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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 박신혜, 출산 후 복귀 임박? “곧 만나자…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배우 박신혜가 팬들에 새해 첫인사를 전했다. 2일 박신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토리 기능을 통해 “사랑하는 나의 그대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며 “원하고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그대들이 늘 행복하고 건강하기를”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곧 만나자. 내 사랑들. 보고 싶다”고 출산 후 첫 복귀를 암시하는 듯한 멘트를 덧붙였다. 박신혜는 지난해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3.01.03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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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자유비행' MV 티저…박신혜 섬세한 감정연기

뮤지션 다운(Dvwn)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운의 디지털 싱글 '자유비행'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 속 박신혜는 연인에게 말하지 못한 진실된 속마음을 편지에 써 내려가고 있다. 이후 창문을 통해 종이비행기를 날려 보내는 모습이 등장, 종이비행기가 실제 비행기로 변하며 자유롭게 하늘을 비행해 눈길을 끈다. 다운의 감성적인 보컬과 어우러진 박신혜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곡의 몰입도를 더하며 긴 여운을 선사한다. 다운은 오는 12일 신곡 '자유비행'을 발표한다. 지난 6월 '새벽 제세동 Vol.3-콘크리트' 이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2021년 새해 첫 행보에 나서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다운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자신의 자작곡으로 채운 '새벽 제세동' 시리즈를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면, 신곡 '자유비행'을 통해서는 깊어진 감성과 목소리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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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조승우-박신혜, 티저 포스터 속 붉은 시그마 눈길

JTBC 10주년 특별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이하 '시지프스')가 조승우, 박신혜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존재를 담은 3인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시지프스'는 우리의 세상에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고 있는 존재를 밝혀내려는 천재공학자 조승우(한태술)와 그를 위해 멀고도 위험한 길을 거슬러온 구원자 박신혜(강서해)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다. 오늘(8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조승우, 박신혜의 존재감과 더불어 '판타지 미스터리'라는 특별한 색깔과 정체성까지 담겨 있다. 먼저 천재공학자 한태술 역으로 분한 조승우는 강렬한 눈빛으로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하고 있다. 날카롭고도 영민한 눈빛은 금방이라도 우리 세상에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존재들을 솎아낼 것만 같다. 조승우를 구하고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온 강서해 역의 박신혜는 기필코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강건한 의지가 돋보인다. 벌써부터 많은 이야기와 감정을 압축시키고 있는 두 사람의 깊은 눈빛은 '시지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 포스터의 중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바로 '우리의 세상에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있는 존재'가 처음으로 실루엣으로나마 모습을 드러내면서 미스터리함을 더한 것. 얼굴은 보이지 않음에도 뿜어져 나오는 범상치 않은 아우라로 인해 그가 예사로운 인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과연 이 실루엣 뒤에 숨어 있는 미지의 존재는 누구인지 날카로운 촉이 곤두선다. 세 인물에게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붉은 ∑(시그마) 기호'는 예비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자극한다. 그리스 문자이면서 수학에서는 수열의 합을 뜻하는 이 기호는 '시지프스'에서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을까. 여기에 고대 그리스어로 시지프스의 첫 글자가 ∑다. 그만큼 시그마가 드라마 세계관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제작진은 "잘 살펴보면 드라마 로고에서도 같은 기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과연 시그마는 어떠한 뜻을 가지고 있으며, 세 인물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지 '시지프스' 다음 떡밥에 주목된다. '시지프스'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닥터 이방인', '주군의 태양' 진혁 감독과 이제인, 전찬호 부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런 온' 후속으로 2월에 첫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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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김태리 '승리호', 드디어 시험대로

말고 많고 탈도 많았던 '승리호(조성희 감독)'가 드디어 출발대에 선다. 우려를 지워낼지, 기대를 저버릴지 대중의 평가만 남았다. 넷플릭스는 최근 '승리호'의 공개일을 확정했다. 오는 2월 5일. 설 연휴를 약 일주일 앞둔 시점이다. 극장가에서 전통적으로 성수기로 통하는 설 연휴를 '안방극장가'인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인 넷플릭스가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승리호'는 2092년 돈 되는 일이면 뭐든지 하는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의도치 않게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다. '늑대소년' 조성희 감독의 신작으로, 송중기·김태리·유해진·진선규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매우 험난한 여정을 지나왔다. 지난 2019년 7월 크랭크인해 11월 크랭크업했다. 곧바로 후반작업에 돌입했고, 2020년 여름 개봉을 계획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자 9월로 일정을 미뤘다. 이마저도 여의치 않게 되자 다시 한 번 개봉을 잠정 연기했다.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다 결국 극장 개봉을 포기하고 넷플릭스 행을 택했다. 이슈를 몰고 다니다 넷플릭스 행을 선택한 후에도 오랫동안 공개 날짜를 확정하지 않다가 약 세 달 만에 드디어 출항 시기를 알렸다. 제작 단계에서부터 많은 이야기가 오간 영화다. 한국영화 최초로 우주를 배경으로한 SF 블록버스터라는 과감한 시도, '늑대소년' 이후 재회한 조성희 감독과 송중기, 김태리를 필두로 최고의 캐스팅 라인업 등 기대 요소가 다분한 덕분이다. 그러나 또 다른 이야기도 지속적으로 흘러나왔다. CG·VFX의 완성도가 할리우드 SF 영화에 길들여진 관객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할 것이란 예측도 있었고, 한국 관객이 크게 선호하지 않는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이기에 기대를 충족하지 못할 것이란 반응도 있었다. 업계에서는 '승리호'가 화려하게 부풀려진 프로젝트라는 우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개봉이 연기되고, '승리호'를 둘러싼 우려와 기대가 쏟아지는 사이 투자배급사인 메리크리스마스도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며 업계의 시선을 받았다. 모회사였던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매각돼 스튜디오산타클로스로 바뀌었고, 자회사였던 메리크리스마스는 떨어져 나와 콘텐트 제작사인 이미지나인컴즈에 인수됐다. 메리크리스마스의 상황에 쉽지 않았던 '승리호'의 개봉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40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이 작품은 넷플릭스에 판매될 때에도 판매 금액에 많은 관심을 모았다. 통상 제작비에 10% 정도를 더 지불한다고 알려진 넷플릭스에서 '승리호'만큼은 더 좋은 대우를 받았다는 이야기도 들려왔다. 어찌됐든,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한국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제작비를 들여 가장 비싸게 팔린 영화가 된 셈이다. 넷플릭스를 통한 배급은 작품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특히 많은 국가의 극장이 문을 닫고, 넷플릭스에서 K-콘텐트가 큰 힘을 발휘하고 있는 요즘은 전 세계 190여개국에 동시에 영화를 공개할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다. 덕분에 유아인·박신혜 주연의 좀비 영화 '#살아있다'는 미국 넷플릭스에서 지난해 가장 많이 재생된 외국 영화 3위에 올랐다. 아시아권 영화 중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승리호' 또한 넷플릭스를 타고 전 세계 관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유정훈 메리크리스마스 대표는 "현재 전 세계에서 대규모로 유행하는 코로나19를 배제할 수 없고, 콘텐트 유통에 대한 기존 환경과 디지털 사이의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고 있다"면서 "후속적인 슈퍼 IP(지적재산) 확장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 관객은 물론 전 세계 관객들에게 가장 성공적으로 '승리호'를 선보일 방법으로 넷플릭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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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석, JTBC '시지프스' 출연 확정..조승우X박신혜와 호흡 [공식]

배우 태원석이 '시지프스' 출연을 확정, 조승우의 오른팔로 변신한다. JTBC 10주년 특별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이하 '시지프스')는 우리의 세상에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고 있는 존재를 밝혀내려는 천재공학자와 그를 위해 멀고도 위험한 길을 거슬러온 구원자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로, 2021년 새해의 포문을 여는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극 중 태원석은 천재공학자 한태술(조승우 분)의 오른팔 여봉선으로 분한다. 전직 복싱선수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메달리스트다. 퀀텀앤타임의 초창기부터 한태술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경호 업무는 물론 비서 역할까지 대신 하는 등 한태술을 살뜰하게 챙겨왔다. 한태술의 말에는 무조건적으로 복종하는 일당백 최측근인 셈이다. 태원석은 이러한 '여봉선'을 통해 든든하고 묵직한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한태술과강서해(박신혜 분)를 도와 온 힘을 다해 고군분투할 예정. 이러한 과정에서 태원석은 믿음직스러운 면모들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극의 재미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그간 '플레이어', '아스달 연대기', '아무도 모른다', '사생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입증해온 태원석이기에 '시지프스'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떠한 색깔로 '여봉선'이라는 인물을 표현해낼지 태원석의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비주얼과 시공을 넘나드는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로 장르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시지프스'는 '런 온' 후속으로 오는 2월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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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X박신혜 '시지프스', JTBC 10주년 걸맞은 대작 예고

JTBC 10주년 특별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가 2021년 새해를 맞아 시간의 문을 여는 조승우-박신혜의 론칭 포스터를 1일 공개했다. ‘시지프스: the myth’(이하 ‘시지프스’)는 우리의 세상에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고 있는 존재를 밝혀내려는 천재공학자 조승우(한태술)와 그를 위해 멀고도 위험한 길을 거슬러온 구원자 박신혜(강서해)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다. 연기 천재 조승우와 단단한 연기 내공의 박신혜가 만나 2021년 새해의 포문을 여는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뒤를 돌아보면 후회로 가득한 우리가 종종 생각해 보곤 하는 가정이다. 그런데 ‘시지프스’에서는 그 가정이 현실이 된다. 오늘(1일), 새해의 시작을 맞아 공개된 론칭 포스터는 그러한 ‘시지프스’의 내용을 상징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세로로 길게 뻗어 있는 거대한 빛. 그 웅장함과 신비로움은 단번에 시선을 압도한다. 저 빛 너머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한다. 거대한 빛에 압도된 건 시간의 문 앞에 서 있는 조승우와 박신혜도 마찬가지다. 한 발짝 앞에서 시간의 문 너머를 바라보고 있는 조승우에게는 그 뒷모습에서도 호기심과 두려움이 느껴진다. 반면, 총을 들고 서 있는 박신혜는 과거로 가려는 결연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그에게는 조승우를 지키고 세상을 구해야 하는 사명이 있기 때문. 각기 다른 감정을 가진 이들이 시간의 문 앞에서 어떤 선택을 내릴지 역시 궁금한 포인트다. 이들의 선택은 ‘하나의 세계, 두 개의 미래’라는 의미심장한 카피에 압축돼있다. 이는 역설적인 운명에 놓인 조승우와 박신혜를 가리키기도 한다. 두 사람은 본디 하나의 세계에 살고 있지만, 박신혜가 조승우를 지켜내냐에 따라 미래는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제작진은 “1월1일, 드디어 2021년의 문이 열렸다. 이를 기념하고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기 위해 ‘시지프스’의 핵심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내고 있는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며 “’하나의 세계, 두 개의 미래’라는 운명에 놓인 태술과 서해가 치열한 사투 끝에 두 번째 미래로 향하는 문을 열 수 있을지 그 장대한 구원 여정의 서막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시지프스’는 ‘푸른 바다의 전설’, ‘닥터 이방인’, ‘주군의 태양’ 등 최고의 연출로 흥행불패 신화를 쓰고 있는 진혁 감독과 이제인, 전찬호 부부 작가가 의기투합해 이미 방송가 안팎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비주얼과 시공을 넘나드는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로 장르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런 온’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영될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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