행시를 짓는 시간도 이어졌다. "팬들과 함께하는 무대 하고 싶다"는 바람을 끝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이다희가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10 17:58
경제

[신년사] 지성규 하나은행장 "디지털 시대 주도하는 리더로"

지성규 하나은행장이 디지털과 글로벌 시대를 주도하는 리더가 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하나은행은 새해 첫 영업일인 4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비대면 새해 아침 인사로 신축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매년 새해 첫 영업일마다 형식적인 시무식 대신 은행장이 직접 직원들을 맞아 하이파이브를 하고 신년 구호를 외치던 아침 인사를 이어오고 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성규 은행장이 홀로그램으로 출현해 직원들에게 새해 덕담과 인사를 나누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지성규 은행장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2021년 뜨거운 열정으로 당신의 한해를 만드세요! 강인한 황소처럼 앞으로 나아갑시다. 심플, 스피드, 스마트t! 하나은행 파이팅!"을 외치며 "금융의 변곡점을 돌파하고 디지털과 글로벌 시대를 주도하는 리더로 우뚝 서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신년 인사는 해외 지점을 포함해 직원들이 새해 소망을 담은 긍정 메시지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등 본인이 자신있는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직접 영상에 담아 서로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2021.01.0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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