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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딥플로우 수장 VMC “모든 아티스트 전속계약 종료…다시 크루로 전환”

래퍼 딥플로우가 수장으로 있는 비스메이저 컴퍼니(VMC)가 다시 크루로 돌아간다. 비스메이저 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그동안의 사업 전개와 모든 아티스트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다시 크루로 돌아간다고 3일 밝혔다. 이어 “비스메이저 크루는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것이며 각자의 위치에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것”이라며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맞이하게 될 아티스트들과 그동안 수도해준 스태프들의 앞날을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직 준비된 프로젝트들이 남아있다. 이달 발매를 앞둔 앨범들과 다음 달 5일 마지막 레이블 콘서트에 관한 소식을 곧 공지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비스메이저 컴퍼니에는 던밀스, 넉살, 이로한 등이 소속돼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3.01.03 22:53
해외연예

美 여성 래퍼 갱스터 부 사망… 펜타닐 과다복용 가능성

미국 여성 래퍼 갱스터 부(롤라 미첼)가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들은 갱스터 부가 2일 테네시주 멤피스의 친구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그의 죽음은 같은 레이블 동료에 의해서 알려졌다. 매체들은 갱스터 부의 몸에서 마약 성분이 발견됐고 펜타닐을 섞은 물질로 추정된다고도 했다. 사망 현장에 함께 있었던 그의 친오빠도 마약 과다 복용으로 병원 입원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고인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고 부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펜타닐은 고통이 심한 암 환자 등에게 투약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마약성 진통제다. 강한 중독성과 오남용에 따른 잇단 사망 사건으로 미국에서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고인은 1990년대 힙합 그룹 쓰리 식스 마피아 두 번째 여성 멤버로 합류, 2000년대 초 그룹을 떠나 솔로 앨범 등 발매하며 활동했다. 고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애도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3.01.03 06:48
연예

"내가 미쳤나봐" '당나귀귀' 김숙, 통큰 연예대상 공약

'당나귀 귀' 제작진도 놀란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 김숙의 공약은 무엇일까. 오늘(11일) 오후 5시에 방송될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2020 KBS 연예대상'의 요절복통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에 펼쳐진 '2020 KBS 연예대상'에서 '당나귀 귀'는 대상 김숙부터 최우수상 현주엽,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양치승까지 도합 3관왕을 거머쥐었다. 특히 KBS 공채 데뷔 25년 만에 첫 대상을 받은 김숙은 하늘에 계신 어머니에게 전한 수상 소감으로 감동과 눈물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대상 수상 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김숙은 설마 하는 마음에 통 큰 공약을 내건 사실이 알려진다. 이에 PD도 깜짝 놀란다. 당시 인터뷰를 확인한 김숙은 머리를 붙잡고 "내가 저런 말을 했었어?", "미쳤나 봐"라고 당황한다. 전현무는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 말해 김숙의 고난도 대상 공약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MC 김숙과 전현무가 래퍼로 깜짝 변신해 연예대상을 뒤집어 놓은 힙합 보스 타이거JK와의 특별 무대 비하인드도 만나볼 수 있다. 음악과 예능이 합쳐진 포복절도 힙합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당시 방송에는 자연스럽게 넘어갔던 전현무의 애드리브가 알고 보니 결정적 실수였다는 것이 밝혀지며 보스들로부터 비난의 화살이 쏟아진다. 여기에 대상 수상 직후 현장에서 펼쳐진 김숙과 보스들의 랜선 뒤풀이도 확인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12:21
연예

[35회 골든 인터뷰] 창모 "골든디스크어워즈 수상 영광, 노래로 보답"

지난해 '메테오'로 가요 차트를 휩쓴 래퍼 창모가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베스트 R&B 힙합 부문 트로피를 안았다.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처음 참석한 그는 "TV에서 봤던 자리인데 나오게 됐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함께 음악 만들어준 프로듀서 등 진짜 감사한 사람들을 무대 위에서 챙기지 못했다. 그리고 미국에 있는 엄마, 안전하게 잘 지내셨음 좋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무대 위에서 긴장한 것에 대해선 "지난 1년간 이런 큰 규모의 무대에 오를 일이 없었다. 그런 감정들을 잃어버린 상태라서 모든 것이 처음인 기분이 들었다. 공연하는 입장으로는 행복했지만 객석에 차 있는 팬들이 없어 100% 만족할 순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모 소속사에 따르면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위해 사비로 믹싱비까지 들여가며 최고의 무대를 준비했다는 전언이다. '메테오'의 히트로 지난해를 어떻게 보냈느냐는 물음에는 "2020년의 키워드를 말하자면 '하필'이라 생각한다. 하필 인생 첫 1위를 했는데 그 해에 코로나 19가 터졌다. 이런 큰 상도 받았는데 하필 코로나 19로 많은 사람 앞에서 '나 상받았다~' 크게 이야기도 못했다"고 아쉬워 하면서도 "다음 기회를 위해 좋은 기운으로 받겠다"고 덧붙였다. 창모의 앞으로의 목표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것. "사람들이 내 노래를 듣는 3분이란 시간이 가치있게 느껴지길 바란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다른 아티스트에게 곡을 주거나 컬래버레이션도 해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레드벨벳, 있지, 트와이스와 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10 09:33
연예

[2021 골든 백스테이지] 창모 "음악 듣는 3분, 무가치하지 않도록"

래퍼 창모가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디지털음원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베스트 R&B 힙합상으로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첫 입성한 창모. 곡 작업에 큰 힘이 돼준 이들과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한 그는 "이런 규모의 무대는 처음이다. 모든 게 처음 같다"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런 큰 무대가) 제가 공연을 하는 입장에선 행복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팬들과 객석을 채워주는 사람들인데 그들을 볼 수가 없으니 아무리 완벽한 환경에서 무대를 한다 해도 100% 만족하지 못 하는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해엔 항상 '하필'이라는 단어가 들어갔던 것 같다"는 창모는 "인생 처음 1위를 했는데 코로나19 시국이었다.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위해서 좋은 에너지로 남겨두려고 한다"고 말했다. 2021년의 목표에 관한 질문에는 "저는 다양한 목표를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이다.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것, 제 곡을 듣기 위해 음원료와 3분이라는 시간을 쓰는 데 무가치하다고 느껴지지 않는 음악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새해엔 다른 아티스트들에게 곡을 주거나 컬래버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창모는 레드벨벳, 있지, 트와이스를 희망 아티스트로 외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음원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소담이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9 18:00
연예

[포토]창모, '천재 래퍼의 무대'

가수 창모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베스트 R&B 힙합상을 수상 후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JTBC·JTBC2·JTBC4에서 방송된다.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1.01.09/ 2021.01.09 16:40
연예

[진단IS] '놀토' 비연예인 희화 논란에 침묵으로 일관

침묵 6일째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 측은 지난 2일 방송과 함께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온라인상에 떠도는 사진 출처를 찾는 '짤의 출처를 찾아라'가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일었다. 출연자 박나래와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의 닮은꼴 비연예인의 모습이 담긴 짤이 등장했고 이를 접한 멤버들은 희화, 조롱의 대상으로 삼은 것.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다. 이 같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박나래는 "나 아니냐고 오해하는데 파란색 옷을 입은 건 내가 아니다. 빨간색 옷을 입은 것 역시 쌈디가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웃느라 바빴지만 시청자들은 비연예인에 대한 초상권 침해 및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희화를 위한 용도로 사용했다는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비연예인 가족의 항의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박나래 닮았다는 저 분은 우리 큰이모인데 방청객으로 참여했던 사진을 이렇게 쓰냐'며 불쾌함을 표시했다. 비판이 커지자 이를 의식한 '놀토' 제작진은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보통 방송 종료 후 1~2시간 내에 다시보기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올라왔던 영상이 삭제돼 6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141회 다시보기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고 있다. 제작진이 논란을 접하고 해당 영상을 삭제 조치한 것. 하지만 관련한 입장은 없었다. 일주일 가까이 흐른 시점, '침묵'으로만 일관해 제작진의 공식 입장이 없느냐고 문의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없다'는 입장이었다. 시청자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했으나 사과 없이, 어떠한 입장 없이 무마하려는 제작진의 행보가 지금까지 쌓아놓은 프로그램의 명성과 신뢰까지 무너뜨려 실망감을 주고 있다. '놀토'는 주말 지상파 메인 시청률 격전지에서 3%대 시청률을 꾸준하게 기록하며 탄탄한 고정 팬층을 자랑하고 있다. 론칭 초반엔 고전했지만 입소문을 타며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앞서 출연자 의상 왜색 논란, 자막 논란 등에 대해 적극적인 사과로 빠르게 대처했던 것과 달리 이번엔 무소통 외길을 택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08:00
축구

맨시티, 맨유에 2-0 완승…결승서 토트넘과 격돌

손흥민(29)이 뛰는 토트넘의 잉글랜드 축구 리그컵(카라바오컵) 결승전 상대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로 결정됐다. 맨시티는 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0~21 카라바오컵 준결승전에서 존 스톤스와 페르난지뉴의 연속 골에 힘입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2-0으로 꺾었다. 2017~18시즌부터 지난 3년 연속 리그컵 우승을 차지했던 맨시티는 올해도 결승에 올라 대회 4연패에 도전한다. 전반 0-0으로 팽팽했던 '맨체스터 더비'의 균형은 후반 5분 깨졌다. 왼쪽 측면에서 필 포든이 차올린 프리킥이 골 지역 안에서 살짝 바운드돼 흘렀고, 스톤스가 밀어 넣어 결승 골을 터뜨렸다. 이후 맨유가 반격하지 못한 가운데 맨시티는 후반 38분 페르난지뉴의 추가 골로 승기를 잡았다. 페널티 지역 안에서 맨유 선수가 헤딩으로 빼내려던 공을 페르난지뉴가 페널티 아크 왼쪽에서 오른발 발리슛을 폭발, 그물을 흔들었다. 맨유는 이날 11개의 슈팅을 날렸으나 유효 슈팅이 2개에 그쳤고, 한 골도 뽑아내지 못했다. 맨시티는 전날 2부리그 팀 브렌트퍼드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선착한 토트넘과 오는 4월 26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우승을 다툰다. 맨시티가 결승전에서 승리하면 통산 8번째 우승을 달성한다. 이는 리버풀이 가진 역대 최다 우승과 타이기록이다. 토트넘이 이기면 2007~08시즌 이후 13년 만이자 통산 5번째 리그컵 정상에 오른다. 맨시티의 4년 연속 결승 진출을 이끈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은 첼시·맨유에 이어 토트넘에서도 리그컵 정상 등극을 꿈꾼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의 사령탑 대결도 관심을 끈다. 2016~17시즌 이 대회 챔피언 맨유는 지난 시즌에 이어 4강에서 맨시티에 발목을 또 잡혔다. 맨유는 지난 시즌 카라바오컵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모두 준결승에서 미끄러졌다. 이번 대회까지 1년 동안 4개 대회 4강전에서 패퇴했다. 김식 기자 2021.01.07 09:49
연예

염따, "강형욱도 못 말리는 개XX" 파격 신곡으로 화제몰이...

래퍼 염따가 '존시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염따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염따'에 '존시나 (feat. Northfacegawd, JUSTHIS, 래원)' 공식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53만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특히 노래 가사 중에, 'X신아 강형욱도 못 말리는 개XX'라는 부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밌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네티즌들은 "진짜 순수재미 면에서는 미쳤다", "X되지 않는 선에서 화려한 삶을 사는 염따", "누가 국힙의 미래를 묻거든 일단 이쪽은 아니라 해라", "가사 진짜 웃기다", "중독성 있어서 계속 보게 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최주원 기자 2021.01.07 09:20
연예

스테파니 미초바 “2세 계획? 아이 4명 낳고파”

래퍼 빈지노와 결혼을 앞둔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육아 예행연습을 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미초바는 찐건나블리 가족을 찾았다.미초바는 최근 연인 빈지노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아이를 네 명 낳고 싶다는 2세 계획을 갖고 있던 그는 찐건나블리와 보낸 하루 끝에 "지금은 잘 모르겠어"라고 솔직한 심경을 말했다.아이 셋을 키우는 안나는 미초바에게 "아이를 키울 때는 일단 내면에서 먼저 소리를 질러라. 하고 싶은 말이 생기면 일단 마음 속으로 그 말을 하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들릴지 생각하라. 그러면 그 말을 할지 말지 답이 나올 것"이라며 육아 꿀팁도 전수했다. 걱정하는 미초바와 달리 찐건나블리는 모두 그와 함께한 하루에 '엄지 척'을 보냈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21.01.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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