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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1월 24일 온라인 음악 파티 연다

DAY6 (Even of Day)(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가 오는 1월 24일 온라인 음악 파티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DAY6 (Even of Day)는 지난해 12월 27일 'DAY6 (Even of Day) Online Party Night 'The Arcane Salon''('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온라인 파티 나이트 '디 아케인 살롱'', 이하 'The Arcane Salon') 개최를 예정했으나, 보다 안전한 상황을 위해 일정을 잠정 연기한 바 있다. 이들은 온라인 음악 파티 날짜를 재확정짓고, 만남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과 특별한 겨울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과 글로벌 팬들을 연결할 이번 이벤트는 '우연히 발견한 신비로운 살롱에서 단 하루 동안 꿈같은 파티를 연다'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멤버들은 감미로운 연주와 따스한 음색으로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한다. DAY6는 2020년 8월 데뷔 5년 만에 첫 유닛 DAY6 (Even of Day)를 선보였다. 이번 온라인 파티에서는 유닛 데뷔 앨범 'The Book of Us : Gluon - Nothing can tear us apart'(더 북 오브 어스 : 글루온 - 낫띵 캔 테어 어스 어파트)의 수록곡들을 비롯해 DAY6 노래의 어쿠스틱 버전을 들을 수 있다. 'The Arcane Salon'은 오는 1월 24일 오후 5시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유료 생중계된다. 오늘(6일) 정오부터는 팬클럽 선예매가 오픈되고, 12일 오후 12시부터는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티켓 구매는 YES24(예스24)에서 가능하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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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태일, 전역 후 첫 행보는 팬들과 소통

블락비 태일이 전역을 맞이함과 동시에 팬들을 찾아 소통에 나섰다. 지난 4일 전역한 태일은 바로 다음날인 5일 오후 깜짝 브이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오랜만에 이야기를 나눴다. 태일은 "필승"이라는 늠름한 인사와 함께 등장한 뒤 건강하게 잘 다녀왔다는 근황을 밝혔고, 무엇보다도 그동안 끊임없는 응원으로 기다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2021년 버전의 새 프로필을 직접 작성한 태일은 최근 애창곡으로 임재범의 '그대는 어디에'를 꼽았고, 관심사로 '근손실과 운동장비'라는 뜻 밖의 대답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생애 첫 MBTI 테스트를 맞이한 순간 예상외로 많은 질문 개수에 당황하며 갑자기 사탕을 찾는가 하면 “고등학생 때 독서실이 떠오른다. 힘들다”고 말해 대화창이 공감댓글로 가득 차기도. 결국 ‘재기 발랄한 활동가 ENFP형’이라는 결과를 얻은 태일은 팬들의 실시간 질문에 성심껏 답해주었으며, 특히 그동안 모아두었던 팬레터 박스를 직접 가지고 나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군대에서 직접 구입해서 사용했던 물건들을 애장품 이벤트로 내놓으며 팬들에게 선물하기로 선언했다. 마지막으로 태일은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좋은 소식으로 인사 드리겠다.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태일은 2019년 6월 1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약 1년 7개월 만인 지난 4일 전역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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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SM, 브랜드 파워로 연 새해

빅히트 레이블즈와 SM엔터테인먼트가 2021년 새해를 브랜드 공연으로 열였다. 연말 연초를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한 이들은 코로나 19로 힘들었을 지난해를 위로하고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소속 아티스트들의 결속력을 다지고 소속사의 매니지먼트 파워를 보여주는 브랜드 공연은 국내 가요시장의 부흥과 함께 성장해왔다. 'YG패밀리' 'SM타운' 'JYP네이션' 등의 이름을 걸고 3대 가요기획사들이 주도했다. 올해는 '빅히트 레이블즈'까지 가세해 K팝의 확장을 확인시켜주었다. SM도 처음으로 온라인 무료 생중계 공연을 통해 기술력과 퍼포먼스의 집약을 전 세계 음악 팬들 앞에 선보였다. 첫회부터 글로벌 스케일 빅히트가 레이블 확장 후 처음으로 개최한 '2021 NEW YEAR’S EVE LIVE presented by Weverse'(2021 뉴 이어스 이브 라이브)에는 이현, 범주, 뉴이스트, 방탄소년단, 여자친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NHYPEN(엔하이픈)이 참여해 총 32곡으로 180분을 채웠다.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라는 주제로 빅히트 식구가 된 쏘스뮤직, 플레디스, 빌리프랩 소속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티스트 별로 최적화한 5개의 대형 스테이지에서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과 같은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생동감 있는 무대가 연출됐다. 어깨 수술 뒤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슈가도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무대도 준비됐다. 빅히트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의 그룹 별 리더(이현, 범주, 뉴이스트 JR, 방탄소년단 RM, 여자친구 소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엔하이픈 정원)가 오프닝 무대를 담당, 서로 서로 문이 되어 새로운 세계로의 연결을 표현했다. 故 신해철의 영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고인의 3D 모델링(홀로그램)도 구현됐다. 세상에 공개된 적 없던 그의 미완성곡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머야' 프로토타입(Prototype)을 뉴이스트 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 엔하이픈 제이가 홀로그램과 함께 재해석했다. 팬데믹으로 물리적인 만남과 연결이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해외 뮤지션 할시(Halsey), 라우브(Lauv),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와의 컬래버레이션도 펼쳐졌다. ,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된, 故 신해철과의 시공간을 초월한 무대 등 풍성한 볼거리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방탄소년단은 홀로그램 기술을 통해 무대에 등장한 라우브와 함께 기타 반주에 맞춰 ‘Make It Right (메이크 잇 라이트)’을 열창했으며, ‘MIC DROP’(마이크 드롭),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에서는 대형 LED를 통해 각각 스티브 아오키, 할시가 등장해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빅히트 측은 매년 연말마다 다른 주제로 합동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새해를 함께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는다"면서 "빅히트 레이블즈 소속 아티스트의 공연을 넘어 음악인들의 축제로서, 그 해 의미 있는 아티스트를 선정해 헌정 무대도 준비한다. 올해의 주인공은 '영원한 마왕' 故 신해철이다. 새로운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자는 의미로, 틀에 박힌 사고를 거부하고 도전에도 주저함이 없었던 고인을 기억하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특급 라인업의 히트곡 메들리 SM은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온 브랜드 공연 'SMTOWN LIVE'(SM타운 라이브)를 온라인에서 무료 중계했다. 'SM타운 라이브'는 서울, 뉴욕, LA, 파리, 도쿄, 오사카, 베이징,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두바이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개최하며 글로벌 팬덤을 다져왔다. 올해 코로나 19 상황에서 펼쳐진 온라인 공연은 네이버 V라이브,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틱톡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186개국에서 3583만 스트리밍이 기록됐다. 비록 오프라인에서 만나지 못하지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진정한 음악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카이, 레드벨벳, NCT 127(엔시티 127), NCT DREAM(엔시티 드림), NCT U(엔시티 유), WayV(웨이션브이), SuperM(슈퍼엠), aespa(에스파), 긴조, 임레이, 레이든 등 SM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저마다의 매력으로 무대를 선사했다. K팝을 선도했던 SM답게 수많은 히트곡이 쉴 틈없이 펼쳐졌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음악은 장벽이 없다. 언어없이 우리가 소통할 수 있고, 서로에게 또 각자에게 큰 위로와 치유가 되기도 한다. SM과 저는 여러분들에게 그런 음악을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오프닝 인사를 건넸다. 총 39곡의 무대로 관객들을 열광시킨 것은 물론, 샤이니는 2021년 컴백을 예고해 환호를 받았다. 공연 말미에는 전 출연진이 함께 희망에 대한 응원과 새해 인사를 담은 '빛 (Hope)'이 울려펴졌다. 태연은 "사람들과의 어울림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 수 있었고, 가족들과 지내는 시간이 더 늘어났던 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유노윤호는 "있을 때는 잘 몰랐던 평범한 순간들이 소중하고 애틋하게 느껴졌다. 2021년에는 작년에 배운 평범함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모든 순간을 감사하면서 더 열심히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을 전달했다. 이들의 공연은 외신도 주목했다. 일본 매체는 "SM의 이번 공연은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 트위터에서 트렌트 진입을 연발했다. 전체 플랫폼 합산 시청자 수는 한국 온라인 콘서트 사상 최다 수치"라고 보도했다. 미국 버라이어티는 "빅히트 레이블즈 공연은 K팝의 역사적 한 해를 마무리한 자리"라며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핫100 1위, 그래미 어워즈 노미네이트 등을 압축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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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SM타운 라이브'로 복귀 "설레면서도 기대"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팀에 복귀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1시부터 'SM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SMTOWN LIVE Culture Humanity)'를 온라인으로 전 세계 무료 중계했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레드벨벳, NCT 127, NCT 드림, NCT U, 웨이션브이, 슈퍼엠(SuperM), 에스파(aespa), 긴조, 임레이, 레이든이 출연했다. 레드벨벳은 완전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때 'SBS 가요대전'에서 낙상 사고를 입은 웬디도 복귀했다. 그는 "1년 만에 레드벨벳 완전체로 무대에 서게 됐다. 설레면서도 기대가 되면서도 떨리는 자리다. 무엇보다 완전체로 'SM타운' 무대를 해서 더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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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타운 라이브, 오늘(1일) 전 세계 무료 중계

SMTOWN LIVE “Culture Humanity”가 전 세계 무료 중계된다. ‘SMTOWN LIVE “Culture Humanity”’(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는 1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부터 네이버 V LIVE를 비롯한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틱톡, 일본 KNTV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어, 전 세계 ‘안방 1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는 SM 프로듀싱 시스템의 기반인 CT(Culture Technology)의 핵심이 ‘Humanity’(휴머니티)에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 세계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된 온라인 무료 공연으로, 글로벌 팬들이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공연에는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레드벨벳, NCT 127(엔시티 127), NCT DREAM(엔시티 드림), NCT U(엔시티 유), WayV(웨이션브이), SuperM(슈퍼엠), aespa(에스파), 긴조, 임레이, 레이든 등이 출연해 히트곡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SMTOWN LIVE’는 지난 2008년부터 서울, 뉴욕, LA, 파리, 도쿄, 오사카, 베이징,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두바이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로, 이번 온라인 무료 콘서트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전 무대 사전 녹화로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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