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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김재중, 박서준과 日서 훈훈 투샷 '女心 심쿵'

가수 김재중이 배우 박서준과 만난 훈훈했던 순간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2일 "다들 오늘 너무 고생하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재중은 이어 "한국에서 와주신 분들도 감사드린다. 외국에서 두 번째 만남도 너무 반가웠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대기실에서 나란히 서 훈훈미를 드러낸 김재중과 박서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재중과 박서준은 지난 2일 일본 나고야에 있는 반네린 돔 나고야에서 개최된 '크로스 볼륨원 -케이팝 마스터스'(KROSS vol.1-kpop masterz-2023) 공연에 참석했다. 해당 공연에는 두 사람뿐 아니라 차은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블랭키 등이 참석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1.03 10:18
연예일반

블랭키, 새해부터 글로벌 무대서 매력 발산! 라이징★로 日서 눈도장

남성그룹 블랭키(BLANK2Y)가 해외 공연을 통해 잠재력과 존재감을 입증했다. 블랭키는 지난 2일 일본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개최된 공연 ‘KROSS vol.1-kpop masterz-‘에 출연해 데뷔곡 ‘Thumbs Up’으로 화려하고 역동적인 칼군무 퍼포먼스와 안정적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무대를 마친 블랭키는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고 블랭키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수록곡 ‘Touch’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일본 현지 팬들에게 4세대 라이징 보이그룹으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KROSS vol.1-kpop masterz-'는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에서 세계를 조망하는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공연으로 블랭키를 비롯해 일본 보이그룹 7ORDER와 배우 박서준, 아스트로 차은우, TOMORROW X TOGETHER, 김재중 등 아시아 스타들이 출연했다. 특히 블랭키는 아직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지난해 10월 진행된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데 이어 이날 공연에서도 멋진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차세대 글로벌 K-POP 아이돌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블랭키는 올해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1.03 10:09
연예

초장부터 시청자에게 사과한 '윤스테이', 논란 의식한 나영석식 정공법

화제 속에 첫 방송을 한 '윤스테이' 제작진이 초장부터 시청자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8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이 처음 만나는 모습이 펼쳐졌다.특히 본 방송 시작에 앞서 제작진은 “이 프로그램은 지난 11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뉘어 전남 구례에서 촬영되었다.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한옥 민박부지 외부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였으며 구례지역 코로나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된 2차 촬영 시에는 전 스태프, 출연자 그리고 외국인 투숙객까지 사전에 코로나 검사를 하였으며 전원 음성 확인 후 촬영을 진행하였다”는 설명을 자막으로 넣었다.이어 제작진은 “모든 국민이 가능하면 집에 머물러야 하는 이 시기에 외부 활동이 주가 되는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하루빨리 이 위기의 터널을 잘 지나 따뜻한 봄날의 나들이가 가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앞서 '윤스테이'는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코로나19 시국과 관련해 적절치 못한 콘셉트라는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더 미룰 수 없어 방송을 강행했고, 정공법으로 첫회부터 시청자들에게 사과를 하는 방법을 택했다. 그 결과, 이날 방송분은 시청률 8.2%(닐슨코리아)로 초대박을 터뜨렸다.방송 후 시청자들은 "요즘 같은 시대에 이런 힐링 프로그램도 필요하다", "대리 만족이 된다. 계속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달라"는 긍정적 의견과, "집에 있어야 '스테이지' 이 시국에 무슨 여행, 민박 장려 프로그램이냐?", "아무리 예능이라도 식당에서 뭐 하는 짓이냐?", "12월이면 코로나 2~2.5 한창일 때인데 무리해서 진행한 것은 보기 좋지 않다" 등 부정적인 의견으로 나뉘어 있는 상태다.최주원 기자 2021.01.09 10:19
무비위크

'윤스테이', 떡갈비 장인까지? 이래서 박서준

배우 박서준이 ‘윤스테이’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윤스테이’ 1회에서는 본격적인 영업 준비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준은 ‘윤식당2’에 비해 커진 스케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난이도를 직감하고, 제일 먼저 전체 동선과 채식주의자가 있는지 체크하는 등 꼼꼼하게 챙기며 손님방 점검부터 시뮬레이션까지 순탄하게 완료했다. 이후, 박서준의 본격적인 떡갈비 여정이 시작됐다. 촬영 전 떡갈비 만드는 법을 배운 뒤 집에서 3일 내내 연습을 거듭하며 ‘떡갈비 장인’에 도전장을 내밀게 된 것. 박서준은 본격적으로 고기를 다지고 장갑에 구멍이 날 정도로 율란을 준비하며 떡갈비를 만들어냈다. 완성된 떡갈비 맛을 본 윤여정과 이서진의 인정을 받으며 열정과 성실함으로 중무장한 주방의 인재로 거듭났다. 본격적인 영업 첫날, 박서준은 손님들에게 한국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밤과의 전쟁을 선언하는가 하면 한참 동안 고기를 다진 후 초췌해진 모습으로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박서준은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를 외치며 좌충우돌 요리부의 활약을 예고했다. 이 날 방송에서 박서준은 부주방장으로서 성실하고 끈기 있는 모습은 물론 중간중간 농담을 던지는 등 ‘윤식당2’에서 보다 한층 편안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방송 말미 예고에서는 떡갈비에 이어 만둣국까지 완벽하게 만들어내는 모습으로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9 10:05
무비위크

첫방 '윤스테이', 윤여정→최우식 한옥 호텔 오픈…최고 시청률 12.6%

tvN ‘윤스테이’가 자연의 정취와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이 가득 담긴 한옥 호텔 오픈기로 금요일 밤을 웃음과 힐링으로 채웠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윤스테이’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9.8%(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하 동일), 최고 12.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2%, 최고 10%를 돌파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5.5%, 최고 7.6%, 전국 평균 5.3%, 최고 6.8%를 기록하며 가구와 타깃 시청률 모두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윤식당’의 새로운 시리즈 대신, 한옥 호텔을 오픈하게 된 이유가 공개됐다. 코로나 19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운 요즘, 업무상 발령이나 학업 등의 이유로 어쩔 수 없이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 손님들에게 그간 경험할 수 없었던 한국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고자 윤스테이를 시작하게 된 것. 손님들이 안전한 장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갈 수 있도록 모든 것이 준비된 윤스테이의 아름다운 전경은 단연 돋보였다. 담으로 외부와 분리된 윤스테이는 크게 주방과 리셉션, 스태프 방, 팀별로 분리된 다이닝 룸이 있는 아랫동네와 서로 멀찍이 떨어진 한옥 독채 세 곳이 자리한 윗동네로 나누어져 있었다. 주방에서 다이닝 룸으로, 리셉션에서 윗동네 손님방 등으로 긴 동선을 분주히 오갈 윤스테이 임직원들의 험난한 여정이 예고된 대목이기도. 업무를 철저히 분담해 동분서주하는 윤스테이 임직원들의 팀워크는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를 높였다. ‘윤식당’ 사장님에서 ‘윤스테이’ 대표님이 된 윤여정은 재치 있는 말솜씨로 손님들을 맞이했고, 틈틈이 요리부를 도우며 일의 균형을 맞췄다. 부사장 이서진은 경영학도답게 홀과 주방의 전반적인 업무 흐름을 파악하며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각각 주방장과 부주방장으로 승진한 정유미와 박서준은 사전에 궁중음식을 마스터해오며 안정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막내 최우식은 손님 픽업부터 방 안내, 서빙 등 온갖 업무의 보조와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맡으며 만능 인턴의 탄생을 알렸다. 하지만 방송 말미에서는 원활하게 흘러가던 손님맞이와 달리, 첫 저녁 식사 제공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난관이 예고됐다. 떡갈비를 구워야 하는 숯도, 테이블 세팅도 준비되지 않은 것. 준비한 채수도 떨어져 가고, 디저트 준비도 왠지 불안한 가운데 과연 이들이 힘을 모아 첫 저녁 식사라는 미션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지, 다음 방송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9 08:50
연예

'윤스테이' 박서준, 믿고 보는 맞춤형 예능 인재 힐링 선사

배우 박서준이 2021년의 시작을 tvN '윤스테이'와 함께한다. 지난 2018년 방송된 '윤식당2'의 만능 인턴 박서준이 약 3년 만에 인턴에서 과장으로 초고속 승진 후 시청자들과 만난다. 성실하고 센스 넘치는 활약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박서준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윤스테이'를 채운다. 8일 오후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윤스테이' 첫 방송 시청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서준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훈훈한 비주얼과 '윤스테이' 포스터 속 포즈를 그대로 따라한 듯한 장난기 넘치는 모습은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든다. 박서준은 "3년 전 아르바이트생이 박과장으로 승진해 돌아왔다. 갑갑하고 힘든 요즘, 시청자 여러분들도 방송 보시면서 편안히 쉬다 가실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윤스테이'는 예고 영상을 공개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박서준은 정유미와 함께 손님들에게 한국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정성과 노력을 기울인다. 하지만 예고 후반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으로 "식당이 나은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고, 영업 시작과 함께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출연하는 '윤스테이'는 오늘(8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15:23
연예

'윤스테이', 남달라진 팀워크를 기대하게 하는 조합

'윤스테이' 팀이 남다른 팀워크를 선보인다. 8일 첫방송되는 tvN '윤스테이'는 한옥에서 한국의 정취를 즐기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 코로나 19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운 요즘이지만 업무상 발령이나 학업 등의 이유로 한국에 입국한지 1년 미만의 외국인들에게 그간 경험할 수 없었던 한국의 정취를 느끼게 해준다. '윤식당' 시리즈에서는 해외를 배경으로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맛과 문화를 알렸다면 '윤스테이'에서는 전라남도의 한옥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보다 깊은 한국의 정과 아름다움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손발이 척척 맞는 '윤스테이' 임직원들의 업무 현장이 담겼다. 음료를 들고 분주한 걸음으로 마당을 가로지르는 이서진과 손님의 커다란 트렁크를 등에 짊어진 최우식은 오직 손님만을 생각하는 경영 철학이 돋보이는 대목. 윤여정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며 매번 펼쳐질 미니 토크쇼를 기대케 한다. 새로운 분위기의 주방도 눈길을 끈다. 업그레이드된 요리 실력으로 주방을 평정하게 된 정유미, '윤식당' 막내에서 '윤스테이' 과장으로 초고속 승진한 박서준의 활약이 예고된 것. 탁월한 경영 감각을 지닌 이서진이 "내가 원래 원하는 '윤식당' 그림이 이런 것이다"며 흡족함을 감추지 못한 '윤스테이' 24시는 어떤 모습일지, 첫 방송이 가까워질수록 기대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김세희 PD는 "촬영 시작부터 완료까지 윤여정·이서진·정유미·박서준·최우식 모두 손님들에게 최강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각자 맡은 역할 그 이상으로 노력했다"며 "제작진 역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켜가며 촬영을 완료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지친 마음이 조금이나마 달래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방송은 8일 오후 9시 10분.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1.01.03 10:01
연예

나영석표 '윤스테이', 코로나 시국에 굳이...예고편 공개 후 '갑론을박'

나영석 PD의 새 예능 프로그램 tvN '윤스테이'가 첫 방송 전부터 갑론을박을 일으키고 있다.지난 달 30일 tvN '윤스테이' 측은 네이버TV를 통해 프로그램 예고편을 공개했는데 방송 포맷을 두고 "코로나 시국에 맞지 않아 불편하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것.실제로 '윤스테이'는 외국인들이 한옥에서 한국의 정취를 즐기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다수의 사람들이 어울리고 소통하는 형식이다.이에 대해 제작진은 "코로나 19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업무상 발령이나 학업 등의 이유로 한국에 입국한 지 1년 미만의 외국인들에게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한국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겠다"고 설명했다. '윤스테이'에는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등이 출연한다. tvN '윤스테이'는 오는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최주원 기자 2021.01.0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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