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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우리에게', 김요한의 키스 1초 전

카카오M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속 김요한의 키스 1초 전 모습과 함께, 소주연이 ‘멘붕’에 빠진 스틸이 7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연극제에서 로미오로 분장한 김요한(차헌)의 꽃미남 비주얼과 함께 소주연(신솔이)-여회현(우대성)의 설렘 가득 스킨십이 담겼다. 유럽 귀족 의상을 입은 김요한은 평소 교복 차림과는 또 다른 매력 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 가운데 김요한이 연극제에서 줄리엣 역을 맡은 박지원(오희지)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금방이라도 키스를 나눌 듯한 모습이 사진에서 포착된 것. 마치 명화 속 한 장면 같은 키스 1초 전 모습이 시선을 빼앗는 가운데, 소주연은 무대 뒤에서 안타까운 듯 서글픈 표정을 짓고 있어 극중에서 그녀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반면 지난 4회에서 소주연의 수호곰으로 심쿵 설렘을 안겼던 여회현은 이번 5회에도 소주연의 곁을 지키는 훈훈한 모습으로 우솔 커플을 지지하는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의기소침한 듯 풀죽어 있는 소주연에게 자신의 옷을 입혀주고는 어깨를 잡고 토닥여 주는 모습에서는 늘 쿨한 김요한과는 상반된 여회현만의 따스하고 다정한 매력이 전해져 온다.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매주 월, 목, 토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각 20분, 총 24회.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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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오리지널 시리즈가 살아남는 법

카카오TV가 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함께 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오리지널 콘텐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카카오TV는 톱스타와 톱 제작사가 모인 카카오M이 만든 오리지널 콘텐트를 지난해 9월부터 공격적으로 만들어냈다. 화려한 론칭으로 일단 관심을 끄는 데에 성공했고, 최근에는 넷플릭스와 웨이브 등 타 OTT와 협력해 콘텐트를 공개하고 있다. 먼저 카카오TV를 통해 선보이고, 다른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한 것. 자칫 위험해 보이는 이 방식은 오히려 카카오TV와 카카오M의 콘텐트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에 일조하고 있다. 덕분에 벌써부터 히트작이 나오기 시작했다. 지창욱·김지원 주연의 '도시남녀의 사랑법', 김요한·소주연 주연의 '아름다웠던 우리에게'가 넷플릭스에서 함께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 '도시남녀의 사랑법'의 경우 넷플릭스 인기 차트 10위권 내에 항상 랭크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이에 대해 카카오M 관계자는 "카카오TV의 오리지널 콘텐트를 선보이게 된 지 이제 4개월이 됐다. 사실 카카오톡으로 영상을 보는 것은 굉장히 낯선 경험이다. 접근성이 매우 좋은 상황은 아니었다. 4개월밖에 되지 않은 낯선 콘텐트를 더 다양한 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타 OTT에 오리지널 콘텐트를 공개하는 것이 주효한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전에는 글로벌로 시청층을 확장하기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럼 면에서 볼 때 넷플릭스에서 콘텐트를 공개하며 전 세계 시청자의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지창욱과 김지원 등 한류 스타는 물론 위아이 김요한은 아이돌이다보니 해외 팬들이 많다. 해외 팬들에게도 이들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고, 입소문도 날 수 있다"면서 "타 OTT에 공개하면서 카카오TV 내 조회수가 떨어진다거나 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라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카카오TV 조회수도 꾸준히 기대만큼 나오고 있다. 이 조회수를 유지하면서 넷플릭스에서도 높은 순위를 유지한다. 우리가 고려했던 모바일향 콘텐트 경험의 확산이라는 취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신축년에도 카카오TV와 카카오M의 공격적인 시도는 계속된다. 배우 정우와 오연서가 주연을 맡은 '이 구역의 미친 X', 정인선·강민혁·안희연·송재림 등이 출연하는 '아짓 낫서른' 등이 시청자와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첫 영화도 제작된다. 배우 하정우가 출연을 확정한 영화 '야행'이 올 초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 작품 모두 카카오TV를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야행'은 극장 개봉 또한 검토하고 있다. 이에 관해 카카오M 관계자는 "아직 초기 단계인만큼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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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김요한 "태권도에 걸었던 인생, 경기보면 다시 하고파"

위아이 김요한이 태권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비주얼의 소유자들과 함께한 ‘만. 찢. 남’ 특집으로 씨엔블루 이정신, 모델 겸 배우 주우재, 위아이 김요한과 부팀장 엘리스 소희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특히 그룹 위아이(WEi) 멤버 김요한은 전국체전 두 차례 우승에 빛나는 태권도 유망주에서 아이돌로 데뷔해 화제를 모은 인물.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을 할 정도로 유망주였는데 다시 태권도를 하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김요한은 “사실 태권도에 인생을 걸었었다. 지금도 경기 영상만 보면 다시 하고 싶고, 하고 싶을 때면 영상을 본다”며 태권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최근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를 통해 첫 연기 도전에 나선 김요한은 스타들의 등용문으로 불리는 학교 시리즈에도 합류한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의 다양한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에 대한외국인 팀 또한 ‘만.찢.남’에 맞설 최강 비주얼 멤버를 데려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 ‘상하이 프린스’라는 별명을 가진 펜타곤의 옌안. 옌안은 감탄을 부른 귀공자 외모와는 달리 반전 허당 매력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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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이형택 "후배 정현, 어릴 때부터 남달라…체계적 준비"

이형택이 후배 정현이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줄줄이 특집 '뭉치면 차고 흩어지면 남이다' 편으로 꾸며졌다. 허재, 하승진, 이형택, 진종오,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형택은 우리나라 테니스계 '최초' 수식어를 달고 다닌 사나이. 그의 은퇴 후 암흑기였던 테니스계에 이형택을 이을 후배로 정현이 등장했다. 정현과 관련, 이형택은 "정현의 성장에는 내가 한몫했다. 숟가락하고 젓가락까지는 얹었다. 내가 정현이 데리고 세계 주니어선수권대회 감독으로 나간 적도 있다. 근데 어릴 때부터 다른 선수들과 달랐다. 컨디션 관리부터 철저하게 했다. 체계적으로 준비를 할 줄 알았던 선수"라고 회상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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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하승진 "NBA 활동 당시 문화 차이로 게이 오해받아"

하승진이 NBA에서 활동하던 당시 게이로 오해를 받았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줄줄이 특집 '뭉치면 차고 흩어지면 남이다' 편으로 꾸며졌다. 허재, 하승진, 이형택, 진종오,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승진은 한국인 최초 NBA 출신 선수다. 지난 2008년 국내 무대로 돌아와 국보급 센터로 한층 성장했다. 한국 농구와 미국 농구의 차이를 묻자 "한국은 단체 문화를 중시한다. 팀 플레이가 우선이고 개인플레이는 지양한다. 미국은 개인플레이를 먼저 한 후 팀 플레이로 파생되는 방식"이라고 답했다. NBA에서 활동하던 시절 '게이'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털어놨다. 하승진은 "사우나를 많이 가지 않나. 한국식 사우나 문화에 익숙했다. 시원하게 벗고 스파에 입장했는데 선수들이 날 보고 소리 지르며 도망가더라. 나중에 하의의 필요성을 알게 됐다. 그땐 문화 차이를 몰랐다"고 설명했다. 하승진은 자신의 우상 서장훈을 언급했다. "나의 우상이었다. 어릴 때부터 존경하는 사람과 한 팀이 되어 같은 포지션을 두고 경쟁했다. 질 수 없다고 생각해 승부욕을 폭발했다. 그때 갓 프로에 입단해 23살이었다. 내가 뜨는 해라고 한다면, 장훈 형님은 정점에 올라가 있는 해였다. 그래서 더 포지션 경쟁이 치열했다"고 전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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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하승진-진종오 "'버럭' 허재, 과거 항상 무표정 무서웠다"

하승진, 진종오가 '버럭' 허재의 과거 모습을 떠올리며 정말 무서웠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줄줄이 특집 '뭉치면 차고 흩어지면 남이다' 편으로 꾸며졌다. 허재, 하승진, 이형택, 진종오,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실게임이 이어졌다. 뇌파를 통해 속내를 확인하는 동시 익명의 진실 폭로가 이어진 것. 첫 번째 질문은 '허재가 만만하다'였다. 긍정 답변은 1명이었다. 허재의 뇌파가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하승진은 "좋게 표현하면 옛날에는 호랑이 선배님, 감독님이었다. 드래프트 당시 KCC에 가는 걸 기피했다. 허재 감독님의 레이저가 무서웠다. 웃으면 더 무서웠다. 맨날 레이저 쏘다가 웃으면 진짜 화난 거였다"고 전했다. 진종오는 "웃음기가 지금은 많지만 선수촌에서는 웃음기가 전혀 없었다. 항상 무표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허재는 "그때 좀 예민할 때였다. 승패가 달렸고 잘못하면 감독직을 내려놔야 하니까 책임감에 예민해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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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하승진 "6살 때 이미 박나래 키…14살 때 2m 넘어"

하승진이 남달랐던 어린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줄줄이 특집 '뭉치면 차고 흩어지면 남이다' 편으로 꾸며졌다. 허재, 하승진, 이형택, 진종오,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승진의 생후 한 달 사진이 공개됐다. 남다른 발육상태를 자랑했다. 5.6kg으로 태어났다는 그는 10살 때 키가 170cm였고 14살 때 이미 2m를 넘었다. 박나래의 키는 6세 때 이미 돌파했다고. 큰 키 때문에 자주 일어났던 고충을 토로했다. 하승진은 "버스를 타면 초등학생인데 중고등생 또는 대학생으로 오해를 받았다"고 회상했다. 허재는 "KCC 시절 승진이가 들어오고 나서 기숙사를 다시 지었다. 용병 선수 키도 2m 정도인데 승진이(2m 21cm)는 그보다도 더 커서 층고를 높게 하기 위해 기숙사를 재건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승진의 발 사이즈는 350mm였다. 박나래의 상체 사이즈와 비슷한 길이로 MC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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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이형택, 첫 토크쇼 도전 "앉아서 하니 쑥스러워"

이형택이 '비디오스타'를 통해 토크쇼에 처음으로 출격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줄줄이 특집 '뭉치면 차고 흩어지면 남이다' 편으로 꾸며졌다. 허재, 하승진, 이형택, 진종오,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재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하기 전 부담을 토로했었다. 그 이유에 대해 묻자 "개인적으로 방송국에서 많이 봤는데 대부분 남자하고 여자 하고 섞여서 MC를 하는데 여긴 다 여자분들만 있으니 어색하지 않을까 싶었다. 근데 실제로 나오니 굉장히 가족적이다"라고 답하며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진종오는 "계급장 떼면 나도 할 말이 많다. 같이 방송을 하다 보니 대부분 선배라 말하기가 불편했다. 근데 진짜 할 말이 많다"면서 "메달은 내가 제일 많을 것 같다. 동네 아저씨처럼 총만 쏘다 보니 묻혀 있었는데 그 모습을 확실하게 깨고 가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이형택은 "큰 기대는 안 하고 왔다. 토크쇼는 처음이다. 앉아서 하니 쑥스럽다"고 수줍은 미소를 머금었다. 옆에서 이 모습을 본 허재는 "깐죽이다"라고 폭로했고, 이형택은 "허재 형님은 오자마자 자기랑 옷 색깔이 같다고 갈아입으라고 하더라"고 맞서 웃음을 안겼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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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산다라박 "현재 드럼 배우고 있어, 1만시간 투자 후 공개"

'비디오스타' 산다라박이 드럼을 배우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줄줄이 특집 '뭉치면 차고 흩어지면 남이다' 편으로 꾸며졌다. 허재, 하승진, 이형택, 진종오,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박소현은 "어떤 분야에 고수가 되려면 최소 1만 시간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고 운을 뗐다. 그런 분야가 있느냐고 묻자 김숙은 "캠핑 용품 쇼핑에 1만 시간 이상 투자했다"라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박나래는 "DJ를 6년 동안 해왔다. 조금만 더 하면 본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고, 산다라박은 "드럼을 배우고 있다. 1만 시간을 채워서 '비디오스타'에서 공개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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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김요한 "프로 입단 동시 부모님께 집 사드렸다"

배구 국가대표 출신 김요한이 선수 시설 일화를 공개한다. 오늘(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줄줄이 특집 '뭉치면 차고 흩어지면 남이다' 편으로 꾸며진다. 허재, 하승진, 이형택, 진종오, 김요한이 출연해 숨겨져 있던 예능감을 자랑한다. 김요한은 대학 시절 때부터 포지션에 상관없이 눈에 띄는 실력으로 인정을 받았다. "프로팀에 입단하고 얼마 후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며 실력파 선수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프로 선수 5년 차까지는 선수 활동으로 번 돈을 모두 부모님께 드리고 용돈을 받아 생활했다. 선수로 활동할 때도 모델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비를 벌기도 했다"고 밝힌다. 김요한은 선수 시절 11-12 시즌 총 득점 671점으로 국내 선수 중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몇 년 간 유지됐던 김요한의 기록은 16-17 시즌 680점을 기록한 문성민 선수에 의해 깨졌다. 이에 김요한은 출전 경기 횟수가 적어 경기당 득점으로 따졌을 때는 여전히 자신의 기록이 최고 기록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1년 전 '비디오스타' 첫 출연 당시 맨손 스파이크로 수박 깨기에 성공한 바 있다. 이번에는 양 손 수박 깨기에 도전한다. 경기 때 주로 오른손을 사용해 왼손 스파이크가 낯설다는 김요한이 다시 한번 수박 깨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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