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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 "화려한 입담으로 잘생겨 보이려 노력" 도발

'런닝맨' 멤버들이 달콤 살벌한 디스전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는 10년간 유지된 ‘런닝맨’ 홈페이지의 기획 의도와 멤버 소개글을 멤버들이 새롭게 작성해 최종 우승자의 글만 채택되는 ‘다시 쓰는 런닝맨’ 레이스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11년째 동거동락하며 서로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만큼 덕담과 악담 사이를 넘나드는 달콤, 살벌한 소개글을 작성했다. 유재석은 송지효에게 “멤버들과 소통엔 담을 쌓지만 매주 녹화에 참여 한다”며 담지효를 소환하는가 하면, 송지효는 다른 멤버가 쓴 본인 소개글에 매우 흡족해하며 의기투합까지 해 무슨 내용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양세찬은 유재석을 “화려한 입담으로 잘생겨 보이려고 노력하는 1등 MC”로 설명하는 등 멤버들을 도발했다. 김종국은 이광수를 “못생겼는데 스스로 받아들지 못한다”고 소개했고, 이에 이광수는 “무슨 소리냐”며 발끈했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격하게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장에서는 다른 멤버들이 쓴 소개글에 상처 받고 현장을 박차고 나가는 멤버까지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10 10:44
무비위크

'런닝맨' 멤버들, "유재석, '런닝맨'의 자존심' 한줄평에 반발

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이 직접 ‘런닝맨’ 홈페이지의 기획 의도와 멤버 소개글을 새롭게 작성한다. 앞서 ‘런닝맨’ 멤버들은 그동안 연령 고지 영상부터 포털사이트의 프로필까지 직접 바꾼 바 있는데, 당시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는 물론 멤버들의 케미가 고스란히 묻어난 레이스로 큰 화제가 됐다. 이번에는 ‘다시 쓰는 런닝맨’ 레이스로 10년간 유지된 홈페이지의 기획 의도와 멤버 소개글 바꾸기에 도전, 최종 우승자의 글만 등록될 예정이다. 이에 멤버들의 기상천외한 글 솜씨와 예측불허 아이디어들이 총동원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본격적인 작성에 앞서 현재 홈페이지 내용을 살펴보던 중, 멤버들의 초창기 시절이 소환되는가 하면,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밝혀져 현장이 초토화됐다. ‘런닝맨의 자존심이다’라는 유재석의 한 줄 평에 멤버들은 “무슨 자존심이냐”며 말을 잇지 못했고, ‘강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라는 김종국의 한 줄 평에 “도대체 부드러움이 어디 있냐”며 강한 반발이 쏟아졌다. 이에 멤버들은 “홈페이지 내용이 바뀔 필요가 있다”며 입을 모았다. 멤버들은 “인기 빼면 가장 못생긴 멤버”, “얼마 남지 않은 예능 활동의 마지막 불씨” 등 파격적인 내용으로 기획 의도와 소개글을 작성했는데, 과연 어떤 멤버의 글이 최종 채택될지, 치열한 아이디어 싸움 현장은 10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9 11:19
무비위크

'런닝맨', 유재석의 후임은 누구? 충성파VS반란파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이 더욱 강력해진 ‘런닝맨 표 타짜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해 7월 방영됐던 ‘제1회 타짜 협회장 선거:꾼들의 전쟁’에서 멤버들은 예능 타짜로 분해 유쾌한 상황극은 물론, 짜릿한 베팅이 걸린 고도의 심리 게임과 예측불허 협회장 선거까지 진행돼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신년을 맞아 더욱 강력해진 타짜 특집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 멤버들은 ‘타짜 신년회’라는 콘셉트에 걸맞은 의상과 소품을 총동원해 각자 개성 넘치는 타짜로 변신했다. 막강한 비주얼은 물론, 능청스러운 연기로 또 한 번의 레전드 상황극을 펼쳤다. 이날은 지난 방송에서 마지막 협회장을 맡은 유재석의 연임 여부를 두고 불꽃 튀는 눈치 싸움이 펼쳐졌다. 이번 협회장에게 지난번보다 더 막강해진 권력이 부여되자, 유재석을 밀어내기 위한 ‘반란파’와 유재석을 지키려는 ‘충성파’로 나뉘어 오프닝부터 치열한 권력 다툼이 시작됐다. 특히, 전소민은 “나의 세상을 열고 싶다, 새 시대를 열 테니 지켜보라”며 ‘반란파’를 진두지휘했다. 하지만 멤버들이 의문의 문자를 받은 후 게임의 판도가 뒤집히기 시작했다. 과연 이들에겐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예능 타짜들의 역대급 심리전과 레이스의 비밀은 3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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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돌아온 타짜 특집, 충성파 vs 반란파···유재석 후임은 누구?

'런닝맨' 타짜 특집이 돌아온다. 내일(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런닝맨 표 타짜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해 7월 방영됐던 '제1회 타짜 협회장 선거:꾼들의 전쟁'에서 멤버들은 예능 타짜로 분해 유쾌한 상황극은 물론, 짜릿한 베팅이 걸린 고도의 심리 게임과 예측불허 협회장 선거까지 진행돼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신년을 맞아 더욱 강력해진 타짜 특집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멤버들은 '타짜 신년회'라는 콘셉트에 걸맞은 의상과 소품을 총동원해 각자 개성 넘치는 타짜로 변신했다. '웃음 폭발' 막강한 비주얼은 물론, 능청스러운 연기로 또 한 번의 레전드 상황극을 펼쳤다. 이날은 지난 방송에서 마지막 협회장을 맡은 유재석의 연임 여부를 두고 불꽃 튀는 눈치 싸움이 펼쳐졌다. 이번 협회장에게 지난번보다 더 막강해진 권력이 부여되자, 유재석을 밀어내기 위한 '반란파'와 유재석을 지키려는 '충성파'로 나뉘어 오프닝부터 치열한 권력 다툼이 시작됐다. 특히, 전소민은 "나의 세상을 열고 싶다, 새 시대를 열 테니 지켜보라"며 '반란파'를 진두지휘했다. 하지만 멤버들이 의문의 문자를 받은 후 게임의 판도가 뒤집히기 시작했다.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예능 타짜들의 역대급 심리전과 레이스의 비밀은 내일(3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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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 연예대상 비하인드 "멤버들 얼굴 보니 울컥"

김종국이 '2020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3일 오후 5시에 방송될 SBS '런닝맨'에는 '2020 SBS 연예대상' 이후 첫 녹화 현장이 담긴다. 멤버 전원이 골든콘텐츠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최우수상을 받은 하하, 대상의 주인공 김종국이 한자리에 모여 한층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진행된다. 연신 '김종국'을 환호하며 '런닝맨' 식의 격한 축하를 이어간다. 특히 김종국의 눈물의 수상소감이 화제였던 상황. 김종국은 "멤버들 얼굴을 보면서 울컥했다"라며 고마움을 전한다. 양세찬, 하하 또한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같이 울컥했다"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하는 고마움을 전하던 중 "송지효에게 미안하다"라고 깜짝 고백한다. 수상소감에서 송지효만 빠뜨렸기 때문. 하하는 "경황이 없던 건데 다들 송지효와 무슨 일 있냐고 물어 본다"며 오해를 풀어 달라 하지만 송지효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현장을 초토화 시킨다. 이광수는 "난 송지효에게 서운해서 눈물이 핑 돌았다"며 연예대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방출한다. 송지효의 변명에도 이광수는 "아직까지도 잠을 못 잔다"라고 분노를 표출해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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