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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정우성 품 떠나 김태리·전여빈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에 새 둥지 [공식]

배우 이솜이 매니지먼트mm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배우 이솜과의 전속 계약 소식을 알리며 “여러 작품 속 다채로운 캐릭터로 대중과 만남을 이어 온 이솜배우와 함께해 기쁘다. 앞으로 그가 걸어가는 발걸음에 든든한 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솜은 2017년부터 영화 ‘마담 뺑덕’에서 호흡을 맞춘 정우성과의 인연으로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로 활동했다. 이로써 그는 5년간의 동행 마침표를 찍고 새해, 매니지먼트mmm에 새 둥지를 틀어 활동한다. 영화 ‘좋아해줘’, ‘소공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구해줘2’, ‘모범택시’ 등 그동안 이솜은 TV, 스크린을 불문하고 활발히 활동했다. 앞으로도 그는 영화 ‘싱글 인 서울’, ‘길복순’, ‘별빛이 내린다’, ‘빙의’(가제)로도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매니지먼트mmm은 배우 김태리, 안재홍, 전여빈, 조현철, 최수인, 최유리, 홍경이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사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3.01.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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