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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배두나, 드레스 입은 근육질 여전사? 등뼈와 복근이 잔뜩 화났네~

배두나가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반전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배두나는 3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1월호를 장식한 화보 컷을 여러장 공개했다. 해당 화보에서 배두나는 상반신 뒤태를 모두 노출하는 파격적인 포즈로 시선을 강탈했다. 어깨와 등뼈를 따라 흐르는 근육이 놀라움을 유발했으며, 복근 또한 조각조각 갈라진 식스팩이어서 감탄 그 자체였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새해맞이 웨이트 독려 화보인가요?", "섹시한 여전사 느낌이네요", "드레스에 근육질 몸매라니,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두나는 오는 2월 영화 '다음 소희'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 소희(김시은)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 유진(배두나)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3.01.03 18:05
경제

흑인 여성 최초 '타임지 모델' 나오미 캠벨, 그도 겪은 '인종차별'

'슈퍼모델 전성기'라 할 수 있는 1980~90년대, 전 세계를 주름잡은 모델 나오미 캠벨(51). 그 시절 그를 가장 많이 따라다닌 별칭은 '흑표범'과 '흑진주'였다. 인종차별적 표현이라는 논란이 일면서 이런 수식을 쓰는 일은 점차 줄었다. 하지만 런웨이에 서는 동안 그는 밖으로 드러나지 않은 숱한 편견과 차별을 감내해야 했다고 한다. 그리고 8일(현지시간) CNN에 그 시절 겪었던 일들을 일부 털어놨다. 그는 모델 데뷔 초기를 회상하며 "어떤 디자이너들은 단순히 피부색을 이유로 무대에 세우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디션에 참가하고 패션쇼에 서면서, 그는 패션계에서 '흑인'이 어떤 의미인지 점차 깨달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영국에서 태어난 나오미 캠벨의 어머니는 아프리카계 자메이카인이었다. 일찌감치 캠벨의 재능을 알아본 어머니는 연기·무용·발레 등을 가르쳤다. 일곱살이 되던 해, 가수 밥 말리의 'Is This Love' 뮤직비디오로 처음 세상에 알려졌다. 이후 15살 무렵 친구들과 쇼핑을 하다가 기획사 대표에게 스카우트 되면서 모델로 데뷔했다. 하지만 그 당시만 해도 백인의 전유물이었던 패션계에서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더 많이 노력하고, 두 배로 잘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곤 했다. 그럴 때면 그의 어머니는 "이런 말을 사적으로 받아들이지 말라"며 "그건 단지 이 모델 업계의 본질이기 때문"이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그는 독보적인 능력과 신비로운 이미지로 점차 패션계에서 주목받았다. 87년 12월 '보그' 영국판, 이듬해 프랑스판에 최초 흑인 모델로 등장했다. 그는 "사실 표지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역사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에 기뻤다"고 회상했다. 89년엔 미국 '보그'지 9월호도 장식했다. 당시 잡지의 9월호는 일 년 중 가장 중요한 판이었다. 이후 흑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타임지 표지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나오미 캠벨이 표지 사진을 찍을 때마다 본인의 화장품을 직접 챙겨 다니기 시작한 것도 이쯤이었다. 그는 88년 '보그' 이탈리아판 표지를 촬영한 일화를 떠올리며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피부색에 맞지 않는 파운데이션을 가져와 촬영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당시 스태프들은 나오미가 흑인인 줄 몰랐던 것이다. 하지만 편견과 차별을 견뎌내는 데 동료들의 도움도 컸다고 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브 생로랑의 경우 잡지사들에 "흑인 모델을 거부한다면 광고를 철회하겠다"고 압박하기도 했다. 나오미 캠벨은 50대가 됐지만, 여전히 독보적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다른 흑인 후배들에게 "지난 시간이 가르쳐 준 것이 있다면 스스로 편견을 버리고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인종차별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겠지만, 그저 무지일 뿐"이라고도 덧붙였다. 김선미 기자 calling@joongang.co.kr 관련기사 톱모델의 분노, 명품백으로 파파라치 얼굴 가격 “안전제일” 톱모델 나오미 캠벨, 공항서 '방호복 패션' 2021.01.08 14:31
무비위크

문채원, 화보 촬영 비하인드 공개…강렬한 카리스마

배우 문채원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틸이 6일 공개됐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매거진 보그 화보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문채원의 모습을 선보였다. 스틸 속 문채원은 강렬한 눈빛을 보여준다. 심플하고 모던한 배경에 철저하게 인물에 집중된 상황 속에서 섬세한 표현력을 발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해 tvN 드라마 '악의 꽃'을 통해 사랑받았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6 09:18
연예

이하늬, 러블리+섹시 팔색조 매력

이하늬의 매력 넘치는 화보컷이 공개됐다.패션지 보그 코리아 측은 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창의적 선택을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으로 우리 시대 여성들의 롤 모델이 된 배우 이하늬"라는 글과 함께 이하늬와 함께 한 화보컷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하늬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렬한 레드립으로 섹시한 매력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이하늬는 영화 '극한직업' 이후 공명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죽여주는 로맨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21.01.06 08:28
연예

[화보IS] 정세운 "1등보다 '진짜 시작'이 더 중요해"

흑백과 함께 빛난 섹시미(美)다.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감각적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정세운은 촉촉하게 젖은 듯한 웨트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카메라를 꿰뚫는 듯한 강렬한 눈빛과 함께 세련된 포즈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세운은 오는 6일 발매를 앞둔 정규 앨범 ’24’ PART 2를 소개했다. 그는 ”’24’ PART 1이 00:00시라면, ’24’ PART 2는 00:01시예요. 한 바퀴를 돌아 진짜 한 발을 내디뎠다는 의미죠. 그간 정세운이 신발 끈을 묶었다면 그 신발로 걷기 시작했어요”라며 새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또 "영감이 번뜩일 때가 가장 기쁜 순간이다"며 가만히 앉아 있으면 영감이 오지 않아요. 계속 고민해야 어느 순간 연결 고리가 맞아떨어지죠. 그렇게 작업한 곡을 다음날 들으면 별로일 때도 있지만, 과정 자체가 재미있어요”라고 음악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새 앨범에 대해 기대하는 것이 있냐"는 질문에 정세운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1등을 했으면, 다들 좋아했으면 하는 바람보다는, 정세운이 진짜 시작됐다는 것이 중요해요. 해보고 싶은 것, 들려드리고 싶은 음악이 아주 많기에 지금처럼 재미있게 해나가고 싶어요"라며 "다만 오프라인 공연만큼은 빨리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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