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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엘라스트 승엽, 31일 육군 현역 입대

그룹 엘라스트 승엽이 입대한다.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는 승엽이 오는 31일 육군 28사단 신병교육대로 현역 입대한다고 3일 밝혔다. 승엽은 이날 엘라스트 공식 SNS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팬들에게 입대 소식을 알렸다. 그는 “나라의 부름을 받아 오는 31일에 군대에 가게 됐다. 너무 갑작스러운 이야기라 엘링(공식 팬덤명)에게많이 미안하다”고 했다. 이어 “데뷔 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고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 1년 6개월 동안 엘링과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지만, 더 멋있어진 모습으로 돌아올 나를 기대해 달라.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편지를 마무리했다. 승엽의 입대 후 엘라스트는 7인 체제로 활동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3.01.03 17:25
연예일반

김다예 “♥박수홍 스트레스로 혈변, 응급실 실려가” (‘조선의 사랑꾼’)

김다예가 남편 박수홍이 응급실로 실려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준비 과정에 돌입한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응급실 경험담을 들려줬다. 김다예는 박수홍이 최근 스트레스로 혈변이 심해 결국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전하며 “2주 정도는 남편 화장실까지 확인했다”고 극진한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그리고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는 남편을 밖에서 계속 걱정했더니, 의사 선생님이 들어오라고 하셨다”며 “그런데 수면 마취 중이던 남편이 ‘감사합니다~네’라고 계속 인사를 하더라”고 밝혔다. ‘사랑꾼즈’ MC들은 “저게 무의식 중에 본성이 드러나는 거라던데”라며 뼛속까지 ‘젠틀맨’인 박수홍의 본성에 놀랐다. 하지만 일견 심각할 수도 있었던 상황에 최성국은 “검사 결과가 뭐야?”라고 물었다. 이에 박수홍은 “치질 초기”라고 쑥스럽게 밝혔고, 건강관리가 화두에 올랐다. 박경림은 “관리해야 해.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이제 아플 일만 남았어”라며 박수홍에게 ‘팩폭’을 날렸고, 박수홍은 “내가 너보다 오래 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고심 끝에 결정된 박수홍 부부의 청첩장도 공개됐다. 박수홍은 스케줄 때문에 집에 들렀다 금방 자리를 비웠지만, 국민 MC답게 금방 청첩장 문구를 쏟아냈다. 박수홍은 ‘조선의 사랑꾼’ 스튜디오에서 고양이 다홍이의 크리스마스 사진을 표지로 선택해 완성된 청첩장을 최성국, 박경림, 오나미, 임라라에게 나눠주며 축복을 받았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공개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1.03 11:00
연예일반

삭발한 이승기, 1인 기획사로 전한 새해 인사 “더 건강한 한 해 되길”

삭발한 이승기의 근황이 연일 화제다. 2일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은 ‘2022 KBS 연기대상’ 비하인드컷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이승기는 넥타이를 매고있는가 하면 어둑한 차 안에서 허공을 응시한 채 한편의 누아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소속사 측은 지난 1일에도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로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린 이승기의 사진을 공개하며 “귀한 상 안겨주신 여러분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2023년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한 한 해 되길 소망하며, 아티스트 이승기의 활동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현재 이승기는 영화 ‘대가족’에서 주지스님 역할을 맡 머리를 삭발한 상태다. 그는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음원수익 및 광고료 미정산 갈등을 빚고 있기도 하다.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와 전현직 이사를 횡령 및 사기 혐의로 고소하고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12월 29일에는 1인 연예 기획사 휴먼메이드를 통해 독자 활동을 선언했다. 이승기는 오는 2월 방송 예쩡인 JTBC 글로벌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크타임’ MC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3.01.03 07:37
무비위크

‘한산’ 개봉 12일째 415만 관객 돌파… 배우들의 족자 감사 인증샷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개봉 12일째 415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한산: 용의 출현’(‘한산’)은 누적 관객 수 415만명을 돌파했고 지난 6일 개봉 11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진기록을 선보였다. 이는 천만 흥행작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 빠른 속도는 물론 ‘해운대’와 동일한 기록이다. ‘한산’은 개봉 2주차에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멀티플렉스 극장 3사 사이트에서 평균 9점 이상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관객과 작품간 높은 신뢰감을 형성 중이다. 이처럼 영화가 관객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무엇보다 통쾌한 승리의 쾌감과 배우들의 열연이 크게 활약했다. 관객의 입소문에 탄력을 받아 ‘한산’이 앞으로 이어갈 장기 흥행 기록의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김한민 감독, 박해일, 변요한, 김성규, 김향기, 박훈, 박재민, 이서준은 지난 6일 400만 관객 돌파라는 흥행 기록을 세운 ‘한산’을 향한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에 감사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들은 이순신 장군이 학익진을 그렸던 족자를 들고 있는 듯 인증 사진으로 감사를 표했다. ‘한산’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영화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다은 인턴기자 2022.08.08 16:51
연예

[2021 골든 백스테이지] 세븐틴 "6년 연속 수상, 모두 캐럿 덕분"

그룹 세븐틴이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음반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이날 본상을 받으면서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세븐틴은 "2021년 새해 시작을 멋진 상과 함께해서 영광이다. 6년 연속 상을 받게 됐는데 내년 더 좋은 상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유의 유쾌한 매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옆 멤버에게 덕담을 건네는 릴레이 칭찬 시간도 이어졌다. 세븐틴은 "저희가 1월 말에 온라인 콘서트를 하게 됐다. 직접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크지만, 온라인이어서 보여드릴 수 있는 무대가 있더라. 그 점을 잘 활용해서 아쉬움 남지 않는 무대로 캐럿(팬덤명) 분들을 찾아뵐 예정"이라고 새해 계획을 밝혔다. 끝으로 "캐럿 덕분에 많은 목표 달성했다. 올해엔 캐럿에게 더 베풀 수 있는 한 해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저희로 인해서 조금 더 행복하시길, 하는 일 잘 되시길,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날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이다희가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1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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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방탄소년단, 4년 연속 음반 대상…"슈가 함께해 기뻐"

방탄소년단이 음반 부문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골든디스크 역사상 첫 대상 5관왕이 탄생했다. 10일 방송된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방탄소년단 RM은 "트로피부터 멋이 난다. 새해에 큰 상을 받고 시작해 기쁘다. 슈가 형이 옆에 있다는 게 가장 좋은 일 같다"라고 말했다. 슈가는 "작년 코로나19로 음악산업과 공연산업 자체가 침체되어 있었다. 그런 와중에 저희 앨범을 많이 사랑해줘 영광스럽다. 코로나19가 빨리 진정되어 실질적으로 팬들과 만나 공연할 수 있길 바란다. 아미 덕분에 큰 상 받을 수 있었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지민은 "항상 응원해주는 아미에게 고맙다. 여러분이 있다는 걸 항상 기억하겠다. 받은 사랑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식에서 최대 관심사는 방탄소년단의 최초 대상 5관왕 위업 달성 여부였다. 방탄소년단은 새로운 역사를 썼다. 5관왕에 이름을 올렸고, 4회 연속 대상에도 성공했다. 전년도 시상식에선 디지털 음원과 음반 대상을 싹쓸이 한 최초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K팝은 물론 힙합·트로트·클래식까지 지난 1년간 사랑받은 노래들을 압축했다. 올해 주제는 '다시'라는 뜻의 'RE'(리)였다.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위로와 희망의 무대들을 전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전 무대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생방송으로 진행해온 레드카펫 행사는 사전 포토월 촬영으로 대체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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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방탄소년단, 본상 피날레 장식 "아미 감사해요"

NCT127과 방탄소년단이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두 팀 모두 2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10일 방송된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NCT127과 방탄소년단이 본상 마지막 수상자로 호명됐다. NCT127은 "지치고 힘든 시기 힘이 되어준 노래, 무엇보다 이 모든 게 시즈니 덕분이다"라고 인사했다. 방탄소년단은 무대에 올라 "아미"를 외쳤다. 그러면서 "처음 골든디스크에서 본상을 받았을 때 기억이 난다. 대기실부터 전부 다 기억이 난다. 해마다 골든디스크에 와서 큰 상을 받으니 기쁘다. 열심히 노력하고 뭔가 열심히 달렸구나 느끼게 해주는 상인 것 같다. 본상 주셔서 감사하고 아미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뷔는 인기상에 이어 본상 2행시에 도전했다. "본상이란 받는, 상상만 해도 좋다"라고 언급하며 해맑게 미소를 지었다.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K팝은 물론 힙합·트로트·클래식까지 지난 1년간 사랑받은 노래들을 압축했다. 올해 주제는 '다시'라는 뜻의 'RE'(리)였다.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위로와 희망의 무대들을 전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전 무대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생방송으로 진행해온 레드카펫 행사는 사전 포토월 촬영으로 대체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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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엔하이픈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

그룹 엔하이픈이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음반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이날 신인상을 수상한엔하이픈은 "TV로만 보던 골든디스크에 직접 오게 되고, 무대를 하게 돼 영광이고 색다르다. 데뷔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정말 행복하고 자신감이 생기는 순간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차례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멤버 모두 다 똑같은 생각일 텐데 다들 기뻐하고 있다. 엔진(팬덤명) 여러분 덕분에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엔진의 사랑과 응원받으면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1년에는 엔진 얼굴 보면서 무대 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신인 그룹으로 떠오를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 빌보드 차트인부터 기록적인 결과를 세운 엔하이픈. 멤버들은 "사실 저희가 데뷔한 지 이제 한 달 넘었는데 아직도 실감 안 난다는 말을 많이 했었다. 데뷔 전부터 팬분들의 응원을 알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팀명엔하이픈에는 '연결하고 발견하고 성장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끊임없이 노력해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전 세계 엔진 무한한 사랑과 지지를 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를 정도로 감사하다. 항상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이다희가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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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갓세븐, 5년 연속 본상 수상 "언제나 감사하고 감사해"

갓세븐과 블랙핑크가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10일 방송된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갓세븐과 블랙핑크가 수상자로 호명됐다. 5년 연속 본상 수상에 성공한 갓세븐. 무대에 올라 "아가새 분들 감사하다. 2021년에도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많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언제나 감사하고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멤버 전원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완전체 모습을 본 것이라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 갓세븐과 함께 블랙핑크도 본상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K팝은 물론 힙합·트로트·클래식까지 지난 1년간 사랑받은 노래들을 압축했다. 올해 주제는 '다시'라는 뜻의 'RE'(리)였다.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위로와 희망의 무대들을 전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전 무대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생방송으로 진행해온 레드카펫 행사는 사전 포토월 촬영으로 대체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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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엑소, 본상→QQ뮤직 팬초이스 K팝 아티스트상 '2관왕'

엑소가 QQ뮤직 팬 초이스 K팝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10일 방송된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엑소가 QQ뮤직 팬 초이스 K팝 아티스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엑소는 총 1억 1632만 9600표를 획득했다. 화면으로 등장한 엑소 백현과 카이는 "열심히 응원해주신 엑소엘 분들께 감사하다. 비록 지금 화면으로만 만날 수 있지만 상황이 좋아져서 직접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많이 기대하며 기다려 달라"라고 인사했다.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K팝은 물론 힙합·트로트·클래식까지 지난 1년간 사랑받은 노래들을 압축했다. 올해 주제는 '다시'라는 뜻의 'RE'(리)였다.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위로와 희망의 무대들을 전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전 무대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생방송으로 진행해온 레드카펫 행사는 사전 포토월 촬영으로 대체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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