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9건
연예일반

‘YG 떠난’ 대성, 첫 심경 고백…“영원한 건 빅뱅”

그룹 빅뱅 대성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출발하는 심경을 밝혔다. 대성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디스플레이’(D’splay)를 통해 손편지를 낭독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대성은 “마냥 어리기만 했던 나를 오랜 시간 돌봐주고 키워주고 또 성장시켜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YG엔터테인먼트를 향해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그 감사한 마음을 가슴 한편에 간직한 채, 나는 새로운 모험을 떠나려 한다. 물론 두렵고 겁이 나기도 한다. 떨리지만 힘차게 내딛는 이 발걸음에 분명한 가치는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새 출발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대성은 지드래곤의 실루엣을 함께 띄운 뒤 “누군가 말했죠. 영원한 건 절대 없어. 아니요. 절대 있어, 영원한 건. 빅뱅”이라며 그룹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대성은 지난해 12월 태양에 이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3.01.03 10:22
스포츠일반

이대성 '18점' 오리온, 인삼공사 잡고 공동 2위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이대성을 앞세워 안양 KGC인삼공사를 꺾고 공동 2위로 올라섰다.오리온은 9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인삼공사에 79-74로 이겼다. 2연패를 끊어낸 오리온은 3위에서 인삼공사와 공동 2위(16승 12패)로 올라섰다.승리 주역은 이대성이었다. 지난 2경기에서 각각 7득점, 3득점으로 부진했던 이대성이 18점에 7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올리며 오리온을 승리로 이끌었다. 16득점에 어시스트 4개를 뿌린 허일영도 빛났다.오리온은 전반전 40-29로 앞섰다. 이대성은 전반에만 9득점을 올렸고, 어시스트도 3개를 곁들였다. 3쿼터 들어 오리온이 슛 난조에 빠진 사이 인삼공사는 맥컬러의 꾸준한 득점에 변준형과 문성곤의 3점을 얹어 49-50으로 추격했다.시소게임이 벌어진 4쿼터 중반 오리온이 허일영의 3점과 이승현의 점프슛 득점으로 63-59로 달아났다. 여기에 이대성이 승부사 기질을 뽐냈다. 이대성은 2분 40여 초 전 과감한 장거리 3점포를 넣고, 함께 얻어낸 자유투까지 성공시켜 69-61을 만들었다. 결국 79-74로 오리온이 스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한편 원주 DB는 9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경기에서 81-75로 이겼다. DB는 2연패에서 탈출하며 2021년 첫 승리를 거뒀다. 꼴찌 DB는 9위 창원 LG와 3경기 차로 좁혔다. 삼성은 2연패에 빠졌다. 최용재 기자 2021.01.09 17:11
연예

"감당 안되는 애들 데려다 놓고 뭐하는 짓?"...'미스트롯2'에 시청자 비난 폭주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한 미성년자 도전자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지난 7일 방송된 '미스트롯2'에서는 본선 1차 팀 미션 경연이 펼쳐졌는데, 이날 경연 무대를 마친 초등부 지원자 7명의 모습에 시청자들이 걱정과 우려를 쏟아내고 있는 것.이들은 합격자 발표를 듣기 위해 무대 위에 올랐는데 결과 감당이 안 되는지, 거의 모든 출연자들이 대성통곡을 했다. 첫번째 합격자로 호명된 임서원 양은 그 자리에 주저앉아 펑펑 눈물을 흘렸고, 그 옆에 있던 아홉 살 황승아 양도 "언니 너무 잘했어"라며 함께 울었다.이후, 모든 합격자가 호명될 때마다 무대는 눈물바다가 됐다. 심사위원 장윤정은 아이들 눈물에 착잡한 표정을 계속 지어보였다. 또한 마지막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초등부 지원자들은 "어떡해. 난 아닐거야"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막내 황승아 양은 "나 열심히 했는데"라며 무대 바닥에 엎드려 폭풍 오열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아직 애기들인데 인생 끝난 것처럼 우는 모습이 보기 않좋다", "우는 소리 듣기 싫어서 온가족이 눈살을 찌푸렸다", "어려서 감당도 못하는 애들을 데리고 뭐하는 거냐", "웃어 넘기기에는 너무 과한 느낌이다. 나이 제한이 필요한 것 같다", "너무 가혹하다. 중등 이상으로 연령을 올려라", "애들이 어른들 흉내내는 게 정상적으로 보이진 않는다", "시청자도 아이들을 힘들게 만드는 데 합세한 것 같아서 보면서도 죄스럽고 안쓰럽다" 등 걱정 섞인 반응을 보였다.최주원 기자 2021.01.08 08:18
무비위크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김요한의 키스 1초 전

카카오M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속 김요한의 키스 1초 전 모습과 함께, 소주연이 ‘멘붕’에 빠진 스틸이 7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연극제에서 로미오로 분장한 김요한(차헌)의 꽃미남 비주얼과 함께 소주연(신솔이)-여회현(우대성)의 설렘 가득 스킨십이 담겼다. 유럽 귀족 의상을 입은 김요한은 평소 교복 차림과는 또 다른 매력 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 가운데 김요한이 연극제에서 줄리엣 역을 맡은 박지원(오희지)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금방이라도 키스를 나눌 듯한 모습이 사진에서 포착된 것. 마치 명화 속 한 장면 같은 키스 1초 전 모습이 시선을 빼앗는 가운데, 소주연은 무대 뒤에서 안타까운 듯 서글픈 표정을 짓고 있어 극중에서 그녀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반면 지난 4회에서 소주연의 수호곰으로 심쿵 설렘을 안겼던 여회현은 이번 5회에도 소주연의 곁을 지키는 훈훈한 모습으로 우솔 커플을 지지하는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의기소침한 듯 풀죽어 있는 소주연에게 자신의 옷을 입혀주고는 어깨를 잡고 토닥여 주는 모습에서는 늘 쿨한 김요한과는 상반된 여회현만의 따스하고 다정한 매력이 전해져 온다.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매주 월, 목, 토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각 20분, 총 24회.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7 11:35
연예

[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1년 1월 5일 띠별운세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용기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으리라. 48년생, 밀고 나가라. 모든 조건이 좋으니 큰일을 해내리라. 60년생, 우연히 재물이 들어온다. 어려운 사람들도 생각하라. 72년생, 게으름을 삼가하고 부지런히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84년생, 말조심, 몸조심.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96년생, 오늘의 성공은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 소띠 # 어려웠던 시기는 이젠 그만. 49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겠다. 즐거워하라. 61년생,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73년생, 이 고비만 넘기면 만사가 좋아진다. 85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자주 가져라. 97년생, 메모하는 습관을 통해 자신을 관리해라. 범띠 # 남의 말에 귀 기울일 때 언행을 각별히 조심하라. 50년생, 더 가지려 말고 현재 것을 잘 간수하라. 62년생,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하였다. 입조심해라. 74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주의하라. 큰 돈이 지출될 수 있다. 86년생, 정주지 말라. 바람같이 왔다가 바람같이 사라질 연인이다. 98년생, 막연한 행운을 기대하지마라. 토끼띠 # 성취될 듯 하면서도 왠지 불길한 징조가 있다. 51년생,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다. 조용히 근신하라. 63년생, 동쪽으로 가라. 귀인을 만나리라. 75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니 조금 더 기다려라. 87년생, 여행은 될 수 있으면 떠나지 마라. 무리한 여행이 될 수 있다. 99년생, 다른 사람과 대립하지마라. 용띠 #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염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52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64년생, 쥐가 창고에든 격이니 재물이 쌓일 것이다. 76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엔 힘이 드나 점점 형통해질 것이다. 88년생, 기회를 잃고 난 후 일을 꾀하니 허황하리라. 00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매사에 임해라. 뱀띠 # 하는 일이 쉽게 이루어지고 신수가 좋다. 53년생, 시련과 역경이 지났으니 부귀영화가 만발하는 구나. 65년생, 불황이 있으면 호경기가 있는 법. 때를 기다려라. 77년생, 감기 조심하고 음식을 삼가 해야 한다. 89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01년생, 에너지가 넘치는 것은 좋지만 지나친 것에 주의해라. 말띠 #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게 되리니 너무 상심하지 마라. 일시적이다. 54년생, 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66년생, 백 가지의 약보다 한 사람의 기도가 필요할 때이다. 78년생, 마음이 답답해지고 길이 보이지 않는다. 90년생, 몸에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너무 과격한 행동은 삼가해라. 02년생, 어려운 사람을 돕고 상대를 용서해 주는 관용의 마음을 가져라. 양띠 #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다 둘 다 놓치는 격이라. 55년생, 오늘 하루만이라도 욕심은 금물이다. 67년생, 지난날에 어떻게 살아왔는지 되새겨 보는 것이 좋다. 79년생, 친구로부터 좋은 소식이 올 수도 있다. 91년생, 남을 돕는 것이 곧 자신을 돕는 것이다. 03년생, 자신의 미래에 대하여 상상해 보아라. 원숭이띠 # 최선을 다하여 노력을 기울였는데 실패의 쓴잔을 마신다. 56년생, 마음을 비우고 기도를 올려 보도록 하라. 68년생, 노력의 결실이 미비하여 허망함이 생긴다. 80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 92년생, 여러 사람과 상의하라. 04년생, 뜻하지 않은 일로 분주하게 될 것이다. 닭띠 # 생각지 않았던 기쁨이나 이익이 생겨 즐거운 하루이다. 57년생, 작은 소원도 욕심을 두지 않으니 반드시 성취하게 된다. 69년생, 스스로 노력한 결과 하늘도 감동하여 돕는다. 81년생, 계획하는 일마다 대성을 거두니 가정에 웃음이 돌아온다. 93년생, 이름난 곳이 아닌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라. 05년생, 이성문제로 머리가 복잡하다. 개띠 # 운의 흐름이 절정의 상황이니 즐거움과 이익이 클 것이다. 58년생, 재물을 노리는 자들이 있다. 각별히 주의하라. 70년생, 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다. 만사대길하다. 82년생, 잔병치레가 많을 때이니 각별히 조심해라. 94년생, 주위 사람이 자기를 시기한다. 06년생, 자신을 귀찮게하는 사람이 생긴다. 돼지띠 #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낙심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59년생, 수술이나 병원출입을 하게 된다. 71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하겠는가. 83년생, 부모님께 문안 전화하도록 하라. 95년생, 이성과의 갈등이 생길 수 있다. 07년생, 어려움이 생길 때에는 깊이 심호흡을 해보아라. 2021.01.05 00:01
연예

[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1년 1월 4일 띠별운세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머지않아 승천하게 되리라. 48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 60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득하리라. 72년생, 여행이든 외출이든 외부로 나가라. 84년생, 취업을 하려면 남쪽에 원서를 내라, 귀인의 도움으로 합격하리라. 96년생,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소띠 #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49년생, 옛 친구들과 우연히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61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병이 관리를 잘못하여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73년생, 사업은 과감한 결단성과 놀라운 추진력이 있어야만 대성할 수 있다. 85년생, 느긋한 행동 또한 퇴보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임을 알아야한다. 97년생, 어려움도 있지만 풀리는 것도 있을 것이다. 범띠 # 화술이 뛰어나니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 50년생, 갑갑하고 길이 보이지 않는 듯하여 조바심이 날 수 있다. 62년생, 누구나 어려움은 한 번쯤 겪게 되나 어떻게 벗어나는 가가 중요하다. 74년생, 구설수를 많이 듣게 되니 주의하고 기대했던 만큼은 충족시킬 수는 없다. 86년생, 주위에서 시끄러운 말썽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된다. 98년생, 먼저 뜻을 세워라. 토끼띠 #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51년생, 크게 운이 좋아지거나 나빠지지 않고 조금씩 나아진다. 63년생, 어떤 운이든 흐름이 있으니 좋은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아가면 막힘이 없으리라. 75년생, 욕심을 버리고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87년생, 앞으로 지금보다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이다. 99년생, 먼 곳으로 이동은 삼가해라. 용띠 # 푸른 소나무와 대나무는 그 절개를 잃지 않는다. 52년생, 한 가지 뜻을 세워놓고 그 마음이 변하지 않으니 반드시 뜻을 이룬다. 64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 76년생, 재물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한다. 88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한다. 00년생, 이성으로부터 좋은 말을 듣게된다. 뱀띠 # 운이란 바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마라. 53년생, 급하다고 하여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본다. 65년생,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 언행에 조심하라. 77년생, 하고자 하는 일의 결실이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진다. 89년생, 몸이 아픈 것도 서러운데 마음까지 상처 받게 되니 이 얼마나 서러운가? 01년생, 기쁨을 나누어라. 말띠 #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이다. 54년생,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조금씩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66년생, 새로운 사업구상을 하지 말고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 좋다. 78년생, 건강하던 사람이 아프면 병이 오래 갈 수가 있다. 90년생, 여행을 떠나 무언가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얻는 것이 없다. 02년생, 뜻밖의 좋은 소식을 듣게된다. 양띠 #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 55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수양에 힘쓰도록 하라. 67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 79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 91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다 좀 더 기다려라. 03년생, 하려는 것을 억지로 하지마라. 원숭이띠 # 한 가지의 뜻을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그 뜻을 완전하게 이룬다. 56년생, 주변사람들과의 마찰이 있어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말라. 68년생, 직업은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곳을 찾다 보면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80년생, 가까운 거리를 짧은 시간에 여행 다녀오는 것이 좋다. 92년생, 귀인이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다. 04년생, 엉뚱한 일을 하게될 수도 있다. 닭띠 # 기상을 펼쳐 보이려 하지만 주위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57년생, 귀하가 하는 일의 조금씩 발전은 있겠다. 69년생, 자금회전이 어려워 전전긍긍하며 날을 보낸다. 81년생, 실력을 인정받기가 어려워 취업이 걱정된다. 93년생, 취직 하고자 하면 남쪽으로 원서를 내라. 합격하리라. 05년생, 주변 사람들의 심기를 건드리지마라. 개띠 # 너무 커다란 욕심을 부린다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다. 58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이다. 70년생, 복잡한 문제로 마음이 불편할 텐데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함이 좋다. 82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려 하지 말고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라. 94년생, 이미 약속되어 있는 여행이라면 몰라도 일부러 여행을 떠나지 말라. 06년생, 뜻이 있지만 노력이 부족하다. 돼지띠 # 어려운 상황이겠으니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다. 59년생,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리라. 71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 83년생, 헛된 욕심을 버려라. 공연한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겠다. 95년생, 창업을 준비한다면 아직은 기초 준비과정이니 무리하게 시작하지 마라. 07년생, 기적을 기다리지 마라. 2021.01.04 00:01
스포츠일반

[포토]이대성, 중거리슛

2020~2021 프로농구 고양오리온과 부산kt의 경기가 3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렸다.이대성이 중거리슛을 하고 있다.고양=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1.03/ 2021.01.03 17:09
연예

김요한, 무심한듯 신경쓰는 '냉미남'의 정석

위아이(WEi) 김요한이 '냉미남' 면모를 뽐내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 김요한은 2일 공개된 카카오TV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에서 무심하지만 계속해서 소주연(신솔이)을 신경 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 유일고등학교의 얼굴 천재이자 성적까지 우수한 17세 '완벽남' 차헌으로 분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날 소주연은 첫사랑인 김요한과 함께 선도부 활동을 하기 위해 반장 선거에 출마했다. 여회현(우대성)은 소주연의 옆에서 그를 응원하며 시간을 보냈고 둘의 다정한 모습을 보게 된 김요한은 맘에 들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어 시선을 모았다. 반장 선거날, 김요한은 소주연에게 "네가 반장감은 아니잖아"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소주연에게 정강이를 걷어차였다. 그런 가운데 소주연은 반티 값을 잃어버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소주연은 김요한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도움을 요청했으나 김요한은 "국어 선생님도 뻥 차버리면 되겠다"라고 무시하며 차가운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김요한은 소주연이 잃어버린 반티 값을 직접 찾아와 넘겼다. '냉미남' 김요한이 계속해서 소주연을 신경 쓰고 돕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명랑 발랄한 여고생과 그가 17년째 짝사랑하는 옆집 소꿉친구를 둘러싼 풋풋한 청춘들의 첫사랑 소환 로맨스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1.01.03 10:08
축구

'소띠' 축구 스타 모여라!

2021년 신축년(辛丑年)의 해가 떴다. 올해는 '소'의 해다. 성실함, 우직함, 강인함의 대명사. 그리고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편안함까지. 이런 '소'를 닮은 축구스타들이 있다. 1997년생 젊은 스타들부터 1985년생 베테랑 선수들을 지나 1973년 전설로 불리는 스타까지 소띠 스타들은 한국에도, 세계적으로도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했다. 대표적인 소띠 축구 스타들을 소개한다. ◇1997년생 올해 일본 도쿄에서 올림픽이 열릴 예정이다. 1년 미뤄진 올림픽에 나설 한국 축구 선수들 중 많은 이들이 소띠다. K리그 울산 현대의 원두재와 이동경이 올림픽에서 활약할 스타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전북 현대의 주전 골키퍼이자 올림픽대표팀 수문장 송범근 역시 1997년생.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 중 하나로 꼽히는 백승호(다름슈타트)도 소띠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적으로도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젊은 소띠 스타들이 있다.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 마커스 래시포드, 바르셀로나의 젊은 주축 우스만 뎀벨레와 프렌키 더 용이 소띠다.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가브리엘 제수스 역시 빼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1985년생 1985년생은 한국 축구의 황금기를 선물했다. 유독 좋은 선수들이 많이 탄생한 해였다. 대표적인 선수가 한국 축구 최고의 천재라 불린 박주영(FC 서울)이다. 또 이근호(울산 현대), 정성룡(가와사키 프론탈레), 김창수(광주 FC), 김승용(리만 FC) 등이 선수로 활동 중인 소띠 스타들이다. 특히 박주영, 정성룡, 김창수는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신화 주역으로 활약했다. 선수를 은퇴해 또 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 소띠 스타는 하대성, 백지훈, 김진규, 오장은 등이 있다. 세계로 눈을 돌리면 슈퍼스타가 즐비하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꼽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소띠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축구의 상징이었던 웨인 루니도 1985년생이다. 2018년 호날두를 2위로 밀어내고 발롱도르를 수상한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도 빼놓을 수 없다. ◇1973년생 축구 역사에 전설로 기억되는 이들이 많다.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이운재가 한국의 소띠 스타를 대표하고 있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포함해 우직한 이운재가 선물한 영광은 너무나 많다. 부산 아이파크, 포항 스틸러스, 울산 등에서 116골을 터뜨리며 K리그 역대 득점 순위 6위에 오른 전설적 공격수 우성용도 소띠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다. 외국에도 스타들이 넘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라이언 긱스가 1973년생이다. 브라질 전설적 풀백으로 일명 'UFO 슛'으로 유명한 호베르투 카를로스도 소띠 스타에 포함된다. 네덜란드 축구의 전설, 엄청난 카리스마를 뽐낸 에드가 다비즈도 이름을 올렸다. 최근 일간스포츠와 인터뷰를 한 소띠 스타 정성룡은 "내가 소띠다. 소띠 해에는 더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이 힘들었다. 내년에는 정말 소처럼 센 기운을 잘 받아서 힘이 넘치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 코로나19도 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며 신년인사를 건넸다. 최용재 기자 choi.yongja@joongang.co.kr 2021.01.01 14:0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