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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뉴이스트 "러브와 행복한 시간을 위해 노력하겠다"

그룹 뉴이스트가 팬들과 함께하는 2021년을 기대했다. 뉴이스트는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의 선택을 받아 골든 초이스 부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렌과 민현은 "올해도 이렇게 시상식에 참여해서 기쁘다"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까지 받아 기쁘다. 올해는 직접 만날 수 있는 날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JR과 백호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팬들의 사랑을 느꼈다고 전했다. "비록 만나지는 못했지만 러브(팬클럽)의 사랑을 많이 느꼈다"면서 "앞으로의 계획은 비밀이지만 러브 여러분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새해 개인적 소망도 이야기했다. 렌은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오길"이라고 바랐고 민현은 "2020년은 드라마라는 새로운 도전을 했다. 덕분에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 올해도 좋은 기회가 있다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JR은 "지난해엔 배움을 목표로 악기, 연기 등 다양한 것을 배웠다. 올해는 그 배움을 펼치는 의미로 도전이라는 목표를 세우고자 한다"고 다짐했고, 백호는 "외출을 자제하면서 자신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내년에도 하루하루 열심히 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강 문제로 활동을 쉬고 있는 아론에게도 덕담했다. JR은 "아론 형이 빨리 건강해져서 골든디스크어워즈에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렌은 아론에 "올해는 형이 꼭 건강하게 회복해서 다같이 멋진 무대 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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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뉴이스트, 골든 초이스 수상 "집에서 보고 있을 아론, 건강해지길"

그룹 뉴이스트가 골든 초이스 상을 수상했다. 뉴이스트는 9일 열린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골든 초이스상의 영예를 안았다. 뉴이스트는 수상 후 "2020년이 가고 2021년이 왔다. 어려운 시기에도 아낌없이 사랑해주신 러브 여러분이 있어서 의미있는 상을 받게 됐다. 2021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마주보며 이야기하고 공연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플레디스 식구 분들, 골든디스크 관계자 분들 감사드린다. 받은 상에 걸맞은 가수가 되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또 "작년에는 모두가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올해는 마스크를 끼지 않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골든디스크에서 수상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행복하다"고 밝혔고, "2021년은 멋진 상과 함께 시작할 수 있게 도움 주신 골든디스크 관계자 분들, 러브들 감사하다. 오늘 4명이서 무대에 올랐는데 집에서 보고 있을 아론 형이 건강해져서 5명이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은 지난 1년간 가요계에서 사랑받은 노래들을 결산하는 자리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정 수칙을 준수해 사전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디지털 음원 본상 심사 대상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발매한 음원이다. 전년도 심사 집계 마감 기간에 맞물려 평가에서 배제된 노래들도 포함된다. 정량평가를 통해 선정된 후보 가운데,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원회와 음원 유통사 관계자·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PD·평론가·가요 기자 등 50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단이 심사를 진행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10일에는 음반 부문 수상자가 공개된다. JTBC JTBC2 JTBC4채널에서 방송된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미국, 캐나다, 남미 지역은 Livecon.tv를 통해 동시중계 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사진='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방송화면 캡처 2021.01.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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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③] 차인표 "연예인의 보스=대중, 관심에 따른 손해 감수해야 마땅"

차인표가 대중연예인으로서 자신의 신념을 전했다.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김동규 감독)'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차인표는 7일 진행된 온라인 화상 인터뷰에서 "대중 연예인을 직업으로 가진 사람들의 보스는 대중이다. 여러분들이다. 그분들을 즐겁게 해드리는 것이 곧 우리의 일이다"고 말했다. 차인표는 "때문에 많은 사랑도 받고 분에 넘치는 관심을 받고 살지만, 반면 일상에서는 일정부분 손해를 감수하고 양보해야 할 부분도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건 당연하다"며 "영화에서도 산책하는데 등짝 얻어맞고 사진이 찍히는 등 에피소드가 나온다. 어떻게 보면 불편할 수 있지만 직업적으로 감수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대로 생각했을 때, 그런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에 비해서는 감사한 처지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며 "연예인으로 꼭 지켜야 할 신념이 있다면 나는 진정성이다. 내가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일치될 때 작은 파동과 울림이 있다. 그건 지키고 싶다"고 덧붙였다. '차인표'는 대스타였던 배우 ‘차인표’가 전성기의 영예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넷플릭스 영화다. 지난 1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돼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인터뷰④] 에서 계속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사진=넷플릭스 [인터뷰①] '차인표' 차인표 "러브콜 4년만 재승낙, 갈증 컸다"[인터뷰②] '차인표' 차인표 "대본에 일절 참견 안해, 정치 소재만 수정"[인터뷰③] 차인표 "연예인의 보스=대중, 관심에 따른 손해 감수해야 마땅"[인터뷰④] 차인표 "'이미지 굴레 벗어나면 안돼' 착각하고 살았다"[인터뷰⑤] 차인표 "사춘기 두딸 '차인표' 같이 봐준것만으로도 감사" 2021.01.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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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 '차인표' 차인표 "러브콜 4년만 재승낙, 갈증 컸다"

차인표가 영화 '차인표'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김동규 감독)'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차인표는 7일 진행된 온라인 화상 인터뷰에서 "5년 전, 그러니까 2015년에 제의를 받았을 땐 거절했다. 그땐 간간히 영화 제의도 있었고 외국영화 제의도 있었다.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 기회기 있었다"고 운을 뗐다. 차인표는 "'차인표' 시나리오가 대본이 신박하고 제목도 내 이름으로 돼 있어서 참여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저예산이고 '영화를 만든다고 해도 제대로 배급이라도 될까' 싶어 거절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5년 후, 찍은 것은 2019년이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4년이 지난 것인데,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계속 정체기가 오더라. 뭔가 영화가 됐든 좀 더 해보고 싶고, 팬 여러분들에게 내가 아직도 활동하고 있고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드리고 싶은데, 그렇다면 강력한 한방이 있어야 했는데 없었다"고 토로했다. 또 "그런 정체기를 겪다 보니까 다시 일하고 싶은 갈증이 있었다. 그때 '차인표' 제작사 대표님이 다시 제의를 주셨다. '저예산이지만 메이저 투자사가 있고, 한 번 해보자'는 말에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차인표'는 대스타였던 배우 ‘차인표’가 전성기의 영예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넷플릭스 영화다. 지난 1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돼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인터뷰②] 에서 계속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사진=넷플릭스 [인터뷰①] '차인표' 차인표 "러브콜 4년만 재승낙, 갈증 컸다"[인터뷰②] '차인표' 차인표 "대본에 일절 참견 안해, 정치 소재만 수정"[인터뷰③] 차인표 "연예인의 보스=대중, 관심에 따른 손해 감수해야 마땅"[인터뷰④] 차인표 "'이미지 굴레 벗어나면 안돼' 착각하고 살았다"[인터뷰⑤] 차인표 "사춘기 두딸 '차인표' 같이 봐준것만으로도 감사" 2021.01.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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