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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전쟁’ 김지민 애정전선 이상無 “김준호와 잘 만나고 있어”

김지민이 김준호와의 애정전선을 전한다.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분노를 야기하는 5남매 살인 사건부터 줄리아 로버츠의 충격적인 사생활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끈다. 이와 함께 ‘장미의 전쟁’에서 김준호와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면 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이상민과 김지민이 또 한 번 유쾌한 멘트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이상민은 김지민에게 “별 이상 없습니까?”하고 묻는다. 현재 김준호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은 “저희 잘 만나고 있는데 왜 그러시냐”고 발끈하는 듯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이를 지켜보던 양재웅이 이상민에게 “사랑 좀 하세요”라고 디스 아닌 디스를 날려 ‘장미의 전쟁’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그런가 하면 이날 이상민은 사랑이 충격적인 결말을 부른 스토리를 소개하기에 앞서 “’사랑해서 그랬어요’라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다. 김지민은 “사랑해서 집착하는 거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아름답게 들리지 않는다”고 답한다. 이어 양재웅은 “집착을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경우는 유년기 부모와의 관계 형성에 있어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그런가 하면 김지민은 옷까지 갖춰 입고 영화 ‘프리티 우먼’(Pretty Woman) 속의 줄리아 로버츠를 따라 한다. 이를 본 양재웅은 “마녀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이에 김지민의 줄리아 로버츠 따라잡기가 어떤 모습일지, 왜 줄리아 로버츠를 따라했는지 궁금증이 유발된다.한편, ‘장미의 전쟁’은 8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08.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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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유민상-박나래-김민경, 18人 새해인사 "건강한 한해 되길"

JDB엔터테인먼트(이하 JDB)의 소속 코미디언들이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개그맨 김준호는 '5해(오해)를 2해(이해)로 만들어 1(일)을 많이 하는 2021'이라며 재치 담긴 메시지를 건넸고, 유튜브 '꼰대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대희는 "2020년 한 해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답답한 해였지만, 2021년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라며 웃음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언제나 유쾌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는 유민상과 박나래, 김민경도 인사했다. 유민상은 "지난해 좋았던 건 팬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은 것이고 새해 목표는 사랑을 더 받는 것!"이라며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전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박나래와 김민경은 각각 "지난 한 해도 사고 없이 건강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건강하게 운동하고 맛있는 거 많이 먹으며 즐겁게 살아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환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2020 슈퍼차 부부'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던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각각 "올해에도 더 큰 웃음 드리도록 열심히~ 재미져볼게유!", "지난해는 도전의 한 해였습니다. 올해에는 더욱 재미있는 코너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개그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보디 프로필'에 도전했던 박영진과 오나미의 메시지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영진과 오나미는 각각 "불혹을 맞이하는 해라 의미 있었다. 더더 성장하고 가족과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올해에도 새로운 도전으로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 사랑합니다"라며 활력 넘치는 인사를 건넸다. 권재관, 김경아 부부와 홍인규, 김지민, 박소영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건넸다. 권재관과 김경아는 "가족 간의 시간을 엄청 많이 보냈다. 그래서 좋았다는 얘기다!", "결혼 10주년을 맞아... 집에서 행복하게 보냈다"라며 유쾌한 메시지로 웃음을 자아냈다. 홍인규는 "2020년 홍인규 골프 TV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람쥐~"라며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김지민과 박소영은 "건강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게 2020년 가장 행복한 점인 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모두 행복하게 웃는 2021년이 되길"이라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한윤서, 박지현, 이세진, 박진호, 이정인 역시 모두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건넸다. "내년은 코로나 19 상황이 좋아지길 바란다", "모두가 행복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내년엔 더 강한 이세진이 되겠습니다", "더 즐거운 웃음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2020년은 '새로운 시작'이 많은 한 해였다. 2021년은 일상으로 돌아가 방송도 여행도 마음껏 하고 싶다!"라며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JDB 관계자는 "내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 드릴 수 있도록 JDB 식구들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 잃지 않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대희, 김준호, 박나래 등 국내 톱 개그맨들과 예능인들이 소속돼 있는 종합 매니지먼트사 JDB엔터테인먼트에는 방송·공연·SNS 등의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JDB엔터테인먼트 2021.01.0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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