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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대상' 아이유 "20대 마지막 정규앨범, 즐겁게 준비 중"

가수 아이유가 '제35회 골든디스크' 대상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디지털음원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2018년 디지털음원 부문 대상에 이어 3년 만에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아이유는 가장 먼저 가족 및 이담엔터 식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요즘 정규 앨범 준비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데 좋은 동기부여가 돼서 올해도 잘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함께하는 많은 스태프를 언급했다. 아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이 많이 쳐지고 무기력했던 한 해였다고 지난해를 돌아봤다. "음악으로 활기를 되찾으려고 노력했다"는 그는 "올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음악적으로 덜 보여드렸던 것 몰아서 보여드리겠다. 3년 만의 정규앨범이라 다양하고 새롭게,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대 마지막 정규앨범인 만큼 더욱 뜻깊다고. 또 아이유는 "옛날부터 30대를 향한 기대가 컸다. 인간으로서 보다 내실이 찬 사람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20대 마지막 해를 즐겁게 보내고 어릴 때부터 가졌던 서른살의 로망을 빨리 맞이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끝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곳곳이 침체되고 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문화산업, 공연예술계에 어려움이 많이 있는데 올해는 꼭 공연을 하고 싶다. 시상식도 혼자 무대에 서 있다 보니까많이 외로웠고, 관객 함성이 그리웠다. 정말 올해 마지막 고비라고 생각하고 시련을 이겨냈으면 좋겠다. 모든 전의를 상실할 정도로 추운데,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 상의 무게를 알기 때문에 더 잘하겠다. 감사하다"며 성숙한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날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음원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됐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소담이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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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뉴이스트 "모두 러브 덕분..아론 쾌유 기원"

그룹 뉴이스트가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디지털음원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이날 골든 초이스상을 수상한 뉴이스트는 "올해도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참여만으로도 영광인데 멋진 상 감사하다. 다 러브(팬덤명)들 덕분이다. 올해엔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 응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직접 볼 순 없었지만 팬들의 사랑이 느껴졌던 2020"이라고 작년을 돌아봤다.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 아론을 언급, "집에서 보고 있을 아론 형, 빨리 건강해져서 함께 출연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뉴이스트. 끝으로 "올해는 모두가 바라는 점이 비슷할 것 같다. 건강하게 한 해를 잘 보냈으면 한다.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음원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됐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소담이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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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이승기 "올 한 해도 바쁘게···" 열일 예고

가수 이승기가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디지털음원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골든디스크의 남자' 이승기는 MC 활약과 함께 올해는 가수로 베스트 발라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정말 오랜만에 가수로서 상 받았다. 골든디스크에서 10년만의 수상인데 감회가 남다르다"며 "이번 앨범을 위해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다. 참여해주신 프로듀서분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팬클럽 아이렌을 향한 사랑도 잊지 않았다. 정규 7집 선공개 곡이었던 '뻔한 남자'의 곡 작업을 함께한 윤종신이 언급되자 "(윤)종신 형은 국내에서 이방인 프로젝트를 하다 제 부탁에 강제 소환당하셨다. 선뜻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예능 '싱어게인', SBS '집사부일체'에 이어 tvN '마우스'로도 시청자를 찾아가는 이승기는 "올 한 해도 엄청 바쁘게 지낼 것 같다"며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음원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됐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소담이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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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제시 "늘 허전했던 마음, 음악으로 인정받아 기뻐"

가수 제시가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디지털음원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 3집 타이틀 곡 '눈누난나'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을 받은 제시는 "데뷔한 지 15년 정도 됐는데 처음으로 골든디스크에 왔다. 꿈만 같다"며 감격했다. 가족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음악을 인정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던 제시는 "여태까지 예능으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늘 허전했다. 15년 동안 음악을 했고, 인기도 많지만 음악이 계속 안 되니까 그랬던 것 같다. 2020년 '눈누난나' 앨범으로 국내 대중에게 인정받을 수 있어 너무 뿌듯했다. 모든 시련을 이겨낸 나 자신도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정말 거지 같았다"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보인 제시는 "주위 사람들에게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 작은 것들이 소중해짐을 느꼈다. 2021년에는 제발 코로나19가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음원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됐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소담이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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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노을 "18년간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

그룹 노을이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디지털음원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본상의 영예를 안은 노을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을 많이 못 해서 아쉬웠다. 그런데도 '늦은 밤 너희 집 앞 골목길에서'를 오랫동안 사랑해주셔서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늦은 밤 너희 집 앞 골목길에서'를 포함해 히트곡 메들리로 무대를 꾸민 노을은 "18년 동안 활동하면서 사랑받은 곡이 많았다. 오늘 무대를 꾸미면서도 감회가 남달랐다. 발표하는 곡마다 팬분들이 들어주고 사랑해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음원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소담이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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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마마무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할 것"

그룹 마마무가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디지털음원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이날 화사는 그룹 본상과 더불어 솔로 본상으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마마무뿐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 환불원정대, 여은파까지 종횡무진 활약한 화사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과분한 한 해였다. 다음 앨범을 위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2021년에도 새로운 행보를 보이겠지만 부담은 가지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솔로와 그룹상을 받을 때 차이를 묻자 "느낌이 많이 다르다. 그룹으로 상을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솔로로서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운이 좋고 더 힘든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감사하다"고 밝혔다. "편견을 벗어난 자유로운 표현을 보여드리고 싶다. 암울한 시기이니만큼 많은 분들에게 힘과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낸 화사는 "'마리아'는 제가 연습생 때부터 그림을 그렸던 주제다. 제가 너무나도 위로가 필요한 상황에, '나를 위한 위로'로 시작했던 곡이었다. (많은 사랑까지 받아서) 더 의미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마마무 완전체가 등장했다. 멤버 및 가족, 팬덤 무무에게 고마움을 전한 마마무는 "올해도 많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작년, 1년 만에 컴백했었는데코로나19로 인해 팬들과 많이 함께하지 못했다. 이번 연도에는 알차게 꽉꽉 채워서 자주 찾아뵐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 멤버에 이어 휘인 역시 솔로 앨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음원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소담이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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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담, 여신의 아름다운 미소

배우 박소담이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이승기와 함께 MC를 맡았다.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tbc.co.kr2021.01.09 2021.01.0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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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담, 미소천사의 밝은 미소

배우 박소담이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이승기와 함께 MC를 맡았다.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tbc.co.kr2021.01.09 2021.01.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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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임영웅 "꿈 같았던 지난해, 과분한 사랑 감사"

가수 임영웅이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디지털음원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이날 베스트 트로트상을 수상한 임영웅은 "지난해에도 상을 많이 받았다. 받을 때마다 감동이고 믿기지 않았는데 제일 크고 무거운, 멋진 상 받은 것 같다"며 감격했다. "꿈 같은 한 해였다"고 작년을 돌아본 임영웅은 "제가 방송 화면을 통해서 여러분께 보여드린 모습에 비해 큰 사랑을 받았다"며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벌써 2021년이 왔다.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겠다.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음원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소담이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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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몬스타엑스 "6년 연속 참석, 몬베베 사랑 덕분"

그룹 몬스타엑스가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디지털음원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이날 베스트 그룹상을 받게 된 몬스타엑스는 "이번 물쇼를 위해 아낌없이 준비했다. 무대에서 섹시하게 표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형원의 곡으로 꾸민 무대. 형원은 "제가 만든 곡에 어떤 퍼포먼스가 들어가면 좋을까 고민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다. 특히나 골든디스크에서 보여줄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6년 연속 참석하고 있는 자타공인 골든디스크어워즈 단골 몬스타엑스. 기현은 "6년째 나오고 있는데 관계자분들 감사하다. 또 몬베베(팬덤명) 사랑이 없으면 가능하지 않은 일이다. 사랑한다"고 애정을 표했다. 아이엠은 "(앨범이) 결과적으론 좋았지만 팬들이 없는 무대는 앙금 없는 찐빵이었다. 2021년에는 부디 팬들의 함성을 들으며 무대를 꾸려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또 아이엠은 솔로 앨범 계획을 깜짝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음원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소담이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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